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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Carl Wieland

and Alexander Williams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은 기독교에 침투하여 복음을 파괴하고, 무수한 영혼들을 실족하게 만들었다. (이 이론을 받아들인) 많은 교회들은 하나님의 창조(creation)와 성경의 권위(authority of the Bible)에 대한 근본적인 교리를 포기하라고 사람들을 권유하고 있다. 과학자이며 성직자로서 영국 교회를 이끌고 있는 아써 피콕(Arthur Peacocke, 생물학자이며 신학자)과 존 폴킹혼(John Polkinghorne, 물리학자이며 성공회 신부)은 교회가 창세기의 창조를 포기하고, 빅뱅 이론(big bang theory)과 우주 진화론(cosmic evolution)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개미성운(Ant Nebula)은 대략 1.6 광년의 길이로, 지구로부터 3,000~6,000 광년 떨어진 우리 은하수의 노마(Norma)라고 불리는 별자리에 있다. 죽어가는 별들로부터 방출된 가스들의 기묘한 패턴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아직 충분히 이해되지 않고 있지만, 가시적으로 개미 같은 모양을 초래했다. NASA, ESA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l/AURA).


피콕에 따르면, 창조주는 만물이 스스로 만들어져가는 과정들의 창시자(author of processes)라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 어느 곳에서도 생명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1]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진화론적 창조과정의 완성을 대표한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것은 다른 행성에서도 사고력을 가지는 다른 인류나 비인간적 개체가 존재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p.114) [2] 인간은 죄인이고 예수님은 구세주라는 개념은 완전히 사라지고 없다. 따라서 예수님은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것이 아니라, 단지 고도로 진화된 한 사람에 불과하며, 우리도 그와 같이 진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폴킹혼도 역시 이와 같은 접근을 하고 있으며, 유사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죽음 너머에 운명이 있을까?”라는 제목의 대중 강연에서, 그는 십자가가 없는 영원한 삶에 대한 개념을 제안했다.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들어가는 데에 적합한 수단으로 그는 십자가 대신에 연옥(purgatory)을 삽입했다.[3] 나는 만약 당신이 예수님을 모욕하고 싶어 한다면,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의 죽으심이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완전히 회복시키지 못한 쓸데없는 짓이었다고, 따라서 우리의 힘으로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영혼의 정화 과정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폴킹혼의 빅뱅에 의한 우주의 시작과 우주 진화의 논리적인 결과인 것이다.

빅뱅이 있은 후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지구는 천천히 냉각되었고 지질 과정들이 일어나 화석들을 형성하였다는 것은, 죽음(death)이 생물체들의 자연적인 한 부분임에 틀림없다는 것과 죄 이전에 죽음이 주변에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죽음은 죄에 대한 벌이 아니다. 따라서 우리의 죄를 대속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이다.


오리온자리의 반사성운(Reflection Nebula). 이것은 지구로부터 대략 1,500 광년 떨어져 있다. 이 성운은 창조론자인 윌리암 허셜(William Herschel) 경과 그의 부인 캐롤라인(Caroline)에 의해서 약 2세기 전에 처음 발견되었다. NASA, The Hubble Heritage Team.

슬프게도, 이러한 이단적 교리들은 신기루(mirage)에 기초하고 있다.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DBB) 라는 강력한 새로운 책에서[4], 호주의 알렉스 윌리암(Alex Williams)과 존 하넷(John Hartnett) 박사는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용어로 우리들에게 표준 빅뱅 모델(standard big bang models)들은 전혀 신뢰할 수 없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표준 빅뱅 모델들은 은하, 별(항성), 행성들의 기원에 대해서 전혀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놀라운 일이다. 빅뱅 이론의 목적은 단지 물질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고자 하는 데에 있다. 간단히 말하면, 피콕과 폴킹혼은 크리스천들에게 우주의 진정한 역사를 포기하고, 그것을 위조된 역사와 교환하라고 권유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성경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에 대한 신뢰할 수 있고 일관된 원인을 가지고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3, 14)

일찍이 들어왔던 요한복음의 이 친숙한 말씀은 우주의 기원, 본질, 운명에 관한 가장 강력하고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우주론은 크리스천들에게 속해있다.

우주론(cosmology)은 우주(universe, cosmos)에 관한 연구이다. 우리 인간은 매우 광대한 우주의 매우 적은 부분의 공간과 시간에 놓여져 살아간다. 우리는 우주의 크기 또는 모양을 연구하기 위해서 우주를 가로지를 수 없고, 우주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시간을 거슬러 앞뒤로 이동해 볼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오직 망원경을 통해서 그것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 지에 관한 이야기들을 비교해보고 어떤 것이 합리적일지 숙고해보는 것이다.

표준 빅뱅 모델들은 오늘날 널리 퍼져있는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들이 다른 많은 종류의 이야기들 중에 단지 한 부류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빅뱅을 제거하고...’ 책에서 보여준 것처럼, 우주에 대한 몇몇 이야기들은 빅뱅 이론보다 더 많은 것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더 나은 설명이 되고 있다. 아이삭 뉴턴(Isaac Newton)이 중력의 힘과 운동 법칙을 발견한 17세기까지, 고대에 일부 사람들은 영적 존재가 태양계 주위에 행성들을 움직인다고 생각했었다.


Antonella Nota (ESA/STScl) et al., ESA, NASA.

20세기에, 에드윈 허블(Edwin Hubble)이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이들 중력과 운동의 법칙은 과거에 은하들이 한 장소에 모두 함께 있었어야만 했다는 생각을 이끌었다. 그 경우에 중력은 무한히 치밀하고 뜨거운 에너지 상태로 모든 것을 빨아들였을 것이었다. 그 상태에서 나오기 위해서, 이해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일어나야만 했다. 상상할 수 없는 크기의 분출이 일어나야 했다. 여기서 그 이름이 ‘빅뱅(big bang, 대폭발)’이 되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들로 가득하다. 예를 들면, 물리학에서 최초의 그러한 상태를 벗어나 우주의 팽창(expansion of the universe)을 초래할 수 있었던 그 어떠한 힘도 알려져 있지 않다. 마찬가지로 어떠한 원인도 알려져 있지 않은 다른 많은 것들이(가령 급팽창) 이 과정 뒤를 따라야만 한다. 한 사건이 다음 사건을 자연적으로 유도하지 않는다. 그래서 팽창이 지속되고 우주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다른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원인들에 의해서 수선되어져야만 하는 것이다. ‘빅뱅을 제거하고...’ 책에서는, 이러한 그리고 다른 많은 빅뱅이론의 내부적 모순점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와 대조적으로, 성경적 우주론은 내부적으로 모순이 없다. 성경이 제안한 원인인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실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창조의 기적들을 행하셨음을 알고 있다. 예수님은 물을 포도주로 바꾸셨고, 빵과 물고기들을 늘리셨다 [5]. (심지어 죽은 한 마리의 물고기도 은하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성경은 우리에게 신뢰할 수 있는 원인(하나님)을 제공할 뿐만이 아니라, 또한 같은 원인이 이 세계의 본질과 전개에 대하여 일관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주를 창조했을 뿐만이 아니라, 같은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주를 붙잡고 계시고 그 운명을 이끌고 계신다.(골로새서 1:16-17). 우주론자들은 물리학과 화학의 법칙들, 은하의 구조, 태양계의 운행이 지구상에 생명체가 존재하도록 매우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해오고 있다. 이것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개념과 일치한다. 그러나 성경 창세기는 또한 이 세계가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로 죽음과 고통이 있게 된 추락된 상태임을 설명해주고 있다. 따라서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똑바로 읽는다면 우주의 기원, 본질, 운명을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일관된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저자들은 성경의 시간틀이 수십억 년의 표준 우주론의 시간틀보다 더 신뢰할만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 뛰어난 새 책으로부터의 가장 큰 뉴스는 성경이 우리 영혼을 만족시키는 구원의 근원이  될 뿐만이 아니라, 지적인 이해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만족시키는 금광(goldmine)이 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단지 역사상의 위대한 인물이 아니라, 그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시며(요한계시록 22:13), 일찍이 인류가 들어볼 수 없었던 위대한 우주론적 말씀을 하신 분이시라는 것이다.


*알렉스 윌리암(Alex Williams, 생물학자)과 존 하넷(John Hartnett, 물리학자이며 우주론자) 박사가 쓴 책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우측).  이 책의 저자인 두 과학자는 빅뱅이론을 설득력 있게 반박하고 있다. 그들은 빅뱅이론이 과학적으로 성경적으로 실패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우주론이 크리스천들에게 속했음을 단언하고 있다. 읽는 사람들에게 믿어지지 않는 강한 용기를 주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A powerful recent book, Gary Bates’s Alien Intrusion: UFOs and the Evolution Connection, Master Books, Arkansas, USA, 2004, highlights the absence of scientific evidence for the existence of extra–terrestrial life, and gives massive evidence for a satanic effort to deceive mankind into thinking aliens exist and have arrived on earth.
  2. Peacocke, A., Humanity’s Place in Cosmic Evolution, in Dick, S.J., (ed.) Many Worlds: The New Universe, Extra–Terrestrial Life and the Theological Implications, Templeton Foundation Press, Philadelphia, USA, pp. 89–118, 2000. Quoted in an online review at: www.faithnet.org.uk/AS%20Subjects/Philosophyofreligion/peacocke.htm, 11 October 2005.
  3. Polkinghorne, J., Is there a destiny beyond death?, St George’s Anglican Cathedral Perth, Lecture No. 10, Western Australia, 2003.
  4. Williams, A. and Hartnett, J.,Dismantling the Big Bang: God’s Universe Rediscovered, Master Books, Arkansas , USA, 2005.
  5. Jesus would not have created a new star to demonstrate His power—to be appreciable, it would have had to be close enough to endanger people’s lives.

 

*참조 : CMB conundrum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11.pdf

Divining the CMB (2008. 6.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12a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point to creation: introduction to a critique of nucleosynthesis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90

Has ‘dark matter’ really been proven? Clarifying the clamour of claims from colliding cluste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6-8.pdf

Dark matter and a cosmological constant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25

Cosmology in Crisis Over Dark Energ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21a

How to Avoid Dark Energ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5a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7.pdf

A 5D spherically symmetric expanding universe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3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5-16.pdf

The Cygnus Loop—a case stud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23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15

Quantization of starlight redshift not from Hubble La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2-14.pdf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05-113.pdf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95-104.pdf

String Theory—causing a disturbance of cosmic proportion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47-52.pdf

Does the Bible say anything about astronom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wow/does-the-bible-say-anything-about-astronomy

The Splendor of God’s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tba/splendor-of-creation

 

출처 : Creation 28(2):18–20, March 2006
URL : http://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9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리뷰>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2.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3.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4.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5. 시작을 가지고 있는 우주 (A Universe with a Beginning)
6.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7.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1 : 빅뱅? 우주의 설계?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8.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9.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10. 우주의 나이만큼 오래된 별들이 발견되었다. (Stars Found Almost as Old as Universe)
11. 은하 게임 (Galaxy games)
12.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Early Large Spiral Galaxy Resembles Milky Ways)
13.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14.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15.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닌가?
16. 별빛과 시간 1 (Starlight and Time)
17. 별빛과 시간 2 (Starlight and Time)
18. 수백만 광년의 별빛은 오래된 우주를 말한다고 볼 수 없다
19. 씨앗 우주 창조론 - 창조와 시간의 해답을 찾아서
20.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ow Old Do Evolutionists Say The Universe Is?)
21. 우주론의 최근 역사 (Recent History of Cosmological Theories)
22.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Iapetus, Charon Look Young for Their Age)
23.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Satan's Moons Are Bustin' Out All Over)
24. 별빛-거리 문제 (The Light-Distance Problem)
25.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26.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27.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Supernova Shell Shock)
28.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Binary Asteroid 'Formidable Challenge to Theory')
29.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The Hot Moon Epidemic Spreads to the Suburbs)
30.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Crater-Count Dating Squabble Unresolved)
31.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32. 달의 형성 이론들 : 루니 툰? (Theories of Moon : Looney Tunes?)
33.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nceladus Spray-Paints Its Neighbors' Yard)
34. 타이탄 대 수십억 년 (Titan vs. Billions of Years)
35. 빠르게 사라지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 파괴율에 대한 평가는 0.1% 정확도였다. (Stardate : Destruction Estimate Was 0.1% Correct)
36.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Crisis in Comet Formation Theories)
37. 화성에 물이 흐른 협곡과 새로운 운석 충돌 크레이터들의 발견 (Mars Waterpark a Booming Place)
38.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Moon Gas Indicates Recent Geologic Activity)
39.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40.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Supernova 80% Younger Than Thought)
41.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Lunar recession: does it support a young universe?)
42.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Is the moon really old?)
43.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Saturn E-Ring Oxygen Bubble Blown by Enceladus)
44. 물리학은 6일 창조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Physics Show That Six Day Creation is Possible)
45.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See Comet Crumble)
46.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 물의 존재는 생명체의 존재인가? (Saturn’s Moon – does water equal life?)
47. 지구가 젊다는 추가 단서들 (More Clues That the Earth is Young)
48.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49.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Stardust Finds Burnt Rock in Comet Dust)
50.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Extrasolar planets suggest our solar system is unique and young)
51.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Echoes of Historic Supernovae Observed)
52.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nceladus Eruptions Caught On Camera)
53.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54.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55. <리뷰>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Planets and Moons Suddenly Got Much Younger)
56.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57.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58. <리뷰>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59.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Mars Joins Active Volcano Club)
60.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Instant Galaxies?)
61.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62.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Ghost Craters in the Sky)
63. 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Titan May Have Erupted Ice Recently)
64.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65.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What is Melting the Ice on Enceladus?)
66.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Flying Saucer Lands on Titan)
67.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Our steady sun: a problem for billions of years)
68.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69.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Cassini Watches Explosion in Saturn's E Ring)
70.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Why Does Titan Still Have an Atmosphere?)
71.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Io's Volcanoes Spell Trouble for Long Age Estimates
72. 수성의 자기장 (Mecury's Magnetic Field)
73. 단주기 혜성 '문제'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74.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Not Enough Comets in the Cupboard)
75. 혜성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Comets Fizzle Fast)
76. 젊은 혜성들과 작은 혜성들 (Young Comets and Small Comets)
77. 젊은 달 (Young Moon)
78. 미약한 젊은 태양 (Faint Young Sun)
79.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Saturn‘s Rings? Short-Lived and Young)
80. 우주의 나이 (The Age Of The Universe)
81.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과 태양계의 나이 (The Young Faint Sun Paradox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82.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83.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84.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85.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86.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87.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88.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89.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90.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91.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92.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93.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94. <리뷰>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95.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96.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97.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98.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99.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100.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101.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102.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103.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Clever Critters)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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