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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설계 논쟁이 선도적 무신론자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였다.
: 악명 높았던 무신론자 안토니 플루(Antony Flew)의 회심
(Book : Intelligent Design Argument Turns Leading Atheist to God)
Headlines

   이전에 유명했던 한 무신론자가  ”신(하나님)은 있다(There is a God)”라는 제목의 새로운 책을 출간하였다. Amazon.com의 홍보 문구에 따르면 안토니 플루(Antony Flew)는 지적설계 논쟁(생명체의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이나, 우주의 미세한 조정 등과 같은)으로 인해 수년 전 그의 마음을 부분적으로 돌이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는 플란팅가(Alvin Plantinga)와 스윈번(Richard Swinburne) 등과 같은 철학적 유신론자들과의 새로운 논쟁들이 많은 역할을 하였다. 아마존의 설명은 그 책의 중요성을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새로운 천년에 들어서서 가장 큰 종교적 뉴스 중 하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도적 무신론자였던 안토니 플루가 이제는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것이라고, Associated Press는 보도하였다” (12/09/2004을 보라).

To the Source의 벤자민 위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안토니 플루는 그의 마음을 바꾸게 된 결정적인 요인이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였음을 분명히 하였다 :

안토니 플루 : 이렇게 마음을 바꾸게 된 결정적인 두 가지 요인이 있었다. 하나는 물리적 우주의 완전한 복잡성 뒤에는 하나의 지성(Intelligence)이 존재함에 틀림없다는 아인슈타인(Einstein)과 다른 과학자들의 언급에 대한 나의 커져가는 공감(empathy)이었다. 두 번째는 물리적 우주보다 훨씬 더 복잡한 생물체들의 완전한 복잡성은 지적 근원(Intelligent Source)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다는 내 자신의 통찰력이었다. 생명의 기원과 번식(reproduction)의 기원은 수많은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생물학적 관점만으로는 설명될 수 없다고 나는 믿는다. 해를 거듭하면서 생명체들의 정교함과 놀라운 선천적 기능들이 더 많이 발견되면 될 수록, 점점 더 원시의 화학 스프(chemical soup)가 그러한 유전 암호들을 마술적으로 발생시켰을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생명체와 비생명체와의 차이는 존재론적인 것이지, 화학적인 것이 아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장벽으로 인해,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그의 책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에서 생명의 기원은 '운 좋은 우연(lucky chance)” 탓으로 돌리고 있는 코메디 같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최고의 논리적 주장이 단지 억세게 운 좋은 우연이라면, 게임은 끝났다. 아무도 그 주장을 들으려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내가 이러한 결론을 내리도록 한 근거인 것이다.   

플루는 아직 크리스천은 아니다. 그는 하나님을 한 분의 인격체로 믿고 있는 수준까지만 나아왔다. 그러나 그가 생애의 ”마지막 의지와 증언(last will and testament)”으로 부르고 있는 그 책은 크리스천이 될 여지를 남겨놓고 있었다 : ”그 책은 부활에 대한 기독교 신앙의 일관성을 주장하는 신약학 학자요 성공회 주교인 라이트(N. T. Wright)의 글을 부록으로 끝맺고 있다.” 비록 플루가 아직 정통 기독교와는 약간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라이트를 찬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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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서 라이트를 높이 평가해 놓은 것은 좋은 일이다. 새로운 영상물 The Case for Christ (09/16/2007)에 그의 내용은 좋은 인상을 남겼다. 무신론을 버리는 것은 단지 반만 지어진 집이다. 우리는 플루가 리 스트로벨(Lee Strobel)을 확신시켰던 같은 증거들을 숙고해보기를 희망한다. 게리 하버마스(Gary Habermas) 같은 진실한 친구를 갖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책의 중요성은 무신론자였던 플루가 기독교적으로 말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지적설계를 가리키는 증거들의 힘이 매우 강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는 데에 있다. 안토니 플루는 50여년 이상 동안 영향력 있는 무신론자였다.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해석할만한 충분한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오랫동안 진화론적 견해를 가지고 있던 사람에 의해서 출판되었다는 데에서 특별히 용기를 준다. 누군가가 한 의견에 대한 책들을 출판한 이후, 깊은 믿음을 가지고 (단지 오류 때문이 아니라) 그 의견을 철회한다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지적설계에 대한 논쟁이 딘 케년(Dean Kenyon)을 변화시키더니, 이제는 안토니 플루를 변화시켰다.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진 무신론자들이 이번 기회에 이들 자존심 많던 두 무신론의 거장들이 자기들의 평생의 주장을 꺾고 논리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도록 만든 그 증거들을 숙고해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어떻게 시작하여야할 지를 모르는 사람은 리 스트로벨의 영상물 The Case for a Creator부터 감상해 보고, 더 나아가 The Case for Christ도 보길 바란다. 또한 이 웹 페이지의 글들도 꾸준히 읽어보길 바란다.


 

*참조 : 가장 악명 높은 무신론자는 어떻게 전향했나 (2007. 11. 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248376.html

NYT, '무신론자들의 영웅' 플류 박사 조명 (2007. 11. 19. 뉴스파워)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0359§ion=sc3§ion2=

 

Review There is a God by Antony Flew : Former leading atheist argues for the existence of God
http://creation.com/review-there-is-a-god-by-antony-flew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29.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지적설계의 증거가 무신론자에게 설계자를 확신시키다 (Intelligent Design Evidence Convinces Atheist of Designer)
2. 칼 세이건 : 과학주의의 대변자 (Carl Sagan : Prophet of Scientism)
3. 한 전문 지질학자의 간증 (Testimony of a professional geologist)
4. 나비 폭풍 : 세계적인 나비 전문가가 진화를 거부하였다. (Butterfly blast)
5. 컴퓨터가 진화를 입증했다는 도킨스의 주장에 대한 반박 (Weasel words)
6. 무신론은 하나의 종교라고 법원은 말한다. (Court Says Atheism is a Religion)
7. 아인슈타인, 우주, 그리고 하나님 (Einstein, the universe, and God)
8.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9. 증거를 따르라! :과학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Follow the Evidence!)
10. 교사들이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Teachers Getting Reluctant to Teach Evolution)
11. 진화론을 가르치던 교사가 창조론자가 되다. (Evolution Teacher Returns as Creationist)
12.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13. 인본주의자 선언 2000 에서 언급된 현대 무신론
14. 반하나님적 철학과 과학 : 그 역사적 고찰 (Anti-God Philosophies and Science:an Historical Survey)
15. 창조가 과학적이고, 진화는 종교적이다 (Creation is Scientific but Evolution is Religious)
16. 진화론은 과학이 아닌 종교이다 (Evolution Is Religion - Not Science)
17. 아! 난 진화론을 가르친 죄인!
18. 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Things You May Not Know Abou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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