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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랜 산 : 대홍수의 한 증인
(Mount Moran : A Witness to the Flood)
William A. Hoesch

    미국 와이오밍주 티톤 레인지(Teton Range)에 있는 특이한 모습의 모랜 산(Mount Moran)은 위쪽 부분에 현저한 검은 색의 수직 줄무늬(black vertical stripe)들을 가지고 있는 뭉뚝한 정상부위(blunt top)와 최정상에 작은 바다 사암층(marine sandstone)이 뚜껑처럼 놓여져 있음으로 인해 구별된다. 산은 티톤 레인지의 다른 산들의 중심부를 구성하고 있는 것과 같은 단단한 화강암질의 암석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다른 면에서 차이가 있다. 어떻게 이 아름다운 산이 창조(Creation)와 홍수(Flood)를 증거하고 있다는 것일까?

첫째, 모랜 산의 중심부는 결정질의 기반 암석(crystalline basement rocks)으로 구성되어있다. 이것은 북아메리카의 중심부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암석과 같은 종류의 것이다. 만약 당신이 대륙의 여러 위치에서 충분히 깊은 곳까지 굴착을 해본다면, 이들 암석을 만나게 될 것이다. 비록 전체적인 조성은 화강암이지만, 기반암체의 많은 부분은 서로 서로를 가로지르는 관계로 보이는 변성암과 화성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오랜 세월 동안 복잡한 관입 사건들이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들 관계는 시에라 네바다 저반(Sierra Nevada Batholith)에서처럼 진정한 관입암체(intrusive bodies)들의 분명한 경계를 보여주고 있지 않다. 시에라 네바다 저반의 경우 화석을 함유한 인접한 퇴적암들은 거대한 마그마 암체의 열(heat)에 의해서 명백히 구워져 있었다.

변성암과 화성암들의 조각(patchwork) 기반암들은 용융, 관입, 재결정의 오랜 역사를 나타내는 것인가, 아니면 전체 암석들의 즉각적인 창조를 나타내는 것인가? 이들 암석들이 창조 주간 첫째 날에 일어난 여러 일들을 나타내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지구 대륙의 중심부 대부분은 이들과 같은 암석들로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둘째로, 거기에는 멀리에서 볼 때 거대하고 넓은 펠트펜(felt-tipped pen)의 수직선처럼 보이는 기묘한 검은 암맥(peculiar black dike)이 있다. 이 암맥은 45m 폭의 휘록암(diabase)으로 구성되어 있다. 휘록암 암맥은 암석 기록에서 드문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특별히 선캄브리아기 말(late Precambrian)에 전 세계적으로 흔히 나타나는 모습으로, 암석들의 수직적 균열들이 일어나 갈라지고 고철질 마그마(mafic magma,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석영이 별로 없는 용암)로 채워지는 지구 역사에서 한 독특한 사건의 흔적일 수도 있다. 그것은 결정성의 기반 암석이 형성된 이후, ‘대부정합(the Great Unconformity)‘이라고 알려진 거대한 침식 표면(erosion surface)이 만들어지기 이전의 어떤 시기에 일어났다.

성경에 의하면, 홍수는 ”그 날(하루)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며(broken up, 문자적으로 ‘faulted’)” 시작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창세기 7:11). 모랜 산 정상부위에 존재하는 이 암맥들과 같은 것은 대홍수의 시작 직전에 전 세계적인 구조적 불안정(tectonic unrest)과 같은 사건을 나타내고 있는 것일까? 이 증거는 확실히 그것과 일치한다.

마지막으로, 모랜 산 꼭대기에는 마치 뚜껑(cap)처럼 밝은 색의 조그마한 퇴적층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그 뚜껑은 한때 전 대륙을 뒤덮었던 광대한 판상 사암층의 잔유물(remnant, Flathead Sandstone)이다. 이 광대한 플랫헤드 사암층은 티톤 산맥 축의 서쪽으로 멀어지면서 기울어져 있는, 그러나 잭슨 홀(Jackson Hole) 바닥에서부터 대부분 보여지지 않는, 바다생물 화석을 함유하고 있는 전체가 연속된 지층들의 기저 부분이다. 지질학자들은 보편적으로 플랫헤드 사암을 대륙의 대부분을 바닷물로 뒤덮었던 한 ‘해침(marine transgression)’의 기저층(basal layer)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 ‘홍수(flood)’에 연이어서, 티톤이라 불리는 산맥 덩어리가 융기되었고, 빙하들에 의해서 조각되었다.

대홍수를 믿고 있는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이 이야기에 동의할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요구되고 있는 극도의 오랜 시간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고 있는 것이다. 물어보아야할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은 창조, 대륙을 뒤덮었던 대홍수, 연이어 일어난 티톤과 같은 산맥들의 융기들이 수천 년 보다 훨씬 오랜 장구한 세월에 걸쳐서 일어났다는 과학적 증거들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동일과정설적 선입견을 떨쳐버린다면, 그러한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많은 사람들이 모랜 산과 같은 아름다운 장소들에 매력을 느껴한다. 이들 경이들은 우리의 관심을 끌게 할 좋은 이유가 된다. 창조된 세계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보여주고 있다.(로마서 1:20). 다음에 당신이 티톤 레인지를 방문했을 때 그분의 권능에 대해 생각해 보라.  

*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출처 : ICR, BTG, 2007. 11. 1.
URL : http://www.icr.org/article/3511/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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