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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David Catchpoole

    대략 4,500여년 전 노아의 시대에 전 지구적인 홍수가 있었다는(창세기 6-9장)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 세계 모든 대륙의 지층들에서 엄청난 수의 동물과 식물 화석(fossils)들이 발견되고 있는 것에 당연해 보인다. 이들 묻혀있는 화석들 중 많은 것들은 아름답게 보존되어있고, 격변적인 매몰(catastrophic burial) 사건과 잘 일치하고 있다. 최근 고생물학 지에 실린 두 투구게(horseshoe crabs) 화석들도 예외가 아니었다.[1, 2] 그 화석들은 심지어 그들의 복안(compound eyes)까지도 잘 보존되어 있었다.[3]

 
졸렌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에서 발견된 투구게 화석.
(Photo by Joachim Scheven, LEBENDIGE VORWELT Museum)

 
살아있는 투구게들 (horseshoe crabs, Limulus polyphemus)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암석층들을 (대홍수와 일련의 후속 영향들에 의한 연속적인 매몰 보다는)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진화의 기록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그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것과 똑같은 모습의 화석(소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을 깊은 퇴적지층 속에서 발견할 때에 규칙적으로 놀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최근에 발견된 투구게 화석들은[4] 그러한 또 하나의 전형적인 예를 보여주고 있다. 그 화석들은 4억4천5백만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암석들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투구게의 진화론적 기원을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적어도 1억년 이상을 더 뒤로 밀어내리는 것이다.

이러한 발견은 진화론자들에게 왜 이 바다생물은 영원과도 같은 수억 년의 세월동안 진화의 힘이 작동되지 않아 조금도 변화하지 않았는가? 라는 골치 아픈 숙제를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캐나다의 국립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의 연구원인 데이비드 루드킨(David Rudkin)이 인정한 것처럼 : ”매우 현대적인 것처럼 보이는 투구게 화석을 볼 것을 기대할 필요가 없다. 그들의 모습이 정확히 그것이다.”

진화론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창세기 1장) 번성하도록 프로그램 해 놓으셨다는 것과 일치하는 증거들에 직면하게 될 때, 매우 놀라는 것이다. 

LiveScience 지에서 루드킨은 그가 ”짝짓기를 할 때만 한번 바다 밖으로 기어나오는 하등한 작은 동물”로서 묘사한 투구게가 왜 그렇게 오랫동안(그의 견해로는 4억4천5백만년 동안) 생존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은연중에 그 이유를 투구게의 디자인 때문으로 돌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틀렸다. 왜냐하면 투구게는 스스로 디자인을 결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투구게들이 발명했던 이 몸체 형태는, 그들을 거의 5억년 동안이나 머물러있게 했다. 그것은 하나의 매우 좋은 몸체였다.” 루드킨은 말했다.  

하나의 매우 좋은 몸체라는 그의 말은 맞다. 예를 들어, 투구게의 발달된 면역계(advanced immune system)와 다른 여러 디자인된 특성들을 생각해 보라. 그래서 투구게의 몸체 형태는 하나의 좋은 몸체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몸체는 정말로 발명된 것이다. 그러나 물론 투구게가 스스로 그것을 발명할 수는 없다. 다음의 DVD(presentation on DVD)가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그리고 다음의 책(book)에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그러한 몸체를 이루게 하는 투구게의 고유 정보(inherent information)가 더 많은 정보(even more information)의 근원을 제외하고, 우연히 생겨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참조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부터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난 사례가 관측된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당황스러워하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옥스포드 대학 생물학 교수로서 골수 진화론자이며 ‘만들어진 신’의 저자)의 모습을 보려면 ”도킨스는 난처했는가?(Was Dawkins Stumped?)”를 클릭해 보라.)  

더 많은 정보의 근원은 또한 우리에게 중요한 정보(그 분은 누구신지, 무슨 일을 하셨는지, 창조주로서 우리에게 어떤 삶을 기대하시는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들을 뒤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References

1. Rudkin, D., Young, G., and Nowlan, G., The oldest horseshoe crab: A new Xiphosurid from Late Ordovician Konservat-Lagerstätten deposits, Manitoba, Canada, Palaeontology 51(1):1–9, 2008.
2. Unfortunately, our request to the Manitoba Museum for permission to use those horseshoe crab images to illustrate this article was declined.
3. Bryner, J., Oldest horseshoe crab fossil discovered, LiveScience, 1 February 2008.
4. There have been many horseshoe crab fossils found. See, e.g. Death March—Horseshoe crab stopped dead in its tracks.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8. 3. 14.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5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2.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3.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4.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5.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6.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7.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8.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9.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10.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11.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12. 2m의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13.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4.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5.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6.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17.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18.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9.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20.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21.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22.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3.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4.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25.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6.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7.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8.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29.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30.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31.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32.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33.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4.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5.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6.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7.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8.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9.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40.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41.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43.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4.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45.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46.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47.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8.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9.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50.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1.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52.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53.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54.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5.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56.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57. 특별한 보존 : 그것이 수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 원시고원, 부드러운 몸체 화석, 해파리 (Exceptional Preservation : Can It Last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58.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59.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60.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61.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62.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volution Goes Forward, Backward and Sideways)
63.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64.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65. 면역계는 초기부터 출현했다. (Immune System Appeared Early)
66.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67. 창조를 가리키는 해파리의 눈들 (The Eyes of Creation)
68.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69. 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Box Jellyfish Sees Reacts with Human-Like Vision)
70.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71.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72.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73.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74.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75.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76.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77.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78.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79.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80.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81.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82.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2)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83.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84.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85.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86. 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ow to read an evolutionary family tree)
87. 화석 기록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유공충 (Foraminifera Exploded onto the Fossil Record)
88.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Fossils : they get more complex?)
89.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90.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91.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92. 생물 다원성과 캄브리아기의 폭발 (Polyphyly And The Cambrian Explosion)
93. 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94. 생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때 : 캄브리아기
95. 초기 딱정벌레는 화학무기를 가지고 있었다. (Early Beetle Was Armed)
96. 초기 파충류는 현대적 귀를 가지고 있었다. (Early Reptile Had Modern Ears)
97.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98.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99.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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