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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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Headlines

   2008년 3월 26일 - 수컷 공작(peacock)의 환상적인 깃털 쇼는 다윈의 성선택(sexual selection) 이론의 하나의 상징물(icon)이었다. 그렇다면 왜 암컷들은 그 화려한 수컷들에게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는가? 라며, 일본 과학자들은 Discovery News(2008. 3. 26)에서 말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수컷의 외모는 덜 화려한 암컷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암컷은 수컷의 노래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한 결정은 수컷 공작새의 깃털은 암컷 짝의 선택에 반응하여 진화되었다는 오랜 신념을 포기하는 것이다.”라고 그 기사는 말한다. ”그것은 또한 공작은 물론 칠면조, 닭, 거위, 메추라기, 꿩 등을 망라하는 닭 목(galliformes)에서, 어떤 공들인(애써 만든) 다른 외모가 적응과 성공적인 짝짓기에 반드시 연결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게다가 공작새의 짝짓기를 위한 과시행동(mating displays)을 6년 동안 관찰했던 과학자들은 매력적인 수컷들과 그들의 적응도 사이에 어떤 연관성도 발견할 수 없었다. 암컷들은 그들이 선호하는 수컷들의 주위를 달리며, 그들에게 깃털을 펄럭이게 유도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들은 가장 정교한 과시행동을 하는 놈들이 아니었다. 아마도 화려한 깃털은 짝짓기에서 사용되지 않는 신호였고, 오히려 발성(vocalizations)이 더욱 중요하다고 연구자들은 추측했다.

이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고, 더 시험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 한 영국 과학자는 날개의 과시는 호르몬 레벨의 한 기능이고, 유전자 수준에서와 성숙한 새에서 적응도를 가리키기에는 부족한 지표라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한 과학자는 암컷 공룡들은 수컷 공룡의 주름(frill)에 매혹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MSNBC News(2008. 3. 24)는 유타대학 박물관의 테리 게이트(Terry Gates)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머리의 전체 부위가 성적 과시용이었다. 그것은 모두 장식물이었다. 암컷들은 그것을 좋아했다.” 그 기사는 ”공룡의 거대한 뿔에 매혹된 암컷들” 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만일 살아있는 공작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성적 이형(sexual dimorphism)에 끌린다는 것을 확신할 수 없다면, 멸종된 공룡의 주름이 매력적이어서 그것이 진화로 생겨났다는 말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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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공작이나 암컷 공룡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무엇이 짝을 선택하는데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은 다윈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한 주요한 추정(a major speculation)에 커다란 타격이 되고 있다. 다윈의 짧은 생각들은 엄청난 명성을 가져다주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생각들은 털이 뽑혀지는 칠면조처럼 박탈되고 있다. 칠면조의 다음 운명은?
 

*참조 : Problems in sexual selection theory and neo-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112-119.pdf

Evolutionary theories on gender and sexual reproduc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97-104.pdf

The origin of gender and sexual reproduc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120-127.pdf

The beauty of the peacock tail and the problems with the theory of sexual selec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32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3. 26.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26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Peacock poppycock?)
2. 수컷이 암컷보다 더 진화되었는가? (Males on 'Evolutionary Overdrive')
3. 물고기의 색깔은 진화의 힘에 의해서 유도되지 않았다. Fish Colors Not Driven by Evolutionary Forces
4. 암수 성에 의한 번식 (Sexual Reproduction)
5.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르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6.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Sexual Selection Discounted in Toucan Bill)
7.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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