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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Headlines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4:15)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에게 핍박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세상이 나를 미워하므로 너희들도 미워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제자들에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명령하셨다. 초대 사도들은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했었고, 죽음도 불사하고 그를 따랐었다.

2,000여년 동안에 수많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고, 그들의 생애 동안 맡겨진 사명을 감당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많은 제자들이 이룩했던 위대한 업적들 위에 고등 학문기관들이 생겨났다. 현대 문명에서 대학(university)은 틀림없는 기독교 세계관의 유산인 것이다.

150여년 전에 한 사람이 자신의 제자들을 모았다. 그 사람의 이름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었다.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고, 그의 세계관을 우연, 무목적, 경쟁으로 바꾸어버렸다. 몇몇 추종자들은 다윈의 자연선택이라는 기계적 과정과 종교적 믿음을 결합시켰고, 자연신론(deism)이나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과 같은 것들을 만들어내었다. 그러나 이것들 중 어느 것도 기적(miracles)에 관한 성경 기록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는 쉽게 공존할 수 없었다.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 노아 등이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인물들로서, 그리고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로서 그들의 이야기를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다윈의 가르침들을 조화시키려는 시도는 쇠와 흙을 결합시키려는 것만큼이나 문제가 있는 것이었다. 신학적 영역의 한쪽 끝에서 한 손에는 성경(the Bible)을 다른 손에는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을 들고 싶어 하는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예수님이 무슨 뜻으로 말씀하셨는지를 재해석하려고 시도하면서 그분의 신성을 훼손해야만 했다. 그러나 다른 쪽 끝에서는 성경적 창조론자(Biblical creationists)들이 여호수아처럼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수 24:15)고 외쳐 왔던 것이다.

오늘날 몇몇 기독교 대학들은 그들이 섬길 자를 택해왔거나, 택하고 있는 중이다. 행동이 말보다 더 큰 의미를 전달한다고 볼 때, 기꺼이 그리스도가 받은 능욕을 지고(히 3:3), 충성해야할 서로 다른 3 개의 교단을 대표하는 3 개의 (표면적으로) 기독교 대학들로부터 들려오는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와 다윈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고 있다.
 

1. 올리벳 나사렛 대학(Olivet Nazarene College, 일리노이)은 ”하나님은 다윈도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뉴스위크(Newsweek) 지 칼럼에서 샤론 버글리(Sharon Begley) 기자가 지적한 바와 같이, 지금 이 대학은 그리스도와 다윈의 전쟁터가 되고 있다. 그녀는 리처드 콜링(Richard Colling) 교수와 그의 유신론적 진화론 신앙에 대한 캠퍼스 내에서의 긴장 상태를 기술하고 있었다. ”무작위적 설계자(Random Designer)”라는 제목의 책에서 다윈의 무작위성과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조화시키려고 시도했던 콜링은 그의 이단적 견해로 인하여 기독교 교회들과 학부모들로부터 격분을 일으켰던 것이다. 이 대학에서는 최근 총장이 다른 교수들로 하여금 콜링의 책을 선정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것은 콜링의 해고를 요구하는 몇몇 기독교인 부모들과 목사들에게는 불충분한 결과였다. 그러나 콜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학문적 자유를 파괴하는 결정이라 비난하며 반발했다.

버글리는 ”불경한” 혐의로부터 ”다윈을 구하기” 위한 노력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교수들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녀는 작년에 죽었던 아써 피콕(Arther Peacocke)과 같은 다른 유신론적 진화론 교수들 및 학자들의 견해를 기술하였다. 아써 피콕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의 창조를 다윈의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메커니즘을 따르도록 스스로 제한시키심으로서, 그 분의 겸손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했다. 순회 설교자인 마이클 도우드(Michael Dowd)는 진화를 찬양하며 ”하나님, 진화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Thank God for Evolution).”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표어(slogan)을 가진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수의 물고기와 다윈의 물고기를 혼합시키고 있다. 그는 ”진화적 영성(evolutionary spirituality)”이라는 교리를 설교하고 있다.

콜링에 관해서 말하면, 그는 모든 종류의 불신을 다윈이 아니라 성경의 탓으로 돌림으로써, 그의 믿음을 정당화시키고 있었다. ”그는 진화론은 오랜 기간 동안의 시험 및 상당히 정밀한 검증을 견뎌냈으며,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론은 신앙(faith)과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버글리는 말했다. 그는 무엇을 믿는다는 것인가? 그리스도의 기적들? 그의 부활? 아담과 하와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예수님의 주장? 무작위적 진화론에 대한 콜링의 확신은 그의 대답이 무엇일 것인지에 대해 추측을 할 수 있게 한다.

로버트 크로우더(Robert Crowther)는 Evolution News 에서 버글리의 칼럼에 대해 논평했다. Answers in Genesis(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에서 커트 와이즈(Kurt Wise)가 쓴 한 기사에 의하면, 슬프게도 올리벳 나사렛 대학에서 콜링과 같은 교수들의 가르침은, 입학 때에 성경을 믿었던 많은 신입생들을 졸업할 때에는 철저한 유신론적 진화론자(theistic evolutionist)들로 만들어버린다는 것이다.

 

2. 베일러 대학(Baylor University, 텍사스 남침례교단)은 이번 달에 묵은 상처가 다시 건드려졌다. 7년 전에 이 대학은 종교를 과학에 끌어들였다고 문제를 삼는 과학부 교수들의 항의로 인하여, 지적설계론자인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와 그의 지적설계 연구를 위한 마이클 폴라니 센터(Michael Polanyi Center)를 내쫓았었다 (2000년 10월 Answers in Genesis의 보도 참조). 지적설계가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믿는 믿음과는 명백히 구별되는 것이지만, 심지어 특정한 신이 아닌 어떤 전능자의 지적설계라는 포괄적 개념이었지만, 이러한 개념은 2000년에 베일러 대학에서 추방당했었다. 이제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에서 유명한 교수인 로버트 마크(Robert Marks) 박사도 비슷한 운명에 처해지게 되었다. 그 사건은 Evolution News 에서 2007년 9월 6일에 애니카 스미스(Anika Smith)에 의해서, 그리고 9월 9일에 로버트 크로우더(Robert Crowther)에 의해서 기술되었다. 또한 그 기사는 9월 9일에 Waco Tribune 지에도 보도되었다.
 
로버트 마크 박사는 지적설계의 중심지인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와 함께 7월 20일에 한 인터넷 방송(podcast)에 참여했다 (ID the Future을 보라). 그는 인터뷰에서 생물체들의 정교한 복잡성을 설명하는 다윈주의적 메커니즘에 대해 의구심을 던졌고, 뎀스키의 책인 ”공짜 점심은 없다(No Free Lunch)”에 동의한다고 언급했었다. 마크 교수는 2007년 여름 베일러 대학 내에서 그의 생물정보학 연구를 설명하는 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다. 분명히 진화론을 의심하는 것은 대학으로서는 너무 많이 나간 행동이었다. 몇몇 대학 당국자들이 애매모호한 말들을 한 후, 대학 당국은 이유 없이 그의 홈페이지를 폐쇄시켰고, 마크로 하여금 베일러 대학이 후원한 것처럼 그의 연구를 기술하지 못하도록 금지시켰다. 그러한 제제는 진화론을 신봉하고 선전하는 과학부 교수들과 그들의 연구 홈페이지들에게는 조금도 가해지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 중 몇몇은 아마도 대학 당국자들에게 지적설계를 끌어내리도록 압력을 가했을 것이다. 논쟁이 있었던 마크 박사의 홈페이지는 이제 진화정보학(Evolutionary Informatics)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글이 더해져 있다. ”이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들은 베일러 대학이나 진화정보학 실험실 연구자들의 고용주의 견해를 나타내지 않으며 검토되거나 승인되지 않았다.”

윌리엄 뎀스키는 9월 6일에 Uncommon Descent에 그 이야기를 올렸고, 9월 14일에는 Denyse O'Leary(Sept. 14)에 게재하였다. Evolution News에서 애니카 스미스는 최소한 지적설계에 관한한 학문의 자유가 베일러 대학으로부터 추방당했다고 주장했다. Evolution News는 로버트 마크 박사가 발표하고 출판한 수많은 논문들과 출판물들 더미에 기대어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이 사람이 당신 대학의 학문적 명성을 파괴할 수 있을 것인가?”라며 이 사건을 풍자하고 있었다.

 

3. 남감리교 대학(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의 과학부 교수들은 대학에서 다윈주의 대 지적설계를 토론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분명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었다 : ”한 쪽이 허풍 더미라면, 당신은 토론의 양쪽 견해를 모두 가르칠 필요가 없다.” 케이시 루스킨(Casey Luskin)은 Evolution News에서 그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었다. 남감리교 대학은 교내에서 지적설계에 대한 논쟁을 허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과학적 방법론 - 비판적 창조적 사고(사이비 과학의 정체를 폭로하기)”라고 부르는 새로운 과목을 개설했다. 모든 배정된 참고서들은 친-진화적이고 반-지적설계적이기 때문에 지적설계는 분명히 사이비과학(pseudoscience)으로서 공격 목표물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지적설계 장에서 그들이 게재하고 있는 30개가 넘는 글들에서 지적설계를 찬성하는 글은 단 하나도 없다”라고 루스킨은 말했다.

남감리교 대학에서 지적설계를 반대하는 교수들의 수장은 하나님의 역할을 다음과 같은 식으로 기술했던 존 와이즈(John Wise) 교수이다 : ”우리가 만일 진화했다면, 우리는 더 이상 각각의 모든 생물 종들을 창조하신 창조주(Creator)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다윈주의(Darwinism)는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그리고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창조하시지 않았다고 추론하는 것이다. 다윈주의는 우리가 진화했다고 간단히 주장한다.” 그는 지적 쓰레기 더미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치워버려야 한다며, 그의 반대자들을 ”바보들(IDiots)”이라고 불렀다. 대학 홈페이지와 사명 선언문에서 대학의 학문적 평판은 기술하고 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심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오늘날 ”감리교도(Methodist)”라는 이름은 18세기의 요한 웨슬리(John Wesley)와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가 가지고 있었던 부흥에 대한 열정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듯하다.  대학 연혁에서 그 대학은 1911년 감리교도들에 의해서 설립되었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곧 바로 학문적 정확성에 대한 전문용어가 뒤따르고 있었다 : ”본 대학은 가르치는 데 있어서 무종파적이고(nonsectarian) 자유로운 학문 탐구를 추구한다.” 그러면서 신앙에 대한 어떠한 선언문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분명히 남감리교 대학은 이름만 기독교 대학인 것이이다.

단지 소수의 기독교 대학들만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 예수 그리스도는 예언의 성취자이셨고, 기적을 행하셨던 분이며, 창세기 1장-11장을 확인하셨던 교사셨으며, 죽었다 살아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스스로 피조물로 성육신하신 창조주셨다. 이러한 가르침을 유지하고 있는 대학들로는 밥 존스 대학(Bob Jones University), 매스터스 신학교(The Master's College), 리버티 대학(Liberty University), 그레이스 신학교(Grace College), 브라이언 대학(Bryan College), 세다빌 대학(Cedarville University) 등이 있다. 대부분의 다른 기독교 대학들은 그들의 설계자를 우주의 기원에서 역할을 하지 않는(일어나는 자연적 과정들에 간섭하지 않는) 위치로 떨어뜨리는데 기꺼이 찬성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것은 자연과 인간사에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셨다는 것이고, 그 결정적인 예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인 것이다.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과 예일 대학(Yale University)과 같은 오늘날의 많은 세속적 대학들은 오래 전에는 복음을 장려하기 위하여 기독교인들에 의해 설립된 기독교 대학들이었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들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심으로부터 학문적 존경을 받으려는 욕망으로 이동해 갔다. 이것은 현대의 주된 과학 이론인 다윈주의(Darwinism)에 대한 충성과 복종을 포함하는 것이었다. 교수들에게 학문적 지위는 예수에 대한 그들의 신앙보다 더 중요하게 되었다. 앞에서의 세 기독교 대학들은 이전의 기독교 대학들이 걸어갔던 세속화의 여러 단계들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당한 학문적 지위를 가진 대학으로 끌어올리려는 열망을 가진 이러한 표면상의 기독교 대학들은 그들의 학문적 명성을 선전하기 위해서는 열을 내고 있다. 반면에 세속적 학문이 싫어하는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나 창조론(creationism)과 같은 개념에 대해서는 거리를 두려하고 있다. 그러나 세 명의 다른 성경 기자들은 신약성경에서 최소한 세 군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로서 기록하고 있었다. (요 1:1-3, 골 1:16-18, 히 1:1-3). 그리고 예수님은 스스로를 하나님과 같은 자격으로 말씀하고 계셨다. (요한복음 8장, 10장).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면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말씀은 권위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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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셨다 (눅 19:31).

이들 대학들을 최소한 그들이 누구를 따르고 있는지 정직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섬기고 있는 우상을 따라 스스로 대학 이름을 개명해야 할 것이다. 헉슬리 대학(Huxley College)은 어떠한가? (토마스 헉슬리는 다윈의 불독이라 불렸던 골수 진화론자). 무작위 교단(Random House), 또는 남감리교 자연주의 다원대학(Southern Methodological Naturalism Multiversity)이라는 이름은 어떠한가?

다윈(Darwin)은 오늘날의 바알(Baal)이다. 혼합주의자(syncretist)들은 서로 다른 두 길을 같이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바알과 여호와를 모두 섬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타협(Compromise)은 언제나 신학적 재앙과 하나님의 심판을 가져왔다 (열왕기하 17장). 대학 총장들이여,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여호수아 23-24장, 열왕기상 18장, 22장, 사도행전 4장, 히브리서 11:24-26).

 

*관련 기사 : ”종교·과학은 함께 가야한다.” 한국교회‘ 창조론 고집’ 일갈 (2013. 8. 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598306.html

”다윈은 유신론자… 「종의 기원」은 창조 부정 아니다” (2013. 7. 13.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5266

다윈의 편지 공개... '성서도 예수도 믿지 않는다'(2015. 9. 12.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3522

'성경·예수 안 믿는다' 다윈 편지 경매에 나와 (2015. 9. 1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1/0200000000AKR20150911071200091.HTML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9. 14.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709.htm#20070914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Creation crisis in Christian colleges)
2. 좁은 길 (The narrow road) :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론이 걸어가는 길
3.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 (Voting with their feet)
4.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5.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6.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 (Loving the Bible to death)
7.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8. 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Things You May Not Know About Evolution)
9.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10. 비누방울 속에서 살아가기 : 교회가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Living in a bubble)
11.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1 : 유신론적 진화론의 주장과 문제점들
12.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2 : 가톨릭과 개신교의 유신진화론화
13. 창조적 진화 : 노벨상을 받은 반다윈론 (Creative Evolution: An Anti-Darwin Theory Won a Nobel)
14. 우리는 왜 창조과학을 지지하는가? : 과학, 성경, 그리고 윤리와 관련하여
15.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16. 다윈주의는 소수의 견해라는 사실에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직면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Faces Fact that Darwinism Is Minority View)
17. 미국인들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가? (Curious George : Do American literally believe that the Bible is 'literally' true?)
18. 교사들이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Teachers Getting Reluctant to Teach Evolution)
19.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20.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21.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22. 애매모호주의 : 애매모호함을 추구하는 하나의 종교 :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의 사고 (The Religion of Vague)
23.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24. 성경의 내용들이 신화인가? (Biblical Myths?)
25. 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은 양립할 수 없다. (The Dirty Little Secret Is Out : Religious Faith and Evolution Are Incompatible)
26. 창조론이 과학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Creationism as “Contamination”)
27.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28.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29. 과학에 대해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미국 학생들 (Test Scores Suggest American Students Struggle to Think Critically in Science)
30. 진화론의 뿌리와 열매 (Roots and fruits)
31.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Eugenics … death of the defenceless. The legacy of Darwin’s cousin Ga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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