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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계는 초기부터 출현했다.
(Immune System Appeared Early)
Headlines

   최근에 '사회적 아메바(social amebas)” 또는 점균류(slime molds)로 불려지는 유기체들은 면역계(immune system)를 발명한 생물체로 칭찬받고 있다. 이들 아메바들은 하나의 '이동체(slug)”로서 함께 묶여질 수 있어서 한 단위(unit)로서 움직일 수 있고, 자루(stalks)와 포자(spores)를 발생시킬 수 있다. 베일러 의대(Baylor College of Medicine)의 연구자들은 아메바 집락에서 이동체를 순찰하면서 침입한 박테리아 또는 독성물질을 삼켜버리는 '감시세포(sentinel cells)”들을 발견했다고 Science Daily는 보도하였다. '사회적 아메바(Dictyostelium discoideum)에서 면역계의 발견은 놀라운 일일 뿐만 아니라. 그것은 또한 한 유기체가 다세포생물로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하여 단서를 제공해줄 수 있는 것이다” 라고 연구책임자인 아담 쿠스파(Adam Kuspa) 박사는 말했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고 있었다 :

다세포생물 이전에 있었던 유기체의 특성을 평가하는 한 가지 방법은 주요 그룹 둘, 셋, 또는 네 그룹 모두에 존재하는 특성들을 조사하는 것이다. '그것들은 조상 생물체에도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쿠스파가 말했다. 생물체들의 네 주요 그룹 중에서 세 그룹이 이러한 경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이 모든 다세포생물들의 조상이 가지고 있었던 경로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 생물체는 다세포일 것 같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그 환경에서 박테리아가 반응하는 일종의 신호(signaling)로서 사용되었음에 틀림없다” 
     
또 다른 견지에서 그것을 바라볼 때, '다세포생물이 되도록 한 그들 생물체의 특성들 중 하나는 자신(self)과 비자신(non-self)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면역계의 특성)이었을 것이다.” 쿠스파는 말했다. '그 추론은 다세포생물이 되는 데에 필요한 것은 자신과 다른 병원균과 비자기 세포들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발달시키는 것에 있다는 것이다”   

쿠스파(Kuspa)는 이것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라는 맹목적인 과정들에 의해서 어떻게 발생할 수 있었을 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Astrobiology Magazine는 이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다음과 같은 논평을 덧붙이고 있다. '우리는 하나다”

지구상에서 다세포생물의 진화는 우리 행성에서 생명체들이 다양해지는 하나의 중요한 발걸음이었다. 생물체 역사에서 이 중요한 순간을 이해하는 것은 생물체가 발달하고 진화하는 메커니즘을 밝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우주생물학자들에게도 먼 외계행성에서 생명체의 발달에 대한 잠재력을 결정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원본 논문은 Science 지(3 August, 2007)에 발표되었다.[1, 2] 쿠스파와 그의 연구팀원은 단지 감시세포들을 설명하며 그들의 진화론적 중요성에 관해서만 추정하였다. 그들은 하나의 면역 관련 신호 시스템에 관한 이 ‘최초의 일견(first glimpse)’이 동식물의 공통조상에서의 ‘고대 기능(ancient function)’을 나타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을지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사실 그들의 발견은 사회적 아메바에서 관측된 세포 협동에 대한 또 다른 복잡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었다. 그들은 이것에 가설적 조상에 존재하였을지도 모르는 기능과 같은 더 많은 추정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러한 병원균의 인식 시스템은 다세포생물로의 진화 이전에 유기체에 장점으로 작용했을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 레슬리(Mitch Leslie)는 그의 논평에서 아멘이라고 말했다 : '그 결과는 초기에 시작된 특별한 면역시스템이 오늘날 다세포생물에서 보여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대조해서, 면역계에 대한 지난 주 Science 지에 실린 또 다른 논문은 진화에 대해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3] 멜만(Ira Mellman)은 '면역 세포들은 자주 놀라운 정도의 분화(specialization)와 적응(adaptation)을 나타내고 있다.” 그 시스템은 숙주의 방어를 목적으로 시종일관하는 한 단위로서 작동하도록 세밀하게 조절되고 있음에 틀림없는 다양한 형태의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면역계에서 보여지는 경이로운 복잡성으로 인해, 세포생물학자와 면역학자들은 어떻게 면역계가 작동되는 지를 이해하는 데에 함께 힘을 모아야할 것이라고 격려하고 있었다.
          

[1] Chen, Zhuchenko and Kuspa, 'Immune-like Phagocyte Activity in the Social Amoeba,” Science, 3 August 2007: Vol. 317. no. 5838, pp. 678-681, DOI: 10.1126/science.1143991.
[2] Mitch Leslie, 'A Slimy Start for Immunity?”, Science, 3 August 2007: Vol. 317. no. 5838, p. 584, DOI: 10.1126/science.317.5838.584.
[3] Ira Mellman, 'Private Lives: Reflections and Challenges in Understanding the Cell Biology of the Immune System,” Science, 3 August 2007: Vol. 317. no. 5838, pp. 625-627, DOI: 10.1126/science.114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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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우화들이 늘상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관측-가정(observation-to-assumption)의 일치율은 너무도 낮다. 그 논문은 공상소설과 별로 구분이 안 된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을 가정한다. 그들은 가설적 조상을 가정한다. 그들은 신다윈주의적 메커니즘들이 면역계를 발명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그리고 그것이 고등동물과 식물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면역계로 진화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도대체 그들이 관측한 것이 무엇인가? 그들이 유일하게 관측한 사실은, 오늘날(수억년 전이 아니라) 관측된 한 생물체가 해로운 박테리아와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현명한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다윈의 집단 최면에 빠지지 않은 사람들은 이것을 설계의 증거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가정하지 말라(Don’t assume)”라는 말은 진화생물학을 제외하고, 생명을 다루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안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리이다. 전기스위치가 꺼졌을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라. 그 총에 총알이 없을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라. 비행 전 점검사항들이 점검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라. 아빠가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라. 절벽에 있는 암석이 당신의 몸무게를 견딜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라.....         

수많은 진화론 상(Darwin Awards)들은 어떤 것을 가정했던 사람들에 의해서 수상되고 있다. 과학 저널에 진화론적 글을 개제하는 과학자들은 그 글의 결과를 직면하지 않기 때문에 (추정적 말들로 인해 그 말이 틀렸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들의 자유분방한 가정(assumptions)들에 대해 제제를 받지 않고 있다. 이제 그들에게 약간의 책임을 물어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1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2.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3.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4.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5.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6.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7.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8. 중국의 느린 물고기 (Slow Fish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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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12.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13.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14.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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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21.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22.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23.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24.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25.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26.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27.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28.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29.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30.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31.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32.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33.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34.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35.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36.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37.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38.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39.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40.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41.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4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43.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44.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45.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46.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47.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48.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50.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5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52.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53.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54.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5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56.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57.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8.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59.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60.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61.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62.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63.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Fossils : they get more complex?)
64.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65.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66.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67. 화석과 암석들 : 순환논법 (Fossils And Rocks : Circular Reasoning)
68.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Fossil flip-flop)
69. 화석과 지층 1 (Fossils and Strata)
70. 화석과 지층 3 (Fossils and Strata)
71.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72. 과학자들이 화석에 대해 말한다 (Scientists Speak About Fossils)
73. 화분의 순서 : 화분들의 분급작용은 홍수 시에 일어날 수 있다 (Pollen Order)
74. 유공충 (Foraminifers)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75.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76.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77. 화석 기록에 대한 영지주의자들의 해석 (The Fossil Record: Commending the Gnostics)
78.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79. 암모나이트의 진화? (Ammonite Evolution?)
80.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81.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Fossils Do Not Prove Evolution)
82. 고래와 전혀 다른 동물, 파키세투스(Pakicetus) (Not at all like a whale)
83.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파리 : 주의해야할 하나의 교훈 (The 'oldest known fly'—a lesson in caution)
84.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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