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우주의 미세조율 HOME > 자료실 > 우주의 미세조율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Headlines

     만약 당신이 이 우주가 기묘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것을 무엇과 비교했기 때문인가? 2007. 9. 28일자 Science 지에[1] 게재된 WMAP(우주배경복사 관측위성, 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탐사 이후 우주론(cosmology)에 대한 한 묘한 리뷰 글에서 아드리안 초(Adrian Cho)는 이것과 여러 기본적 질문들을 묻고 있었다. WMAP(03/06/2003, 05/02/2003, 09/20/2004, 03/20/2006)에 의해서 상세히 밝혀졌던 것처럼,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의 상세한 분석은 너무도 놀라운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참조 : 우주에 거대한 구멍?). 일부 우주론자들은 십년 전에만 해도 이단적으로 보였던 생각, 즉 코페르니쿠스의 원리(Copernican Principle)가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cf. 06/30/2006).

우주배경복사에서 고조파(harmonics)들을 찾고 있는 연구자들은 놀라운 정렬(alignments)들을 발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중극자(quadrupole), 팔중극자(octupole), 그리고 다른 고조파들은 서로 일렬로 늘어서(line up) 있는 축(axes)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더군다나 그 축들은 우리 태양계의 평면에 이어져 있었고, 더욱 기괴한 것은 그 축들은 분점(equinoxes, 주야평분시, 낮과 밤이 똑같은 때)의 선과 일직선으로 정렬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것은 우리가 우주의 한 특별한 위치(a special position)를 차지하고 있다는 하나의 단서가 될 수 있을까? 몇몇 우주론자들은 코페르니쿠스의 원리를 폐기시켜버릴 수도 있는 그러한 개념에 대해 불편해하면서, 이 정렬을 ‘악의 축(axis of evil)‘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그 지도(map)도 역시 몇몇 미스테리한 부분을 나타내었다. 6 달 동안에 한 연구팀은 우주배경복사 안에서 어떤 파동의 이상한 정렬을 발견했었다. 곧 이어 다른 연구팀은  우주가 꼬챙이 위에 미트볼(meatball)처럼 한 '악의 축‘에 의해서 꿰어져 있을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더 많은 상호관계들을 발견하였다. 그 축은 우주가 이상한 모양을 가지고 있거나, 또는 회전하고 있을 지도 모름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것은 코페르니쿠스까지 그 기원이 거슬러 올라가는 소위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 즉 우주는 중심이 없고(no center) 특별한 방향이 없다는(no special directions) 우주론자들의 소중한 가정(cherished assumption)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게 하는 것이다.

또는 그것은 하나의 아무런 의미 없는 요행(a meaningless fluke)이 될 수도 있다. ”모두들 그것이 거기에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가?” 영국 옥스포드 대학의 우주론자인 케이트 랜드(Kate Land)는 말했다. 단지 하나의 우주(only one universe)만을 측정하고 나서, 그렇게 말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어쩌면 우주배경복사에 영향을 주는 국소적 이웃들의 전경 영향(a foreground effect)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설사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들 주위에서 진행되고 있는 꽤 괴상한 물리학이 존재한다는 결론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명백한 것은 우리는 우리의 우주를 다른 우주와 비교하기 위해서 우주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단지 하나의 우주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아마도 그것은 실제로도 그럴 것이다.”

[1] Adrian Cho, 'A Singular Conundrum: How Odd Is Our Universe?”, Science, 28 September 2007: Vol. 317. no. 5846, pp. 1848-1850, DOI: 10.1126/science.317.5846.1848.

-----------------------------------------------------------

아드리안 초는 급팽창(inflation), 암흑물질(dark matter), 암흑에너지(dark energy), 다중우주(multiverses) 등을 가정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의 말은 그러한 문맥 안에서 이해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그 세계관 안에서도 사물들은 유물론자들이 원했던 방법으로 진행되지 않고 있었다. 우주가 영원하지 않으며, 시작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간파하는 것은 그것들로 충분했다. 이제 그들은 우리가 결국 한 특별한 위치(a privileged position)에 존재하고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우주가 설계되었다는 추론으로부터 도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사물은 과거에 존재했기 때문에 현재에 존재하는 것이라는 농담을 반복적으로 되풀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의 토론 상대방이 그와 같이 말할 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라. ”그것들은 과거에 왜 존재하게 되었는가?”  

 

*참조 :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70

우주의 미세조정-Fine tuning of the univers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IzGdharx-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우주 중심에 대한 논쟁 (The Battle for the Cosmic Center)
2.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3. 오직 하나의 우주만이 있을 뿐이다. (There's Only One Universe)
4.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5. <리뷰>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6.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7.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8.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9.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10. 시작을 가지고 있는 우주 (A Universe with a Beginning)
11.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12.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1 : 빅뱅? 우주의 설계?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13.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14.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15. 우주의 나이만큼 오래된 별들이 발견되었다. (Stars Found Almost as Old as Universe)
16. 은하 게임 (Galaxy games)
17.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Early Large Spiral Galaxy Resembles Milky Ways)
18.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19.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20.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닌가?
21. 별빛과 시간 1 (Starlight and Time)
22. 별빛과 시간 2 (Starlight and Time)
23. 씨앗 우주 창조론 - 창조와 시간의 해답을 찾아서
24.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ow Old Do Evolutionists Say The Universe Is?)
25. 별빛-거리 문제 (The Light-Distance Problem)
26.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27.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28.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Supernova Shell Shock)
29. 빠르게 사라지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 파괴율에 대한 평가는 0.1% 정확도였다. (Stardate : Destruction Estimate Was 0.1% Correct)
30.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Supernova 80% Younger Than Thought)
31. 물리학은 6일 창조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Physics Show That Six Day Creation is Possible)
32.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33.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Extrasolar planets suggest our solar system is unique and young)
34.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Echoes of Historic Supernovae Observed)
35.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36.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37.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38.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39.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40.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Instant Galaxies?)
41.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42.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43. 빛의 여행 시간 : 빅뱅의 걸림돌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44. 암흑물질은 유행이 지나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Out of Style?)
45.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6.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47.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8.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49.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50.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51.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52.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53.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54.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55.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56.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57.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58.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59.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60.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61.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62.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63.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64.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65.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66.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67.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68.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69.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70.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71.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72.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
생명의 기원에 대한 우주생물학자들의 과대선전 : 항성 주변에서 죽...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진화론의 확산과 지구 나이의 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모...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