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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벌레가 진화의 증거라고?
: 녹농균에 저항성을 획득한 선충류는 진화한 것인가?
김기환

    진화론 옹호로 유명한 미국의 과학 저널 사이언티픽 아메리컨(Scientific American) 2007년 12월 호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게재되었다. [1]

‘스페인 국립 생명공학 연구소의 미생물학자인 마르티네즈(Jose’ Luis Martinez)와 마드리드에 있는 국립자연과학 박물관의 감독인 나바스(Alofonos Navas)는 선충류인 꼬마선충(Caenorhabditis elegance)을 연구하고 있었다. 2001년 어느 날 이 두 연구자는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이 어떻게 꼬마선충을 수 분 내에 죽여버리는 지를 관찰하고 있었다. 일주일 간의 실험이 진행되었는데, 152개의 배양 접시 중 한 접시는 살아남은 꼬마선충들로 붐비는 것이 발견되었다. 꼬마선충을 죽이는 세균의 공격으로부터 견디는 변종이 나타난 것이었다. 이러한 현상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서는 가끔 발견되어 보고되고 있었지만, 세균보다 복잡한 진핵생물에서 이러한 현상은 거의 보고되지 않고 있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치명적이기 때문에 견디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실험은 복잡한 진핵생물에서도 저항성을 가진 돌연변이체가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었다. 이 연구팀은 그 후에도 수천 마리의 변이체들이 생겨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이것은 진화이다. 진화가 일어난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이 변이체는 30% 정도 산소 소모량이 적고, 숨 쉬는 것이 서투르다. 운동속도도 정상에 비하여 빠르지 못하다. 호흡에 관여하는 효소에 돌연변이가 일어난 것이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었다.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에 의하면, 몇 개의 단백질 유전자에서 일곱 개 위치에서 염기서열이 달라진 것이 확인되었다. 이 정도면 새로운 종이 탄생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실험실에서 종의 분화가 일어나는 것을 관측하는 것이 결코 더 이상 과학소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것이 이야기의 전부이다. 그런데 이 저널의 편집 팀에서는 파란 색을 배경으로 눈에 띄도록 특별한 코멘트를 달아놓았다.

진화의 증거 : 2006년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실시한 한 조사에 의하면, 미국 성인 3명 중 1명은 종의 분화에 의한 진화 개념을 부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아이슬란드, 덴마크, 스웨덴과 프랑스의 80%, 일본의 78%가 이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과는 대조가 되는 것이다. 진화는 지질학적 시간 틀의 오랜 기간에 걸쳐 일어나기 때문에 파악이 어렵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종의 분화를 보여주고 있는 미세한 벌레에 대한 이번 연구는 진화에 대한 실험실적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며, 이런 증거는 창조론자들이 가지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한, 진화의 법칙이 입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고 스페인 국립생명공학 연구소의 마르티네즈는 말한다.”

그렇다면 이 벌레는 과연 진화의 증거로 극찬을 받을만한 것인가? 우선 이 벌레는 정상벌레에 비하여 장애를 가진 장애벌레이다. 산소호흡을 30%나 적게 하는 결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운동 상태도 불량한 벌레였다. 다만 세균의 공격에 잘 견딜 뿐이었다. 이것이 진화라면, 이러한 진화의 축적은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 세균의 공격에 견디는 성능이 축적된다면, 세균에 견디는 성능을 더욱 잘 가지는 것으로 끝이다. 그 이상 아무것도 될 수 없다. 한편으로 장애가 더 축적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진화론의 핵심은 이런 작은 변이들이 축적되어 큰 진화로 이어진다는 것이 아닌가? 장애가 더욱 심하여지면 호흡 불가능까지 진화하게 될 것이다. 이 벌레가 갖게 된 변이(세균에 먹히지 아니하는 능력)가 축적되면, 이 벌레가 물고기로 진화할 수 있을까? 세균에게 먹히지 않는 능력은 아무리 축적이 되어도 세균에게 먹히지 않는 능력이 증가할 뿐, 그 이상의 진화는 일어나지 아니한다. 이런 변이가 모여서 물고기의 척추가 만들어지는 일은 이론적으로 일어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런 일이 실험실에서 일어난 일이 없다.

유전학적으로 보면 이 벌레에서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염기서열 일곱 개 위치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일곱 개의 위치에서 무질서하게 돌연변이가 일어난 것이다. 이것은 단백질을 만드는 정보의 일부 부호가 무작위적으로 달라진 것이다. 이것은 기존 정보의 일부 변화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이 벌레가 물고기가 되자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의 증가, 즉 새로운 유전자가 만들어져야 한다. 무질서한 돌연변이는 정교한 새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따라서 이 벌레에서 일어난 돌연변이는 대진화에 필수적인 새 유전자의 생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이 벌레의 게놈에 일어난 이러한 점 돌연변이에 의하여 새 유전자가 만들어진다고 주장하는 진화 유전학자는 거의 없어진 실정이다. 점 돌연변이를 연구할수록, 이 이론이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명백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벌레에서 일어난 현상은 소위 유익한 돌연변이의 한 사례라는 것이며, 이러한 유익한 돌연변이(소진화)들이 축적이 되면 대진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진화이론의 큰 축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벌레 이야기가 흥분을 자아내는 것이다. 그러나 이 생각은 위에 지적한 것처럼 대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현상일 뿐 아니라, 화석관측과도 맞지 아니한다. 고생물학에서는 이미 작은 진화가 축적되는 현상이 화석기록에는 관측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정설로 자리 잡고 있다. 대부분의 생물 화석들은 한번 출현 이후 멸종될 때까지, 또는 오늘날까지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즉 생물종 변화의 정지(stasis)가 관측되는 것이다. 이 벌레에서처럼 몇 개의 단백질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나서는 화석기록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많은 새로운 유전자들이 생겨나야 화석기록에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다. 현재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하여 새 유전자(정보의 획득)가 생겨나는 기전은 확립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돌연변이에 의하여 새 유전자가 생길 수 없다는 이론이 확실해지고 있다. 종의 정지는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따라서 소진화가 대진화로 이어지는 현상은 이론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고 이런 일이 관측된 적도 없다.

화석 관측 자료들은 종의 정지를 보여주고 있다. 치트햄(Cheetham)은 1986년에는 단독으로, 1994년에는 잭슨(Jackson)과 공동으로 체일로스톰 브리아조아(cheilostome Bryozoa) 문의 화석들을 신생대 중신기(Miocene)로부터 현재까지 형태적 변화와 종 분화에 관하여 고해상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들은 15 가지 골격 특징에 따라 스틸로포마(Stylopoma) 속의 19가지 종을 정하였다. 그리고 이 종들의 화석 56개 대하여 화석의 골격특징을 정밀 측정하고 이를 시간-형태변화 좌표에 그려 넣었다. 메트라랍도토스(Metrarabdotos) 속 19종의 화석 77개에 대하여도 같은 분석을 행하였다. 총 38개 종의 133개 화석을 분석한 바, 38종은 발굴된 지층에 관계없이 각각 형태학적으로 꼭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즉 지층의 위치변화(1천5백만년 전에서 현재까지)에 관계없이 각 종들의 화석 모습은 동일하였다. 이 38가지 생물들은 1천5백만년 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이런 현상은 비단 이 40가지 생물에서 국한되지 않는다. 모든 생물들의 화석은 같은 현상을 보여준다. 종의 정지는 이미 고생물학에서 정설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실험과 관측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 미숙한 장애를 가진 벌레를 놓고 놀라움을 나타내며, 진화의 증거로 내세우는 것일까? 유전학의 실험결과들을 모두 살펴보아야, 이것보다 나은 그 무엇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맞지 아니하고 유전학적으로도 말이 되지 않지만, 많은 진화론자들 심지어는 일부 크리스천들 중에서도 세균의 항생제 내성이나 세균에 대한 저항성을 보이는 벌레와 같은 것을 일종의 진화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아무리 축적되어봐야 여전히 항생제 내성균일 뿐 결코 진핵생물이 될 수 없다. 진화론자들도 항생제에 내성을 갖게 하는 돌연변이가 아무리 모여도 진핵생물이 되는데 필요한 유전자가 만들어지지 아니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것이 대진화의 시작이라고 많은 사람들을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대안이 없기 때문에 궁색하고 초라한 장애를 가진 벌레를 내세워 진화의 증거라고 떠들어대는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 증거는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1] Evolution in a Petri Dish, By Luis Miguel Ariza, Scientific American Magazine - December, 2007

 

 

*참조 : Is Bacterial Resistance to Antibiotics an Appropriate Example of Evolutionary Change?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1/41_4/bact_resist.htm

Superbugs not super after all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791

 


관련 자료 링크:

1. 동물들은 어떻게 독성물질에 저항하게 되는가? (How Do Animals Become Resistant To Poison)
2. 모기는 어떻게 살충제에 저항하게 되었는가? (How a Mosquito Became Insecticide Resistant)
3. 마침내 유익한 돌연변이? (At Last, a Good Mutation?)
4. 모기의 매우 빠른 변화 (Brisk biters)
5. 근육질의 소 : 유익한 돌연변이? (Muscular cattle : a beneficial mutation?)
6. 돌연변이 (Mu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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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딱정벌레의 텍사스 안타 (Beetle blo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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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항생제 저항성은 박테리아의 결점이 될 수 있다. (Resistance to Antibiotics Can Be Drawback for Bacteria)
64.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과장되고 있는 진화인가? : 빠른 돌연변이율은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Evolutionists Caught in the Act – of Exagge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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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67.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The Human Mutation Clock Is Ticking)
68.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69. 박테리아의 항생제 저항성 :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인가?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
70.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Mouse to Elephant? Just Add Time)
71.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72. 생쥐에서 코끼리까지 얼마나 많은 진화가 필요한가? (Mouse to Elephant Needs How Much Evolution?)
73. 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Single Mutation Makes Melanesians Blond)
7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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