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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레아 타르 핏 : 한 격변적 홍수의 증거
(La Brea Tar Pits : Evidence of a Catastrophic Flood)
William Weston

* 라브레아 타르 핏(La Brea Tar Pits, 타르 구덩이)들을 정밀 재분석한 윌리암 웨스톤(William Weston)의 3 편의 논문을 소개한다. 이 논문들은 미국 로스엔젤레스 라브레아 타르 구덩이들에서 발견된 화석들이 동일과정설적 설명을 거부하며, 격변론적 홍수 이론과 더 적합함을 보여주고 있다.
  

1. 라브레아 타르 핏 : 서론적 역사
(La Brea Tar Pits : An Introductory History, 1769–1969)

개요

20세기 들어서서 처음 20년 동안에, 수십만 개의 화석들이 란쵸 라브레아 타르 핏(Rancho La Brea Tar Pits)에서 발굴되었다.(최근까지 약 400만점 발굴). 그 시기 이전까지 이들 구덩이들은 알려지지 않았었다. 18세기에 스페인 이주민들이 로스엔젤레스 지역에 처음 도착했을 때, 그들은 산타모니카 산(Santa Monica Mountains) 아래쪽 넓은 평원의 중간 중간에 위치한 다수의 타르 샘(tar springs)들을 발견하였다. 샘들 주변에는 한 층의 아스팔트 안에 묻혀 흩어져 있는 동물 뼈들을 볼 수 있었다. 1870년대 중반까지 사람들은 이들 뼈들이 먼 과거의 유물들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1900년대 초부터 시작된 탐사 발굴 작업들 후에, 과학자들은 엄청난 수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타르 구덩이들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이들 화석들에 대한 전통적인 설명에 의하면, 목마른 새들과 포유류들이 타르 연못을 물이 가득 채워진 물웅덩이로 착각하여 실수로 이 끈적끈적한 함정에 빠졌고 죽었다는 것이었다. 이 함정포획 이론(entrapment theory)은 넓게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타르 구덩이들의 물리적 특성이나, 뼈들이 조각나 있고, 무질서하게 섞여 있다는 점, 그리고 육식동물이 숫자적으로 더 많다는 점 등과 같은 것들을 포함하여 몇몇 주요한 질문들에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함정포획 이론에 의해서 적절하게 해결될 수 없기 때문에, 새로운 설명이 요구된다. 그 증거는 라브레아 타르 핏에 화석들을 퇴적시킨 요인으로서 한 번의 격변적인 홍수(a single catastrophic flood)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서론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란쵸 라브레아 타르 핏은 전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포유동물 화석(mammal fossils) 출처들 중에 하나로서 간주되고 있다. 검치호랑이, 곰, 사자, 늑대, 낙타, 들소(bison), 마스토돈(mastodon)을 포함하여 확인된 포유류들만 해도 대략 60 여종(조류는 135종)이나 된다. (식물, 연체동물, 곤충 등 모두 해서 660종 이상). 또한 골반(pelvis) 하나와 두개골(skull) 하나를 포함하여 17개의 사람 뼈(human bones)들이 발견되었고, 제분용 돌(milling stones)들과 뼈 머리핀(bone hairpins)들과 같은 다수의 사람이 만든 유물(artifacts)들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화석 종류들의 풍부함과 다양성에 대한 전통적인 설명은 지속적으로 동물들이 함정에 빠져서 타르 연못 바닥에 동물 뼈들이 대량적으로 쌓여지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한 조심성 없는 말이 마실 것을 얻기 위하여 물 웅덩이처럼 보이는 곳에 발을 디뎠다가 빠지게 되었다는 것과 같은 설명이다. 물 표면 아래에 있는 타르에 갇히게 된 이 불쌍한 동물의 비명소리는 먹이감을 찾고 있던 늑대와 같은 배고픈 육식동물들을 불러들였고, 이들 육식동물들도 역시 미끄러져 빠져나올 수 없는 구덩이에 빠졌고, 그들의 먹이감과 같은 운명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몇몇 데이터들을 해석할 수 있을지 몰라도, 심각한 약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 논문은 함정포획 이론의 부적절함을 지적할 것이다. 그리고 대안적 설명이 필요한 이유를 보여줄 것이다.

* 이하 내용은 원 논문을 참조하세요.
CRSQ Vol 38(4), pp 174-180, March 2002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38/38_4/LaBrea.htm


 

2. 라브레아 타르 핏 : 동물 포획 이론들에 대한 비판
(La Brea Tar Pits : A Critique of Animal Entrapment Theories)

개요

란쵸 라브레아 타르 핏들에 대한 발굴을 진행하며 얻어진 새로운 증거들은 화석들이 어떻게 퇴적되었을 지에 관해서 주요한 재평가를 하게 하였다. 오랜 세월 동안 지속적으로 열려진(?) 웅덩이들에 동물들이 계속해서 빠졌다는 전통적인 이론은 폐기되고 있고, 포획과 퇴적의 새로운 이론들이 출현했다. 어떤 면에서 구이론 보다 좀 더 현실적일 수도 있지만, 대안 이론들도 마찬가지로 점진주의적 설명을 방어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이 비판은 동물 포획 이론을 폐기하도록 하고, 타르 구덩이 화석 층의 형성에 홍수 개념을 도입하는 준비단계를 나타낸다.


서론

버클리 대학의 척추동물 고생물학자인 존 메리암(John C. Merriam) 박사는 1905년에 유니온 석유(Union Oil) 회사의 지질학자인 윌리암 오르컷(William W. Orcutt)으로부터 란쵸 라브레아 타르 핏 화석들에 대해서 처음 듣게 되었다. 메리암은 화석 발견 장소들을 방문하여  그 화석들을 살펴본 후에, 동물들을 속이고, 빠뜨려서, 삼켜버리는 타르 연못에 관한 한 논문을 1906년에 썼다. 2년 후에 그는 한 대중 잡지에 그 주제를 가지고 포괄적 내용으로 글을 썼다. 그 기사에서 편집자의 도입 글은 다음과 같았다 : 

”이 끈적끈적한 물과 타르 연못은 여러 시대를 거친 죽음의 함정(Death Trap of the Ages)이었다. 수 세기 동안 이곳에 거대한 땅나무늘보(ground-sloth)와 다른 눈치 없는 동물들이 물 근처에 왔다가 가차없이 빠지게 되었다. 들소와 말들의 무리가 매장되었고, 멸종된 동물 뼈들이 매머드와 낙타의 뼈들과 뒤섞였다. 이 불쌍한 희생자들은 끈끈이 쥐덫에 놓여진 미끼처럼 오랜 기간 동안 거대한 검치호랑이, 늑대, 개과의 커다란 동물들을 끌어 모았고, 그들도 타르 연못의 검은 수렁에 빠지게 되었고, 이제 그들은 죽음의 함정으로 동물들을 끌어 모으는 새로운 미끼가 되었다.” (Merriam, 1908).

비록 상기의 설명이 타르 핏에서 생존투쟁에 관한 생생한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라도, 불행하게도 그것은 잘못된 증거를 사용함으로서 오점을 남겼다. 그 기사에 게재된 ‘죽음의 함정(death trap)’ 사진은 실제로는 문을 닫은 한 아스팔트 광산 회사가 파놓았던 곳에 물이 채워졌던 채석장(water-filled quarry)이었다.(Figure 1).

1906년 그 채석장 북서쪽으로 대략 200 야드 떨어진 곳에서 진정한 한 타르 핏이 캘리포니아 대학에 의해서 발굴되었다. 6년 후에, 3개의 더 많은 타르 구덩이들이 그 인근 지역에서 발굴되었다.(Stoner, 1913). 1913년에, 로스엔젤레스 카운티는 2년 동안 더 많은 화석 구덩이들을 찾기 위해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탐사를 실시하였다. 그들은 96개의 시험 구멍(test holes)들을 팠다. 그중 반 이상이 비생산적인 것으로 판명되었다. (시험 구멍들은 ‘핏(pits)’라 불려졌는데, 시험 구멍의 의미로서 ‘핏’은 실제 화석 핏(fossil pit)과 동의어가 됨으로서, 그 주제를 말할 때에 혼동을 초래하였다). 단지 16개의 시험 구멍들이 많은 양의 뼈들을 가진 화석 핏들로 입증되었다. Pit 91만 제외하고, 이들 핏들은 그 내용물들이 비워졌고, 나무 상자들로 포장되어서, 역사과학예술 박물관(Museum of History, Science, and Art)으로 운반되었다. 핏 91 화석 뼈들의 주요 부분은 미래의 대중 전시를 위해 진열장에 완전한 상태로 남겨졌다.

 

Figure 1. 아스팔트 채석장은 이제 물로 채워져 있다. 그것은 오랜 시기 동안 ‘죽음의 함정’으로 오인되어졌었다. (Merriam, 1908)

* 이하 내용은 원 논문을 참조하세요.
CRSQ Vol 39(2), pp 160-167, December 2002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39/39_3/LaBrea.htm

 

 

3. 라브레아 타르 핏 : 격변적 홍수의 증거
(La Brea Tar Pits : Evidence of a Catastrophic Flood)

개요

전통적 견해에 의하면, 라브레아 타르 구덩이들은 부주의한 동물들을 포획한 연못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는 많은 비정상적인 모습들을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예를 들면, 뼈들은 분리되어 있고, 다른 동물의 뼈들과 서로 혼합되어 있고, 초식동물의 뼈들에 이빨자국이 결여되어 있으며, 연부조직들이 없고, 육식동물 대 초식동물의 비율이 역전되어 있으며, 곤충 종들 중에서 물방개(water beetles)가 숫자적으로 우세하며, 나무 조각들이 물로 포화되어 있는 등과 같은 모습들이다. 대안적 이론인 한 번의 격변적인 홍수(a catastrophic flood) 이론은 이들 데이터들을 더 잘 설명한다. 이 이론은 유사한 비정상적인 모습들을 보이는, 홍적세 말(late Pleistocene)의 다른 화석 장소들에 적용될 수 있다. 격변적 홍수에 의한 화석 퇴적은 크기에 있어서 전 지구적인 것처럼 보인다. 이들 고려사항들은 지사학에서 젊은 지구-홍수 모델(young Earth-Flood model)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것이다.


서론

이 논문은 한 번의 대격변적 홍수의 부산물로서 라브레아 타르 구덩이들의 특성들을 설명하고 있는 세 번째 논문이다. 여기서 조사된 증거들로부터, 이 장소의 특별한 모습을 만든 수력학적 힘은 단순히 국소적 교란에 의해서 발생한 것이 아니다. 대신에, 그 증거는 전 지구적인 현상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인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를 가리키고 있다.

*이하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
CRSQ Vol 40(1), pp 25-33, June 2003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0/40_1/LaBrea3.htm

 

* 참조 1 : LA 도심 빙하기 유적 재발굴 (2006. 7. 1.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moeum?n=it$k_702&a=v&l=0&id=200607010227

”로스앤젤레스 시내 한 복판 윌셔가에 보존돼 있는 빙하기 유적 '타르 핏'(타르 구덩이) 연례 재발굴 사업이 지난 달 29일 시작돼 거대한 몸집의 늑대 이빨과 검치호의 발톱 등이 발견되는 성과를 낳았다.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빙하기 동물 화석들의 보고로 꼽히는 라브레아 지역의 타르 핏은 지난 1915년 LA 카운티 미술관 신축 공사 때 처음 발견됐으며, 1969년부터 1년에 2개월씩 발굴 작업이 계속돼, 4만년(?) 전부터 살았던 650종의 동식물 잔해 400만점이 지금까지 발굴됐다. 지하에 매장된 석유 때문에 생긴 이 타르 구덩이에는, 모르고 지나가던 수많은 동물들이 빠져 거대한 무덤을 이루고 있는데, 그 종류와 규모에 학자들도 놀라고 있으며... ”

* 참조 2 : Page Museum - La Brea Tar Pits
           http://www.tarpits.org/

 

출처 : CRSQ Vol 38(4), pp 174-180, March 2002
URL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38/38_4/LaBrea.htm
URL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39/39_3/LaBrea.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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