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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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막대한 량의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Water inside fire)
Emil Silvestru

베이징 이상 (Beijing anomaly) 

최근 아시아대륙 땅속 깊숙이, 지표면 아래 700-1,400km (대략 맨틀의 중간쯤) 지점에 거대한 물의 덩어리(massive body of water)가 존재하고 있음이 추정되고 있다.[1] 지진들의 지진파를 약화시키는 맨틀 한 구획을 가리키는, 이 거대한 ‘지진파 이상(seismic anomaly)’은 약 60만 장의 진동도(seismograms, 진동기록)들을 분석함으로써 드러났다. (진동도(震動圖)는 지구행성 내부를 관통하여 여행한 충격파들의 도해 기록이다). 발견자들인 위세션(M. E. Wysession)과 로렌스(J. Lawrence)에 따르면, 이 이상 안에 들어있는 물의 양은 적어도 북극해(Arctic Ocean)의 수량과 같다는 것이다.


지구 내부를 ‘보기’


<지구의 내부 구조>.

지구 내부를 직접 조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광산(남아프리카의 Witwatersrand 지역에 있는 한 금광)은 암석권 속으로 3.5km를 내려간다.[2] 지금까지 인간이 지구 속으로 시추해 내려간 가장 깊은 깊이는 러시아의 콜라반도(Kola Peninsula)에서 굴착된 것으로, 그곳의 시추 코어는 지표면 아래 12.26km로부터 회수되었다.[3] 그 지점으로부터 지구 중심까지의 약 6,365km는 온통 ”미지의 영역”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제한적인 정보로부터 그 아래에 존재하는 것을 추론하는 일뿐이다.
 
그런 추론들을 할 수 있게 하는 근거로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첫 번째의 것은 우리 지구의 무게이다. 지구의 무게는 1789년 헨리 카벤디쉬(Henry Cavendish)가 뉴턴의 법칙(Newton’s laws)을 사용하여 계산하였다. 또한 우리는 ‘지각(crust)’ 또는 ‘암석권(lithosphere)’이라고 알려져 있는 지구의 최상부 ‘층’의 평균 밀도를 평가할 수 있다. (시추공들이나 표면에 노출된 암석으로부터). 그러나 지각이 얼마나 두꺼우며, 그 밑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지진파 탐사(seismic investigation)로부터 조사된다. 충격파(shock waves, 지진이나 폭발로부터 얻게 되는 파동)는 전 지구를 관통하며 여행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속도는 그들이 여행하며 지나가는 장소의 밀도에 따라 변한다. 수시로 이들 충격파들은 속도가 변할 때마다 반사(reflections)와 굴절(refractions)을 겪는다. 이들과 다른 많은 파생된 특성들에 기초하여, 지구의 내부 이미지는 일련의 동심원적 구체로서, 내핵(inner core), 외핵(outer core), 맨틀(mantle), 그리고 지각(crust)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들 구역에서 구별되는 주된 특징은 밀도(density)이다. 밀도는 대체적으로 깊이가 깊어질수록 증가한다. 지표면에서는 2보다 약간 높게 시작하여(물의 밀도는 1이다), 코어 부근에서는 11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그곳은 니켈과 철로 이루어져 있을 것으로 믿어진다). 동심원적으로 이루어진 각각의 구체는 속도가 매우 크게 변하는 얇은 지역을 경유하여 앞의 구역과 구별된다. 그런 지역을 불연속면(discontinuity)이라 한다. 콜라(Kola) 반도의 초심도 시추공은 그 지점에서(육상에서는 가장 가까운 지표면) 약 15km 아래에 위치한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Mohorovičić (Moho) discontinuity, 이것을 발견한 크로아티아의 지진학자인 Mohorovičić의 이름에서 유래)에 이르도록 설계되었다. (최상층부에 암석권이 없는 해양 아래에서는 모호 불연속면이 대양저(seafloor)로부터 6km 지점 아래에까지 올라와 있다). 다른 주요한 불연속면들로는 비헤르트-구텐베르크 불연속면(Wiechert–Gutenberg discontinuity, 2,900km 지점)과 레만 불연속면(Lehmann discontinuity, 5,100-5,200km 지점)이 있다.


저 아래에 무엇이 있는가?


<지구 내부에 있는 몇몇 주요한 지진파의 불연속면들>

동심원적 구체(concentric-sphere) 구조가 지진파 자료들과 광물들의 특성(암석들, 운석들 그리고 실험실 실험에 의한)들로부터 드러났다. 내부의 각 구체들을 구성하는 물질들은 또한 각기 다른 화학적 조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진다. 여러 깊이에서 압력, 온도, 점성도의 기본적 조건들은 행동양식과 동력학에 관한 어떤 예측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이들 예측들 중의 어떤 것도 베이징 이상(BA)과 같은 것에 아무런 참조도 되지 못했다. 그러한 깊이에 이렇게 많은 물들이 있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하나의 예외가 있었다. 즉 그것은 지구 내부 동력학에 대한 창조론적 모델로부터 나온 예측으로, 판구조(plate tectonics)들이 어떻게 움직이기 시작했는지에 관한 설명 방법이다. 그 모델은 로스 알라모스 국립실험실(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의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에 의해서 창안된 것이다.[4]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PT) 모델은 또한 노아 홍수(Noah’s Flood)에 대한 좋은 창조론적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그 모델에 따르면, 지각(해양저)의 첫 번째 세그먼트가 지구 내부로 가라앉기 시작했을 때, 그 판들은 일 년에 몇 mm 씩(대륙판들이 오늘날 이동하는 속도)이 아니라, 매초 당 몇 m를 이동하고 있었다. 그런 속도로 가라앉는 판들은 15일 내에 맨틀의 바닥(표면으로부터 2,900m 지점)에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실제로 지진 토모그래피(seismic tomography, 지구 내부에 대한 일종의 단층촬영)은 맨틀의 바닥에 너무 길어서 거기 있을 수 없는, 주위보다 차가운, 대륙 크기의 암석 판들이 있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들은 맨틀 물질들과 함께 완전히 녹아서 구분할 수 없을 만큼 섞여 버렸을 것이다).


결과들


.지진 토모그래피로 얻어진 동반구(위)와 서반구(아래)의 맨틀 밀도(mantle density)의 구조. 청색(blue)은 저온의 암석이고, 적색(red)은 고온의 암석이다. 밝은 녹색(bright green)의 윤곽선은 오늘날의 섭입(subduction) 지역을 표시한다. (Photo by John Baumgardner).

만일 구조 판들이 그러한 속도(‘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로 섭입되었다면, 대양저 위에 있던 퇴적물과 엄청난 양의 물들은 판들과 함께 끌려 내려졌을 것이다. 그들이 맨틀 내부의 높은 온도와 압력 지대에 일단 도달하면, 그 물과 물을 포함한 퇴적물은 매우 활발한 화학적 용액과 가스(간혹 휘발성 물질로도)들로 변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매우 가벼워지기 때문에 표면 쪽으로 올라오려는 경향이 있었을 것이다. 최근의 실험들이 맨틀에서 그들과 유사한 압력과 온도에 접했을 때, 철의 존재 하에서 방해석(calcite, CaCO3)이 메탄가스로 바뀌었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것은 흥미롭다.[5] 이 같은 상황에서 거대한 크기의 대양저가 갑자기 맨틀 안으로 가라앉았을 때, 일련의 매우 크고 극적인 유사한 화학적 변화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다. 오늘날처럼 느린 속도로 일어나는 섭입에서는, 대양저들은 끌려 들어가면서 녹고, 휘발성 물질들은 지표면으로부터 상당히 가까운 곳에서 조기에 분리된다. 결국 그들은 다른 화학적 특성들을 가질 것이고, 그들 대부분은 맨틀의 내부에 잔류하지 않고 표면에 이르게 될 것이다.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은 베이징 이상(Beijing anomaly)에 물(water)이 원인일 수 있게 한다. 그러나 광물질을 함유한 많은 량의 유체(열수 용액, hydrothermal fluids)들도 상부 맨틀과 지각에 도달할 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들이 자유 퇴적물들(unbound sediments, 노아 홍수는 확실히 엄청난 양의 이것을 만들었다)을 통과해서 여과되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용해된 광물질들은 침전되면서 자유 퇴적물들을 단단한 암석으로 응결시켰을 것이다. 모든 퇴적암들의 거의 90%가 ”육지에서 생성(terrigenous)”되었다고 간주되고 있다. 즉 대륙들로부터 침식되어 나온 이전 암석들의 부서진 조각(fragments)들이 화학적 시멘트(chemical cements)에 의해서 함께 결합되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이들 화학적 시멘트의 근원(그들의 원액 양은 막대하다)은 오랫동안 수수께끼가 되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노아 홍수 기간에 퇴적되었던 퇴적물들은 대량의 식물성 부스러기들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동물들의 잔해들을 함유하고 있었다. 똑같은 열수 용액들이 그들을 빠르게 화석화시켰을 수 있었을 것이다. (유기물질들을 광물질들로 여러 등급으로 치환하면서). 그리하여 알려져 있는 모든 화석기록은 빠른 시간 안에 조성될 수 있었다. 그러한 깊은 열수 용액들은 지금은 지표면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표면으로부터 물의 침투가 기원이 되어 존재하는 물은 수 km 이상의 깊이로는 존재할 수 없다).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이 오늘날에는 목격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막대한 수의 화석들은 한 독특한 지질학적 과정(노아의 대홍수)의 결과였던 것이다. 그리고 새롭게 발견된 베이징 이상은 그것을 확인하는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Fitzpatrick, T., 3-D seismic model of vast water reservoir revealed Earth mantle ‘ocean’, news-info.wustl.edu/news/page/normal/8222.html
2. Johnson, R.A., Geotechnical classification of deep and ultra-deep Witwatersrand mining areas, South Africa, Mineralium Deposita 32:335–348, 1997;
 . www.csir.co.za/publications/schweitzer_1997.pdf
3. Analysis of log and seismic data from the world’s deepest Kola Borehole, http://asuwlink.uwyo.edu/~seismic/kola/
4. Baumgardner, J.,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geophysical context of the Genesis Flood, Journal of Creation 16:58–63, 2002; 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96
5. Rennie, G., The search for methane in Earth’s mantle, S &TR,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pp. 21–23, July/August 2005; www.llnl.gov/str/JulAug05/pdfs/07_05.3.pdf

 

*참조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 ‘지각 아래 북극해 이상 물 존재’ (2007. 3. 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동아시아 밑,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있다 (2007. 2. 1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14/2007021400526.html

”맨틀 전이대에 바닷물 총량 규모 물 존재 가능성” (2014. 3.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14/0619000000AKR20140314138100009.HTML

'맨틀 전이대에 바닷물 총량 규모 물 존재 가능성' (한국일보. 2014. 3. 14)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403/h2014031417161722470.htm

'지구 맨틀층에 또 하나의 바다” 증거 찾아  (2014. 6. 15.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6/15/20140615002653.html

'지구 내부에 ‘거대 바다’ 존재할 가능성 커” (2016. 11. 2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8601008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7. 8. 7.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9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2. 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What about continental drift?)
3. 수판 이론 5 : 가정들 (The Hydroplate Theory: Assumptions)
4. 수판 이론 6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 파열, 홍수, 대륙이동 Phases of the Hydroplate Theory ; Rupture, Flood, and Drift
5. 오늘날의 산맥들은 최근에 급격히 융기했다 (Recent Rapid Uplift of Today's Mountains)
6.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Rapid rocks : Granites … they didn’t need millions of years of cooling)
7.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의 시험 (Testing the Hydrothermal Fluid Transport Model for Polonium Radiohalo Formation)
8. 즉석 다이아몬드? : 새롭게 제안된 다이아트림의 격변적 형성 모델 (Instant Diamonds?)
9. 지질학자들이 틀렸다. : 혜성과 맨틀풀룸에 관한 기존 이론은 잘못되었다 (The Geologists Were Wrong)
10.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11.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12.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Giant Blob Found Deep Beneath Nevada)
13.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14. 마그마의 빠른 상승에 관한 새로운 연구 : 거대한 용암 대지는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New Study Explains Fast-Moving Magma)
15.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What about the water for the biblical Flood?)
16.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17.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NASA Earth Image Helps Answer Flood Question)
18.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19.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20.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21.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22.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23.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24.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25.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26.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27.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28.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29.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30.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31.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32.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33.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34.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35.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36.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37.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38.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39.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40.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41.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42.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43.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44.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45.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46.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47.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48.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49.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50.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51.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52.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53.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54.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55.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56.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57.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58.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59.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60.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6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62.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63.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64.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65.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66.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67.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68.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69.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70.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71.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72.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73.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74.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75.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76.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77.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78.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79.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80.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81.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82.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83.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84.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Flood Evidence in Montana's Mountains)
85.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86.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오래된 지구를 위한 어리석은 주장들
87. 창세기 홍수의 부분이었던 식스티마일 지층 (Sixtymile Formation Part of Genesis Flood)
88. 창세기 홍수를 가리키는 팔로 듀로 캐년의 암석들 : 장구한 연대가 차이 나는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다. (Palo Duro Canyon Rocks Showcase Genesis Flood)
89. 석회암의 빠른 퇴적은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Rapid Limestone Deposits Match Flood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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