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인체의 신비 HOME > 자료실 > 인체의 신비
내이는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Inner Ear More Complex than Thought)
Headlines

   청각(hearing)의 신비에 또 다른 수준의 복잡성이 추가되었다.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의 과학자들은 내이(inner ear)의 달팽이관(cochlea)에 있는 또 다른 막이 유모세포 수용기(hair cell receptors)로 음파를 전달하는 데에 활발하게 관여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 연구는 PNAS에 게재되었다.[1]

수 년 동안, 연구자들은 유모세포로 음파를 전달하는 전달자(transmitter)로서 달팽이관의 기저막(basilar membrane, BM)에 초점을 맞추고 오고 있었다. 유모세포(hair cell)의 다른 쪽 측면에 있던 더 작고 정교한 구조인 개막(tectorial membrane, TM, 덮개막)이 소리 전달에 참여한다는 것은 알려져 있지 않았다. MIT의 연구팀들은 세심하게 기니피그(guinea pig)의 귀로부터 개막을 추출하였다. 그리고 나노 스케일의 변동을 측정할 수 있는 극도로 민감한 레이저 기구를 가지고 소리에 대한 그것의 반응을 관측하였다. 놀랍게도 그들은 개막이 기저막처럼 소리 정보를 전달할 뿐만이 아니라, 수직 각도로(즉 종 대신에 횡으로) 전달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이중 메커니즘(dual mechanism)이 한 음파가 홀로 전달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뇌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 

간단히 말해서, 귀는 소리를 동시에 두 개의 서로 다른 종류의 파동 운동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들 파동들은 유모세포를 자극시키고 그들의 민감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상호 작용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떻게 조용한 속삭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란요시(Aranyosi)는 말했다. 이들 두 파동 메커니즘 사이에 상호작용은 예를 들어 오케스트라에서 단 한 악기의 조율이 틀린 것을 알아내는 것과 같은 원래의 소리로 들을 수 있는 방법의 핵심 부분이 될지도 모른다.  

'귀는 여러 다른 종류의 소리들을 구별해낼 수 있는 능력에 있어서 고도로 민감하다.' 프리먼은 말한다. ”소리들을 고도로 민감하게 감지해내는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이 새로운 연구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하나의 완전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밝혀낸 것이다. 그것은 정말로 매우 다른 방법이다.

그러면 내이는 얼마나 민감한가? 베르너 기트(Werner Gitt)는 그의 책 ‘인체의 경이(The Wonder of Man, CLV 1999)’에서, 달팽이관 안의 모유세포는 우리에게 1~10^12 범위에 걸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것은 단 하나의 측정 범위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놀라운 업적이다.” 그는 말했다. '한 범위에서 다른 범위로 스위치를 바꿈 없이, 이러한 넓은 범위의 소리를 감지해낼 수 있는 알려진 기술적 측정 기구는 없다.' (p. 23).

덧붙여서, 음의 고저(pitches)를 식별하는 우리의 능력도 놀라울 정도로 좋다. 우리의 귀는 10옥타브 이상에 걸쳐서 0.3%의 차이도 감지해낼 수 있다.(p. 24). 모유세포들의 실제적 움직임은 몇 개의 원자들 크기 정도인 100 picometers (1cm의 10억분의 1) 정도이다. 귀는 아마도 가장 민감한 우리의 신체 기관일 것이다.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 사람은 평방미터 당 단지 4×10^-17 와트의 에너지 레벨을 가지는 3kHz의 음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자동적으로 음파들을 12자리 수의 크기로까지 활력을 가지도록 조정한다.
   
이제 내이의 놀라운 감수성을 설명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부가적 메커니즘이 발견되어진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이 메커니즘은 모든 포유동물들에 존재할 것이다. 저자들은 뇌의 반응을 논의하지는 않았지만, 만약 귀에서 전달되어지는 정보의 양이 훨씬 많다면, 뇌에 있는 청각 피질(auditory cortex)은 이에 상응하여 그 정보들을 받고 해석하기 위해 더 복잡할 것임에 틀림없다. 저자들은 그들의 논문에서 진화를 조금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MIT 언론 보도에서도 진화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 없었다.  
 

[1] Ghaffari, Aranyosi, and Freeman, 'Longitudinally propagating traveling waves of the mammalian tectorial membran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9, 2007, 10.1073/pnas.0703665104.

--------------------------------------------------------------

진화론자들이여, 어떻게 기니피그가 이러한 청각 메커니즘을 갖게 되었는지를 우리에게 말해 달라. 이러한 메커니즘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복제 실수로 우연히 생겨났는가? 당신들의 침묵이 당신들의 대답인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기원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는 두 가지의 세계관이 있을 뿐이다. 기권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창조론적 시각에서 청각을 다룬 글 ARN을 보라. 글릭만(Howard Glickman) 박사의 깊이 있는 글은 기저막과 개막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을 포함하여, 여러 그림과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 글은 Exercise Your Wonder라는 인체를 다룬 시리즈물 중의 한 부분이다.

 

 

*참조 : Fast Protein Fine-Tunes the Ear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13b

Could the mammalian middle ear have evolved … twic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80/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14.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포유류의 청각을 예민하게 하는 모터달린 귀 (Motorized Ears Give Mammals Acoustic Acuity)
2.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3. 당신의 귀에 달팽이관이 있는 이유 (Why You Have Snail Shells in Your Ears)
4. 뇌는 안구운동을 보정한다 (Brain Compensates for Eye Movements)
5. 피부에 내재된 손상방지 기능 (Skin Includes Built-in Damage Protection)
6. 왜 사람의 목소리는 저마다 독특한가? (Why Our Voices are Unique?)
7. 당신의 소화기관과 장내 세균과의 동맹 (Your Body Knows Its Allies at Gut Level)
8. 지적설계와 사람의 뇌 (Intelligent Design and the Human Brain)
9. 재생되는 갈비뼈 : 아담, 그리고 그의 ‘잃어버린’ 갈비뼈 (Regenerating ribs : Adam and that ‘missing’ rib)
10. 왜 손톱은 물어뜯어도 큰 손상을 입지 않는가? (Why nail biters don’t cry)
11. ICR 에서의 지노믹스 (Genomics at ICR)
12. 뒤로 향하는 인간 망막이 형편없는 설계인가? (Is the Backwards Human Retina Evidence of Poor Design?)
13. 설계된 생명 : 혈액, 폐, 뇌, 신경, 눈 등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14. 새로운 과학적, 수학적 도구들은 아담과 이브를 발견했는가? :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를 찾아서
15. 놀라운 혈관망, 괴망 (Wonder Net)
16. 창조를 가리키는 해파리의 눈들 (The Eyes of Creation)
17. 모기는 물위 걷기 챔피언 (Mosquitos Are Water-Walking Champions)
18. 놀라운 보석 딱정벌레 (The Amazing Jewel Beetle)
19. 개미의 뇌 : 고도로 압축된 소프트웨어 (Ant Brain : Software Compression Extreme)
20. 어느 아랍 인의 사죄문
21. 잠을 자면서도 날아가는 칼새 (Swifts Don't Just Dream of Flying)
22.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Pterosaurs flew like modern aeroplanes)
23. 얼어붙은 북극의 바다 곰 (Sea Bear of the Frozen North)
24. 개미의 보행계측기가 발견되었다. (Ant Pedometer Discovered)
25. 초강력 작살로 싸우는 것은? 해파리? (Q; Who Fights With Supercharged Harpoons? A; Jellyfish?)
26. 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Box Jellyfish Sees Reacts with Human-Like Vision)
27. 개구리와 파리의 발에서 발견된 놀라운 구조들 (Foot Facts : Frogs and Flies Fulfill Feet Feats)
28. 경이로운 테크노 부리 : 비둘기는 최첨단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The Amazing Techo-Beak)
29. 박쥐는 공기 역학적 우월성을 보여준다. (Bats Exhibit Aerodynamic Superiority)
30.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Turtles Hurtle Through the Sea Magnetically)
31. 잠수함을 물고기처럼 만들라. (Submarine, Make Like a Fish)
32. 가장 밝고 하얀 곤충 (This Bug Is Whiter than White, Brighter than Bright)
33. 작은 물고기는 수마일 밖에서도 냄새를 맡는다. (Tiny Fish Smell for Miles)
34. 도마뱀붙이 발가락의 물리학 (The Physics of Gecko Toes)
35. 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Trilobite technology : incredible lens engineering in an ‘early’ creature)
36. 춤추기로 의사 전달을 하고 있는 벌들 (Dancing bees)
37. 새들의 놀라운 비행 거리와 합창 능력 (Birds Excel in Distance, Harmony)
38. 돌고래의 비밀이 밝혀지다. (Discovering the dolphin’s secret)
39. 박쥐의 음파탐지기는 창조를 가리킨다. (Bat sonar points to creation)
40.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Who invented jet propulsion?)
41. 큰부리새(Toucan)가 특별한 이유 (Strange, but special!)
42. 주머니개미핥기는 왜 이빨들을 가지고 있는가? (Nature spot : Why numbats have teeth)
43. 놀라운 벌의 시각 (Un-Bee-lievable Vision)
44.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Blue-t-ful Beetles, Birds, `n Butterflies)
45.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Dazzling design in miniature)
46. 벌처럼 될 수 있을까? : 놀라운 벌의 비행과 항법 장치들 (Can it bee?)
47. 파리가 파리처럼 날 수 있는 이유 : 새롭게 밝혀진 파리의 놀라운 비행 메커니즘 (Why a fly can fly like a fly)
48.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The magnificent migrating monarch)
49. 벌새의 무임승차꾼 : 극도로 정교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벌새꽃응애 (Hummingbird hitch-hikers)
50. 환상적 광섬유인 해면동물의 침골 (Fantastic fibre-optics—sponge’s super spicules)
51. 인기있는 거미줄 (Hot spider silk) 그리고, 공룡 물고기를 발견한 래티머 여사가 타계하다
52. 창조론자여 옆으로 비키라! : 벌이 어떻게 비행하는지를 다윈주의자들이 이해하다. (Step Aside, Creationists : Darwinists Figured Out How Bees Fly)
53. 가장 작은 세포도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387 개의 단백질이 필수적이었다. (Minimal Cell More Complex Than Expected)
54. 매혹적인 갑오징어 (Fascinating cuttlefish)
55. 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Ants find their way by advanced mathematics)
56.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Butterflies Invented LEDs First)
57. 혹등고래의 놀라운 지느러미 (Flighty flippers)
58. 초대형 조가비 (Super shells)
59. 하나님의 놀라운 접착제 : 물속에서 달라붙는 한 편형동물의 경이로운 능력 (God's amazing glue)
60. 어떻게 ‘상자’가 수영을 하는가? : 놀라운 거북복의 유체역학적 안정성 (How does a ‘box’ swim?)
61. 바다가재의 눈 : 놀라운 기하학적 디자인 (Lobster eyes - brilliant geometric design ; Lobster eyes, X-ray telescopes, and microchips)
62. 엘리트 수영선수들과 수렴진화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 유선형 물고기 (Elite swimmers : Streamlined fish a puzzle for evolution)
63. 놀라운 해마 (The amazing sea horse)
64. 딱따구리의 비밀
65. 폭탄 먼지 벌레의 수수께끼
66. 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또는 잎벌레) The ‘impossible’ insects : the phasmids
67. 튀겨나감의 성공 : 균류들의 놀라운 분산 방법 (Splashing success)
68. 캥거루쥐 (Kangaroo rats) : 경이로운 신장을 가지고 있는 사막에 사는 설치류
69. 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Why a butterfly flutters by)
70.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71.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72. 경이로운 벌레 지렁이 (Wonderful worms)
73. 애벌레와 탈바꿈
74. 진화가 눈을 만들 수 있을까? 절대 그럴 수 없다! (Can Evolution Produce an Eye? Not a Chance!)
75. 창조된 갑각류들 (Creations‘ crustaceans)
76. 새들은 어떻게 그들의 항해 지도를 조정하는가? (How Birds Calibrate Their Navigating Maps)
77. 경이로운 도마뱀붙이 발바닥의 설계 : '스파이더맨'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Gecko foot design—could it lead to a real ‘spiderman’?)
78. [창조의 신비] (7) 벌새의 경이로운 생존법칙
79. 살아있는 기술 (Living Technology)
80. 당신의 내부 모터들은 나노 공학으로 작동된다. (Your Internal Motors Can Run Nanotech)
81. 또 하나의 복잡하고 강력한 분자 모터 (Another Complex and Powerful Molecular Motor)
82. 작동 중인 분자기계 리보솜을 보라. (Watch a Ribosome in Action)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