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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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Headlines

   캐나다에서 발견된 투구게(horseshoe crab)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표로 투구게의 기원을 최소한 1억 년 더 뒤로 거슬러 올라가게 한다는 것이다. 이전 화석기록에 의하면, 이 해양 절지동물(marine arthropods)은 석탄기(Carboniferous, 지질주상도 상에서 3억5천만 년 전)에서 발견되었고, 다른 것들은 쥐라기(Jurassic)에서도 발견되었다. 석탄기와 쥐라기에서 발견된 모든 고대의 투구게 화석들은 현대의 살아있는 투구게들과 매우 유사하다고 Live Science(2008. 1. 28)는 말했다.[1]

그 기사는 두 개의 거의 완벽한 화석 사진을 함께 싣고 있었는데, 그 화석들은 마치 현대 투구게들의 작은 축소판처럼 보인다. 이들 화석 투구게는 머리로부터 꼬리 끝까지 길이가 3.8cm 였다. 현대의 투구게들은 50cm까지 자랄 수 있다. 발견자들은 그것을 새로운 종인 Lunataspis aurora로 분류하였다. 그러나 그 작은 표본들이 어린 것이었는지 성숙한 것이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이와 같은 생물체들에서 관측되는 수억 년 동안의 변화의 정지(extreme stasis) 또는 진화의 결여(lack of evolution)를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놀랍게도 그 기사의 논평들은 진화에 대한 그리고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한 어떠한 의심도 없었다 :

▶  ”우리들은 투구게 화석들이 현대의 투구게들과 매우 닮아 보이리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보는 바와 같이 정확히 똑같은 모습이다”라고 데이비드 루드킨(David Rudkin,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은 말했다.

▶  ”투구게들이 고안해냈던 몸체 형태는 거의 5억 년 동안 유지되고 있다. 그것은 좋은 형태였다.” 라고 루드킨은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투구게는 오늘날까지도 거의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남았다. 그러나 다른 많은 동물들은 살아남지 못했다.”

▶ ”그리고 주요한 멸절 사건들로 인해 가장 힘센 공룡들까지도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렸으나, 이 원시적으로 보이는 생물체는 손상되지 않는 채로 살아남았다.”

▶  ”짝짓기를 할 때면 바다로부터 기어나오는 작은 하등동물인 투구게는 거의 같은 모습을 지닌 채로 최소한 4억4천5백만 년 동안 생존해왔다.”라고 루드킨은 말했다.

표본들의 보존상태는 심지어 복안(compound eyes)들과 유연한 키틴 코팅(chitin coating)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양호하였다. ”키틴은 시간이 지나면 분해된다. 그런 이유로 투구게들의 아주 오래된 표본들은 매우 희귀하다” 라고 그 기사는 언급하고 있었다. 또한 이 이야기는 Science 지 Random Samples 란에도 개제되었다. [2]

 

[1] 2002년도 National Geographic News의 기사는 투구게의 연대가 5억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주장했었다. (06/21/2002을 보라). 그러나 어떤 특별한 화석은 언급하지 않았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투구게의 출현 연대는 캄브리아기까지 올라가는 것이다. 투구게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상징물인 삼엽충(trilobites, 三葉蟲)들과 많은 유사점들을 가지고 있다.

 [2]  Random Samples, Science, Volume 319, Number 5863, Issue of 01 Februar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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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지금 믿음을 매우 불합리하게 몰아가는 한 이데올로기를 목격하고 있다. 이것이 진화론이 반복적으로 반복적으로 반복적으로 오류를 범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리고 그러한 집착 때문에 패배를 수용하기를 거부한다. 그러나 이것은 최악의 사례가 아니다. 5억4천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지만, 현대의 것과 동일하게 보이지만 빗해파리(ctenophores) 화석들을 기억하는가? (04/03/2007). 모든 화석기록들은 이와 비슷한 극도의 변화의 정지라는 이야기들을 반복하고 있다. (e.g.,12/26/2006, 11/15/2007 bullet 6, 04/23/2006).

이 표본들은 이미 모든 것을 완전히 갖추고 있는 투구게였음을 주목하라. 그들은 원시적이거나 전이형태의 모습이 아니었다. 진화론자는 그들의 조상이 아마도 캄브리아기, 또는 그보다 더 앞선 기간부터 존재했었다고 추정해야만 하게 되었다. 그러나 앞으로 캄브리아기에서 투구게 화석이 발견될 것은 시간문제이다. 삼엽충(trilobites)들은 캄브리아기의 동물들로 잘 알려져 있다. 삼엽충들은 연결된 부속지(appendages)와 복안(compound eyes)을 가진 복잡한 절지동물로서 투구게와 유사하다.

어떻든 이들 완전히 발달된 투구게들은 진화론적 조상들 없이 (손상되지 않고 화석화된 연질 부분을 가지고) 오르도비스기에서 갑자기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어린 새끼의 것이었다면, 그것들은 현대 종들과 동일할 수 있다.

유일한 설명은 수억 년의 진화론적 시간표가 완전히 허구(complete fiction)라는 것이다. 이 표본들은 수억 년 된 것이 아니다. 모든 증거들을 들어본 공정한 배심원들이라면 그것은 명백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인정하는 것은 모든 다윈의 책자들을 과학류에서 소설류로 재분류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한 결과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상상하기에도 끔찍한 일이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믿음은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신앙(종교) 그 자체이다. 도대체 그 어떤 뻔뻔스러운 고지식함이 이 사람들로 하여금 오늘날 살아있는 투구게들과 동일한 모습의 이러한 정교한 화석들이 5억 년 동안이나 바위 속에 들어있었다고 믿도록 만든단 말인가? 얼마나 많은 투구게 세대들이 그 장구한 시간 동안 태어났다 죽었다를 되풀이 했을지 생각해 보라. 이 생물에 딱딱한 갑옷, 폐, 잠수용 튜브(snorkels), 부레, 다른 기관들을 생겨나도록 강요했던 진화적 힘은 어디로 가고, 그 후 5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는가?

투구게들이 그들의 멋진 몸체를 진화로 만들어내고 5억 년 동안이나 그 몸체를 그대로 유지했다는 주장은 매우 우스꽝스러워서, 분별력 있는 사람들은 다윈주의자들이 부끄럽도록 큰 소리로 웃어댈 것이다. 그리고 이 투구게가 유일한 경우였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많은 진화론 비판가들은 다윈의 시대 이후로 이러한 전혀 변화가 없는 수많은 생물체들을 보고해오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제도권 과학계를 강력하게 장악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은 감히 비난될 수 없는 신성하고 유일한 믿음 체계가 되었다. 진화론은 법령과 같은 권위를 가지며 ‘과학적 견해(scientific view)’라는 표지가 붙여졌다. 그리고 오직 진화론만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가르쳐지도록 허용되었다. 진화론을 거부하는 다른 모든 설명들은 종교적인 분야로 치부되고, 격하되어야만 했다.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과학자와 어설픈 아마추어들로 매도당하며, 조롱받고, 모든 불이익을 당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체제 하에서, 진실은 왜곡되고 모든 것들은 부패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가장 오래된 '게 화석' 발견 "4억5천만년 전에 이렇게 살았다?
http://www.stoo.com/news/html/000/841/071.html
(2008. 1. 30. 스포츠투데이)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28.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8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2.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3.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 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4.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5.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6.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7.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8.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9.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10.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11.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12.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13.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14.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5.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16.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17.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18.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19.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20.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21.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22.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23.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24.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25.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26.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27.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28.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29.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30.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31.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32.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33.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34.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35.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36.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7.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38.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39.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40.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41.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42.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43.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44.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45.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46.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47.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8.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49.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50.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51.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52.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53.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54.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55.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56.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57.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8.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59.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60.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61.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62.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63.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64.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5.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66.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67.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68.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69.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70.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71.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72.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3.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74.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75.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76.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77.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78.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79.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80.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81.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82.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83.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84.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tremely Ugly Seaworm Shows Extreme Non-Evolution)
85.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86.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Dinosaur Algae Alive and Well Today)
87.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A 300 Million-Year-Old Fully Modern Beetle Causes Astonishment)
88. 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Unusual Fossils Twisted to Support Darwinism)
89. 8천만 년 동안 동일한 선사시대의 주름상어? (Out of the Mouth of Babes: Common Sense About Fish, Fossils, and Evolution)
90.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된다! (Stromatolites by Land and by Sea)
91.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First Lizard Was 100% Lizard)
92.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93. 호박 속 완전한 모습의 꽃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Deadly plant’s flowers in amber deadly to evolution)
94.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Fossil flip-flop)
95.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Most Common Phrase in Evolution Media: “Earlier Than Thought”)
96.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Fossils Show Up Earlier than Evolutionists Thought)
97.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98. 떠 오른 물고기들과 화석화 과정에 대한 우화 : 기존의 화석 형성 이론을 뒤엎는 루이지애나 물고기 떼죽음 (Floating fish and fossil fables : Louisiana fish kill destroys fossil formation ideas)
99. 악어 사체의 분해 실험으로 밝혀진 사실. : 관절이 붙어있는 전 세계의 화석들은 성경적 대홍수를 가리킨다. (Dead crocodiles down under. How croc decomposition helps confirm a crucial element of Bibl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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