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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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AiG News

   노르웨이 과학자들이 노르웨이 먼 북쪽의 스발바드 군도(Svalbard islands)에서 2006년에 발굴한 한 화석은 현대 과학에서 알려진 것 중에 가장 큰 해양 파충류였다고 BBC News(2008. 2. 28)는 보도하였다.

스핏스퍼겐 섬(Spitspergen island)에서 발견된 ‘바다 괴물(sea monster)’은 코부터 꼬리까지 15m 정도로, 이전까지 가장 큰 바다 파충류로 기록되었던 호주의 크로노사우루스(Kronosaurus)보다 약 20% 정도 더 크다는 것이다. ‘괴물(Monster)’이라는 별칭이 붙은 이 노르웨이 화석은 근처에서 발견된 또 다른 유사한 화석과 크로노사우루스와 같이 플리오사우루스(pliosaur)로 여겨진다. 플리오사우루스는 잘 알려진 플레시오사우루스(plesiosaur, 사경룡) 그룹에서 짧은 목을 가진 형태이다. 

오슬로 대학 자연사박물관의 발굴 단장인 요른 후럼(Jorn Hurum)에 의하면, 가장 큰 해양 파충류라는 주장은 문헌 연구에 의한 것으로, 설득력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괴물의 물갈퀴 하나의 길이는 무려 3m 길이이다! 플레시오사우루스 전문가인 리차드 포레스트(Richard Forrest)는 BBC News에서 커다란 플리오사우루스는 턱으로 작은 자동차를 들어올리고, 물어뜯어 두 동강을 내는 것이 아마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괴물과 함께 또 다른 플리오사우루스, 많은 플레시오사우루스들, 그리고 어룡(ichthyosaurs)들이 스발바드에서 발견되어져 왔다. 후럼은 매몰된 화석들의 기원에 관해서 논평하였는데, BBC News는 흥미롭게도(그리고 부적절하게도) 이 화석들은 매우 빠르게 묻혔다고 글과 연결시키고 있었다 :

그 화석들은 검은 셰일(black shale)이라 불려지는 미세한 입자의 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동물들이 죽었을 때, 그들은 차갑고 얕은 쥐라기 바다의 바닥에 가라앉았고, 진흙(mud)에 의하여 덮여졌다. 진흙의 무산소, 알칼리 화학성분은 화석들의 놀라운 보존을 설명해 줄지도 모른다고 후럼 박사는 말했다.

창조 고생물학자들도 이러한 생물들의 발견에 대해서 매혹된다. 그것은 특별히 리워야단(Leviathan)과 같은 ‘바다 괴물’이 성경에 언급되어 있기 때문이다. 리워야단은 이사야 27:1절에서 바다에 있는 용(a sea dragon)으로서 묘사되어 있다. 이 동물은 확실히 플리오사우루스 또는 플레시오사우루스를 묘사한 것처럼 들린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전해져 오는 바다괴물에 대한 전설들과 선원들의 목격담들은 이들 바다 동물들이 수억 수천만년 전에 살았던 것들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살았던 동물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참조 : 차도 두 동강 낼... 1억 5천년만 전,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pn/4156/20080228n05158/
(2008. 2. 28. 팝뉴스)

출처 : AiG News, 2008. 3. 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3/01/news-to-note-0301200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2.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3.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4.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5.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6.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7.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8.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9.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10.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11. 극지방의 공룡은 어떻게 추위와 어두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ow Could Polar Dinosaurs Survive Freezing, Darkness?)
12.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13.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플레시오사우르스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14. 러시아 고지대의 파충류 화석 (Fossil reptiles on the Russian platform)
15.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16.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17.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의 3가지 예
18. 거대한 동물들의 화석은 빠른 매몰을 필요로 한다. (The vanishing giant)
19. 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Does Fossilization Require Millions of Years?)
20. 고래는 화석 이론을 폭파시키고 있다 (Whale explodes fossil theory)
2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25.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26.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7.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28.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29.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30.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31.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32.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Dinosaur Petroglyphs at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33.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34.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5.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6.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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