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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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사납고 거칠었던 홍수들!
: 유럽에서 거대 홍수의 흔적들과 영국해협
(Wild, wild floods!)
Emil Silvestru

    최근 영국인들은 무엇이 영국과 유럽대륙을 실제로 분리시켰는지를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격변적 대홍수였다. 그리고 홍수는 한 번만이 아니라 두 번이었다. 영국해협(English Channel) 바닥에 대한 세밀한 연구를 통해, 오늘날에는 모두가 북해(North Sea)로 흘러드는 템스(Thames), 솜(Somme), 라인-뫼즈(Rhine-Meuse), 스켈트(Scheldt) 강들의 물들은 과거 한 때 모두 한 고대의 강 계곡으로 모여졌던 것이 밝혀졌다.[1, 2]


고해상도의 대양저(seafloor) 영상은 한 고대의 강(an ancient river)뿐만 아니라, 평탄한 꼭대기의 길쭉한 유선형의 섬들(길이 10km, 폭 4km에 이르는)과 거의 폭 200m, 깊이 2-3m, 길이 10-15km의 홈(grooves)들이 나있는 흔적들과 같은 거대한 스케일의 홍수(megafloods)의 선명한 흔적도 드러냈다.[1] 


홍수는 오늘날 북해가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던 이전의 빙하 호수로부터 대략 1×10^6 m3/s의 얼음이나 눈이 녹은 물(融水, meltwater)을 방출시켰던 것으로 평가되었다. 진화론적(오랜 연대) 시간틀 안에서 최초의 범람 사건은 약 425,000년 전 빙하기 동안에 일어났다고 믿어지고 있다. 그러나 나의 견해로는, 최초의 침식 사건은 노아 홍수(약 4,500년 전, 창세기 8장)의 물러가던 물에 의한 것이었고, 유럽과 영국을 연결했던 육교(landbridge)를 관통하여 깊은 캐년을 파내었다. 이 육교는 거의 전적으로 백악(chalk)으로 이루어져 있는 윌드-아토이스 배사(Weald-Artois anticline)로서 알려진 하나의 구조적 산릉(structural ridge)이다. 

그리고 마지막 강렬한 결빙의 사건 말에(진화론 과학자들이 20,000년 전에 일어났다고 믿고 있는) 한 커다란 융수 호수가 캐년의 북쪽에 형성되었고, 이 호수는 빙퇴석(moraines)이나 다른 어떤 장애물들에 의해 댐으로 막혀져 있었다고 믿어지고 있다. 어떤 시점에서 그 댐은 붕괴되었고, 이전의 홍수보다 더 클 수도 있는 홍수가 구조적 산릉에 남아있는 모든 것들을 휩쓸어가 버렸고,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것과 같은 영국해협을 만들어버렸다는 것이다.[1, 2]
 

반복되는 역사

새롭게 받아들여진 이 거대홍수는 하렌 브레츠(Harlen J. Bretz)가 80여년 전에 미국 워싱턴 주의 ‘수로가 나있는 용암지대(Channelled Scablands)’는 한 거대홍수로 인하여 생겨났다고 제안하여 밝혀지기 시작한 일련의 과학적 성취물의 마지막 확증이 되고 있는 것이다.[4] 브레츠는 동일과정설을 믿는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거의 50년 동안 조롱을 당했었고, 그의 생각은 철저히 거부당했었다. 오늘날 미줄라 호수(Lake Missoula)의 격변적 붕괴에 의한 미줄라 홍수(Missoula flood)는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진 설명이 되었고, 주기적 사건에 의한 것으로 주장하던 일부 사람들마저도 이제는 받아들이고 있다.[5].

그리고 캐나다 로렌타이드 빙상(Laurentide Ice Sheet)의 남쪽 경계에 형성되었던 초거대 융수 호수였던 아가시 호수(Lake Agassiz)도 동쪽으로 격변적으로 배수되면서 홍수를 일으켜, 나이아가라 협곡(Niagara Gorge)과 세인트 로렌스(St. Lawrence) 강을 지질학적으로 한 순간에 파내어 만들어버렸음이 밝혀졌다.[6, 7] 캐나다에서 행해진 더 많은 연구들은 빙상 하부에서도 거대한 홍수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났었음을 보여주고 있다.[8, 9] 나이아가라 단애(Niagara Escarpment)를 따라 행해진 나의 조사에 의하면, 그와 같은 빙저 층상범람(subglacial sheetfloods)들은 이 유명한 경계표(landmark)의 형성에 가장 책임있는 원인이었음으로 밝혀지고 있다. 앨버타의 로키산맥 밑에 있는 아가시 호수 서쪽 지역은 또 다른 대규모의 빙저 홍수(subglacial flood)가 대부분의 구릉들과 아마도 로키산맥 자체의 지형 모습도 만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9, 10, 11]

 
남극 대륙에 나있는 미로(Labyrinth).

이러한 발상의 전환이 탄력을 얻게 되면서, 유사한 홍수의 흔적들이 남극대륙(Antarctica)과 같은 곳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남극대륙 서부의 건조계곡(Antarctica’s Western Dry Valleys)들에 나있는 미로(Labyrinth)와 같은 괴상한 지형 모습들은 이제 중신세 중기(middle Miocene,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인간이 존재하기 오래 전)에 ‘광대한 빙저 홍수들(extensive subglacial floods, 복수를 쓰고 있음에 주목하라!)’에 의한 것으로 귀착되고 있다.[12]. 이 모든 홍수들은 영국해협을 파내었던 것과 같은 급의 배출된 엄청난 물에 의한 것일 것으로 추정된다. 바다로 그와 같이 엄청난 양의 담수의 유입은 열염분순환(thermohaline circulation) 계와 지구의 기후에 분명하게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7, 13]


다음은 무엇?

 

북해 홍수(North Sea flood, 여기에서 나는 임시적으로 이 명칭을 사용하겠다)는 물리적으로는 현대지질학의 발상지에서 일어난 홍수이지만, 지구과학에서 뒤늦게 알려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주목하는 것은 흥미롭다! 데이터들이 바다 밑에 놓여있었다는 사실이 변명의 구실이 되서는 안 된다. 이것은 어느 다른 바다도 아니고,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조사된 대양저(seafloor)로 주장될 수 있는 영국해협이다!   

나는 그것이 창조론의 적(enemy)이었던 죽은 데렉 에이저(Derek Ager)가 그의 마지막 책의 서문에서(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그의 과학적 유언으로 여기고 있다) 언급했었던 라이엘의 미련이 남아있는 망령과 더 많은 관계가 있다고 믿고 있다. 즉 :

”마치 정치가들이 인간의 역사를 다시 쓰듯, 지질학자들은 지구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150년 동안 지질학계는 세뇌되었다고 말해도 좋을 만큼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의 점진적 동일과정설(gradualistic uniformitarianism)에 의해 지배되어 왔다. '격변적” 사건들에 관한 그 어떤 제안도 낡아빠지고 비과학적이고 심지어 우스꽝스러운 것으로서 거부되어 왔다”.[14] 

최근 유럽의 빙하 홍수(glacial floods) 및 빙저 홍수(subglacial floods)들을 늦게나마 인정하게 된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산(mountains)들 때문이다. 북미 대륙(대부분의 빙하 홍수 및 빙저 홍수들이 기록되어져  왔던)에는 산맥들은 남-북, 또는 북동-남서 방향으로 주행하고 있고, 대륙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북극으로부터 남쪽으로 발달했던 빙상(ice sheet)이나, 빙하기가 끝났을 무렵에 만들어졌던 융수에 대한 거대한 산들의 장벽이 없었다. 한편 유럽에서는(이곳 또한 빙상이 북쪽에서 발달되었다) 피레네 (Pyrenees), 알프스(Alps), 타트라(Tatras), 카르파티아(Carpathians) 산맥 등이 대서양으로부터 흑해로 거대한 동-서 장벽을 조성했다.(이 산맥들은 코카서스(Caucasus), 카라코룸(Karakorum), 그리고 히말라야(Himalayas) 저 너머로 이어진다). 이 장벽들은 빙하들의 진행을 효과적으로 멈추게 했고, 그것 뒤에 융수가 축적되었을 때, 그것의 대부분은 장벽의 서쪽과 동쪽 끝을 향해 진행하게 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북해 홍수는 단지 국부적인 융수보다 더 많은 것에 의해서 공급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성경적인 시간틀 안에서 이 모든 격변적 홍수들은 서로 밀접하게 일어났고, 지구의 기후에 대한 그들의 누적효과는 극적이었을 것이다.

또 다른 흥미로운 가능성이 있다: 즉 흑해 홍수(Black Sea flood)는 지중해(Mediterranean Sea) 바닷물의 침범(이 격변적 사건의 지지자들이 믿고 있는 바와 같이[15])에 의한 것이 아니라, 융수가 동쪽으로 달리다가, 우크라이나 대초원(Ukrainian steppe)을 건너 남쪽으로, 그리고 흑해로 흐르면서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흑해를 동쪽으로 범람시켜, 보스포루스(Bosporus) 해협을 자르거나 깊이 파버렸을 수 있다. 아마도 카스피해(Caspian seas)와 아랄해(Aral seas)도 이런 식으로 형성되었을 것이다. 누구도 아직 동부 유럽에서 빙하 홍수 또는 빙저 홍수에 대한 그러한 흔적들을 조사해 본 적이 없었지만, 이러한 신-격변론적 접근의 놀랄만한 추진이 시동된다면, 이제 언제라도 수많은 연구들이 수행될지 모른다!


결론

분명한 것은, 진화론적 지질학에서도 격변적 사건들을 지사학(geological history) 내에 수용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Ager는 그 격변들을 ‘극히 드문 사건(the rare event)’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 격변들은 광대한 시간 속에서 각각 분리되어 일어났던 사건들이라는 생각이 견고한 성처럼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격변들이 인정될 때에도, 그 사건들은 오랜 지질연대 속에 적합 시켜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장구한 시간 틀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반응강화 증후군(reinforcement syndrome)’). 

이 모든 홍수들은 제4기 빙하기(Quaternary Ice Age)의 결과였다. 창조론자들은 그것에 대한 설득력 있고 유일한 설명을 가지고 있다. 빙하기는 창세기 대홍수(Genesis Flood)에 뒤이어 발생되었고, 대홍수의 귀결이었다. 더구나 홍수 후 빙하기는 유일한 것이었다. (몇몇 진화론자들은 우리가 빙하기라고 부르는 기간 동안에 40회 정도까지의 빙하기들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16] 

성경적 시간 틀 안에서 이 모든 격변적인 홍수들은 서로 가까운 시점들에 일어났고, 전 지구적 기후에 대한 그들의 누적효과는 매우 드라마틱했을 것이다. 지중해나 흑해, 그리고 홍해(Red Sea)와 같은 한 쪽이 폐쇄된 바다들은 '범람”했거나 반복적으로 범람될 수 있었을 것이다.

 

현존하는 기후 모델들에 따르면[13], 담수(freshwater)의 그런 유입은 전 지구적인 중대한 냉각을 야기하게 되었을 것이고, 그것은 빙하기 말에 Younger Dryas 소한랭기[13, 17]가 아마도 전 지구적 규모로 엄습했었던 것처럼 보이는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18]. 또 다른 결과는 해수면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서, 그 전에는 서로 연결되어 있던 섬들이 빠르게 분리되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인류와 동물들은 갑자기 고립되었고, 오늘날의 인구학과 생물지리학의 발달을 허락하였다. 

이들 노아홍수 이후에 뒤따른 홍수(post-diluvial floods)들에 대한 복합적 결과들을 연구하는 것은 노아 홍수의 역동성과 영향들로부터 바벨탑 사건 이후 인류의 분산에 이르기까지 지구 역사의 여러 국면들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할 수 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이와 같은 사실들을 연구하고 사용할 필요가 있다. 자원하는 마음과 연구 자금이 필요한 것의 전부이다!

 

Related articles

 ▷ Iceland’s recent ‘mega-flood’
 ▷ The story that won’t be told
 ▷ Mammoth—riddle of the Ice Age
 ▷ Only one Lake Missoula Flood


References
1. Gibbard, P., Europe cut adrift, Nature 448:259–260, 19 July 2007.
2. Gupta, S., Collier, J.S., Palmer-Felgate, A., Potter, G., Catastrophic flooding origin of self valley systems in the English Channel, Nature 448:342–346, 19 July 2007.
3. Batten, D., et al. What about the Ice Age? www.creationontheweb.com/images/pdfs/cabook/chapter16.pdf
4. Bretz, J.H., The Spokane Flood beyond the Channelled Scablands, Journal of Geology 33:97–115, 236–259, 1925.
5. Oard, M.J., Only one Lake Missoula flood, Journal of Creation 14(2):14–17, 2000; 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66/
6. Broecker, W.S., Kennett, J.P., Flower, B.P., Teller, J.T., Trumbore, S., Bonani, G. and Wolfli, W., Routing of metlwater from Laurentide Ice Sheet during the Younger Dryas cold episode, Nature 341:318–321, 28 Sept. 1989.
7. Silvestru, E., Climate change, Niagara and catastrophe; 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271
8. Shaw, J., A meltwater model for Laurentide subglacial landscapes; in: Geomorphology sans Frontiere, McCann, S.B. and Ford, D.C., (Eds.), Wiley, Chichester, pp. 182–226, 1969.
9. Shaw, J., The meltwater hypothesis for subglacial bedforms, Quaternary International 90:5–22, 2002.
10. Shaw, J. and Kvill, D., A glaciofluvial origin for drumlins of the Livingstone Lake Area, Saskatchewan, Canadian Journal of Earth Sciences 21:1442–1459, 1984.
11. Shaw, J., Faragini, D., Kvill, D.R. and Rains, R.B., The Athabasca fluting field, Alberta, Canada: Implications for the formation of large-scale fluting (erosional lineations), Quaternary Science Reviews, 19:959–980, 2000.
12. Lewis, A.R., Marchant, D.R., Kowalewski, D.E., Baldwin, S.L. and Webb, L.E., The age and origin of the Labyrinth, western Dry Valleys, Antarctica: Evidence for extensive middle Miocene subglacial floods and freshwater discharge to the Southern Ocean, Geology 34(7):513–516, 2006; su-thermochronology.syr.edu/baldwin/LewisetalLabyrinth.pdf
13. Mechanisms that can cause abrupt climate change, www.ncdc.noaa.gov/paleo/abrupt/story3.html
14. Ager, D., The New Catastrophism: The importance of the rare event in geological history,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p. xi, 1993.
15. Walker, T., The Black Sea flood: Definitely not the Flood of Noah, Journal of Creation 14(1):40–44, 2000; 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19/
16. Billard, A., Analyse Critique de Stratotyope Quaternaire, Edit, CNRS, Paris, 1987.
17. The Younger Dryas, www.agu.org/revgeophys/mayews01/node6.html
18. Rutter, N.W., Is the Younger Dryas global in extent? 2003 Seattle Annual Meeting, Paper 132-1, 2003. gsa.confex.com/gsa/2003AM/finalprogram/abstract_63494.htm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7. 9. 5.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02/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Megafloods in the English Channel)
2.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3.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4.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5.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6. 모랜 산 : 대홍수의 한 증인 (Mount Moran : A Witness to the Flood)
7. 대륙들이 홍수로 뒤덮여질 수 있었을까? (Could Continents Be Flooded?)
8.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9.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10. 30년 동안의 비밀이 전 세계적인 홍수의 증거가 되다. (Thirty-Year Secret Leads to Evidence of Worldwide Floor)
11.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12. 말해지지 않을 이야기 : 계획된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대한 해석 방법 (The story that won't be told : The planned Lake Missoula flood interpretive pathway)
13. 워싱턴주 화산용암지대와 미졸라 호수의 홍수 (Washington Scablands and the Lake Missoula Flood)
14. 거대한 콜롬비아 용암대지는 홍수 중에 형성되었는가? (Were the Huge Columbia River Basalts Formed in the Flood?)
15.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1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16.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2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17.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18.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19.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20.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21.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22.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23.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Inter-Bedded Eons)
24.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 : 2000년 9월, Science News도 빠른 침식을 인정하였다 (Grand Canyon Breakthrough)
25.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26. 3일 만에 생겨난 텍사스 주의 한 협곡 (Texas Canyon Was a Geological Rush Job)
27. 6일 만에 생겨난 협곡! (A canyon in six days!)
28. 협곡들은 빠른 홍수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Gorges Formed by Rapid Flooding)
29. <리뷰>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30. 지질주상도 1 (The Geologic Column)
31.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32.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33.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34.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35.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36.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1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37.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2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38.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39.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Uluru and Kata Tjuta testimony to the Flood)
40. <리뷰>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41. 석회암의 기원 1 (The Origin of Limestone 1)
42. 석회암의 기원 2 (The Origin of Limestone 2)
43. 코다크롬 분지 내의 쇄설성 관상암과 암맥 (Clastic Pipes And Dikes In Kodachrome Ba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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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Flood/post-Flood boundaries within the global stratigraphical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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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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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58.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59.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60.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61. 조지아주 아메리쿠스 지역의 신생대 제3기 지질구조 : 젊은 지구와 대홍수 개념의 증거 (The Tertiary Stratigraphy Surrounding Americus, Georgia)
62. 우리의 신비스런 과거 : 퇴적암과 화석들이 증거하는 전 지구적인 홍수 (Our Mysterious Past)
63. 물은 산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Water Can Move Mountains (Rapidly))
64. 어떻게 하트산의 이동이 30분 만에 일어날 수 있었는가? (How could the Heart Mountain slide occur in only 30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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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67.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68. 노아 홍수와 길가메쉬 홍수 (The Flood of Noah and the Flood of Gilgamesh)
69. 북극 지방의 혹서기 (Arctic Heat Wave)
70.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에 대한 대중적 개념 (Vulgar Notions of a Universal Flood)
71.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Plant Found Two Miles Under Greenland Ice)
72. 선캄브리아기 암석이 신생대 홍적세 암석으로 승진했다! (Precambrian Pods Promoted to Pleistocene!)
73. '창세기 대홍수' 저서의 역사와 영향 (The History and Impact of the Book,
74. 창세기 홍수 (The Genesis Flood) : 사용된 8 개의 주요한 단어들에 대한 집중 분석
75. 크리스천들은 왜 한 번의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믿어야 하는가? (Why Christians Should Believe in a Global Flood)
76. 노아의 홍수는 언제쯤 일어났는가? : 노아 홍수의 발생 시기에 대한 연대기적 계산 (The Date of Noah’s Flood)
77. 벨렉의 날에 세상(땅)이 어떻게 나뉘어졌는가? : 해수면의 상승을 가리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How Was the Earth Divided in Peleg's Day?)
78. 중국의 ‘알려지지 않은’ 신에 대한 기원 : 고대 상형문자인 한자 속에 나타나있는 성경 (The Original 'Unknown' God of China : An Ancient pictogram script points to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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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82.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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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85.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86.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87.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88.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89. 석유의 빠른 형성 (The Rapid Formation of Petroleum)
90.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91.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93.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94.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95.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96.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97.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1
98.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2
99.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100. 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Galloping Glaciers)
101.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102. 로렌타이드 빙상 가장자리 얇은 얼음의 오래된 연대 수수께끼 (Long-age puzzle of thin ice at the edge of the Laurentide Ice Sheet)
103. 창세기 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104.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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