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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Headlines

   언론 매체들은 1999년에 미국 노쓰 다코타(North Dakota)에서 발견되었던, 피부(skin)와 화석화된 연부조직(fossilized soft parts)을 가지고 있는 미라화 된 6천7백만 년 전 공룡 하드로사우르스(mummified hadrosaur)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PhysOrg, Science Daily, Associated Press, BBC News 등을 보라. ‘다코타(Dakota)’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공룡은 관절들이 완전히 이어져있었고, 붕괴되지 않았고(uncollapsed), 미라화 된 화석으로 발견되었는데, 이제 2007년 12월 9일 National Geographic 다큐멘터리 방영으로 일반 대중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스는 ‘공룡 사체부검(Dino Autopsy)’을 통해, 공룡이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이동했는지에 관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장면을 상세히 보도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표본은 고생물학자들에게 하드로사우르스의 피부 형태, 근육 량, 신체 비율, 그리고 주행 속도의 추론 등에 관한 상세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이 공룡은 생각보다 더 근육질이었고, 둔부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25% 더 근육량이 많아 시속 45km 정도로 주행할 수 있어서, 육식공룡 티라로사우르스 렉스(T. rex) 보다 더 빠르게 도망갈 수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모든 언론 매체들의 보도 중에서 흥미로운 것은 National Geographic에서 이 공룡의 연부조직(soft-tissue)의 보존에 관해 말했다는 것이다. 2007년 초에 메리 슈바이처 팀이 공룡 티라로사우르스 렉스의 뼈에서 화석화되지 않은 콜라겐(unfossilized collagen)을 발견 추출하였음을 인정하면서(04/12/2007), 내셔널 지오그래픽 기사는 이 화석에서도 보존된 거대분자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임을 언급하였다. 그것들이 검출되었다 하더라도, 자세한 리뷰 논문이 나올 때까지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연구팀의 한 일원은 ”우리는 단지 피부에서뿐만이 아니라, 그 생물체에 대해서 일련의 화학적 분석기술들을 적용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향후 이 공룡에서 보존되어 남아있던 단백질들 또는 핵산들의 발견이 커다란 소식이 되어 보도될 날이 있을 것이다.  

또한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던 또 다른 미라화 된 공룡 레오나르도(Leonardo)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 보라(10/15/2002). (아래의 관련링크 자료 1번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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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창조론자들이 어떤 고대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이나 생체분자들의 발견 소식을 들으면 그것으로 자기들을 몰아 부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어떤 것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발표해야할지 고민하고 머뭇거린다.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어떤 발견에 대한 흥분감과 과학적 객관성이 그 발견을 숨기는 것을 예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뉴스는 이들 표본들이 6500만 년 이상 되었다는 진화론적 믿음에 강력한 타격을 입히고 있으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의 신뢰성을 산산조각내고 있다. 장구한 연대 개념이 무너진다면 이것은 진화계통나무에 치명적인 손상이 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이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대중들을 세뇌시켜 왔는지를 생각해 보라. 연부조직, DNA, 단백질과 같이 분해되기 쉬운 물질들이 수천만 년 동안 교란되지 않고 남아있다는 사실은 이제 대중들도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다. (최근 고래에서 살점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4년 동안 땅에 묻어두었다가 발굴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어떻게 65,000,000년 이상 된 공룡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인가?  참조:  혹등고래 뼈가 야산서 나온 이유는. 2007. 12. 6.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s&n=200712060077&main=1)

이러한 사실은 대중들이 다윈당을 대대적으로 탈당하는 매우 위태로운 일이 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과 관련된 모든 사실들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인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이 분야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오리지날 연구와 조사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들은 어떠한 오염된 주장들도 배제시킬 의심할 여지없는 기록들과 기술적 엄격함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기다려 보자. 그리고 자세한 리뷰 논문들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지켜보자. 창조론자들은 연부조직이 발견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잃을 것이 없다. 그러나 그것이 발견된다면, 그것은 이 공룡 조직들이 수천만 년 된 것이 아니라, 수천 년 되었다는 것이 훨씬 더 설득력이 있게 되는 것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스는 예상했던 것처럼 공룡 뼈에서 단백질 콜라겐(collagen)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를 공룡이 조류와 친척이라는 이야기로 초점을 바꾸어버렸다. 그리고 가장 일반적인 질문은 공룡 고기 맛이 무슨 맛일까가 되었다. 뱀 고기, 개구리 뒷다리, 그리고 중국인들이 고아 먹었던 공룡 맛들도 닭고기 맛일까? 틀림없이 이 하드로사우르스도 역시 닭고기 맛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닭이 개구리, 뱀, 또는 하드로사우르스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유사성은 공통조상(common ancestry)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동물들에서 비슷한 생화학적 분자들이 발견된다는 사실은 공통설계(common design)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이것이 공룡의 피부~ 피부와 인대 남은 6700만년전 ‘공룡 미라’ (2007. 12. 3.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67539.html?ctg=-1

피부·근육 보존된 공룡 미라…공룡연구 새 지평 여나 (2007. 12.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69522.html?ctg=-1

비늘까지 보존된 공룡 화석 발견 (2007. 12. 3.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712/20071203/1470010.html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3.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2.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5.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6.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7.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8.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9.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10.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11.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12.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13.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14.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15.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16.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17.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18.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19.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20.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21.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22.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23.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24.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25.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2)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26. 화석화된 DNA (Fossilized DNA)
27.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28. 유리된 DNA 염기들은 빠르게 파괴된다. (Isolated DNA Bases Are Destroyed Quickly)
29. 한 사건으로 멸종이 일어나는 데에 2백만 년? (An Extinction's Long Fuse)
30.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31.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32.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33.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34.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35.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36.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37.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38.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39.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Dinosaur Petroglyphs at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40.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1.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43.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44.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45.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46.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47.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48.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49.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50.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5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52.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53.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54.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55.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5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7.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58.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59.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60.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61.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62.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63.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64.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65.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66. 그들의 사원을 쳐들어가다! :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를 살았었다고 믿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We’ve invaded their “temple”!)
67.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었다 (This Badger Ate Dinosaurs for Breakfast)
68.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69. 공룡 열풍과 우리의 아이들 (Dinosaur Mania and Our Children)
70. 익룡! (Pterosaur!)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71. 이집트의 바로들 사이에 매머드? (Mammoth among the pharaohs?)
72.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73.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 (Big Dino Found, But How Did It Eat?)
74. 공룡 대 새 : 화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Dinosaurs vs. Birds : The Fossils don't Lie)
75.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76.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77.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78.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의 3가지 예
79. <리뷰>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80.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플레시오사우르스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81.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82.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3.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4.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5.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86.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87.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88.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89.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90. 공룡들은 왜 멸종했는가? (Why the dinosaurs died out)
91. 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92.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Chicxulub and The Demise of the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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