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The naturalistic formation of planets exceedingly difficult)
Michael J. Oard

   행성의 형성(planet formation)에 관한 일부 과학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람들은 행성들이 쉽게 형성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 

”우리의 태양계는 죽은 별들의 먼지(dust of dead stars)로부터 만들어졌다. 그것은 자주 반복되어온 사실이다”[1]

행성들이 부착되는 항성 물질(accreted stellar material)로부터 형성되었다고 제안된 이론에 의하면, 폭발된 별의 잔존물들이 원료 물질을 구성하였고, 이 물질들이 중력상호작용(gravitational interaction)을 통하여 부착되어 커졌다고 말해지고 있다. 하지만 중력의 영향은 너무도 작아서, 진화론이 제안한 시간 틀 내에서 이런 일의 발생은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러한 작은 입자들이 중력의 영향 하에서 뭉쳐질 수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행성의 형성은 빅뱅으로 시작해서 수십억 년 후에 지구에 인간이 출현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여러 가설적 진화 과정들 중의 단지 하나에 불과하다. 행성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행성들이 성운(nebula)이라고 부르는 먼지 구름(dust cloud)으로부터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고 추론하는 것이다. 먼지는 가스 분자들로부터는 결코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먼지는 처음에 죽은 별들로부터 발달되었어야만 한다. 그래서 먼지는 한 초신성(supernova) 별의 폭발로부터 ‘진화해왔다고’ 믿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태양계는 폭발한 한 별로부터 붕괴된 먼지 구름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진화가 유일한 메커니즘일 것이라고 가정하고, 이에 의한 단순한 자연주의적 추론의 결론(deductions)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 각본(scenario)에 만족하고 더 이상 나아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만일 어떤 탐구적인 사람이 행성들이 실제로 어떻게 먼지로부터 형성될 수 있었는지 질문한다면, 그는 다음과 같은 놀라운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

”그러나 만약 당신이 이 먼지가 어떻게 실제로 행성들을 형성하기 시작했느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당혹스런 침묵(embarrassed silence)'을 대답으로 듣게 될지도 모른다. 행성들은 너무나도 빨리 성장하여, 아무도 왜 먼지가 그렇게 빠르게 서로 응집했는지를 모르는 것 같다”[1].

빅뱅 시나리오의 다른 이론적 과정들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실제로 믿음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는 추론이다. (별들의 생성도 행성들의 생성과 유사한 도전을 받고 있다.[2] 주요한 차이는 별들은 먼지 구름으로부터 더 많은 양의 물질들을 모았다는 것이다. 별과 행성의 형성은 유사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순화를 위하여, 나는 행성들의 자연발생적 기원에 대해서만 논의하고자 한다). New Scientist 지에 실린 최신의 한 기사는 한 행성이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시인하고 있었다.[3] 행성들의 진화에는 다음과 같은 4 단계가 추정되고 있다 :

”성공적인 성운 모델은 태양계의 진화에서 4 가지의 주요 단계들을 다소 자세히 설명해야만 한다 : 행성들과 태양의 기원이 되는 성운의 형성 단계, 최초 행성체들의 형성 단계, 그 후에 연속되어진 행성들의 진화 단계, 그리고 남겨진 가스 및 먼지의 흩어짐(dissipation) 단계이다. 현대의 성운 모델(여러 개가 존재한다!)들은 이들 단계들에 대한 가설적 설명들을 제공하고 있지만, 많은 세부사항들이 결여되어 있다. 오늘날에 그 어떤 모델도 전적으로 만족스럽지 않다”[4]

논의를 위해서, 나는 먼지는 한 초신성의 폭발 잔류물이라고 일단 가정하겠다. 이것이 첫 단계이다. 그리고 1796년에 처음 제안된 라플라스의 성운가설(Laplace’s nebular hypothesis)에 따르면, 두 번째 단계인 행성들의 형성 과정은 먼지 구름의 단순한 붕괴로 시작한다. 먼지 구름의 붕괴와 한 행성의 성장에는 3가지의 이론적인 단계들이 있다: 즉 1)중력 작용에 의해 작은 입자들로 먼지들의 수축, 2)커다란 집합체들을 형성하기 위해 입자들이나 작은 덩어리들의 커짐, 3)자라나는 덩어리 위에 있는 원자들과 분자들의 축적에 의한 응축.[5]

가장 어려운 단계는 첫 번째 단계로, 작은 입자들을 형성하기 위해 먼지가 중력 작용으로 수축하는 것이다. 먼지 알갱이들은 먼저 작은 입자들을 형성하기 위하여 모여서 커져야만 한다. 그리고 작은 입자들은 지름이 최소한 10m가 될 때까지 계속 커져야만 한다. 이 크기는 중력이 빠른 비율로 물질들을 부착시키고 응축시키면서 자기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점이다. 그리고 아마도 미행성체(planetesimals)들은 수 km 직경으로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미행성체들은 최종적으로 행성들을 형성하기 위하여 충돌했을 것으로 상상된다. 이 나중 단계에 관련해서도 어려운 문제점들이 있지만, 나는 첫 번째 단계에 집중하겠다. 중력이 자기 역량을 발휘하기도 전에 먼지가 어떻게 충돌하고, 한데 달라붙고, 성장하는가? 이것은 하나의 커다란 의문이다. 아주 작은 입자들이 서로 간에 충돌하고 달라붙어야만 한다.[1] 천문학자들에 의하면, 이 과정(어쨌든 사색적인)은 너무도 느리다. 특히 우주의 추운 구역에서는 더욱 그렇다. 많은 가설들이 유행하고 있지만, 모두가 다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다.[3]

천체물리학자인 스타인 시거슨(Steinn Sigurdsson)은 그 가설들 중에 어떤 것도 전혀 일어났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제안된 가설들을 포기했다. 그러나 행성들은 분명히 형성되어 존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진화론적 신념을 견지해야 했기 때문에, 그는 하나의 무모한 대안을 제안하였다 :

”....지금까지 관측되지는 않았지만, 중력이 홀로 작용하는 우주의 별도 차원(extra dimension)이 있을 수 있다. 만약 그런 차원이 존재한다면, (먼 거리 너머의 약한) 중력은 별도 차원에 의해 둘러싸여짐으로서 짧은 거리에서처럼 강해질 수 있었을 것이다....” [6]

다른 말로 하면, 중력은 3차원 대신에 5차원으로 미치고 있었고, 매우 근거리에서처럼 매우 강력했을 것이라고 그는 제안하고 있었다. 그래서 먼지와 작은 입자들은 중력적 인력에 의해 끌어당겨지고 부착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코 행성의 형성을 훨씬 빠르고 쉽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상적인 가설에는 적어도 하나의 미묘한 문제가 있다. 즉 먼지 알맹이들은 너무 단단해서 충돌할 수 없거나, 입자들은 서로 떨어져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 

”그래서 원반(평평한 먼지 구름) 안에서 난류(turbulence)는 너무 강하게 될 수도 없고, 시거슨의 수정된 중력에 의해 야기된 가속도는 너무 극단적일 수도 없다”[7]

그 아이디어는 실제로 실험될 수 있다. 뉴턴의 중력 법칙은 218μm의 입자들에서 유지되고 있었다. 그러나 더 가까운 거리에서 그것을 시험하기 위해 실험이 진행 중이다.[7]. 시거슨은 그의 초중력(supergravity) 메커니즘이 80μm 이하 입자들의 중력 시험 시에 나타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만약 그가 옳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그렇게 작은 입자가 어떻게 218μm 이상으로(그 이상에서는 그의 가설적 메커니즘이 적용되지 않음) 자라날 수 있는지에 관한 ‘난처한’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행성들의 형성에 대한 모든 가설들은 섣부른 추정에 불과하다는 시거슨의 말은 아마도 옳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대안적 추정은 많은 천문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더욱 큰 상상의 날개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보인다. 장구한 시간에 걸친 자연주의적 과정들로 행성들의 형성을 설명해보려는 추론들은 아무런 근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 많은 가설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과 증거들에 대한 정직한 해석에 의하면, 행성들은 자연적으로 형성되지 않았고,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Rapid planet formation
Design Features Questions and Answers

Further reading
Planets and migrating theories

References
1. Anonymous, Pulling power, New Scientist 171(2310):32, 2001.
2. Bernitt, R., Stellar evolution and the problem of the ‘first’ stars, Journal of Creation 16(1):12–14, 2002.
3. Ref. 1, pp. 32–34.
4. Zeilik, M., Astronomy—The Evolving Universe, 8th Ed., John Wiley and Sons, New York, pp. 260–261, 1997.
5. Zeilik, Ref. 4, p. 260.
6. Ref. 1, p. 33.
7. Ref. 1, p. 34.

출처 : Creation 16(2):20–21, August 2002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595/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지구 비슷한 행성은 우주에서 흔한가? (Is the Universe Crowded with Earthlike Planets?)
2.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Extrasolar planets suggest our solar system is unique and young)
3. 태양계 밖 거대 가스 행성들은 말라 있었다. (Extrasolar Gas Giants Turn Up Dry)
4. 새로운 행성, 또는 먼지 갈색왜성? (New Planet, or Dusty Brown Dwarf?)
5. 주장되는 젊은 항성 주위에 젊은 행성 : 1백만 년 된 항성이 공전하는 행성을 가지고 있었다. (Young Planet Around Young Star Claimed)
6. 우리는 특별히 계획된 행성에 살고 있다
7.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8. 당신의 특별한 행성을 만들어 보라 (Make Your Own Privileged Planet)
9. 행성들은 진화하는가? (Evolving Planets?)
10. 별들의 기원 (Origin Of The Stars)
11. 태양계의 기원 (The Origin Of The Solar System)
12.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13.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14. 허블 망원경은 구상성단에서 별-형성 가정을 폭발시켜 버렸다. (Hubble Explodes Star-Formation Assumption in Globular Clusters)
15.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16.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17.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18.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19.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20.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21.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22.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23.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24.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25.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26.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27.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28.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29.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30.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31.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32.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33.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34.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35.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36.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37.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38.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39.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40.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41.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42.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43.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4.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45.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46.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47.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48.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9.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50.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51.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52.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53.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54.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55.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56.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57.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58.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59.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60.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61.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62.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63.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64.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65.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66.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67.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68. 빅뱅인가 창조인가?
69.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70.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71.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72.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73.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74.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75.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76.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77.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8.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79.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80.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81.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82.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83.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84.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85.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86.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87.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88.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89.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90.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91.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92.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93.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94.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95.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96.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97.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98.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99.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