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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Michael J. Oard

   각룡(Ceratopsian, 헬라어 keras에서 온 말로 kerat는 뿔, opsis는 얼굴을 의미함)은 큰 뿔을 가진 조반류(ornithischian, 새의 엉덩이를 가진) 공룡들의 아목(suborder)이다. 이들 중에서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는 가장 크고, 흔했으며, 유명한 공룡이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은 각룡들의 ‘연대’를 백악기(Creataceous period)로 분류한다. 각룡의 유해들은 캐나다 알버타 주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때때로 한 개체 이상의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층서학적 그리고 지리학적으로 부자연스런 층(beds)이라고 정의된 골층(bone beds)에서 풍부히 발견된다. 간혹 골층들은 수백의 공룡들을 포함하고 있다. 켄트로사우르스(Centrosaurus)는 남부  알버타에서 알려져 있는 24개 이상의 골층들에서 발견되는 가장 주된 각룡들 중 하나이다. (다른 각룡들처럼 켄트로사우르스의 분류학적 역사는 매우 뒤얽혀있다.[1] 각룡들은 심히 많은 변형들을 가진 하나 또는 극소수의 창세기 종류(Genesis kinds)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그림 1. BB43이라 불려지는 한 커다란 켄트로사우르스의 골층이 알버타 주의 브룩스(Brooks) 시의 북쪽 약 50km 쯤에 있는 공룡주립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의 레드 디어(Red Deer) 강을 따라 위치해 있다.

BB43이라 불리는 각룡들의 한 거대한 골층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그 층은 알버타 주 브룩스 시 북쪽 약 50km 지점의 공룡주립공원의 붉은사슴 강(Red Deer River)을 따라 황무지에 위치해 있다. BB43에 대한 초기의 조사에 의하면, 최소한 38 마리의 각룡들이 ‘아직까지 재앙이라고 설명되는’ 한 사건에 의해서 죽게 되었다는 것이다. 각룡들이 강을 건너려고 하는 동안 홍수에 갇혔고, 죽었던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2] 이 골층은 수년간 철저하게 연구되었고, Palaios 지에 게재된 최근의 한 논문은 보다 더 상세한 사항들을 추가하고 있었다.[3]


익사에 의한 격변적 죽음

BB43 화석의 약 93%가 켄트로사우르스 각룡들의 것이다. 다시 말하면 골층은 거의 단일한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4] 뼈들을 더 자세히 분석해 본 결과, 공룡들은 다른 장소에서 죽었고, 후에 그들의 마지막 장소인 현재의 곳으로 운반되었다. 많은 화석생성론적 정보(taphonomic information)는 이 추론을 지지한다. (화석생성론(taphonomy)는 죽음이라는 뜻의 헬라어 taphos 에서 온 말로, 생물의 유해가 매몰된 이후 화석이 생성되는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 예를 들면 그 화석들은 전형적으로 층면(bedding planes)을 따라, 또는 깊이 5m, 폭 60m의 수로를 가리키는 침식부정합(erosional unconformities)들을 따라 모여져 있다. 긴 뼈들은 흐름에 의해서 정렬되어있고, 잔해들의 대부분은 토막 났거나, 부러졌거나, 파쇄된 상태였다. 그러한 상태의 뼈들은 대부분의 작고 가벼운 뼈들을 잃어버린, 그리고 주로 커다란 크기의 뼈들로 구성된 잔류퇴적물(lag deposit) 임을 가리키고 있다. 특별히 수각아목(theropod) 육식공룡인 알베르토사우르스(Albertosaurus)의 이빨들과 드물게 이빨 자국들이 나있는 뼈들이 골층에서 발견되었다. 따라서 뼈들의 상태는 외부의 물리적 힘에 의해서, 아마도 포함된 사암(sandstone)의 퇴적학이 가리키는 것처럼 강력한 운동력을 가진 물의 흐름(high-energy watery flow)에 의해서 변형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 논의하고 있는 특별한 골층은 과거 동-남동 방향으로 흘렀음을 가리키는 고수류 지표(paleocurrent indicators)들과 함께 물에 의해서 퇴적된 사암층에서 발견된다.

뼈들이 건조된 형태로 장기간 풍화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박테리아나 균류에 의한 분해도 없고, 곤충들이 뚫은 구멍도 발견되지 않았다. 질병이나 한발(drought)의 증거도 없다.[5] 죽음과 운송과 매몰이 매우 신속하게 이루어진 것 같다. 물에 의한 뼈의 마모가 경미한 것으로 볼 때, 먼 곳에서 이동된 것 같지는 않다. 저자들은 공룡 집단이 상류에서 물에 빠져죽었고, 연이어 리워크(rework, 다시 이동하여 퇴적)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

”여기서 제시된 퇴적학적 증거와 화석생성론적 해석들에 의하면, 골층에 있는 43개 화석 군집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류 지점과 암상(facies)으로부터 리워크되었음을 가리킨다. 뼈들의 최초 및 연이은 후속적 놓여짐이 빠르게(약해지는 홍수 단계 동안에 발생) 일어났지만, 퇴적 정황은 모든 화석들에 대한 다단계적 리워크를 가리키고 있다”[4].

홍수의 단계가 약화되었다는 생각은 공룡 뼈들의 잔류로부터 미세한 사암으로 위쪽으로 가면서 미세해지는 배열에 의해서 추론되었다.

골층에 대한 가장 놀라운 특징은 그것의 분포가 너무도 광범위하다는 것이다. 발굴된 작은 부분들에 기초하여, 발굴 현장들 사이의 지역들에서 공룡 뼈들의 밀도는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BB43 골층에 수백 내지 수천의 공룡들이 묻혀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만일 400m 상류에서 발견된 또 하나의 골층이 포함된다면, 이 지역에 묻혀있는 켄트로사우르스 공룡들의 수는 수만으로 추정된다![4] 이 공룡 묘지는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을 갑작스럽게 매몰할 수 있을 만큼 거대한 홍수 재앙이었음을 나타낸다 :

”이 연구에서 제시된 데이터들은 원래의 켄트로사우르스 무리가 격변적으로 죽었음을 지지해 준다.... 즉 BB43에 보존되어 있는 켄트로사우르스들은 익사에 의한 격변적 죽음을 맞이하였다는 것이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이다”.[5] 

저자들은 알버타 남부에 있는 다른 골층들도 BB43과 같은 형태의 보존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여러 번의 홍수 격변들을 가리킨다고 덧붙였다. 와이오밍, 몬태나, 그리고 세계 다른 지역들에 있는 거대한 공룡 화석무덤들도 대홍수 격변, 또는 대대적인 물 흐름이 있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6] 이러한 결론에 대한 하나의 예외는 모래 폭풍으로 죽어 매몰되었다고 주장된 몽골 공룡들이었다. 그러나 더 진행된 분석에 따르면, 그 공룡들도 엄청난 물의 흐름으로 매몰된 것 같다는 것이었다.[7]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은 이 모든 공룡묘지들을 강이 범람한 증거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해석한다. 그러나 매몰된 수많은 공룡들, 급격한 매몰을 가리키는 보존 상태, 리워크와 화석화, 많은 골층들에서 단일 종의 특성, 그리고 특히 모든 골층들에서 새끼들이나 어린 것들의 뼈가 부족하다는 점들은 강의 범람보다는 규모가 엄청난 물에 의한 대격변을 가리킨다


창세기 홍수와 일치한다.

증거들은 창세기 대홍수와 더욱 일치한다. 이 대격변은 날씨가 추워질 때 엘크(elk)의 경우와 같이, 같은 종류나 종의 공룡들을 한데 무리지어 모이게 했고, 대홍수가 맹습하는 동안 함께 죽음을 당하게 했다. 이들 골층들은 일반적으로 이미 쌓여진 수천 피트의 홍수 퇴적물 위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과 공룡 알들처럼 같은 지리학적 지역에서 발견되는데, 이것은 초기 홍수 동안 일시적으로 노출됐던 퇴적물 지역들이었음을 의미한다. 그림 2는 노출된 퇴적암들의 일반적인 지역들, 또는 많은 공룡의 골층들을 가지고 있는 일련의 모래톱(shoals)들은 알들이나 발자국들의 형태로 살아있었던 공룡들에 대한 증거를 더해주고 있음을 보여준다.[8, 9]

대홍수 퇴적물들은 홍수 기간 작동되고 있던 적어도 다음 네 가지의 메커니즘에 의해서 비교적 단기간 동안 쉽게 노출될 수 있었다: 1) 때때로 큰 진동 폭을 가진 조류(tides), 2) 쓰나미(tsunamis), 3) 퇴적물의 신속한 퇴적 후 위로 향하는 수직 구조지질학(upward vertical tectonics), 4) 전 지구적으로 범람된 지구에서 얕은 대륙 위의 해류의 동력학 등.[10] 이렇게 노출된 퇴적물 위에서 죽은 공룡들은 육식성 공룡에 의해서 뜯겨질(청소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빨들이 북미대륙 서부의 골층에서 자주 발견되기 때문이다. 다른 공룡들은 이렇게 일시적으로 노출된 홍수 퇴적물들 위에서 알들을 낳았을 것이다. 이때 공룡들의 발자국들도 만들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그림 2. 공룡 알들, 발자국들, 골층들에 기초한 북미대륙 서부의 홍수 동안 노출되었던 홍수 퇴적물의 추정 지역.

홍수물이 되돌아왔을 때, 죽은 공룡들은 우리가 오늘날 발견하는 골층 속으로 격변적으로 리워크(rework) 되었을 것이다. 둥지(nesting) 지역을 제외하고, 어린 공룡들이나 새끼들이 없는 것은 밀려들어오는 홍수 물들을 피하면서 공룡들이 새끼들을 포기한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 이 글에서 기술된 켄트로사우르스의 골층에서 추정한 것처럼, 키질하는 물의 흐름(water current winnowing)은 어린 공룡 뼈들의 결핍을 설명해줄 수 있다. 사람들은 어린 공룡들의 작은 뼈들도 어딘가에는 묻혀있는 것이 발견될 것으로 기대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런 골층은 발견된 바 없다. 만일에 그것이 어떤 강의 범람이었다면, 분명히 물이 느리게 흘렀거나 소용돌이 쳤던 지역들이 있었을 것이고, 어린 공룡들의 뼈들을 퇴적시켰을 것이다. 따라서 원래 죽어가던 공룡 집단에 어린 공룡들이 거의 없었다고 보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다. 골층에 있는 수천 마리가 공룡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한 마리의 커다란 공룡의 화석화도 매우 드문 사건이기 때문에[4], 창세기 대홍수(Genesis Flood)는 빠른 화석화(rapid fossilization)에 대한 설득력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해 준다.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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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stumble preserved in trackways, Utah, USA
The authoritative dinosaur book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Ryan, M.J., Russell, A.P., Eberth, D.A. and Currie, P.J., The taphonomy of a Centrosaurus (Ornithischia: Ceratopsidae) bone bed from the Dinosaur Park Formation (Upper Campanian), Alberta, Canada, with comments on cranial ontogeny, Palaios 16:483, 2001.
2. Currie, P.J., Hunting dinosaurs in Alberta’s great bonebed, Canadian Geographic 101:34–39, 1981.
3. Ryan et al., Ref. 1, pp. 482–506.
4. Ryan et al., Ref. 1, p. 501.
5. Ryan et al., Ref. 1, pp. 502–503.
6.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Journal of Creation 11(2):137–154, 1997.
7. Snelling, A.A., Waterborne gravity flows buried Mongolian dinosaurs, Journal of Creation 12(2):133–134, 1998.
8. Oard, M.J., Polar dinosaurs and the Genesis Flood, CRSQ 32:47–56, 1995.
9. Oard, M.J., Dinosaurs in the Flood: a response, Journal of Creation 12(1):69–86, 1998.
10. Barnette, D.W. and Baumgardner, J.R.,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77–86, 1994.

출처 : Creation 16(2):3–4, August 2002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592/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2.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3.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4.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6.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7.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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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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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모랜 산 : 대홍수의 한 증인 (Mount Moran : A Witness to the Flood)
42.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Megafloods in the English Channel)
43. 대륙들이 홍수로 뒤덮여질 수 있었을까? (Could Continents Be Flooded?)
44.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45.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6.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47.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48.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49.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50.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51.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52.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53.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54.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55.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56.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57.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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