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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자들이 틀렸다.
: 혜성과 맨틀풀룸에 관한 기존 이론은 잘못되었다
(The Geologists Were Wrong)
Headlines

   이번 주에도 기존 이론들이 붕괴되고 있는 더 많은 사례들이 문헌들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 주의 글 01/21/2008와 비교해 보라) :

1. 오염된 혜성 (Dirty Comet) : 2006년에 혜성의 분진 시료들을 수집했던 스타더스트(Stardust) 우주선은 혜성들이 태양 탄생 시의 원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을 것으로 믿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명명되었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모두 바꿔지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News(2008. 1. 24)는 Science 지의 한 논문을[1] 요약 보도했는데,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다. 즉, 와일드 2 혜성(Comet Wild 2)은 소행성(planetoid)만큼이나 오염되었고, 지구의 것과 같은 성분(earth-like composition)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첫 번째의 놀라움은 내태양계(inner solar system) 물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의 놀라움은 외태양계(outer solar system) 물질들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라고 한 연구원은 논평했다. Science 지의 글에서[2] 리차드 케르(Richard Kerr)는, 심지어 혜성에서 변형되지 않은 태양 이전의 물질(presolar material)은 단 한 톨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만약 혜성들이 태양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면, 그것들은 도대체 어떻게 휘발성 가스(volatile gases)들을 계속 보유할 수가 있었을까? '혜성들은 현재의 거리에서도 맹렬하게 부서지고 있다.”라고 수석연구원인 브라운리(Donald Brownlee)가 말했다. 그리고 초기 태양 성운(solar nebula)의 원시 잔존물들은 도대체 어디에 존재하고 있단 말인가? 혜성들에 관한 연구 분야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분야가 되고 있다. '태양 이전 물질들을 연구하는 우리들에게, 그것은 파산을 의미한다”라고 연구팀의 한 사람이 말했다. ”그것은 우리들이 혜성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고 있다.”

또한 PhysOrg(2008. 1. 24)을 보라. 거기에는 '나는 이것이 작동하는 과학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정말로 흥분되는 것이다.”라는 한 연구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만일 과학이 예상하지 않았던 것들에 의해서 계속 놀라고 있다면, 과학자들은 그들이 발전하고 있다는 주장을 계속 할 수 있는 것인가?

2. 맨틀풀룸이여 안녕 : 맨틀풀룸(mantle plume)에 대한 교과서의 한 예는 하와이 군도(Hawaiian Island chain)였다. 이 이론에 따르면, 그 섬들은 심층 맨틀 물질(deep mantle material)들이 솟아오르는 지각의 '열점(hot spot)” 위에 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의 기초가 되었던 증거는 오스뮴(osmium, Os)과 다른 원소들의 동위원소 서명(isotopic signatures)들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들은 많은 결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Science 지에 실린 한 논문에 따르면[3], 그 서명은 너무나도 일정치 않아서 그 이론을 지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동위원소 서명들은 심층부의 맨틀 풀룸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상부 맨틀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정들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Science 지의 같은 이슈에서[4], 메이본(Anders Meiborn)은 그것을 '한 위대한 생각의 상승과 추락”이라고 불렀다. 그는 오랜 믿음을 가지고 네 가지의 주된 관측상의 모순들을 열거했다.

그 발견은 또한 해저 용암(undersea lava)에 관한 이론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해양 현무암(oceanic basalts)에 들어있는 동위원소의 ‘이상들(anomalies)’에 관한 개념은 극히 신중하게 적용되어야한다” 라고 그는 경고했다. '사실 상부 맨틀이 루구엣(Luguet et al) 등이 제시한 데이터만큼 이질적(heterogeneous)이라면, 그것은 해양 현무암에 들어있는 동위원소 서명들이 오직 외핵(outer core)에만 관련되었다고 상상하기는 어렵다.”

이 외에도 Science 지는 지질학적 시간 척도(geologic time scale)에 관한 리처드 케르(Richard Kerr)의 재미있는 기사를 게재하였다.[5] 여러분들은 신생대 제4기(Quaternary period)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 이름은 지질도표에 그 이름을 계속 유지시키기를 원하는 지질학자들과, 라이엘이 사용한 홍적세(洪積世, Pleistocene)라는 용어를 위해 그것을 폐기하기 원하는 지질학자들 사이의 주도권 쟁탈전 가운데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이름을 그들의 책이나 지질시대 표에 슬쩍 끼워 넣고 있다. 그러나 옛 이름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한다.

시간 척도를 바꾸는 것은 다른 이름들을 조정하고, 주위의 시간들을 자르고, 붙이고, 이동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옛날 책들과 도표들은 폐기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것은 어떤 지질학자들에게는 너무도 혼란스러운 일이다. 어떤 사람들은 싸우려 하고, 어떤 사람은 타협하려고 한다. 과학 논문들은 학문 세계의 씨름판에서 하루살이처럼 읽혀지고 폐기된다. 다음을 보라 :

어떤 지질학자는 몹시 화를 내고 있었다. '그들은 갑자기 홍적세를 80만 년 끌어내리기를 원하고 있다.”라고 버지니아주 레스톤(Reston)에 있는 미국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의 해양지질학자인 에드워드(Lucy E. Edwards)는 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왜냐하면 우리가 원하기 때문’이라고? 그것은 정당한 과학적 이유 없이 학문적 술어의 안전성을 뒤엎는 것이다. 홍적세를 연구하는 수많은 해양지질학자들은 완전히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만약 제4기라는 이름이 책에서 사라진다 해도, 그것이 지층암석 속에 존재한 적이 있었는가? 그것은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논쟁인 것이다. 그들은 사물을 분류하는 것을 취미로 가진 자들이다.


[1] Ishii et al, 'Comparison of Comet 81P/Wild 2 Dust with Interplanetary Dust from Comets,”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p. 447-450, DOI: 10.1126/science.1150683.

[2] Richard A. Kerr, 'Where Has all the Stardust Gone?”,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 401, DOI: 10.1126/science.319.5862.401a.

[3] Luguet et al, 'Enriched Pt-Re-Os Isotope Systematics in Plume Lavas Explained by Metasomatic Sulfides,”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p. 453-456, DOI: 10.1126/science.1149868.

[4] Anders Meiborn, 'The Rise and Fall of a Great Idea,”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p. 418-419, DOI: 10.1126/science.1153710.

[5] Richard A. Kerr, 'A Time War Over the Period We Live In,”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p. 402-403, DOI: 10.1126/science.319.586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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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속적으로 비이성적 사실들과 부정확한 명칭들, 그리고 사람들이 부여한 설명들 사이에서의 차이를 명심하지 않으면 안된다. 만약 지구 지층암석들에 대한 전체 도표, 태양계의 진화, 그리고 지질학적 시간 척도가 틀렸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것들은 비이성적 사실에 의해 결정되었을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오류 많은 인간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았다는 것인가? 지구도 같은 지구이고 혜성도 같은 혜성이다. 그러나 인간의 개념들은 최근 몇 세기 동안 여러 번의 대변혁들을 경험해오고 있다.

때때로 우리가 사물에 부여한 그 이름들이 사물의 실체에 대한 우리의 개념들을 지배해 왔다. 실체적 진실은 인간의 명명, 집단적 합의, 또는 다수의 투표에 의해 강요되는 것이 아니다. 패러다임의 전환(Paradigm shifts)은 진실을 향한 진전이기 보다, 엉뚱한 길을 걸어왔음을 가리키는 암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25.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5b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Comet Woes Lamented) 
2. 혜성에 대한 고뇌! : 뉴스 보도는 이면의 악화를 숨기고 있다. (Comet Woes: News Reports Hide Backroom Exasperation)
3.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Crisis in Comet Formation Theories)
4.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Stardust Finds Burnt Rock in Comet Dust)
5. <리뷰>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6. 한 혜성 이야기 : 슈바스만-바흐만 3 혜성의 붕괴가 말하고 있는 것은? (A Comet's Tale)
7.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See Comet Crumble)
8.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2 : 혜성들, 달의 먼지, 자기장, 행성간 먼지, 달의 유령 크레이터...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9. 혜성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Comets Fizzle Fast)
10. 젊은 혜성들과 작은 혜성들 (Young Comets and Small Comets)
11.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Not Enough Comets in the Cupboard)
12.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13. 단주기 혜성 '문제'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14.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Evidence of a watery origin for the sola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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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리뷰>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33. 지질주상도 3 : 혈암층과 난정합 그리고 쇄설성 암맥 (Shale Beds, Nonconformities and Clastic Dikes)
34. 지질주상도 4 (The Geologic Column 4) : 화산활동, 빅혼분지, 대륙이동설
35.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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