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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뉴스 1
(The Daily Planet)
Headlines

아래의 이야기들은 최근 태양계에서 발견된 놀라운 사실들이다.

1. 스폰지 위성 : 타이탄(Titan)과 이아페투스(Iapetus) 사이에 위치하는 토성의 이상한 위성 하이페리온(Hyperion)은 지난 주(July 4, 2007) Jet Propulsion Laboratory에 의해서 그 모습이 공개되었다. (Cassini imaging team 웹 사이트에서의 2005년 9월의 아연실색케 하는 모습을 보라). 2007. 7. 5일자 Nature 지의 두 논문은 그 위성의 스폰지(sponge) 같은 모습과 표면 구성을 분석하였다. 그 위성은 너무도 구멍이 많아서, 충돌체들은 그 위성을 굴착하기 보다는 물질들을 경작하고 압착하고 있었다. 크레이터 바닥의 어두운 물질들은 포에베(Phoebe)와 이아페투스의 표면에서 발견되는 붉은 물질(reddish material)들과 비슷하다. 이것은 이들이 연관되어 있음을 가리킨다.          

두 번째 논문은 어두운 물질에서 PAH(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 다환 방향족탄화수소)의 발견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리고 ”H2O 얼음에 묻혀있던 방향족 분자들이 자외선에 조사되었을 때, 생물학적으로 흥미로운 새로운 분자들이 만들어졌다”라고 간단히 말하고 있었다. 이러한 말은 대중 언론매체들이 ”생명체의 건축벽돌”에 관한 흥분된 과장 보도를 하도록 하기에 충분했다. National Geographic는 커다란 제목으로 묻고 있었다. ”토성의 스폰지 위성은 생명체의 구성성분(Ingredients for Life)을 가지고 있는가?” 하이페리온은 대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PAHs는 배기관의 검댕(tailpipe soot) 속에 들어있는 독성물질과 같은 것이다. 도대체 이러한 것이 어떻게 생명체의 구성성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인가? Science Daily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네 번이나 사용했다. 그리고 이 검댕(soot)을 ”생명체에 필요한 기본 화학물질들이 우리 태양계에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을 수도 있는 탄화수소류”라고 미화하고 있었다. Space.com에서 케르 탄(Ker Than)은 어쩐 일인지 생명체에 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참조 : 토성 위성 하이페리온은 목욕 스펀지 모양 (2007. 7. 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7050233


2. 한결같은 혜성들 : 생각했던 것보다 혜성들의 내부는 차이가 없었다고 National Geographic, PhysOrg는(July 11, 2007) 보도하였다. 이것은 불의 천체(fiery celestial bodies)에 관한 가정들과 모순되며, 천문학자들에게 이들 태양계의 수수께끼 방랑자들에 대한 ‘우주 기상(space weather)’의 영향에 관한 한 주류 이론에 이의를 제기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우주선의 충돌로 인한 흩뿌려진 파편들로 천문학자들에게 혜성의 깊은 내부를 분석할 수 있도록 허락했던 단주기 혜성인 Comet 73P / Schwassmann-Wachmann 3에 관한 Nature 지의 한 논문에[1] 기초한 것이다.
 
*참조 :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02


3. 화성의 해변은 말라버렸다 : Nature 지(July 5, 2007)에 게재된 한 이야기에 의하면, 화성에서 고대 점토에 대한 열역학(thermodynamics of ancient clays)은 두터운 이산화탄소 대기에 의해서 원인된 따뜻하고 축축한 기간을 반대하고 있는 슬픈 증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2] ”그것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하나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다”라고 데이비드 캐틀링(David Catling)은 말했다. 
 

4. 돌무더기 소행성 : 소행성(asteroids)들은 주로 돌무더기(rubble piles)로 되어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Science 지(May 18, 2007)는 일본 하유바사 미션(Hayubasa mission)으로부터의 놀라운 보고에 대해 코멘트하고 있었다. 소행성 이토카와(Itokawa)의 밀도는 너무 낮아서 그것은 부서져가고 있는 잡석더미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3].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처럼 고체의 단일암석으로 되어있는 어떤 소행성들이 있는지 에릭 아스파우그(Erik Asphaug)는 묻고 있었다. JPL의 Dawn Mission은 9월에 발사될 예정이다. 그것은 가장 큰 소행성들 중 두 개인 베스타(Vesta, 2011년)와 세레스(Ceres, 2015년)를 방문할 예정이다. 


5. 분출하는 달 : 달(moon)이 가스를 내뿜고 있다는 증거(lunar transient, 일시적으로 월면의 빛 색깔이 변화함)들은 계속 제시되어 왔었다. Scientific American는 (June 26, 2007) 수 세기 동안 보고 되어왔던 달 표면에서의 섬광(flashes)들에 관한 한 논문을 게재하였다. 민켈(J. R. Minkel)은 관측된 라돈 가스(radon gas)는 ”화산성 분출 기원에 의해 떠오른 먼지”들로부터 생겨날 수 있다고 쓰고 있었다. 자주 그것은 관측자들에게 UFO와 같은 인공적 물체로 의심하게 만들었고, 일부 천문학자들은 그것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였었다. 아린 크로츠(Arlin Crotts, 콜롬비아 대학)는 ”이것은 UFO 연구와 같은 것이 아니다. 이것은 실제 과학이다. 그리고 그것은 30년 전에 이루어졌어야 했던 일이다.”라고 말했다. 

*참조 :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16
번쩍이는 섬광~ '달의 ‘UFO 불빛’은 화산 분출 현상” (2007. 6. 27.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27/2007062700683.html


6. 철(iron)의 보급 : Science 지(May 25, 2007)의 게재된 한 논문에 의하면[4], 몇몇 지구물리학자들은 일부 운석(meteorites)들에서 짧은 반감기의 방사성 동위원소(short-lived radioisotopes)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인해 고민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AL(aluminum)-26과 Fe(iron)-60 같은 것들은 너무도 빠르게 붕괴되기 때문에 원래 태양 성운(original solar nebula)의 부분이 되어질 수 없다고 그들은 말했다. AL-26은 원시시대부터 나타났다하더라도, Fe-60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들의 해결책은 태양계가 형성되는 동안에 근처 초신성의 폭발로 태양계 근처까지 날라 온 Fe-60을 가지는 미행성체들로 인해서 Fe-60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Fe-60의 반감기는 150만 년이다. 그러나 지구는 이 물질의 잔류물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그들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한 특별한 경우를 만들어내고 있다 : ”지구는 어떤 알려진 원시 또는 구별된 운석들과는 다른 독특한 물질로부터 부착되었다.”   

유럽 우주생물학 잡지(Astrobiology Magazine)는 이 주제에 대한 ”태양계의 격렬한 기원(The Violent Origin of the Solar System)”이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실었다. 그 기사는 분자 구름(molecular clouds)들이 태양계 안으로 붕괴되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 아님을 지적하고 있다. 열과 압력은 물질들을 바깥쪽으로 멀리 밀어버린다. 그들은 구름 안에서의 난류(turbulence)가 중력적 장벽을 극복하고 붕괴를 시발하는 국소적 응괴(localized clumping)의 원인이 되었음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분자 구름들 안에서 난류를 일으킨 에너지는 무엇인가? 이에 대한 몇 가지 상상적 시나리오(imaginative scenarios)들이 있다. 그리고 그것들 모두는 뜨거운 논란을 벌이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출자인 초신성들은, 별들의 형성을 시발했을 뿐만 아니라, 행성들과 생명체에 중요한 중원소(heavy elements)들을 가진 가스들을 뿌려주었다고 그 기사는 쓰고 있었다. ”Fe-60으로 알려진 방사성 철(radioactive iron)과 같은 종류는 단지 2년 전에 발견되었다” 그 기사는 언급하고 있었다. ”이 발견은 젊은 태양계 근처에서 초신성 폭발을 찬성하는 새로운 증거가 되고 있다.” 시몬 미톤(Simon Mitton)은 결론으로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천문학은 항성들과 행성들의 형성을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 우주생물학에 제공해야할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이 경우에서 천문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우리의 태양계는 전형적이지 않은 어떤 종류의 격렬한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운석들에 과도한 양의 Fe-60의 존재는 우리의 우주론적 기원들이 매우 다양함을 말해주는 것이다.”             
 

7. 뜨거운 증기의 목성형 행성들 : 언론 보도들은 스피처 우주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이 외계행성(extrasolar planet) 주변에서 수증기 스펙트럼(spectrum of water vapor)을 탐지했다는 사실을 떠들썩하게 보도하고(July 11, 2007) 있었다. 그러나 외계행성 HD 189733b 주변에서 물웅덩이는 기대하지 말라. 그것은 모 항성을 이틀에 한 번씩 돌고 있는 ”뜨거운 목성형 행성(hot Jupiter)”으로 평균 온도가 727℃(1,000 Kelvin) 이다. 연구팀은 단지, 이것은 그 외계태양계에서 더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암석질 행성들이 존재한다면, 그것들은 액체 형태의 물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고 제안했을 뿐이었다. 그러한 외계행성들은 아직 탐지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말은 BBC News가 ‘생명체(life)'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멈추게 하지 못했다. BBC의 기사는 네 번이나 생명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msnbc에서의 보도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보도들은 물(water)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며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스팀(steam)이라는 단어가 더 적절할 것이다.
       

[1] Dello Russo et al, 'Compositional homogeneity in the fragmented comet 73P/Schwassmann-Wachmann 3,” Nature 448, 172-175 (12 July 2007) | doi:10.1038/nature05908.
[2] David C. Catling, 'Mars: Ancient fingerprints in the clay,” Nature 448, 31-32 (5 July 2007) | doi:10.1038/448031a.
[3] Erik Asphaug, 'Planetary Science: The Shifting Sands of Asteroids,” Science, 18 May 2007: Vol. 316. no. 5827, pp. 993-994, DOI: 10.1126/science.1141971.
[4] Bizzarro et al, 'Evidence for a Late Supernova Injection of 60Fe into the Protoplanetary Disk,” Science, 25 May 2007: Vol. 316. no. 5828, pp. 1178-1181, DOI: 10.1126/science.114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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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탐사는 전 세계가 공유할 수 있는 모험이다. 진화론자들은 깔끔하게 포장된 완전한 우주 상품을 가지고 있다고 당신이 생각하길 원하는 어떤 허풍쟁이들의 상업적 주장들을 조심하라. 그들의 과장된 떠벌림에서 흔히 발견되는 3 가지 사실이 있다. (1)그들은 잘 운행되고 있는 어떤 천체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미세하게 조정된 기적(finely-tuned miracles, 미세하게 조정된 폭발?)들의 도입을 필요로 한다. (2)그들은 자주 비정상적인 것(달 표면의 일시적 흐려짐 같은 현상)들을 발견하곤 깜짝 놀라지만, 그들의 가정(assumptions)들은 결코 의심되지 않는다. (3)‘유기적(organic)’이라는 단어는(생물체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닌, 단순한 탄소화합물이라 할지라도) 먼지 속에서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행복한 상상 속으로 그들을 빠져들게 한다. 하이페리온의 검댕이(soot)는 생명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다윈의 상업 방송을 끄고, 다른 방송도 들어보라.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7. 1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Ghost Craters in the Sky)
2. 수성의 자기장 (Mecury's Magnetic Field)
3.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4.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Saturn‘s Rings? Short-Lived and Young)
5.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Cassini Watches Explosion in Saturn's E Ring)
6.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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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단주기 혜성 '문제'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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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25.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nceladus Spray-Paints Its Neighbors' Yard)
26.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Saturn E-Ring Oxygen Bubble Blown by Encela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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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Moon Gas Indicates Recent Geologic Activity)
31.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Lunar recession: does it support a young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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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화성에 물이 흐른 협곡과 새로운 운석 충돌 크레이터들의 발견 (Mars Waterpark a Booming Place)
35.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Crisis in Crater Count D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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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Evidence of a watery origin for the sola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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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수성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틀기 (Tweaking Mercury to Keep it Old)
42.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Iapetus, Charon Look Young for Their Age)
43. 금성에서 동일과정설은 거부된다. (Venus vs. Uniformitarianism)
44.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45. 우주의 나이 (The Age Of The Universe)
46.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ow Old Do Evolutionists Say The Universe Is?)
47.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48.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49.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50.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Instant Galaxies?)
51. 은하 게임 (Galaxy games)
52. 허블 망원경은 구상성단에서 별-형성 가정을 폭발시켜 버렸다. (Hubble Explodes Star-Formation Assumption in Globular Clusters)
53. 젊은 우주의 새로운 증거들에 대해서 (For Evidences of Cosmic Youth)
54.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Supernova Shell Shock)
55. 빠르게 사라지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 파괴율에 대한 평가는 0.1% 정확도였다. (Stardate : Destruction Estimate Was 0.1% Correct)
56.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57.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58.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Where Have All the Remnants Gone?)
59.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Supernova 80% Younger Than Thought)
60. 별빛과 시간 1 (Starlight and Time)
61. 별빛과 시간 2 (Starlight and Time)
62. 성경의 내용이 서로 모순될 수 있을까? 4. 성경을 어떻게 읽고 적용할 것인가? - II. 주제연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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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72.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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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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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77. 시작을 가지고 있는 우주 (A Universe with a Beginning)
78.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79.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80. 우주론의 최근 역사 (Recent History of Cosmological Theories)
81. 현대의 항성 이론(stellar theories)을 만든 세 사람
82. 우주 중심에 대한 논쟁 (The Battle for the Cosmic Center)
83. 별빛-거리 문제 (The Light-Distance Problem)
84.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85. 빛의 여행 시간 : 빅뱅의 걸림돌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86. 수백만 광년의 별빛은 오래된 우주를 말한다고 볼 수 없다
87.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Echoes of Historic Supernovae Ob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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