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욥기 38: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젊은 우주와 지구 HOME > 자료실 > 젊은 우주와 지구
분출 중인 위성들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Active Moons Challenge Old-Age Beliefs)
Headlines

   소행성대(asteroid belt) 너머에 있는 작은 천체들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졌다고 말해지지만, 태양빛이 너무도 약해 극도로 추운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젊고 활동적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가스형 거대 행성들 주변의 일부 위성들이 수십억 년의 나이에서 예상되는 것보다 훨씬 활발한 지질학적 활동들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근의 몇몇 논문들과 보도들이 있다.

1. 목성의 이오(Io) : 하와이 켁 천문대(Keck Observatory)의 천문학자들은 이오에 있는 트배쉬타(Tvashtar) 화산에서 커다란 폭발을 감지하였다. Icarus 지의 보고에 의하면[1a], 그 분출은 2006년 4월부터 6월까지 한 달 이상을 계속되었다. 그 분출 열은 60 평방 킬로미터 이상으로 확장되었고, 7조7천억 와트를 방출하였다. 저자들은 2007년 2월에 뉴호리즌 우주선에 의해서 촬영된 트배쉬타 화산의 활동성을 주목했었다 (10/15/2007), 그러나 그들이 관측했던 분출이 계속되어진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  

Icarus 지에 또 다른 논문은 Pele 근처에서 분출 기둥(plumes)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b]. 연구팀은 허블 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을 사용하여 2003년 2월과 3월, 2004년 1월에 황(sulfur)과 이산화황(sulfur dioxide)의 기둥들을 탐지하였는데, 이 기둥들은 수 일, 그리고 수 주에 걸쳐서 극적인 변동(dramatic variability)을 보여주었다. 추가적인 기둥들이 다른 장소들에서도 감지되어졌다.

Icarus 지에 게재된 또 다른 논문은 이오의 화산들 아래의 열 생산량을 재계산하였다.[2] 이것은 측정되어진 비정상적으로 높은 온도를 설명해야하는 문제를 다소 완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이오의 측정된 열 생산량(1340K)은 이론에 의해 설명되어질 수 있는 량(1300K)의 오차범위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산들을 유지하며 20-30%의 액체성 지각 밖으로 뜨거운 용암들을 갖는다는 것은 다른 이론적인 문제점들을 가진다. 저자들은 아직까지 용암들이 초고철질(ultramafic)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Io, Io, It’s Off to Work I Go,” 05/04/2004을 보라). 열생산이 조석유동 모델(tidal flexing models)과 적합하든지 안하든지 간에, '이오는 화산 활동율에 변동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말했다. '... 만약 관측된 열손실이 모두 고철질(mafic) 용암들에 의해서 제공되어졌다면, 매년 ~500 km³의 용암이 분출되었어야만 한다.(Blaney et al., 1995). 참고로 지구의 매년 분출량은 ~4 km³ 이다.”

다음과 같은 말을 주목하라 : '만약 맨틀 안으로 지각을 재순환(recycling)시키는 어떤 효율적인 수단이 없다면, 실제로 우리는 이오에서 단지 비교적 낮은 온도의 규산염 화산활동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오의 내부에 관한 모델은 재순환을 한다는 가정을 포함하고 있다 : '관측되어진 1100℃를 넘는 분출 열은 효율적인 재순환 메커니즘의 존재와 지각과 맨틀 사이에 한계를 가진 구분이 있어야함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필요조건은 이오의 나이가 45억 살일 것이라는 가정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2. 목성의 유로파(Europa) : 이번 달 Icarus 지(2007. 12. 1)에 실린 유로파에 대한 한 논문은[3], 목성과의 자기적 상호작용(magnetic interactions)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위성들이 젊다는 잘 알려진 증거들을 반복하고 있었다 :

유로파의 중력장과 모델링에 대한 갈릴레오의 측정은 유로파가 금속성 중심부(metallic core), 규산염 맨틀(silicate mantle), 그리고 얼음물의 외각(outer shell)으로 구성되어 있는 구별된 위성임을 보여주고 있다. 얼음물로 된 외각의 최소 두께는 그럴듯한 맨틀 밀도를 위해서는 대략 80km 이다.(Anderson et al., 1998). 고체영상시스템(Solid State Imaging (SSI) system)으로 얻어진 고해상도 데이터는 젊고, 얇으며, 갈라지고, 파열된 얼음 외각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e.g., [Belton et al., 1996] and [Carr et al., 1998]). 지질학적 관측은 따뜻하고 대류하는 물질이 최근 지질학적 변형 시기에 지표면 아래 얕은 깊이에 존재했었음을 의미한다.

갈리레오 탐사선의 사진들을 재가공한 유로파의 아름다운 모습은 2007. 12. 2일 오늘의 천문학 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으로 선정되어 개제되었다.

3. 토성의 타이탄(Titan) :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인 타이탄에 있는 산맥들은 2005년 레이더 이미지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이번 달 Icarus 지에는[4] 카시니 과학자들은 위성의 나머지 대부분의 부드러운 지형에 비해 눈에 띄는 이 모습을 분석하였다. 지구의 애팔래치아 산맥과 같이 '수백 미터보다 더 높은 많은 지형들이 형성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는 침식이 매우 빠르게 일어난 것처럼(또는 산맥이 매우 천천히 형성되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그 산맥의 나이를 타이탄의 추정 나이의 1/40 보다도 적은 2천만년에서 최대 1억년으로 평가하였다. '이 연대는 행성들의 지질학적 시간 틀로 볼 때 짧다. 그리고 충돌 크레이터들이 부족으로부터 전체 지표면이 10억년 이하라는 결론을 더욱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연대들은 상한 값으로만 이해되어지고 있다.

4. 토성의 엔셀라두스(Enceladus) : 간헐천을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가 이번 달 Icarus 지에 또 한번 등장하였다.[5] 그러나 이번에는 그 초점이 남극에 있는 분출 기둥들이 아니라, 적도 근처에 있는 주름들과 산릉(ridges)들이었다. 산릉들은 400m 높이에 이르는 것들이 3-4 km 떨어져서 나타나고 있다. 이 지역은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s)들과 남쪽 극지방의 분출이 결여되었을 수 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최근에 활동적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 '확장되어진 일련의 평행한 남북 방향의 산릉들과 골짜기들은 평원들 안에 발생해 있다. 그리고 재포장된 광대한 지질 구조적 증거들이 풍부하다.” 

지각의 불안정한 신장(extension, stretching)에 의해서 원인되어진 파손모델(Models of fracturing)들은 2-3배나 너무 느려서 관측되어진 산릉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아마도 다른 어떤 과정이 신장을 증폭시켰을 것이다. 왜냐하면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는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의 더 많은 홈(grooves)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엔셀라두스의 지표면 모습들의 엄청난 연대 범위는 과학자들에게 그들의 논문을 쓰도록 명백히 이끌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놀란 듯한 말만 하고 있었다 :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는 외태양계(outer Solar System)에서 가장 커다란 수수께끼 중 하나이다”

5. 해왕성의 트리톤(Triton) : 사람들은 태양으로부터 멀리 나가면 나갈수록 점점 더 추워지고, 따라서 천체들의 지질학적 활동들은 조용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해왕성에서는 확실히 틀렸다. 그곳은 강력한 바람을 가지고 있고, 해왕성의 위성인 트리톤은 젊은 지형으로 보이는 새로운 부분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이번 달 Icarus 지의 또 다른 한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 '트리톤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유로파와 타이탄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그러면서 '위성 트리톤은 무시되어질 수 있는 표면 나이(negligible surface age)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6] 

트리톤에 모든 충돌 분화구(impact craters)들은 한쪽 반구(hemisphere)에 밀집되어져 있다. 이것은 해왕성 주변의 공전 궤도 상에 있는 물체들에 의해 두들겨 맞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크레이터들 중의 어느 것도 태양계 외부에서 날아온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저자들은 많은 충돌 분화구들이 있는 반구는 최대 5천만년 되었으며, 1989년 보이저 2호에 의해서 관측된 해왕성을 향하는 면인 '멜론 지대(cantaloupe terrain)”은 최대 6백만년 정도 된 것으로 보았다. 이 6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태양계의 추정 나이의 0.1%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정말로 무시할 수 있는 연대인 것이다.
 
저자들은 젊게 보이는 지역들이 과거 충돌분화구나 다른 요인들 때문에 재포장(resurface)되어졌는지를 숙고하였으나, 그 생각은 배제되었다. '무엇이던지 간에, 트리톤은 그 나이에 비해 짧은 시간틀 내에 활발하게 재포장되었어야만 한다” 그들은 말했다. 명백하게 '트리톤의 열적 역사(thermal history)의 전망으로부터, 40억년동안 활동성이 남아있는 천체와 45억년동안 활동성이 남아있는 천체 사이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 트리톤에서 재포장 율은 아마도 오랜 시간동안 매우 높았을 것이라고, 그들은 판단했다. 사실, '우리의 결과는 트리톤의 표면은 무시해도 될 만한 매우 젊은 연대임을 가리킨다. 만약 우리가 트리톤의 커다란 분화구들 대부분이 태양 중심적이지 않다는(not heliocentric) 가설, 즉 모든 각도에서 날아온 충돌체들에 의해 원인되어지지 않았다는 가설을 받아들인다면, 그 표면은 유로파보다도 훨씬 더 젊을 지도 모른다. 합의되어진 결론은 트리톤의 표면은 매우 젊고, 그러므로 아마도 오늘날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것으로 보인다.'

작은 천체들을 활동적으로 유지하게 하는 가열(heating)의 원인들로는 1)중심부의 방사성붕괴에 의한 가열, 2)조석 유동(tidal flexing), 3)충돌(impacts) 등을 포함한다. 이들 중 어떤 것도 엔셀라두스와 같은 작은 위성에서 45억년 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 작동되었을 것 같지 않다. 정말로 2007년 9월 Icarus 지의 한 논문은 공명(resonance)과 조석 가열(tidal heating)은 관측된 유동을 설명하는 데에 불충분하다고 말했다 : '그러므로 엔셀라두스의  내인적 활동성의 근원은 설명할 수 없는 것으로 남아있다”[7] 그리고 만약 그 활동성이 최근에 막 시작했다면, 왜 인류가 그것을 관측할 수 있게 된 시기에 활동하게 되었는가 하는 점이다.


[1a] Laver, de Pater and Marchis, 'Tvashtar awakening detected in April 2006 with OSIRIS at the W.M. Keck Observatory,” Icarus, Volume 191, Issue 2, 15 November 2007, Pages 749-754.

[1b] Jessup, Spencer and Yelle, 'Sulfur volcanism on Io,”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24-40.

[2] Keszthelyi et al, 'New estimates for Io eruption temperatures: Implications for the interior,” Icarus, Volume 192, Issue 2, 15 December 2007, Pages 491-502.

[3] Schilling, Neubauer, Saur, 'Time-varying interaction of Europa with the jovian magnetosphere: Constraints on the conductivity of Europa’s subsurface ocean,”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41-55.

[4] Radebaugh, Lorenz, Kirk, Lunine, Stofan, Lopes, Wall and the Cassini Radar team, 'Mountains on Titan observed by Cassini Radar,”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77-91.

[5] Bland, Beyer and Showman, 'Unstable Extension of Enceladus’ Lithosphere,”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92-105.

[6] Schenk and Zahnle, 'On the negligible surface age of Triton,” Icarus, Volume 192, Issue 1, 1 December 2007, Pages 135-149.

[7] Rappaport, Iess, Tortora, Anabtawi, Asmar, Somenzi and Zingoni, 'Mass and interior of Enceladus from Cassini data analysis,” Icarus, Volume 190, Issue 1, September 2007, Pages 175-178.

-----------------------------------------------------------------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명왕성(Pluto), 카론(Charon)과 태양계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몇몇 카이퍼 벨트 천체(Kuiper Belt objects)들과 소행성들도 또한 그들의 지표면에서 지질학적 활동을 하고 있다는 최근의 증거들이 있다.

Creation-Evolution Headlines는 유명한 과학 저널들에 게재되고 있는 최근의 논문들 중에서 진화론적 내용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보고하고 있는 극소수의 웹사이트 중 하나이다. TV 다큐멘터리들과 교과서들은 태양계의 표준 이론이 가지는 매우 심각한 문제들을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당신은 세계적인 행성 과학자들이 강요되어진 수십억 년이라는 시간 틀에 갇혀 많은 의문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대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아왔다. 우리는 그 이유를 당신이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3.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20071203b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태양계 뉴스 1 (The Daily Planet)
2. 태양계 뉴스 2 (Solar System News)
3.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Spewing Hot Rocks on Old Ideas)
4.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Io's Volcanoes Spell Trouble for Long Age Estimates
5.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Ghost Craters in the Sky)
6. 수성의 자기장 (Mecury's Magnetic Field)
7.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8.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Saturn‘s Rings? Short-Lived and Young)
9.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Cassini Watches Explosion in Saturn's E Ring)
10.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11.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nceladus Eruptions Caught On Camera)
12.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What is Melting the Ice on Enceladus?)
13.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Why Does Titan Still Have an Atmosphere?)
14.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Flying Saucer Lands on Titan)
15.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Planets and Moons Suddenly Got Much Younger)
16.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17.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18.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Not Enough Comets in the Cupboard)
19. 단주기 혜성 '문제'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20. 젊은 혜성들과 작은 혜성들 (Young Comets and Small Comets)
21. 혜성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Comets Fizzle Fast)
22.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Stardust Finds Burnt Rock in Comet Dust)
23.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Extrasolar planets suggest our solar system is unique and young)
24. 물리학은 6일 창조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Physics Show That Six Day Creation is Possible)
25.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See Comet Crumble)
26. 지구가 젊다는 추가 단서들 (More Clues That the Earth is Young)
27.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28.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nceladus Spray-Paints Its Neighbors' Yard)
29.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Saturn E-Ring Oxygen Bubble Blown by Enceladus)
30.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31. 타이탄 대 수십억 년 (Titan vs. Billions of Years)
32. 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Titan May Have Erupted Ice Recently)
33.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Moon Gas Indicates Recent Geologic Activity)
34.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Lunar recession: does it support a young universe?)
35.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Is the moon really old?)
36. 달의 기원에 대한 ‘거대 충돌’ 가설의 문제점들 (Problems for 'giant impact' origin of moon)
37. 화성에 물이 흐른 협곡과 새로운 운석 충돌 크레이터들의 발견 (Mars Waterpark a Booming Place)
38.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Crisis in Crater Count Dating)
39.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Satan's Moons Are Bustin' Out All Over)
40.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The Hot Moon Epidemic Spreads to the Suburbs)
41.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Binary Asteroid 'Formidable Challenge to Theory')
42.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Evidence of a watery origin for the solar system)
43. 한 혜성 이야기 : 슈바스만-바흐만 3 혜성의 붕괴가 말하고 있는 것은? (A Comet's Tale)
44. 수성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틀기 (Tweaking Mercury to Keep it Old)
45.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Iapetus, Charon Look Young for Their Age)
46. 금성에서 동일과정설은 거부된다. (Venus vs. Uniformitarianism)
47. 혜성에 대한 고뇌! : 뉴스 보도는 이면의 악화를 숨기고 있다. (Comet Woes: News Reports Hide Backroom Exasperation)
48.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Crisis in Comet Formation Theories)
49.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2 : 혜성들, 달의 먼지, 자기장, 행성간 먼지, 달의 유령 크레이터...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50.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51. 우주의 나이 (The Age Of The Universe)
52.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ow Old Do Evolutionists Say The Universe Is?)
53.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54.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55.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56.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Instant Galaxies?)
57. 은하 게임 (Galaxy games)
58. 허블 망원경은 구상성단에서 별-형성 가정을 폭발시켜 버렸다. (Hubble Explodes Star-Formation Assumption in Globular Clusters)
59. 젊은 우주의 새로운 증거들에 대해서 (For Evidences of Cosmic Youth)
60.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Supernova Shell Shock)
61. 빠르게 사라지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 파괴율에 대한 평가는 0.1% 정확도였다. (Stardate : Destruction Estimate Was 0.1% Correct)
62.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63.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64.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Where Have All the Remnants Gone?)
65.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Supernova 80% Younger Than Thought)
66. 별빛과 시간 1 (Starlight and Time)
67. 별빛과 시간 2 (Starlight and Time)
68.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닌가?
69. 씨앗 우주 창조론 - 창조와 시간의 해답을 찾아서
70.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71.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72.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73.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74.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75. 우주의 나이만큼 오래된 별들이 발견되었다. (Stars Found Almost as Old as Universe)
76.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77.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78.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79.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80.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Early Large Spiral Galaxy Resembles Milky Ways)
81.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82. 시작을 가지고 있는 우주 (A Universe with a Beginning)
83.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84.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이 오리는 공룡인가? (Is This Duck a Dinosaur?)
“외계인의 침입: 속임수를 폭로하다” 영화가 개봉된다. (Alien I...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