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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다윈을 숭배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Evolutionists Trains Toddler to Adore Dar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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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하우저(Marc Hauser)는 인류의 도덕(morals)과 언어(language)가 조상인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해 왔다고 믿고 있는 하버드 대학의 진화 심리학자이다.[1] 그는 Current Biology 지와 인터뷰를 하면서[2], 한 평범한 질문을 요청받았는데, 이것에 대한 대답은 그의 놀라운 왜곡된 생각을 보여주고 있었다 :

(질문) ”당신은 과학적 영웅을 가지고 있습니까?”

(대답) ”나는 나의 막내딸이 3살 정도 되었을 때, 그녀에게 '이 사람은 누구”라고 물어볼 때마다, ‘다윈이요’라고 대답하도록 가르치면서 가벼운 장난을 쳤다. 그녀는 지금도 이것을 아주 잘한다. 다윈이 위대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현대 생물학자를 상상하기는 힘들며, 나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나는 다른 한 명의 영웅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약간 다른 이유들 때문이다. 그 위인은 노엄 촘스키(Noam Chomsky)이다. 다윈처럼 촘스키는 사실상 학문의 한 분야의 전환점이 되었던 몇 가지 논제들을 제기하였으며, 또한 몇 가지 새로운 학문의 장을 열었던 사람이다.... ”

노엄 촘스키는 언어학(linguistics)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MIT 대학의 명예 교수이다. 그리고 그는 공개적으로 반미국적 견해를 밝히고 있는 무정부주의자(anarchist)이다. Current Biology 지의 인터뷰 기사는 공교롭게도 미국의 독립선언문(Declaration of Independence) 서명을 축하하는 독립기념일 하루 전날 발행되었다. 미국의 독립선언문은 창조론의 교리(doctrine of creation) 위에 새로운 정치 철학을 확립했었다. 제퍼슨이 기초하고 52명의 미국 식민지군 지도자들이 서명한 독립선언문에는 모든 인간은 창조주에 의해서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었다. 권리와 자유(rights and liberties)가 하나님으로부터 기원되었다는 신념은, 권리와 자유가 진화론이 가르치는 바와 같이 유동적(때에 따라 변화되는)이며 사회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하며 신성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1] 마크 하우저에 관한 내용들은 이전의 글들을 참조하라 : 원숭이의 문법(monkey grammar)에 관한 01/20/2004 기사, 침팬지의 심리학(chimpanzee psychology)에 관한 09/01/2005 기사, 그의 책 ‘Moral Minds’에 관한 10/27/2006 기사, 반지적설계 명문집(anti-ID anthology)에 관한 05/09/2006 기사, 또한 그의 책 ‘Moral Minds’에 관한 또 다른 11/05/2006 기사.

[2] Marc Hauser, Q&A, Current Biology, Volume 17, Issue 13, 3 July 2007, Pages R491-R493,doi:10.1016/j.cub.2007.04.012.

[3] 인터뷰에서 마지막 질문은 과학자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어떠한 책임을 가져야 하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놀랍게도 마크 하우저는 그 모든 것들의 무상함(vanity)에 관한 고뇌를 표현하고 있었다 : '나는 그리스어를 번역하는 것만큼 중요한 나의 일이 인류의 행복에도 중요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나는 가끔 MTV 에서 방영하는 것보다 더 벗어난 저녁식사 후의 오락을 즐기고 싶은 기분을 느낀다.” 그러나 어떤 의무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사람들의 세금으로 연구비를 지원받아서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세계에서 어떠한 사람도 과학 분야의 교육 없이 살아가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의 대답은 상대론(relativism)의 무익함에서 도덕적 열정으로 바뀌고 있었다. 그는 다음의 설교로 끝마치고 있었다 : '과학자로서 우리는 가르쳐야만 한다. 우리는 대학을 벗어나 대중들의 영역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매순간 우리의 열정을 가지고 전파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무슨 열정이란 말인가? 단지 동물적 열정? 아니면 어떤 변하지 않는 진리에 관한 열정? 그리고 한 진화된 동물이 어떻게 그 차이를 알게 되었다는 것인가? 이러한 후속 질문들은 질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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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수년 동안 무수히 보아왔던 무의미하고, 터무니없고, 불필요하고, 혐오스러운 다윈 숭배(Charlie worship)의 모든 경우들 중에서 이것은 참으로 가관이다. 어떤 열성적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아동학대(child abuse)라고 생각한다. 이것 참! 이 보시오, 다윈주의자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들의 동지가 했던 일이 그렇게도 자랑스러운가?
   
그는 왼손 오른손도 구별 못하는 그의 소중하고 무력한 작은 딸에게 성자 다윈(Charlie Buddha)을 경배하도록 가르치고 있었다. 그녀가 유치원에서 배우기도 전에, 그는 그녀를 신호에 대해 조건반사를 행하도록, 그가 연구하고 있는 원숭이들처럼 훈련시키고 있었다. 뉴튼, 멕스웰, 아인슈타인 등과 같은 다른 과학자들에 대해서 그러한 일을 시키고 있는 아버지를 상상해 보라. 그것도 이상하게 보일 것이다. 그러나 다윈이라고? 그는 과학적 엄격함과 책임성을 말살시킨, 추정과 추론과 상상을 과학에 도입했던 친구 아닌가? (12/22/2003 논평을 보라).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그들의 대부(Big Daddy)로 사실상 숭배하고 있다고 우리들이 말할 때(07/18/2006, 02/13/2004 논평을 보라), 그 말은 너무 과장된 말이라고 당신이 생각했었다면, 이제 당신은 당신의 눈으로 직접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작은 희생자를 위해 기도하자. 의심할 여지없이 마크 하우저는 그가 학생들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들, 즉 모든 윤리들은 상대적(relative)인 것이며, 옳고 그름에 관한 모든 사상들은 과거 유인원 조상들로부터 전해 받은 단순히 진화된 행동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그녀의 성장 동안에 가르쳤을 것이 틀림없다. 우리는 어린 하우저 양이 성장하여 진리를 발견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언젠가 그녀가 성인이 되어, 혹시 잘못된 길에 빠지거나, 성적 타락에 빠져 하우저 집안에 수치를 안겨준다면, 아버지도 혹은 그 위대한 사람도 그녀에게 어떤 권위를 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할 자격이 없을 것이다 (위의 각주 [3]을 보라). 결국, 그것은 단지 하나의 조건반사인 것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7. 3.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7.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의 정신병리학 (The Psychopathology of Evolutionism)
2. 공교육 체계에서 문제아를 만드는 방법 (How to build a bomb in the public school system)
3. 진화론은 콜럼바인 총기난사 사건을 조장했다고 아버지는 말한다. (Evolutionism Fomented Columbine Disaster, Father Says)
4.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The Darwinian roots of the Nazi tree)
5. 진화론이 지배하고 있는 학계는 창조론을 공격한다. (Evolution-dominated academies attack creationism)
6. 당신의 동굴인 아이 길들이기? : 새로운 ‘대중 전문가’는 아이 양육에 진화론을 이용하고 있었다. (Taming your caveman children?)
7. 미국의 진화론자들 : 히틀러에게 영감을? (America’s evolutionists : Hitler’s inspiration?)
8.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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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냉혹한 자유방임적 자본주의에 대한 다윈의 영향 : 카네기, 록펠러 등의 자본가들과 진화론 (Darwin's Influence on Ruthless Laissez Faire Capit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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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진화론이 인문학과 과학에 끼친 충격 (The Impact of Evolution on the Humanities and Science)
21. 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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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윈의 퀴슬링 : 다윈을 도왔던 믿음의 변절자, 찰스 킹즐리 (Darwin’s quisling : Charles Kings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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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잃어버린 과녁 : 루이스 리키에 관한 이야기 (Missing the mark)
27. 사냥과 살생에 대한 다윈의 열정 (Darwin's Passion for Hunting and Killing)
28. 다윈의 이상한 질병 (Darwin's Strange Sickness)
29. 진화론자들은 누구인가? (A Who’s Who of evolutionists)
30. 과학자들에 대한 신화 (A Look as Some Myths about Scien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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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Oxford Scientist Examines the Benefits of Hitler’s Breeding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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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피로 물든 ‘진화론의 세기’ (The Blood-stained 'century of evolution')
50. 진화론 : 진정한 과학인가, 어리석은 생각인가? (Evolution : Real Science or Nonsense?)
51. 인본주의자 선언 2000 에서 언급된 현대 무신론
52. 반하나님적 철학과 과학 : 그 역사적 고찰 (Anti-God Philosophies and Science:an Historical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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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Monkeys Bang Rocks, Invent Culture)
57. 사람의 긴 유아기는 언제 진화하였는가? (Immature Kid? Blame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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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진화론과 경험적 증거 (Evolution and Empirical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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