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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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Headlines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은 스피쳐 우주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의 발견을 보고한 Associated Press 지에(October 10, 2007) 실린 한 기사에 돌아갔다. 그 기사는 철학(philosophy)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가 먼지에 의해서 대답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사실 그대로를 말하는 방식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where we come from)라는 우주적 질문에 대답하기위한 아기 걸음(baby steps)을 시작하고 있다. 행성들과 사람을 포함한 행성들에 존재하는 많은 것들은 먼지(dust)로부터 (대부분 죽어가는 별들로부터) 생겨났다. 그러면 초기 별들을 형성했던 먼지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NASA 망원경은 그 대답 중 하나의 장소를 보았을 수도 있다. 그것은 슈퍼질량의 블랙홀(super-massive black holes)에서 폭발하여 나온 바람(wind) 내에서 이다.

일부 사람들은 블랙홀의 파괴적 폭풍에서 생겨났다는 그들의 주장을 관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천문학자는 확신에 차서 덧붙이고 있었다. ”결국, 모든 것들은 우주 먼지로부터 왔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모든 퍼즐 조각들을 맞춘 결과입니다.” 

확실히 우리가 바람 속 먼지로부터 왔다는 그러한 기념비적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지지하는 몇몇 관측 증거들이 있어야만 한다. 스피쳐 우주망원경 팀은 80억 광년 떨어진 한 퀘이사(quasar) 근처에서 먼지들을 검출하였다. 계속되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것은 먼지들이 우리들의 건축벽돌(building block)임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 ”먼지는 가스들이 우세했던 곳에서 별들을 만들기 위한 냉각과정에서 중요하다. 남겨진 먼지들은 함께 덩어리가 되어서 행성들, 혜성들, 소행성들을 만드는 경향이 있다.” 그 기사는 설명하였다. 우리가 남겨진 것(leftovers)들이라는 주장은 앞서의 모욕과 함께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있다.

또 다른 천문학자는 그 발견은 ”초기 우주의 근본적인 신비에 대답해 줄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단계가 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Spitzer Team으로부터의 원문 보도 자료는 한 때 히트했던 노래(Dust in the wind)에서 주장했던 것처럼, ”우리 모두는 바람 속의 먼지이다(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라는 말이 어느 정도 우주에서 사실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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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심오한 지혜의 말(?)을 숙고해보자. 아기들은 아기 걸음을 걷는다. 그것은 진실이다. 그러나 그들이 어디로 걸어갈지 알 수 있을까? 그들은 지식(knowledge)을 향하여 직선으로 나아갈까? 아니면 돌아서 갈까? 아기들한테 어디로 걸어갈 것인지 물어볼 수도 없고, 나아가기 전에 알 수도 없다. 아빠 쪽으로 걸어가다가 엄마를 돌아보고 뒤돌아올 수도 있으며, 오른쪽으로 돌 수도 있으며, 엉덩이로 털썩 주저앉을 수도 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에 대해 과학이 추구하고 있는 지식의 단계가 이것과 유사하다면, 그 질문에 답하기 전에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시행착오들일 가능성도 있지 않겠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마지막 대답이 아닐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우리가 먼지로부터 왔다는 그 답은 완전히 틀릴 수도 있지 않겠는가?
 
오늘날 과학자들의 뻔뻔스러움은 그 한계를 모를 정도이다. 여기서 그들은 단지 아기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지만, 수천년 동안 인류가 가지고 있던 가장 큰 질문의 답을 이미 알고 있다고 대담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지식이 옳은 것으로 입증된 진정한 믿음(a justified true belief)으로서 정의된다면, 바람에 날려 온 먼지에서 기원된 어떤 것을 지식으로 부르기는 곤란할 것이다. 

 

*참조 :
사파이어, 루비 등 우주 먼지 뿜어내는 거대 블랙홀 (2007. 10. 1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10258.html?ctg=1205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11.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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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진화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 확률로 계산해본 진화론의 허구성 (Evolution Is Biologically 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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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69.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70. 우주론의 최근 역사 (Recent History of Cosmological The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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