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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Ryan Jaroncyk

   최근 Science 지(2007. 6. 29)의 한 논문에서, 여러 명의 진화론 과학자들이 공개적으로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주장이 하나의 신화(myth)라는 것을 받아들였다.[1] 1975년 이래 오도돼 왔던 이 통계치는 인간과 침팬지가 생물의 진화계통수에서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강제적으로 주입됐었다.[2] 그러나 계속된 많은 유전학적 연구들로부터 DNA 유사성(similarity)의 퍼센트(%)가 굉장히 과장되었음이 밝혀졌다.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있는 진화 이론들.


밝혀진 사실들에 대한 인용 :

▶ 저자인 존 코헨(Jon Cohen)은 ”그러나 진실은.... 1%의 차이는 전체 이야기가 아니었다...”라고 썼다.

▶ 코헨은 또한 최근 연구에서 ”1%가 퇴출되어야 할지 아닐지의 문제를 제기하며....” 라고 썼다.

▶ UCSD의 동물학자인 파스칼 가그눅스(Pascal Gagneux)는 ”오랫동안 1% 차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어왔다. 왜냐하면 사람과 침팬지가 얼마나 유사한지 올바로 평가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그 차이는 완전히 이해되고 있고, 그것은 도움이 되기보다는 방해가 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 시안트 파보(Svante Pääbo)는 실제로 그 차이를 정확한 퍼센트로 계산하는 그 어떠한 방법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시인한 후에, ”결국 우리가 우리의 차이들을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은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시 말하면, 창조론자들이 오랫동안 말해왔듯이, 과학적 해석(scientific interpretations)들은 종종 철학적인 전제(philosophical presuppositions)들에 의해 유도된다는 것이다. 


최근의 많은 연구들은 더욱 큰 유전학적 차이를 부각시켰다.

▶ 작년에, 유전자 복사 수(gene copy numbers)에 관한 한 연구는 6.4%의 차이를 나타냈다.[3]

▶ 2005년에, 과학자들은 침팬지 게놈(chimpanzee genome)이 인간 게놈(human genome)보다 12%나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 2003년에, 과학자들은 우리의 면역계 부분에서 13.3%의 차이를 계산해내었다.[4]

▶ 한 연구는 대뇌 피질(cerebral cortex)에서 유전자 발현(gene expression)의 차이가 17.4%임을 밝혀내었다.[5]

창조론 유전학자인 롭 카터(Rob Carter) 박사는 최근 미국 전역에 방영되는 자넷 파샬 쇼(Janet Parshall Show)에 출연해서, 사람의 게놈은 침팬지의 게놈과 8~12%가 서로 다르다고 말했다.


또 하나의 진화론의 상징물이 쓰레기통에 들어가다.

매우 자주 목격되는 일로서.... 진화론의 상징물(evolutionary icons)들은 경험적 데이터들 쌓여지게 되면 결국 붕괴되는 것이다.
 
2007년도 한 해에만도 두 개의 ’진화론의 상징물‘이 몰락하는 것이 목격됐다. 인간과 침팬지 간의 유전자가 99% 유사하다는 생각이 폐기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위 ’쓰레기 DNA(Junk DNA)‘의 신화도 그 정체가 폭로되었다. 밝혀진 DNA의 놀라운 복잡성(Astonishing DNA complexity uncovered)과 놀라운 DNA 복잡성에 대한 업데이트(Astonishing DNA complexity Update)를 보라. 찰스 다윈이 그의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을 발표한 이래로 흔히 목격되어온 바와 같이, 진화론의 상징물들은 경험적 데이터들이 쌓여지면 결국은 붕괴되는 것이다. 한편 성경적 창조 모델은 새로운 발견들이 지금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던 고도의 복잡성들을 밝혀내면서, 그리고 그것이 창조되었음을 가리키는(창조주의 솜씨를 나타내는) 증거들을 점점 더 쌓여가면서 그 정당성이 계속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ohen, Jon, News Focus on Evolutionary Biology, 'Relative Differences: The Myth of 1%”, Science, 29 June 2007: Vol. 316. no. 5833, p. 1836, DOI: 10.1126/science.316.5833.1836.
2. The 99% statistic is based on comparing a mere 97 genes between respective genomes. The human genome contains about 20,000 genes. Therefore, 97 genes represent only about 0.5% of our entire genome.
3. Demuth JP, Bie TD, Stajich JE, Cristianini N, Hahn MW The Evolution of Mammalian Gene Families. PLoS ONE 1(1): e85, 2006 | doi:10.1371/journal.pone.0000085.
4. Tatsuya, A., et al., Comparative Sequencing of Human and Chimpanzee MHC Class I Regions Unveils Insertions/Deletions As the Major Path to Genomic Divergenc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0:7708–13, 2003.
5. The Chimp-Human 1% Difference: A Useful Lie, <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6.htm>. 29 Jun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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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전시물을 치우라!”

크리스천들은 진화론을 선전하는 박물관의 전시물에 대해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

최근에 한 기고가는 호주 멜버른 박물관(Melbourne Museum)에서 이러한 진화론적 전시물에 대하여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그 박물관은 DNA 연구들에 의하면 ”인간은 원숭이류로서, 인간의 DNA는 침팬지의 DNA와 2% 이내의 차이로 거의 일치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라이안(Ryan)의 글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이제 진화론자들까지도 ‘2% 이하’의 차이라는 주장이 틀렸다고는 것을 시인하고 있다. 우리는 멜버른 박물관이 그들의 전시 내용을 바로 잡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지 궁금하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계속해서 ”인간은 원숭이류이다.” 라고 주장할 것이 확실하다. 그러한 주장은 만물이 창조주 없이 진화에 의해서 우연히 발생했다는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의 신념에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몇 곳에서 크리스천들은 그와 같은 세속적인 선전에 맞서 ‘싸우고’ 있고, 그것이 언론 매체들에 보도되어 왔다.[1, 2] 예컨대 미국에서 박물관과 과학관 직원들은 자주 진화론에 도전하는 많은 대중들과 마주친다는 것이다. 그 결과로서, 점점 더 많은 박물관들이 그들의 직원들에게 창조론자들의 질문에 대응하는 방법을 ‘훈련’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을 옹호하려는 그와 같은 ‘대응’은 무료로 정보 이용이 가능한 창조론 웹 사이트들, Creation 지, Journal of Creation 등에 의해 쉽게 논박된다. 크리스천들은 그와 같은 정보로 무장하고, 세속적 진화론의 허구적인 가르침(그러한 기관들은 우리의 세금으로 운영된다)에 대하여 반박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오늘 당신도 스스로 무장할 수 있다.

 

References
1. New York Times, 20 September 2005, p. F1.
2. Physorg.com, <www.physorg.com/news6622.html>, 21 Septembe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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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Chimp genome sequence very different from ma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48-50.pdf

침팬지와 인간 DNA의 98%가 같다고?- 진화론의 무지가 낳은 무지 (2017. 1. 5. 기독일보)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7. 8. 10.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7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유사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육체적 정신적 차이가 있는가? (If human and chimp DNA are so similar, why are there so many physical and mental differences between them?)
2.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 차이는 이전 보고의 4배 (6%) 였다. (Human-Ape Gap Quadruples)
3.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Greater than 98% Chimp/human DNA similarity? Not any more)
4. 침팬지에서 인간으로 유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되었다? (Chimp-Human Genes Evolved Much Faster Than Expected)
5. 진화 : 사실인가 허구인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 차이점 (Evolution: fact or fiction?)
6. 비암호화된 DNA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Non-Coding DNA Has Far More Complexity Than Was Imagined)
7. ‘정크 DNA’ 개념의 사망 (The Death of the Concepts of 'Junk DNA')
8. DNA 복구 효소에서 발견된 극도의 정밀성 (Utmost Precision Found in DNA Repair Enzyme)
9. 인간 유전체 : 창조론자의 견해 (The Human Genome : A Creationist Overview)
10. Y 염색체 분석 후 인간과 침팬지 진화관계 발견?
11.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12. 유전자 온-오프 스위치 (The Genetic On-Off Switch)
13. 들쥐는 진화 유전학을 혼돈 속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Voles Throw Evolutionary Genetics Into Disarray)
14. 주머니쥐, 아메리카 삼나무, 그리고 강낭콩 : 사람의 조상? ; 염색체의 수로 본 진화론의 속임수 (Opossums, Redwood Trees, and Kidney Beans)
15. 유전공학자들이 종들의 장벽을 풀다. :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없는 진화 (?) (Genetic engineers unwind species barrier)
16. 물고기로 자라는 데에 1400 개의 유전자들이 필수적이다 (1400 Genes Essential to Grow a Fish)
17. Hox 유전자 - 진화론의 구세주? (Hox (homeobox) Genes - Evolution‘s Saviour?)
18. 침팬지의 순간 기억력이 사람보다 우수하다? (Chimps Beat Humans in Memory Test)
19.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20.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21.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22.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23.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24. 침팬지보다 고릴라가 사람에 더 가깝다고? : 실패를 계속하고 있는 사람의 진화계통수 (Gorilla Genome Is Bad News for Evolution)
25. 침팬지와 인간의 유사유전자가 동일한 이유는? (Why Is 'Pseudogene' the Same in Chimps and Humans?)
26.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27.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28.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The myth of 1% : Human and chimp DNA are very different)
29.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30.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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