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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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Headlines

    ”하나가 좋다면, 두 개는 더 좋다.” 과자는 아마도 이 말에 해당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골칫거리(headaches)에서는 아니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두 번째 골칫거리로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행복한 것처럼 보인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인가? Science Daily 지(2008. 1. 4)의 기사를 읽어보라. 그리고 일부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마조히스트(masochists)처럼 고통을 즐기고 있는지를 살펴보라.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이 그들의 점진주의적 견해에 커다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04/23/2006, 03/28/2007), '선캄브리아기의 폭발(Precambrian Explosion)'도 문제로 여기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지질학적 시간 틀을 사용하여,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biota)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생물체의 화석들은 전구체(precursors) 없이 갑자기 출현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문제는 전부터 이미 알려져 왔었지만(12/23/2002, 08/19/2004을 보라),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의 한 연구팀은 이들 출현 생물체들에 대해서 고생물학, 다양성, 다양화의 한계, 그리고 캄브리아기의 방사(radiation, 폭발에 대한 과학적 완곡어법)가 일어나기 이전 1천5백만~4천만 년에 멸종된 이유 등을 조사해보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Science 지(2008. 1. 4)에 그들의 충격적인 결과를 게재했다.[1] 갑자기 출현하는 에디아카라의 세 집단들 중에서 아발론 그룹(Avalon group)이 가장 초기이기 때문에, 그들은 그 생물군들의 갑작스런 출현 현상을 ‘아발론 폭발(Avalon explosion)’이라고 이름 붙였다.  

진화론적 용어로 이 현상을 설명할 아무런 방법이 없다. 그들은 이러한 진화론의 오류들을 수없이 제시했던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고려조차 하고 있지 않다. 대신에, 그들은 진화에 있어서 하나의 패턴을 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만약 갑작스러운 출현(abrupt appearance)이 정상적인 것이라면, 아마도 이것은 진화가 작동되는 방법일 지도 모른다!” 새로운 견해에 의하면, 진화는 매우 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몸체 형태들을 다양화시킨 후에 그 후에는 변화가 제한된다는 것이다. 그 논문의 마지막 단락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무엇이 아발론 생물군의 급속한 형태학적 팽창을 이끌었는가? 그리고 무엇이 에디아카라 몸체 형태가 더 이상 팽창하거나, 그 후의 백해(White Sea)와 나마(Nama) 생물군으로 변화하는 것을 제한하였는가? 아발론 생물군 이전의 오랜 에디아카라 역사의 기간은 존재할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에디아카라 진화 초기에 빠른 형태들의 증가는 캄브리아기 폭발의 패턴과 유사하다. 몸체 형태들의 빠른 진화는 정해진 형태적 한계 내에서 분류학적 다양화를 가져왔다. 캄브리아기 폭발 동안에 동물 몸체 형태들의 빠른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 환경적, 생태적, 발달적 요인들이 제안되어 왔었다. 마찬가지로 분류학적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캄브리아기 이후 이들 기본적인 몸체 형태들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이러한 요인들로 설명되어 왔었다. 원칙적으로 이러한 설명은 아발론 방사에도 또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원인들의 진실성과는 관계없이, 캄브리아기 폭발과 아발론 폭발 사이의 현저한 유사성은 분류학적 외형적 진화의 팽창이 캄브리아기 폭발에서만 독특한 것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다.”

한 공동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빠른 속도로 가속화된 진화속도는 많은 생물 그룹들의 초기 진화의 특성일 수도 있다.” 그러면서 진화 그 자체는 어떠한 의심도 하고 있지 않았다. 이제 그들은 진화가 매우 빠르게 가속되어 일어났음을 ”알게 되었다(know)'는 것이다. 다윈(Darwin)은 진화는 ”수많은 연속적인 작은 변화들의 점진적인 축적(gradual accumulation of numerous, successive, slight modifications)”에 의해서 느리게(slow) 일어난다고 주장하지 않았는가?

Science Daily 지는 그 연구팀이 그들의 발견으로 매우 놀라워했음을 지적하였다. ”놀랍게도 ..... 이들 가장 초기의 에디아카라 생명체들은 에디아카라 생물군 전체 역사를 통해 일찍이 이해하고 있었던 것처럼 이미 완전한 형태의 몸체 구조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 기사는 말했다. 그들은 19세기의 찰스 다윈도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관해 근심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었다. 이제 여기에 캄브리아기 폭발과 같은 또 하나의 폭발이 있게 된 것이다. 다윈이 주장했었던 수많은 가지들로 나뉘어지는 생물계통나무, 또는 부채꼴 모양으로 생물 다양성이 증가한다는 주장은 틀렸다 :  

”폭발적인 진화 패턴은 찰스 다윈에게는 하나의 근심이었다. 왜냐하면 진화는 느리고 꾸준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기대했었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공대의 지구생물학(geobiology) 부교수인 슈하이 시아오(Shuhai Xiao)는 말했다. ”다윈의 견해는 형태학적 모습들의 확산을 보여주는 부채꼴 모양으로 표현될 수 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그 이후의 화석기록은 바닥 부분에서 형태학적 방사를 보이는, 그리고 그 이후 제한되는 원기둥(cylinder) 형태가 더 적절해 보인다”  

어떻게 바닥 부분에서 폭발적인 방사를 보이는 원기둥 형태가 진화론적 개념과 화해될 수 있을까? 과학자들은 이 질문에 대한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과학자들은 아직도 아발론 폭발의 뒤에서 빠른 형태학적 팽창을 유도한 힘이 무엇이었는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그 기사는 이렇게 끝맺고 있었다. 시아오는 코멘트하였다. ”최초의 복잡하고 커다란 생명체들의 진화도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에 또한 폭발적인 사건을 통하여 진행되었다.”


[1] Shen, Dong, Xiao and Kowalewski, 'The Avalon Explosion: Evolution of Ediacara Morphospace,” Science, 4 January 2008: Vol. 319. no. 5859, pp. 81-84, DOI: 10.1126/science.1150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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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이제 그만 됐다. 진화론자들이여 포기하라! 당신들의 이론이 틀렸다는 증거들이 얼마나 더 많이 나와야 당신들의 세계관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인가? 우리들은 당신들이 공짜 점심을 먹도록 더 이상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08/07/2007).

잘못된 믿음에 의지하고 있던 사람들이 얼마나 당황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Science Daily 기사 전체를 읽어보라. 이 연구팀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눈앞에서 완전히 비진화적 그림을 바라보고 있으면서도, 오로지 진화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 그러면 당신이 알게 된 것은 무엇인가? 진화는 점진적(gradually)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폭발적(explosively)으로 일어난다는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을 절망적인 상황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더욱 절망스러운 것은, 진화론자들과 과학계가 진화론의 오류를 지적하는 모든 시도들을 사이비과학으로 매도하며 적대적 행위를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진화론적 오류가 밝혀졌다는 사실이다. (01/02/2008Evolution News을 보라). 이제 진화론 진영의 많은 사람들이 망명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암호분석가들은 배경 잡음에서 어떤 메시지의 증거를 찾아내려고 한다. 고고학자들은 발달된 문명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 흔적이나 표시 등을 세심히 살펴보고 있다. 지적설계 과학자들은 확률적으로 우연히 일어날 수 없는 구조들에서 목적을 가진 의도를 찾아내고자 한다. SETI 과학자들은 외계에서 오는 잡음(noise)으로부터 어떤 신호(signal)를 발견해내려고 애쓰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분명한 신호를 잡음으로 처리하려고 애쓰고 있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5.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05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2.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3.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4.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5.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6.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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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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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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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33. 최초의 동물은 무엇과 같았을까? : 에디아카라 화석 아스피델라는 말미잘의 이동 흔적이었다. (What Were the First Animals Like?)
34.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육지식물일 수 있다! (Ediacarans Not Related to Cambrian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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