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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진화 토론 HOME > 자료실 > 창조진화 토론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Headlines

   2008년 6월 27일 - 새로운 한 갤럽 여론 조사(Gallup Poll, 2008. 6. 20)는 미국인들의 진화론에 대한 견해가 지난 26년 동안 거의 변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1982년 이후로 갤럽 기관은, 인간이 수백만 년에 걸쳐서 진화했다고(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또는 도우심 없이) 믿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에 의해서 현재의 모습으로 지난 1만년 이내에 창조되었음을 믿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무작위적으로 표본들을 선정하여 여론 조사를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커다란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7 차례의 여론 조사에서, 43-47%가 최근 창조론(recent-creation)을, 35-40%가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을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통계는 미국인들의 거의 90%가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 하나님이 관여하셨다는 것을 믿고 있음을 의미한다. 단지 9-14%만이 인간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 진화되었다는 세속적 진화론을 믿고 있었다.

갤럽 기관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미국인들의 광범위한 표본들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 수십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다는 것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일 것입니다.” 1만년 이내의 최근 창조를 믿고 있는 사람들은 공화당원(60%)들이 무정당(40%), 민주당원(38%)들에 비해 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갤럽은 공화당원들이 더 많이 교회를 출석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면서 그 차이를 설명하였다.

*여론 조사는 2008년 5월 8-11일 사이에 미국 전역에서 1,017 명의 18세 이상 성인들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를 실시하여 조사되었다. 결과치의 신뢰 한계는 ±3 % 이다.  

*참조 : <지난 26년 동안의 창조-진화에 대한 여론조사 변화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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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매체, 교과서, 학교 및 대학, 박물관, 과학단체 등이 오로지 진화론만 외쳐대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볼 때, 거의 변화가 없는 이와 같은 여론 결과는 놀라운 것이다. 진화론은 그렇게도 많이, 일방적으로, 그리고 대대적으로 선전되고 있는데, 왜 그 효과는 이렇게 형편없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과학을 모르는 무식한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에 의해서 여론이 잘못 호도되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둘러댈지도 모른다. 그러나 많은 성인들이 진화론은 문제점 투성이의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몽상가들의 교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04/13/2008).

이것은 과학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관의 문제이다. 창조 진영이나 진화 진영이나 같은 증거들을 바라보지만, 다른 해석을 내놓는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고 말했다.(롬 1:20). 사람의 얼굴 모습들이 각기 서로 다른 것을 창조론자들은 의도적인 목적으로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목적도 없고, 의미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해석한다. 선택은 분명하다. 바울의 설명은 설득력이 있다. 그러나 다윈의 설명은 섬뜩하다.  

 

*참조 : Darwin Still Doesn’t Do Well in Polls. (Headlines, 02/04/2009)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2.htm#20090204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6. 27.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27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2. 미국인들은 진화론을 악마의 존재보다도 더 믿고 있지 않았다. (Poll Finds More Americans Believe in Devil than Darwin)
3.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4.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5. 호된 꾸지람을 받은 진화론자들 :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와 한 수학자의 발언 (Darwinists Take a Snubbing)
6.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Darwin Dissed in His Own Homeland)
7.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8. 다윈주의는 소수의 견해라는 사실에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직면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Faces Fact that Darwinism Is Minority View)
9. 교사들이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Teachers Getting Reluctant to Teach Evolution)
10. 미국인들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가? (Curious George : Do American literally believe that the Bible is 'literally' true?)
11. 세계관과 비교된 창조와 진화에 대한 중·고등학생들의 태도 (High School Students' Attitudes Toward Creation And Evolution Compared to Their Worldview)
12.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13. 나비 폭풍 : 세계적인 나비 전문가가 진화를 거부하였다. (Butterfly blast)
14. 지적설계 논쟁이 선도적 무신론자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였다. : 악명 높았던 무신론자 안토니 플루(Antony Flew)의 회심 (Book : Intelligent Design Argument Turns Leading Atheist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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