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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Headlines

   크로아티아의 한 유전학자는 유전자(genes)들 안에서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Science Daily(September 3, 2007)는 자그레브 루져보스코빅 연구소(Rudjer Boskovic Institute)의 도마쳇-로조(Tomislav Domazet-Loso)와 그의 연구팀이 '유전계통층서학(genomic phylostratigraphy)”라고 그들이 부르는 '진화 연구에 대한 참신한 방법론적 접근”을 시도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대한 ‘유전적 시발(genetic trigger)’을 조사하면서, 그들은 그들의 방법이 다윈 이후 진화생물학자들에게 오랫동안 수수께끼로 내려오고 있던 대진화적 이슈(macroevolutionary issues)들에 대한 새롭고 기대하지 않은 어떤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희망하고 있었다. 

화석기록이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하면서, 그들은 누더기 같은 화석기록을 극복하기 위해서 '참신하고 흥미로운 접근‘을 제안하였다 :    

즉, 그들은 모든 현존하는 생물종들의 유전체(genome)는 그들이 통과하여 왔던 진화론적 시대(evolutionary epochs)들의 '스냅 사진(snapshots)”들을 운반하고 있는 것으로 제안하였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은 또한 진화연구자들이 그들 각각의 스냅사진들을 한 생물 종에 대한 한 편의 완전한 '진화 영화(evolutionary movie)”로 변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의 새로운 방법을 초파리(fruit fly)의 유전체 데이터에 적용하여, 그들은 몇몇 가장 호기심을 자극하는 진화론적 수수께끼들에 달려들었다. 첫째로, 그들은 환경에 폭로된 살아있는 생물체의 부분(외배엽, ectoderm)들은 진화론적 변화를 더 잘 일으키는 경향이 있음을 증명하였다. 둘째로, 그들은 새로운 동물의 임신 후 최초 며칠 동안 형성되는 초기 조직형태인(연속해서 다른 조직들로 발달해가는) ‘배엽(germ layers)’들의  진화론적 기원을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5억4천만년 전에 거의 모든 동물들이 갑자기 ‘출현하는(appeared)’, 이 행성에서 가장 중요한 진화론적 사건인 캄브리아기 폭발에 대한 잠재적 유전방아쇠(genetic trigger)를 발견하였다.

그들의 상세한 방법은 크로아티아에서 9월 4-5일에 개최된 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고, Trends in Genetics 지에 11월에 개재되어졌다. RBI 연구팀이 유전체에 극도로 보존되어 있는 요소들의 신비를(08/18/2007Berkeley Lab의 언론보도를 보라) 어떻게 설명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참조 :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과학자들은 생쥐(mice)와 인간(humans)에서 완전히 동일한 다수의 긴 염기서열들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삭제되었을 때, 생쥐에서 어떠한 영향도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 랫드(rat), 인간이 각자 분리된 길을 따라 진화해 왔던 8천만 년 이상의 시간에서 731개의 염기쌍 서열을 갖는 uc467는 정상적으로는 약 334개의 뉴클레오타이드 변화를 축적해왔어야 한다”고 언론 보도는 언급하였다. 이러한 동일한 긴 염기서열들은 각 생물 종들이 그들의 진화역사에 대한 유전 영화(genetic movie)를 포함하고 있다는 크로아티아 연구팀의 가정과는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버클리 팀은 그들의 발견을 '유전체에 고도로 보존된 요소들이 어떻게 지속되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하나의 주요한 도전”이라고 불렀다. 그것은 '‘진화 압력(evolutionary pressures)’이 다른 요소들에 대해서는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돌연변이들을 축적시켜오도록 작용했던 것에 반하여, 몇몇 기능적 요소들에 대해서는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되도록 작용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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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련한 늙은 찰리(Charlie)는 슬픔에 빠져 있다. 모든 주요한 생물체 그룹들은 그가 원하던 연결고리(links)들을 잃어버린 채 갑자기 출현하고 있다. 놀라지 말라. 화석기록(fossil record)은 생물체들의 직선 라인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창조(creation)를 지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그것을 설명하려는 진화론자들의 제안은 여기 04/23/2006를 보라). 

이 새로운 아이디어는 새로운 생물체 형태들이 어떻게 갑자기 '출현(appeared, 진화론자들이 기적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용어)”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오직 새로운 형태로 부활한 헥켈의 '발생반복설(recapitulation theory)”이다. 유전계통층서학(genetic phylostratigraphy) 이라는 어려운 용어의 완곡어법(euphemism)을 사용하고 있지만, 텅빈 아이디어를 현명한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헥켈은 생물체들의 각 배아들은 그들의 진화 역사를 반복한다고 상상했었다. 헥켈은 그의 시각을 비협조적 데이터들에만 편승하면서 나아갔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신념이 요구하는 것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 도마쳇-로조도 각 유전체들이 그들의 진화 역사를 반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만약 그가 진화를 믿고 있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렇게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9. 4.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9.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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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Mystery of the Ultraconserved Elements, Cont.)
2. DNA 수선 기작의 놀라운 조화 (DNA Repair Is Highly Coordinated)
3.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Dazzling design in mini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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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간 유전체 : 창조론자의 견해 (The Human Genome : A Creationist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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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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