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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보존 : 그것이 수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 원시고원, 부드러운 몸체 화석, 해파리
(Exceptional Preservation
: Can It Last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Headlines

    4억6천만년 동안 무슨 일들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표준 지질학적 시간틀(standard geological timescale)에 의하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거의 모든 지질학자들이 받아들이고 있는 지질주상도와 생물학적 진화 시간표에 의하면, 모든 대륙들은 2억6천만년 전에는 함께 있었고, 2억년 전에 분리되기 시작하여, 지금의 대륙들은 1억년 전에 나뉘어지게 되었다. 지질연대 도표 상에서, 현대 포유동물들과 조류들의 대부분은 지난 4천만년 동안에 진화되었고, 7백만년 전에 원숭이와 사람의 조상이 나타나 오늘날의 사람이 출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구는 장구한 지질시대 동안 동적인 장소(a dynamic place)였다고 그들은 말한다. 그런데 거의 5억년 전으로 평가되는 땅들과 생물 잔해들의 섬세한 모습들이, 6천5백만년 전과 2억5100만년 전의 전 행성적 멸종 사건을 포함하여 전 지구적 움직임과 재배치 속에서 어떻게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지질학자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것들은 엄청난 변화 속에서도 남아있었다는 것이다. 이 달에 미국 지질협회 저널인 Geology 지에(October 2007) 보고된 세 경우의 특별한 보존들을 숙고해 보라.   

1. 원시 고원 (Pristine plateau, 쥐라기, 1억5천만년) : 졸리벳(Jolivet) 등은 ”융기된, 평탄하고, 오래된, 그러나 아직도 침식 표면을 보존하고 있는” 몽고 고원의 정상부(Mongolian summits)들을 조사하고, 그 사실을 Geology 지에 보고하였다.[1] 정상부는 4,000m 높이로 융기된 커다란 준평원(peneplain)으로서, 이 지층들을 중생대 쥐라기에 형성된 것으로서 평가되었다. 그러나 최근까지 뚜렷한 침식 현상을 보이지 않고 있었다. ”1억5천만년 동안 그들이 보존되었다는 것은 마지막 변형(5±3백만년 전)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더 이상의 판구조 운동(tectonic movements)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그들은 주장했다. ”또한 매우 낮은 침식율(erosion rates)은 수백만년 이상 매우 건조한 기후가 유지되었음을 가리킨다” 이 이야기를 믿으려면, 몽고의 이 한 장소는 대륙 이동들, 빙하기들, 공룡시대 이후의 열대 기간들과 많은 홍수들로부터 제외됐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지구의 나머지 부분들은 엄청난 지각변동, 기후변동, 생물들의 진화가 진행되었다고 하면서, ”이들의 보존은 대체적으로 건조한 기후와 적어도 1억5천만년 동안 정지된 판구조 운동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2. 캐나다의 부드러운 몸체 화석들(soft-bodied fossils, 실루리아기, 4억2천5백만년) : 온타리오의 로얄 대학(Royal University of Ontario) 연구팀은 실루리아기 지층에서 ”특별하게 보존된 부드러운 몸체 생물군(exceptionally preserved soft-bodied biotas)”의 발견을 Geology 지에 같은 이슈로 보고했다.[2] 이것은 이례적으로 매우 풍부한 화석들과 완전한 모습의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퇴적층(lagerstatten)의 한 예로서(ICR article by Bill Hoesch, Aug 2007을 보라), 이제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완전한 실루리아기 생물군의 표본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들은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의 브루스 반도(Bruce Peninsula)에 있는 3 곳의 위치들을 기술하고 있었다. 여기에서 ”연부 조직(soft tissues)들은 인산칼슘(calcium phosphate)과 탄소막(carbon films)으로 보존되어 있었는데, 탄소막은 초기 속성작용에 의한 황화(diagenetic sulfurization)에 의해서 안정화되었을 것이다”라고 그들은 보고하였다. ”또한 생물군에 탈석회화(decalcified) 된 토착성 패류 바다 생물군(autochthonous shelly marine fauna)과 생물흔적 화석(trace fossils)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그 퇴적층은 ”연결되어 있는 코노돈트 골격(articulated conodont skeletons)과 이갑류(heterostracan fish, 갑주어), 부드러운 몸체부분을 가지고 있는 환형동물(annelids)과 절지동물(arthropods), 그리고 다양한 바다 식물상(marine flora)들을 포함하여 분류학적으로 그리고 화석생성학적으로 다양한 생물군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정상적인 경우 연부조직들은 연결되어 있지 않고 부패되어서 해체된다. 그러나 이들 세 장소들에서는 매우 뛰어난 상태로 보존되어있었고, 심지어 코노돈트 달팽이 화석은 완전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3. 매니토바의 해파리들 (오르도비스기, 4억6천만년) : Geology 지의 같은 이슈에서[3], 캐나다 매니토바 박물관(Manitoba Museum)의 고생물학자들은 ”광익류(eurypterids, 멸종한 바다전갈류), 검미류(xiphosurids), 확인되지 않은 커다란 튜브(tubes)들”을 포함하여 특별하게 보존된 부드러운 몸체 화석(soft-bodied fossils)들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이들 장소 중 하나는 이제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최상으로 보존된 해파리(jellyfish)를 포함하고 있었다. ”오르도비스기의 부드러운 몸체 화석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희소하다”고 저자들은 말했다. 해파리는 이 장소와 같은 해안가에서 정상적으로는 매우 빠르게 부패되어지기 때문에, ”그 장소들에서 화석과 지층은 무산소 그리고/또는 과염분(hypersaline) 상황 하에 매우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그들은 결론내리고 있었다.

마지막 두 논문의 저자들은 세계의 다른 곳에 있는 비슷한 잘 알려진 대량매몰 지역들을 언급하고 있었다. 어찌됐든 그들의 생각에 의하면, 이 장소들은 (융기와 급격한 매몰이 일어난 후) 세계의 다른 지역들에서 일어난 대륙들의 충돌과 융기, 몇 차례의 빙하기, 소행성들의 충돌들과 수차례의 전 지구적 격변들 속에서도 수억년 동안 평화롭고 조용한 상태로 유지되어 왔다는 것이다.

[1] Jolivet et al, 'Mongolian summits: An uplifted, flat, old but still preserved erosion surface,” Geology, Volume 35, Issue 10 (October 2007), pp. 871-74.
[2] von Bitter, Purnell, Tetrault and Stott, 'Eramosa Lagerst?te—Exceptionally preserved soft-bodied biotas with shallow-marine shelly and bioturbating organisms (Silurian, Ontario, Canada),” Geology, Volume 35, Issue 10 (October 2007), pp. 879-82.
[3] Young et al, 'Exceptionally preserved Late Ordovician biotas from Manitoba, Canada,” Geology, Volume 35, Issue 10 (October 2007), pp. 88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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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으로 그리고 비판적으로 생각해보라. 만약 당신이 학교 수업에서 세뇌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 틀에서 벗어나, 이러한 사실들을 발견했다면, 당신이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위키백과(Wikipedia)의 도표들은 컬러색으로 된 상세하고 권위있는 설명처럼 보인다. 당신은 이러한 도표와 실제 발견되고 있는 사실들이 서로 맞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겠는가? 증거들은 18-19세기에 이야기꾼들에 의해서 고안된 진화시간표와 깔끔하게 적합된다고 생각되는가?  

지질학은 이미 구체적인 혁명을 진행해오고 있다. 18 세기의 지질학(neptunism, volcanism)은 19 세기에 인정될 수 없었다. 그리고 20세기의 지질학은 전임자들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형되었다. 1901년에 지구에 관하여 믿고 있었던 거의 모든 사실들은 오늘날에는 불신되고 있다. 또 다른 혁명이 이어질 것이다.

만약 우리가 찰스 라이엘과 찰스 다윈의 거미줄을 우리 마음에서 깨끗이 제거해 버린다면, 그리고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점진주의적 선입견 없이 발견되는 증거들을 바라본다면, 그것들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질까? 달팽이의 눈, 해파리, 공룡의 혈관(06/03/2005) 등과 같은 연부조직들의 보존은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와 같은 것을 지지하고 있을까?
 
상자 밖으로 나와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지질학자들이 그들의 지질 도표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로이 출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유감스럽지만 이것은 과학(science)이다. 과학은 어느 쪽이건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따라가야 하는, 진실을 찾기 위한 열려진 탐구 과정이어야 한다. 과학에서 숭배되고 있는 신성한 송아지는 없어져야할 것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3.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4.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5.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6.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7.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8.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9.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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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29.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30.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31.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32.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33.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34. 다지층 화석들 (Polystrate Fossils) : 다지층 나무들은 급격한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35.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36. 고래는 화석 이론을 폭파시키고 있다 (Whale explodes fossil theory)
37. 추상적 진화론의 화석화 작용에 대한 오류
38. 접혀진 양치류 (Folded ferns)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39.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증거한다 (Rapid Burial) : 물고기, 잠자리, 다지층나무 화석
40. 빠르게 소멸되는 모습이 남아있다 (Rapidly Perishing Detail Preserved) : 급격한 화석 형성의 증거들
41.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Articulated Fossils)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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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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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What Are Fossil Redwoods Doing in the Arctic?)
50.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51.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52. 동일과정설적 고대환경의 딜레마 : 미국 아이다호주 클라키아 사례 (A uniformitarian paleo-environmental dilemma : at Clarkia, Idaho, USA)
53. 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Thundering burial)
54. 카루 지층에는 8,000억 마리의 척추동물 화석들이 묻혀 있는가? (Are There 800 Billion Vertebrate Fossils Buried in the Karoo Formation?)
55. 바다의 백합 (Lily of the sea)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
56.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57.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58. 러시아 고지대의 파충류 화석 (Fossil reptiles on the Russian platform)
59.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60.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61.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62.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63. 박테리아가 탄화수소 저장소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Bacteria Generate Hydrocarbon Reservoirs)
64.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65. 석유의 빠른 형성 (The Rapid Formation of Petroleum)
66.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67.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69. 석탄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개월 안에 만들어진다
70. 석탄의 기원 (The Origin Of Coal)
71. 늪지 이론 (swamp theory)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72. 창조모델과 연료자원 (Fuel Resources)
73. 석유화학은 대홍수 지질학으로 설명된다
74. 석탄 지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75. 호주의 불타는 산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대한 한 심각한 도전 (Australia's Burning Mountain)
76.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77.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78.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79.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80.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81.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82.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83. 지질주상도 1 (The Geologic Column)
84. <리뷰>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85. 지질주상도 3 : 혈암층과 난정합 그리고 쇄설성 암맥 (Shale Beds, Nonconformities and Clastic Dikes)
86. 지질주상도 4 (The Geologic Column 4) : 화산활동, 빅혼분지, 대륙이동설
87.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88.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89. 고토양 (Paleosols) 1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90. 고토양 (Paleosols) 2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91. 석회암 동굴들 : 노아홍수의 결과? (Limestone Caves : A Result of Noah's Flood?)
92. 모래 줄무늬 (Sandy Stripes) : 많은 층리들은 오랜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93.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94. 지질학 논쟁과 산업 및 화학혁명 : 기독교적 시각으로 본 학문의 역사 5
95. 지질주상도 (Geological Column, Rev. 2004-a)
96. 지질주상도의 기원은 무엇인가? (What is the origin of the geological column?)
97. 지질학적 충상단층의 문제점 (The Problem of Geological Overthrusts)
98. 지사학과 잘못된 발견들 (Historical Geology and Fault Finding)
99. 동일과정설과 지질주상도 (Uniformitarianism and the Geologic Column)
100. 정답에서 시작하는 지질학 - 어느 고생물학자의 고백
101. 성경적 지질학 (Biblical geology)
102.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103. 위대한 창조과학자, 니콜라스 스테노 : 현대 지질학과 젊은 지구 창조론의 창시자 (Great Creation Scientists: Nicolas Steno)
104. <리뷰>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105.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106.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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