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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Michael J. Oard, Peter Kl

개요

꽤 둥글고 굵은 자갈(well-rounded coarse gravel)은 퇴적과정(depositional process)에 대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아리조나주 중부와 북부에 있는 모골론 림(Mogollon Rim)의 굵은 자갈(림 자갈(Rim Gravel) 이라 불려짐)들이 두 군데의 매우 떨어진 그리고 대표적인 장소들에서 조사되었다. 굵은 자갈(coarse gravel)들에 대한 자세한 특성들은 문헌들로부터 얻어졌다. 굵은 자갈들은 그 지방에서 가장 높은 암층을 점령하고 있고, 중부 아리조나 동쪽 지역에서는 매우 굵다. 이 굵은 자갈들은 한 장의 종이처럼 퇴적되었고, 창세기 홍수의 후퇴기(Recessional Stage) 동안에 침식되어 남겨진 것으로 추론된다. 우리는 Rim Gravel이 홍수/홍수후(Flood/post-Flood, D/P) 경계가 미국 서부에서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 상에서 ‘신생대 말(late Cenozoic)‘로 불려지는 층서학적 암석 위치와 일치하는 증거를 제공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이 해석은 콜로라도 강의 그랜드 캐년을 포함하여, 많은 주목할 만한 지형학적 특징들의 형성 이론들과 적합된다.


서론

자갈, 조약돌, 거력(boulders, 표석)들은 퇴적과정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함께 덩어리 되어져 있고, 굵은 자갈이라고 불려진다. 가끔 쇄설암 복와구조(clast imbrication)와 사층리(cross-beds)와 같은 고대의 물 흐름에 관한 지표가 존재한다. 굵은 자갈의 둥글게 된 정도는 자갈에 작용한 물의 양을 가리킨다. 꽤 둥근 굵은 자갈은 과거의 어떤 시기 동안 물에 의해서 상당히 운반되어졌음을 가리키는 하나의 지표(indicator)이다. 퇴적층에서 쇄설암이 크면 클수록, 굵은 자갈의 운반에는 더 강한 물의 흐름이 필요했다. 만약 굵은 자갈들이 기질(matrix) 내에서 석화되어졌다면, 그것은 역암(conglomerate)이라고 불려진다. 쇄설암-지지 굵은 자갈(clast-supported coarse gravel)과 기질-지지 굵은 자갈(matrix-supported coarse gravel)이 있다. 전자에서 암석들은 빈 공간에 기질들이 채워지면서 서로서로 붙어있다. 반면에 후자인 경우 암석들은 기질에 의해서 거의 완전히 둘러싸인다.

많은(대부분은 아니지만) 퇴적물들은 아마도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림 자갈에서도 같은 경우일 것이다. 예를 들면, 최초 침식된 물질들은 대대적인 파괴(쇄설류, 산사태, 슬럼프 등등)를 통해 운반되었을 수 있다. 물의 추가와 함께 운송이 계속됨으로서, 퇴적 물질들은 흐르는 물의 바닥에서 저면유동(traction)으로 운반되었다. 굵은 자갈이 둥글게(rounding, 원마) 되어가는 것은 대대적인 파괴 과정보다는 이 운반 과정 동안에 더 많이 일어났을 것이다. 또한 퇴적 물질들은 물에 의해서 침식되고, 둥글게 되고, 그리고 미세한 입자의 침전물들과 혼합되어서, 퇴적층을 지탱하는 기질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쇄설암(clasts) 사이의 미세입자 침전물들은 본래 장소에 기초를 이루던 물질들이 깨어져 나와 생긴 것이거나, 운송 과정 동안 상류에 있던 기질의 침식에 의해서 생겨난 것일 수 있다. 무엇이든지 간에, 둥글고 굵은 자갈은 물의 행동(action of water)을 가리키는 하나의 지표(indicator)이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둥근 돌들을 강물 또는 해변 과정에 의한 결과로서 보통 해석한다. 그들이 둥근 돌들을 관측했을 때, 그들은 그것들을 하천 작용에(fluvial) 의한 것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Miall, 1996). 일반적으로 둥글고 굵은 자갈들을 해안(해변을 따라) 환경으로는 잘 해석하지 않는다. 또한 창조 지질학자들은 노아 홍수동안에 많은 돌들이 둥글게 되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래서 창조 지질학자들은 홍수 동안에 놓여졌는지 홍수 후에 놓여졌는지를 구별할 수 있기 위해서, 굵은 자갈의 특성들을 주의 깊게 조사하는 것이 필요하다.

강물에 의한 퇴적과, 대홍수 과정에 의한 퇴적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굵은 자갈들이 퇴적되어있는 곳의 위치(locations)가 될 수 있다. 가장 흥미로운 위치는 고원 꼭대기, 또는 산맥 꼭대기에서 발견되는, 특별히 주변 지형의 노두와 다른 암석성분으로 된 둥근 굵은 자갈들이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그 굵은 자갈들은 과거의 강들이 남긴 잔유물들이라고 간단히 결론짓는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추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장소들은 대홍수 지지자들이 굵은 자갈들의 여러 특성들에 대해서 조사해야만 하는 장소들이다. 특히 그러한 퇴적이 오늘날의 강물에 의한 과정과 일치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자갈들의 암석학, 분포지역, 지형학, 구조학 등이 조사되어야만 할 것이다. 

이 논문은 아리조나 주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의 남서쪽 가장자리(rim)에 있는 굵은 자갈들에 관한 보고이다. 이 가장자리는 모골론 림(Mogollon Rim)으로 불려진다. (McKee, 1951; Young and McKee, 1978). 그리고 콜로라도 고원과 남서쪽으로 산과 계곡들의 전이지역(Transition Zone) 사이의 경계를 나타낸다. Figure 1은 아리조나 주의 3개의 지형학적 지역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가장자리는 북서 아리조나로부터 중부 아리조나의 동쪽지역으로 확장되어 있는 일반적인 북서-남동 단층애(escarpment) 이다. (Figure 2). 그곳은 북동쪽으로 폭넓은 고원 같은 모습의 가장자리이다. 가장자리 근처 또는 위에 있는 굵은 자갈들은 림 자갈(Rim Gravels)로 불려진다. (Peirce et al., 1979). 이 논문은 멀리 떨어져 있는 북서부 아리조나와 동중부 아리조나의 대표적인 두 장소에 대한 현장조사와 문헌조사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하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2/42_1/deposits_arizona.htm

 

*참조 :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1 - east of the Rocky Mountai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69/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2 - west of the Rocky Mountai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0/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3—failure of uniformitarian interpretatio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1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2

Quartzite gravel in soils : More evidence for Noah’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9/

'Gastroliths’ deposited by mass flow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27

출처 : CRSQ Vol 42(1), pp 1-17, June 2005
URL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2/42_1/deposits_arizona.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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