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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의 새로 조정된 나이.
: 7천만 년, 5백만 년, 이제는 72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Who Knows the Age of Grand Canyon?)
Headlines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에 대한 한 세기 이상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그랜드 캐년의 나이(age)와 형성 과정에 대해서는 아직도 근본적인 의문들이 남아있다.” 미국지질협회(Geological Society of America)의 2007년 11월 GSA Bulletin에 게재된 한 논문은[1] 이렇게 시작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그랜드 캐년의 나이를 재평가하기 위해서, Ar-40과 Ar-39의 비율을 조사하여 용암들의 연대를 측정하였고, 단층선들을 조사하였으며, 콜로라도 강에 의해 파여지는 율(incision rates)을 모델화하였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랜드 캐년의 나이는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절반 정도인, 아마도 72만3천 년 이내(최대 120만 년, 최소 10만2천 년)라는 것이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협곡의 나이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소식이다. 존 웨슬리 포웰(John Wesley Powell)은 그랜드 캐년의 나이를 7천만 년이라고 생각했었다. 이 연대는 거의 100여년 동안 변하지 않고 내려왔었다.(RAE.org을 보라). 얼마 전에 와서야 그랜드 캐년의 나이는 5백만 년으로 줄어들었다. 이제 그것은 수십만 년으로 까지 내려갔다는 것이다.(07/22/2002). 교과서들은 과학자들이 계속 번복해서 말하고 있는 줄어드는 나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 유타주의 5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는 웹 사이트(website)에는 태연하게도 그랜드 캐년의 나이는 1천만 년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이 협곡은 매우 젊다고 오래 전부터 주장하여 왔었다.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그랜드 캐년의 형성 이론은 콜로라도 강 상류에 자연적 댐에 막힌 거대한 호수가 있었는데, 그 댐이 붕괴되면서 그랜드 캐년 전체가 수 일 또는 수 주 안에 파여졌다는 이론이다. 몇몇 세속적 지질학자들도 그 생각에 점점 동의하며 댐붕괴 이론으로 생각을 바꿔가고 있지만, 그러나 그것이 발생한 연대는 오래 전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09/30/2000, 05/31/2002, 07/22/2002, 09/16/2005). 아마도 과학계의 전통이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 같다.
  
[1] Karlstrom et al, '40Ar/39Ar and field studies of Quaternary basalts in Grand Canyon and model for carving Grand Canyon: Quantifying the interaction of river incision and normal faulting across the western edge of the Colorado Plateau,” GSA Bulletin, Volume 119, Issue 11 (November 2007), pp. 128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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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이상을 석유, 가스, 광산 분야의 경험을 가진, 또한 콜로라도 고원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었던 한 현장 지질학자가 앞에서의 논문을 분석한 후 다음과 같은 논평을 하였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그들의 측정 데이터들을 골라서 선택하였다. 그들은 단지 63개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들 중에서 26개만을 사용하였다. (이것은 데이터들의 60%를 제외시킨 것이다). 어떻게 그들의 결과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일까? 그리고 심지어 그 연대 측정치들은 넓은 범위에서 너무도 확산되어 나타났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연대측정 방법의 유효성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다.

부가해서, 웅카렛 고원(Uinkaret Plateau) 위에 있는 용암의 연대(340~370만 년)와 협곡 안으로 흘러내린 용암의 연대(10-70만년) 사이에 커다란 불일치가 존재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결과가 이전 연대측정 방법들의 결점들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가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현무암에 대한 연대측정이, 특별히 그랜드 캐년에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와 층서학적 위치에 의해 결정된 연대 사이에 커다란 불일치가 있음을 인정했다. 한 경우에서, 그 연대들은 표준편차의 2배 보다도 더 크게 벗어났다. 타개책은 분석 오류를 넘어선 연대들의 분산을 더 좋게 반영하는 재계산된 오류를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일부 층서학적 연대들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들과 일치했다. 그러나 앞에서의 불일치는 눈에 잘 띠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 데이터들을 어떻게 했을까? 해결책은 그냥 무시하는 것이었다!  

그들이 모델화한 강(river)에 의해서 파여지는 율(incision rates)에 의하면, 협곡을 형성하는 데에는 1천만~1천2백만 년이 요구되었다. 이것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에 의해 얻어진 연대보다 훨씬 오래된 연대였다. 그들은 파여지는 율과 단층율(faulting rate)을 서로 관련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러나 그것들은 서로 관계가 없는 두 과정으로, 다른 조각들로 퍼즐 맞추기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들은 파여지는 율이 거의 1,000%나 변화하는 것을 허용했다. 그들은 필요할 때면, 낮은 속도로 부유성 맨틀의 솟아오름에 의해서 전체 콜로라도 고원이 융기하였다는 것과 같은 어떤 임시변통의 특별한 힘을 도입했다.   

간단히 말해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은 당신이 어떠한 시료를 선택하고, 어떠한 측정방법을 선택하는 지에 따라, 당신이 원하는 모든 연대들을 만들어줄 수 있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의 잘못된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여, 잘못된 질문들을 하고 있고,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여, 잘못된 해석을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시간 낭비요, 돈과 노력의 낭비이다.”라는 것이다. (09/19/2007을 보라).
  
이 전문적인 논문에서, 전문용어들과 수치들을 치워내고 살펴본다면, 이들 지질학자들은 일단의 서로 부조화 되는 데이터들을 가지고 어떤 결론을 내리기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애썼던 흔적들이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확실히 그 연구팀은 동료들과 함께 미국지질협회에  한 논문을 게재했다는 것에 기뻐하고 있었다. 그들의 주장과 그랜드 캐년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는 완전히 다른 질문인 것이다. 여기에 한 논문이 게재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가정들이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것이 밝혀질 때, 그 논문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11/05/2003, 11/04/2003을 보라.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1. 3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2.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3. 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4.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5.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6.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7.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8.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 : 2000년 9월, Science News도 빠른 침식을 인정하였다 (Grand Canyon Breakthrough)
9. 그랜드 캐년의 석회암은 고요하고 평온한 바다에서 퇴적되었는가? (Were Grand Canyon Limestones Deposited By Calm And Placid Seas?)
10.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1. 그랜드 캐년의 전설 (Grand Canyon Legend)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12. 그랜드 캐년의 최근의 격변적인 형성 (The Recent, Catastrophic Formation of the Grand Canyon)
13. 그랜드 캐년 (The Grand Canyon)
14.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Inter-Bedded Eons)
15. 3일 만에 생겨난 텍사스 주의 캐년 레이크 협곡 (Texas Canyon Was a Geological Rush Job)
16. 협곡들은 빠른 홍수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Gorges Formed by Rapid Flooding)
17. 그랜드 캐년의 지층 암석들 (Rocks in the Grand Canyon)
18. 6일 만에 생겨난 협곡! : 버링감 캐년 (A canyon in six days!)
19.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Radioisotope dating of rocks in the Grand Canyon)
20. 그랜드 캐년 암석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 오래된 연대 지질학의 또 하나의 압도적인 실패 (Radioisotope Dating of Grand Canyon Rocks)
21. 젊은 지구(The Young Earth) 5장.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1) (연대측정의 가정들, 그랜드 캐년의 연대측정)
22. 두 모래시계 이야기 :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과 헬륨 문제 (A Tale of Two Hourglasses)
23.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1 (ICR Challenges Validity of Radiometric Dating)
24. 지구의 나이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증거들
25. 젊은 지구를 뒷받침하는 RATE의 새로운 자료 (New RATE Data Support A Young World)
26. 폴로늄 방사성후광 : 실험되고 입증된 그들의 형성 모델 Polonium Radiohalos : The Model for Their Formation Tested and Verified
27. 방사성 붕괴의 10억 배 가속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Billion-fold Acceleration of Radioactivity Demonstrated in Laboratory)
28.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돌파구 (Radiometric dating breakthroughs)
29. 진화론의 한 상징물에 맞서는 ICR 회의 (ICR Conference to Confront an Icon of Evolution!)
30. 방사성 연대측정과 순환논법 (Radiogenic Dating and Circular Logic)
31. 과거에 가속화됐던 방사성붕괴 속도 (Accelerated radioactive decay in the past)
32. 핵붕괴 :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 (Nuclear Decay : Evidence for a Young World)
33. 첫 번째 ‘RATE' 학술회의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2 (A First 'RATE' Conference)
34.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The way it really is : little-known facts about radiometric dating)
35. 과도한 아르곤 : 화산암에 대한 K-Ar, Ar-Ar 연대측정에 있어서 아킬레스 건 (Excess Argon : The Achillies' Heel of Potassium-Argon and Argon-Argon Dating of Volcanic Rocks
36.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얼마나 정확한가? (How Accurate Is Radiocarbon D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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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Dating dilemma : fossil wood in 'ancient' sandstone)
39.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은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입증했는가? (Does carbon dating prove the Earth is millions of years old?)
40.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Radiocarbon in diamonds: enemy of billions of years)
41.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42.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43.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4.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45.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46.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47.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48.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49.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0.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51.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52.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53.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54.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55.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56.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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