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히브리서 1:10]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AiG News

   AP 통신(2008. 3. 18)은 이번 주에 그들이 ”놀라운 어떤 것”이라고 여기는 것에 관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그것은 미국 노스다코타(North Dakota)의 암석 '무덤”으로부터 현재 적출(摘出)을 진행 중인 거의 완전하게 미라화된 공룡(mummified dinosaur)에 관한 보도였다. [1]

‘다코타(Dakota)’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화석화된 에드몬트사우르스(Edmontosaurus) 공룡은 1999년에 예일대학 고생물학 전공 학생에 의해서 그의 아저씨의 배드랜드(Badlands)라는 목장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화석의 실질적인 발굴은 2004년까지는 시작되지 않았었다. 노스다코타 헤리티지 센터(North Dakota Heritage Center)의 한 발굴팀은 아직도 다코타를 에워싸고 있는 암석들을 분리해내고 있는 중이다.

그렇지만 이 공룡화석 이야기가 대부분의 것들과 다른 이유는 다코타의 믿기 어려울 만큼 잘 보존된 상태 때문이다. AP는 오리주둥이 공룡화석(duckbilled dinosaur fossil)이 ”강철만큼이나 단단한” 화석화된 피부(fossilized skin)를 포함하고 있었다고 보도하였다. 그래서 프로젝트 컨설턴트인 스테판 베긴(Stephen Begin)에 따르면, 그것은 전 세계에 4건 밖에 없는 매우 중요한 미라화된 공룡이라는 것이다.

베긴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즉 ”그것은 피부의 질과 표본 위에 남아있는 피부의 크기 때문에 가장 좋은 공룡미라들 중의 하나로 판명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공룡 미라들은 연구나 교육을 위해 사용할 충분한 피부가 없다고 그는 설명했다.

발굴팀은 거의 5톤에 달하는 사암 속에 아직도 묻혀있는 공룡 부분들을 정밀하게 조사하기 위해 CT 스캐너를 사용했다. 그 동물의 골격은 약간 뒤틀려 있지만, 원래 길이는 약 9m 정도 되었을 것이다.
 
진화론 시간표에 의하면, 다코타는 약 6천5백만 년 전에 화석화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P 통신에 따르면, 연구원들은 ”다코타는 피부 조직이 온전히 보존되기 위해서 그 환경에서 급격하게 매몰되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았다면 동물의 조직은 죽은 후에 바로 분해되고 말기 때문이다. (그 공룡의 조직은 청소동물들에 뜯어 먹히거나 미생물에 의해 부패되지 않았다). 팀원 중의 한 명인 맨체스터 대학(Manchester University)의 고생물학자인 필립 매닝(Phillip Manning)은 그 공룡에게 일어났었던 일을 다음과 같이 간결하게 설명했다 : ”화석화 과정은 많은 연부조직들을 보존하면서 부패 과정을 앞질러서 일어났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룡의 살아있는 모습이 무엇처럼 보일지를 가장 실제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것은 과거 생물체의 증거로서 제시되는 화석기록에 있어서 연결되어있지 않은 뼈 조각이나 파편들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의 완전한 풀세트이다.”

노스다코타 지질조사소의 고생물학자인 존 호간슨(John Hoganson)에 따르면, 공룡 사체를 완전히 적출해 내는데 1년 또는 그 이상이 걸릴 것이라는 것이다. 그 후에 그것은 헤리티지 센터(Heritage Center)에 전시될 것이고, 마지막에는 여러 곳으로 전시여행을 떠날 것이다. 그렇지만 그 화석은 이미 2권의 책(하나는 어린이 용)과 내쇼날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TV 프로그램에 영감을 주었다.


연대 문제는 어떻게 된 것인가?

그 공룡의 연대는 왜 6천5백만 년(또는 6천7백만 년) 전인가?[2] 호간슨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이 공룡 화석이 발견된 배드랜드(Badlands)는 실제로 시간의 경계선, 즉 공룡들의 멸종 경계선을 볼 수 있는 세계의 몇몇 곳들 중의 한 곳이다. 배드랜드의 이 지층은 어떤 곳들에서는 노출되어 있다.” 호간슨은 K–T 멸종 경계선(K–T extinction boundary)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K–T 경계선은 화석기록에서 신생대 제3기(Tertiary)로부터 중생대 백악기(Cretaceous)를 구분하고, 공룡들의 멸종을 표시하고 있다고 주장된다. 따라서 그 발굴 팀은 화석의 나이를 최소한 6천5백만 년으로(다른 어떤 증거들보다도 우선하여) 연대를 매겨야만 했다. 바로 그렇게 화석기록은 진화론과 일치되고, 동일과정설적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우리는 다코타에게 매겨진 그러한 연대에 몇몇 결함이 있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날의 과학자들이 하고 있는 행태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은 주변적 증거에 기초하여 년대를 결정한다. 화석들은 정확한 년대를 몸에 부착한 채로 화석화되지 않는다.[3]

과학자들은 다코타가 '빠르게 매몰”되었음에 틀림없다고 설명한다. 그것은 정확히 창조과학자들이 제안하고 있는 설명이다.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수의 화석들에 대한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라는 명백한 설명을 가지고 있다. 그 화석들은 갑작스럽게 격변적으로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거듭 거듭 보여주고 있다. 노아 시대의 홍수는 전 세계에 걸쳐서 대격변을 일으켰고, 1년여 동안 온 세상을 물로 뒤덮었다. 이런 관점에서 시작하면, 우리는 수많은 화석들은 급속하게, 그리고 근래에(단지 수천 년 전에) 매몰되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결국 과학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이 뉴스는 다시 한번 보여준다. 다른 많은 경우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경우에서도 화석기록에 의해서 요구되는 오래된 연대(진화론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생겨난 연대)는 그 공룡 화석의 연대를 결정하는 데에 최우선이 되고 있다. 성경으로부터 출발하면, 왜 전 세계의 암석지층들에는 수많은 화석들이 격변적으로 묻혀있는 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한 번의 전 지구적인 대홍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Footnotes


1. While it is referred to as a mummy, the dinosaur has been fossilized into stone.
2. The AP release mentions both ages.
3. Of course, many evolutionists, even laymen who are not familiar with the science behind it, claim radioisotope dating of rocks and bones is akin to a 'date stamped” in every fossil; however, radioisotope dating frequently results in wildly incorrect, incoherent, or contradictory dates, and the technique itself involves many assumptions about continuity of radioisotope decay rates, the amount present in rocks and fossils originally, and so forth.

 

 

출처 : AiG News, 2008. 3. 20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3/20/skin-dee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3.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4.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6.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7.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8.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9.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10.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11.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12.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13.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14.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15.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16.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17.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18.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19.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20.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21.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22.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23.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24.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25.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26.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27.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28.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29.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30.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31.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32.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33.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34.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35.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36.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37.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3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39.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40.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41.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42.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43.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44.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45.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46.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47.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48.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49.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50.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51.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52.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53.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54.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55.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56.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57.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58.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59.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60.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61.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62.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63.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64.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65.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6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67.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68.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69.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70.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71.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72.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73.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74.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75.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76.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77.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78.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79.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전 세계에 유익을 주고 있는 작은 바다생물들 : 동물성 플랑크톤은...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리뷰>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