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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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Shark Chefs and Finger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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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리다 대학(University of Florida)의 한 언론 보도(August 14, 2007)는 진화론의 교리가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생각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을 수상했다. 

최초의 사지동물(four-legged animals)이 손가락과 발가락들을 발생시킬 때, 그들은 고대의 유전적 조리법(ancient genetic recipe)을 가지고 있었으며, 간단하게 그 조리 시간을 연장해왔었다고, 플로리다 대학의 과학자들은 PLoS ONE 지의 한 논문에서 말하고 있었다.
    
심지어 5억년 이상 존재해왔다는 상어(sharks)까지도 그들의 유전적 요리책(genetic cookbook)에 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성장시키기 위한 손가락들을 만드는 조리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상어들은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지 않은가? 맞다. 그들은 단지 조리법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그것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연골어류와 경골어류의 공통조상으로부터 5억년 이상 존재해 왔던,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유전적 과정들은 1억3500만 년이 지난 후에 초기 사지동물에서 발가락들을 만들 때에 처음으로 데뷔하였다” 그 기사는 말했다.        

그러면 이들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들은 그들이 사용되기 전 1억3500만년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다는 것인가? 단지 지느러미(fins)를 만들고 있었다는 것이다.

”....상어와 많은 다른 물고기들은 혹스 유전자(Hox gene) 발현이 늦어지는 단계 동안 더 극적인 부속지(appendages)들을 형성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사지동물에서 손과 발의 형태를 나타내는 데에 필요한 넓은 해부학적 부위와 더 확장된 시간 틀과 비교하여 볼 때, 그것은 간단하게 그리고 매우 좁은 부위의 세포들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1억3500만년 동안 어떠한 동물들도 잠재적인 혁신을 시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손가락과 발가락이 데뷔할 시기가 되었을 때, 그것들은 극적으로 드라마틱하게, 그리고 진화론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에 출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우리들은 핸드볼 대신에 지느러미볼을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비교적 최근의 진화론적 혁신으로 생각했던 것이 이전에 믿고 있던 것보다 훨씬 이전인 초기부터 존재해왔던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아래의 글은 그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만들고 있다 :  

”우리는 부속지들의 진화 초기 시점부터 놀라운 정도의 유전적 복잡성(genetic complexity)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플로리다 대학의 동물해부 세포생물학실의 조교수이며, 플로리다 대학 유전연구소 일원이고, 발달생물학자인 마틴 콘(Martin Cohn)은 말했다. ”초기 수중 척추동물에서 유전적 과정들은 육상생활에 적응한 복잡한 동물들에 비해서 단순하지 않았다. 그들은 처음부터 복잡했다. 사지 끝에 발가락들처럼 몇몇 주요한 진화적 혁신들은 상어와 경골어류의 공통조상부터 존재해왔던 유전적 프로그램의 활동을 연장함으로서 도달되었을지 모른다.”

질문 : 이 전체 부엌 이야기에서 관측(observation)된 것은 무엇인가? 플로리다 대학의 과학자들은 살아있는 상어(living sharks)에서 혹스 유전자 발현의 패턴을 보았다. 그리고 ”최근까지 사지동물에서 발가락들이 형성되기 시작할 때만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유전자 발현의 한 단계를 상어에서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자 그러면 나머지 진화에 관한 이야기들은 무엇인가? 그것들은 모두 추론에 불과한 것이다. 오직 추론적인 진화론적 설명만이 유일한 설명이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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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그들이 생각할 수밖에 없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왜냐하면 다윈 당(Darwin Party)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 허락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의 해결책은 서커스(circus)가 되고 있다.   

업데이트 : National Geographic는 언론 매체들의 진화론 홍보전에 즉시 가담하였다. ”그 발견은 지느러미에서 다리가 발달한 진화론적 연대를 1억3500만년 정도 뒤로 밀어 올렸다” 그 기사는 말했다. 당신은 위에 있는 글과 데이비스에 의한 아래의 글에서 어떤 것이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에 더 적합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새로운 형태와 새로운 기능들이 존재하는 데 있어서 극적으로 다른 방법들도, 이미 존재하던 유전자들과 기능들의 비교적 작은 조정(minor adjustments)들을 통하여 진화되었을 수 있다.” 데이비드는 말했다. ”당신이 하고자 한다면, 이전에 존재했던 유전적 시스템에서 약간의 비트는 정도의 수정만을 필요로 할 수 있다” 그는 말했다. ”한 교향곡(symphony)은 각 연주자들의 역할을 변화시킴으로서, 그리고 어떤 경우에 다른 악기들을 추가하거나 빼어버림으로서 극적으로 다른 소리로 연주될 수 있다.”    

여기서 듣게 되는 교향곡은 지적설계에 의해서 연주되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이것은 확실히 다윈의 우스꽝스러운 오페라 ”수리수리 마수리, 1억3500만 년”에서 마지막에 '팅커 벨(Tinker Bell)'이 등장하여 부르는 요술 노래는 아니다.


 

*참조 : Ultraconserved sequences pose megaproblems for evolutionary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8-9.pdf

Unique 'Orphan Genes' Are Widespread; Have No Evolutionary Explanation   11/19/200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9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15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2. 상어와 사람은 친척인가? (Are Sharks and People Related?)
3.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4.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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