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Headlines

   2008년 3월 28일 -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최초 탄생한 이후 20억년 동안 (그들의 시간 틀 내에서) 다세포동물(multicellular animals)들이 출현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는 이것을 이렇게 비유했었다. ”축구장을 걸어갈 때 60 야드 지점까지 단세포생물들만 만날 수 있었다. 그런데 단지 한 걸음(one step)을 내딛는 순간 복잡한 몸체구조들을 가진 모든 동물 문(phyla)들을 갑자기 만나게 되는 것이다.” 새로운 이야기가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UC Riverside)의 연구원들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즉, 미생물들은 보급품인 산소와 몰리브덴(molybdenum)이 도착할 때까지 20억 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 지(2008. 3. 27)는 어떻게 팀 라이언(Tim Lyons)과 그의 동료들이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 시대의 것으로 생각되는 검은 셰일(shales, 혈암)들에서 산소와 몰리브덴의 흔적을 측정했다고 보도했다. ”그 생각은 몰리브덴이 생명체에 필요한 주요 미량원소이고, 대양과 대기 중의 산소량에 대한 간접적 지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암석에서 원소들의 함량을 측정하는 것은 하나의 실험 결과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이들 두 가지의 원소 량이 풍부해진다면, 폭발적인 진화가 충분히 일어났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었다. 언론들은 ”거의 20억 년 동안 동물의 진화가 지연된 이유가 발견되었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 산소와 몰리브덴의 결핍은 이 진화의 지연을 설명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 ”이 몰리브덴의 결핍은 지구 역사에서 거의 20억 년 동안 동물들과 같은 복잡한 생물체의 발달을 지연시켰을지도 모른다”라고 라이언은 말했다. ”대양에서 몰리브덴의 양은 아마도 초기 생명체의 발달에 주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다. 오늘날 철(iron)의 경우에서와 같이, 몰리브덴은 대양에서 질소의 생물학적 순환을 조절하는 생명체에 필수적인 미량영양소로서 생각될 수 있다.”

▶ ”이들 산소화(oxygenation) 단계들은 대략 6억 년 전에 최초의 다세포동물들이 출현하도록 만들었다. 이 시기는 지구 역사에서 마지막 1/10에 해당하는 시기이다.”

▶ 동물이 시작되고, 생존하고, 결국 지구에 퍼져나가기 위하여, 산소의 문턱치(threshold)가 필요했다. 그것은 오늘날의 대기 중 산소 농도의 1~10%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 셰일들에서 유기물에 풍부한 몰리브덴을 추적함으로서, 우리는 산소와 몰리브덴이 남아있는 깊은 대양에서 최초 단계 이후에 부족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환경은 우리의 단세포 조상인 초기 진핵생물의 진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었을 것이다. [Clinton Scott, 대학원생]

▶ ”따라서 하나의 질문이 생겨난다 : 이 전 지구적 빙하(눈덩어리 지구)는 산소가 풍부하도록 증가하는 데에, 그리고 이어서 동물의 진화를 가능하도록 역할을 했을까? [Scott]

진화는 출발선 상에서 제지당하고 있는 경주마처럼 뛰어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 진화의 돌진을 막고 있는 것은 두 원소의 결핍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훨씬 일찍 폭발적으로 복잡한 동물들이 출현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Nature 지의 원 논문이 주장하는 것인가? 그렇다. 그러나 그렇게 과장하여 말하고 있지는 않았다 :

▶ 약 18억 년 전 이후에 이어진 황화물 환경의 확장은 원생대 중기의 몰리브덴 저장을 오늘날 량의 20% 이하로 유지하도록 했다. 차례로 이것은 정체된 바닥 해수의 시공적 분포를 제한하고, 아마도 진핵생물의 진화적 생태학적 확장을 제한하는 영양물질의 피드백으로서 작용할 수도 있었다.   

▶ 이들 결과와 대양 저장고에 대한 우리의 평가는 황화물 환경 안에서 몰리브덴의 저하가 몰리브덴과 질소의 생체이용률(bioavailability)을 연결하는 생물무기물 다리(bioinorganic bridge)를 통하여 진핵생물의 진화 경로와 발생을 제한하도록 작동했을 수 있다는 가설과 일치한다.

▶ 신원생대(Neoproterozoic) 말에 몰리브덴 순환에 대한 우리의 해석은 현대적 산화환원과 영양물질 순환이 심해에서 최초의 산소화 직후인 5억5천1백만 년 전에 잘 확립되었으며, 심해의 산소화와 현대적 생물지화학적 순환(biogeochemical cycles)의 확립에 뒤이어 최초의 커다란 동물이 출현하였음을 제시한다.

[1] Scott, Lyons et al, 'Tracing the stepwise oxygenation of the Proterozoic ocean,” Nature 452, 456-459 (27 March 2008) | doi:10.1038/nature06811.

----------------------------------------------------------------

자, 당신은 무엇을 알게 되었는가? (항상 과학자들에게 해야 하는 하나의 좋은 질문이다). 그들은 단지 또 하나의 거짓말 덩어리를 발견했을 뿐이다(03/19/2008). (간헐천을 아직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는 아직(03/26/2008 논평을 보라) 몰리브덴을 보급 받았는지 점검해 보라.

당신은 오늘날의 과학이 진화에 대해 말하고 있는 상투적 방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방식은 다음과 같다.

• 1 단계 : 진화를 가정한다.
• 2 단계 : 한 사실을 관측한다.
• 3 단계 : 그 사실이 진화 가정과 어떻게 적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한 이야기를 지어낸다.

그 후에 또 다른 과정은 이것이다.
• 4 단계 : 진화되었다는 다윈당의 교리에 의문을 가지는 과학자들을 공격하고, 조롱하고, 비난하고, 과학계에서 사이비라는 이름을 붙여버린다.


*참조 : 지구 생명체 20억년간 진화 못한 까닭은 (2008. 3. 29.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803/h200803290908512253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3. 28.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28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복잡한 생명체를 얻으려면, 단지 산소를 증가시켜라 (To Get Complex Life, Just Add Oxygen)
2. 초기 산소는 생명 기원 캠프의 화재에 기름을 붓고 있다. (Early Oxygen Fuels Fire in OOL Camp)
3. 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Take a Deep Breath: Early Atmosphere Had Abundant Oxygen).
4. 태초에 수소 : 밀러의 시기는 있었는가? (In the Beginning, Hydrogen : Was It Miller Time?)
5. 광합성은 생각보다 10억 년은 앞서서 37억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Photosynthesis began a billion years earlier than thought)
6. 생명체의 열수 기원? (Hydrothermal origin of life?)
7. 방사성물질의 모래에서 생명체가? (Nuke Sand, Get Life)
8. 생명의 기원 : 원시 스프, 피자, 이제는 샌드위치? (Origin of Life: Food for Queazy Thought) 
9. 생명의 기원 : 추정 대 증거 (Origin of Life : Speculation vs. Evidence)
10. 생명의 기원 : 간단한 접근? (Origins of Life: A Simple Approach?)
11.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12.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13.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14.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15.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16.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17.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18.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19.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20.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21.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2.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23. 세포의 자연발생에 필요한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다. : 37억 년 전 화석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생명체 역사 (Cellular Evolution Debunked by Evolutionists)
24.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5.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Oldest Evidence' of Life?)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
방사성탄소 연대는 전 지구적으로 일정하지 않았다. : 방사성탄소 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리뷰>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