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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AiG News

   MIT와 인디애나 대학 지질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지질기록에서 보여지는 퇴적지층들의 형성 과정에 대해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견해는 틀렸다는 것이다.

Science 지(2007. 12. 14)에 게재된 한 연구에 의하면[1], 진흙(mud)은 단지 평온한 상태의 물에서만 퇴적된다는 지질학자들의 오래된 견해는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대신에 ”진흙은 빠르게 움직이는 물 흐름에서도 퇴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PhysOrg, 2007. 12. 13. 인공수로 사진 게재).

인디애나 대학의 지질학자이며, 연구팀의 리더인 쉬버(Juergen Schieber)는 그 연구의 고생물학적 의미를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암(mudstones)들은 지질기록의 퇴적암들 중 2/3를 차지하고 있다. 매우 확실한 것 중 하나는, 우리의 발견은 지질학자들과 고생물학자들이 지구의 과거를 재구성하는 방법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이다.” 쉬버는 계속 말하였다. ”지질학자들은 과거에 이암은 ”조용한 물에서의 퇴적(quiet water deposits)”을 가리키는 것으로 잘못 해석해 왔었다.” 그러면서 그는 어떻게 이암이 혼탁류(turbid water)에서도 형성될 수 있는지에 관한 하나의 예로서 대학 캠퍼스에 있는 홍수 후 진흙 연흔(mud ripples)을 인용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자연적인 흐름 하에서의 진흙 퇴적을 시뮬레이션 해보기 위해서 '진흙 인공수로(mud flume)'를 설계하였고, 조절된 상황 하에서 그 결과들을 재현해 보았다.

쉬버의 연구팀은 실험을 위하여 기존의 견해대로 빠르게 흐르는 물에서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는 미세한 점토들(calcium montmorillonite과 kaolinite)을 선택하였다. 그러나 진흙 수로 실험에서 미세한 점토나 자연호수 점토 둘 다 지질학자들이 지금까지 예상했었던 것보다 훨씬 높은 속도로 진흙층들이 퇴적되는 것을 보여주었다.

언론보도가 요약했던 것처럼, 학생들이 지구의 나이(그리고 지질기록과 화석기록)에 대해서 가장 흥미로워하는 것은, 이 연구가 이암의 퇴적, 침식, 재퇴적에 관한 이전의 견해를 뒤집는 데에 얼마나 잠재력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 

”쉬버와 그의 동료들은 진흙들이 빠르게 흐르는 물에서도 퇴적될 수 있음을 주장했었다. 쉬버는 퇴적학적 지질기록에서 분명한 기이한 모습들을 주목한 후 그 가능성을 가정했었다. 이 발견은 그것에 대한 입증처럼 느껴진다. 쉬버는 말했다.”

”많은 고대의 이암들에서, 당신은 진흙의 퇴적뿐만이 아니라, 침식과 빠른 재퇴적들을 모든 곳에서 볼 수 있다” 쉬버는 말했다. ”침식된 모습은 물들이 대부분의 시간 동안 안정적이고 고요했다는 개념과 대립하고 있다. 우리는 더 나은 설명을 필요로 했다.”

이것은 동일과정설적 견해, 즉 적은 물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만들었다는 견해가 잘못되었다는 또 하나의 예가 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지질학적 지형들은 단 기간에 엄청난 양의 격변적 물 흐름에 의해서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기존의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모델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이 연구는 보여주고 있다.

[1] Schieber, Southard and Thaisen, ”Accretion of Mudstone Beds from Migrating Floccule Ripples,” Science, 14 December 2007: Vol. 318. no. 5857, pp. 1760-1763, DOI: 10.1126/science.1147001.


*참조 : 이 연구에 대한 더 상세한 분석 내용은 아래의 글을 보라.
Geology Sinks in the Mud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12. 14)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20071214a

Mudstones Make Ripples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6. 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6.htm#20090608b

 

출처 : AiG News, 2007. 12. 22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7/12/22/news-to-note-12222007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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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48.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49.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50.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51.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52.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53.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54.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55.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56.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57.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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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60. 박테리아가 탄화수소 저장소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Bacteria Generate Hydrocarbon Reservoirs)
61.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62. 석유의 빠른 형성 (The Rapid Formation of Petroleum)
63.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64.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66. 석탄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개월 안에 만들어진다
67. 석탄의 기원 (The Origin Of Coal)
68. 늪지 이론 (swamp theory)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69. 창조모델과 연료자원 (Fuel Resources)
70. 석유화학은 대홍수 지질학으로 설명된다
71. 석탄 지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72. 호주의 불타는 산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대한 한 심각한 도전 (Australia's Burning Mountain)
73.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74.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75.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76.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77.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78.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79. 지질주상도 1 (The Geologic Column)
80. <리뷰>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81. 지질주상도 3 : 혈암층과 난정합 그리고 쇄설성 암맥 (Shale Beds, Nonconformities and Clastic Dikes)
82. 지질주상도 4 (The Geologic Column 4) : 화산활동, 빅혼분지, 대륙이동설
83.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84.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85. 고토양 (Paleosols) 1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86. 고토양 (Paleosols) 2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87. 석회암 동굴들 : 노아홍수의 결과? (Limestone Caves : A Result of Noah's Flood?)
88. 모래 줄무늬 (Sandy Stripes) : 많은 층리들은 오랜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89.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90. 지질학 논쟁과 산업 및 화학혁명 : 기독교적 시각으로 본 학문의 역사 5
91. 지질주상도 (Geological Column, Rev. 2004-a)
92. 지질주상도의 기원은 무엇인가? (What is the origin of the geological column?)
93. 지질학적 충상단층의 문제점 (The Problem of Geological Overthrusts)
94. 지사학과 잘못된 발견들 (Historical Geology and Fault Finding)
95. 동일과정설과 지질주상도 (Uniformitarianism and the Geologic Column)
96. 정답에서 시작하는 지질학 - 어느 고생물학자의 고백
97. 성경적 지질학 (Biblical geology)
98.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99. 위대한 창조과학자, 니콜라스 스테노 : 현대 지질학과 젊은 지구 창조론의 창시자 (Great Creation Scientists: Nicolas St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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