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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Headlines

   2008년 4월 13일 - 로버트 바커(Robert Bakker) 박사는 공룡들에 관한 유명한 현장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오늘날 공룡 사냥꾼의 대명사가 되고 있는 유명한 잭 호너(Jack Horner)에 필적할만한 라이벌이며,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11/24/2007). 브라이언 스위텍(Brian Switek)은 Laelops Science 블로그에 바커 박사와의 인터뷰를 게재하였다. 브라이언은 그를 ”오늘날 활동하고 있는 가장 유명한 고생물학자들 중 한 명이며, ‘공룡 르네상스’ 시대가 열린 이후 오늘날까지 공룡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재정립시키는 데 있어서 주된 역할을 했던 고정관념 파괴자”로서 소개하였다. 바커가 미국의 과학교육에 있어서 가장 큰 적(great enemy)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당신은 알고 싶은가? 잠깐만 기다리라.  

많은 사람들은 공룡들에 관한 우리의 견해를 변화시킨 TV 다큐멘터리들에서 카우보이 모자를 쓴 바커 박사를 보았을 것이다. 이제는 희게 변한 그의 턱수염은 지나간 세월을 말해주고 있으면서, 또한 과학과 신학에 관한 그의 견해도 약간 변화되었다는 뉘앙스를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창조론자가 아니다. 그러나 그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이해하고 공감해오고 있다. 사실, 그는 많은 진화론자들이 창조론자들에 대해 느끼는 혐오가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같은 사람들에게 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 같은 공룡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커다란 책임이 있다 : 우리들의 연구 주제는 로켓 과학을 제외하고 어떤 다른 것보다도 어린이들의 마음을 끌고 있다. 오늘날 미국의 과학교육에서 가장 큰 적은 누구일까? 호전적인 창조론자들? 아니다. 그것은 시끄럽고, 귀에 거슬리는, 엘리트 반창조론자들이다.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와 그의 동료들 같은 자들이다.

이들 신랄한 골수 진화론자들은 어떠한 그리고 모든 종교적 전통들을 모욕하고 부정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무신론자가 아니라면, 당신은 무식하거나 어리석음 자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아마도) 위험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바커는 열변을 토했다. ”골수 진화론자들은 교만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느끼는 오만한 기쁨을 제외하고, 기쁨이나 유머가 결여된 사람들처럼 보인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한 엘리트 의식은 어느 누구도 설득시킬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직까지도 성경적 전통을 존중하고 있는 대다수의 미국 부모들에게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그는 말했다.

바커는 오래된 연대와 진화론을 받아들인 사람으로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그는 한편으로는 자연 속에 나타나는 경이로운 설계와 아름다움을, 다른 한편으로는 죽음과 고통의 역설(paradox)을 가지고 있는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대한 일종의 작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올바른 태도를 갖게 된 그의 모델은 에드워드 히치콕(Edward Hitchcock)이었다.[1] 히치콕은 다윈 이전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목사였고 고생물학자였다. 바커는 이 초기의 뼈 사냥꾼에서 한 영웅을 발견하였던 것이다. 그는 히치콕이 아름다움과 고통이 존재하는 역설에 대해서 '쉽게 대답하지 않았음”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치콕은 하나의 섭리를 보았던 것이다”. ”인간의 지성에 의해서만 알 수 있는 극도의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있었던 바커에게 이것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1] 에드워드 히치콕(Edward Hitchcock, 1793-1864년)은 회중교회 목사(Congregationalist minister)로서, 공룡들의 발자국을 연구했던, 그리고 생물들에 의해서 남겨진 흔적들을 연구하는 족적화석학(ichnology)의 아버지로 간주되고 있는 사람이다. 그의 책 ‘The Religion of Geology and its Connected Sciences’ (1851)에서, 히치콕은 오래된 연대와 성경의 조화를 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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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의 태도는 언론 뉴스를 지배하고 있는 광신적인 골수 진화론자들의 태도와 비교하여 볼 때 매우 신선하다. 창조론자들을 향한 골수 진화론자들의 비난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우리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설계와 파멸에 대한 깊은 숙고가 바커로 하여금 성경을 집어 들고 새롭게 읽게 하도록 이끌기를 희망한다. 역사적 과학은 가르칠 수 있는 것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마음을 만드신 분은 파멸되어 있는 동식물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우리들의 연약한 시도보다 실제 역사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고 계시지 않겠는가?

우리는 또한 바커가 그의 논평으로 인하여 골수 진화론자들과 문제가 생기지 않기를 희망한다. 그의 명성은 일단 안전한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결코 다윈당의 격노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만약 바커 박사도 과학계에서 ‘추방(Expelled)’ 된다면 (참조 : 벤 스타인의 '추방: 허용되지 않는 지성”), 골수 진화론자들을 그렇게 사악하게 만든 것이 무엇일지 당신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라.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더 많은 편안함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랜디 올슨(Randy Olson)은 ‘한 떼의 도도새(Flock of Dodos)’에서 이 점을 지적했다. 그러나 그의 동료 진화론자들을 멋지게 설득하는데 있어서 성공하지 못했다. 당신은 표범의 얼룩점(spots)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 그 점들은 그들의 유전자 속에 새겨져 있다. 그 점들을 지우기 위해서 피부를 북북 문지르는 것은 쓸데없는 짓일 뿐만 아니라, 표범을 자극하는 짓이다. 진화론자들은 큰 소리로 으르렁거릴 것이고, 그들이 엘리트가 될 수 없으며 형편없는 사람들이라고 말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덤벼서 물어버릴 것이다. 새로운 친목 단체가 생겨날 시기가 되었는가? 희망적이게도, 당신이 만나는 창조론자들은 기분 좋은 사람들이고, 어떠한 의문이나 불일치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환영하고, 당신의 업적을 존중하고, 조용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기꺼이 대화하려는 사람들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4. 13.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4.htm#20080413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3.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4.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5.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6.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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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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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38.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39.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40.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41. 그들의 사원을 쳐들어가다! :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를 살았었다고 믿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We’ve invaded their “temple”!)
42.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었다 (This Badger Ate Dinosaurs for Breakfast)
43.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44. 공룡 열풍과 우리의 아이들 (Dinosaur Mania and Our Children)
45. 익룡! (Pterosaur!)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46. 이집트의 바로들 사이에 매머드? (Mammoth among the pharaohs?)
47.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 (Big Dino Found, But How Did It Eat?)
48. 공룡 대 새 : 화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Dinosaurs vs. Birds : The Fossils don't Lie)
49.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50.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1.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3.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54.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55.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6.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57.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58.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59.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60.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61.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62.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63.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64.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65.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66.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67.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68.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69.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70.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71.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72.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73.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74.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75.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76.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77.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78.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79.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80.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81.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의 3가지 예
82.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83.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플레시오사우르스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84.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85.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6.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7.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8.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89.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90.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91.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92.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93.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94.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95.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96.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97. 공룡들은 왜 멸종했는가? (Why the dinosaurs died out)
98. 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99.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Chicxulub and The Demise of the Dinosaurs)
100.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101.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102. 공룡들의 사투(싸움), 또는 공동 운명? (Dinosaur Fight or Common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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