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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The Glass House Mountains, Australia)
Tas Walker

   호주 브리스반(Brisbane) 인근의 메이플톤 고원(Mapleton Plateau)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글래스 하우스 산맥(Glass House Mountains)이라고 알려진 뛰어난 화산전(volcanic plugs)들이 관광객들의 인기 있는 목적지인 선샤인 해변의 뒤로 위압적으로 솟아있다.


메이플톤 고원(Mapleton Plateau)의 메리 캐언크로스(Mary Cairncross) 공원에서 남쪽으로 바라본 글래스 하우스 산맥의 멋진 전경.


티브로가간(Tibrogargan, 364m) 산의 인상적인 모습

브리스반 북쪽으로 정확히 60km 지점에 있는 그 지역은, 파인애플, 딸기, 파파야, 열정의 열매(passion fruit, 시계풀 열매), 아보카도(avocados), 그리고 다른 열대 과일들로 유명하다. 악어 사냥꾼이었던 스티브 어윈(Steve Irwin)이 소유하여 유명하게 만들어놓은 호주 동물원(Australia Zoo)이 그곳에 있다. 쿡 선장(Captain Cook)이 1770년 5월 17일에 호주의 동해안까지 항해하였을 때 이 산맥의 이름을 지었다. 그는 그의 여행 일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이 구릉들은 서로 멀지 않은 거리에 약간 내륙 쪽으로 뻗어있다. 그것들은 하나씩 높게 솟아있어서, 마치 유리집(glass house)과 매우 많이 닮았다. 이런 이유로 나는 그 산들을 ‘글래스 하우스’ 라고 불렀다.”

거기에는 최소한 12개의 화산전들이 있다. 그것들은 거의 수평적으로 놓여져 있는 두꺼운 사암층을 뚫고 올라온 화산들의 잔재들이다. 화산들이 그들의 분화구로부터 붉고 뜨거운 재와 용암들을 분출하면서, 재와 연기를 대기 중으로 뿜어내고 있을 때, 그 모습이 과연 어떠했을지 상상하기 어렵다.  

용암은 실리카(silica)가 풍부하고, 전형적으로 노란, 분홍, 연한 회색, 그리고 다른 가벼운 색들을 띠는 화산암인 유문암(rhyolite)과 조면암(trachyte)을 형성했다. 실리카가 풍부한 용암들은 죽(porridge)처럼 두껍게 쌓여, 특유의 가파른 경사의 측면을 가진 화산전들을 남겼다.

많은 화산전들은 잘 발달된 주상절리(columnar jointing)들을 가지고 있다. 비어와(Beerwah) 산의 북쪽 면은 하나의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노출된 주상(columns)들은 파이프 오르간과 비슷한 모양이다. 그렇게 긴 주상 기둥들은 용암이 매우 많은 양으로 빠르게 압출되어서, 굳어졌고, 균열들을 만들었음을 가리킨다.

거의 동시에 다른 종류의 화산 폭발들이 북쪽과 서쪽에서도 활발하게 일어났다. 이들 화산의 경우, 용암의 조성은 철분과 마그네슘이 많은 현무암이었고, 그것은 화산전들을 형성했던 용암보다 더 뜨겁고 더 유동적이었다. 이 붉고 뜨거운 용암은 사암의 고원을 횡단하여 물과 같이 흘러갔고, 굳어져서 두꺼운 현무암 캡(caps)들을 형성했다. 메이플톤 고원이 하나의 예이다. 현무암 용암은 농사와 다우림의 발달에 이상적인 짙은 붉은색과 갈색의 토양을 형성하였다.


메이플톤 고원 북쪽 약 25km 떨어진 글라스 하우스 산맥 북쪽으로부터 그 지역의 지질학적인 단면도.

글래스 하우스 산맥 주위의 지역은 지질학적으로 랜즈버러 사암층(Landsborough Sandstone)이라고 부르는 사암으로 되어 있다. 두꺼운 사암층은 고속도로를 따라 나있는 도로 절개지에서 볼 수 있다. 랜즈버러 사암층은 호주 대찬정 분지(Great Australian Basin)라고 불려지는 일련의 퇴적분지와 서로 연결되어있는 일부이다. 이 분지는 호주 동해안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수천 km 거리에 있는 뉴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까지, 서쪽으로는 남 호주와 북부 테리토리까지, 그리고 북쪽으로는 퀸즈랜드 북부의 케이프 요크(Cape York)까지 뻗쳐져 있다. 

지층의 두께와 지리학적 범위는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흘렀던 엄청난 물에 의해서 퇴적물들이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 공룡의 발자국들은 브리스반 근처의 몇몇 사암 지평층들과 윈톤 근처의 서쪽 외곽에서 발견된다. 분지의 다른 곳에서는 잘 보존된 장경룡(plesiosaurs)과 공룡들의 유해가 발견되고 있다.

글래스 하우스 화산들이 분출하기 바로 직전의 자연 경관은 하나의 광대한 고원을 형성하면서 평평하게 깎여져 있었다. 폭발 후 수백 m 혹은 그 이상의 사암층은 완전한 화산전의 잔해들만을 남기고 화산목(volcanic necks) 주위의 지역으로부터 침식되었다. 많은 현무암 고원이 또한 침식되어 깎여져 나갔으나, 잔존물들은 북서쪽에 보존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관광객들의 인기 있는 장소가 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대홍수적 조망으로 본, 호주 글래스 하우스 산맥의 지질학적 역사

글래스 하우스 산맥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와 관련된 극적인 사건들에 대한 생생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글래스 하우스 산맥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전통적 지질학자들이 이들 사건들에 제시하고 있는 연대들을 무시할 필요가 있다. 그들이 인용하는 연대들은(화산 폭발들은 2천5백만년 전에 일어났다는) 홍수와 관련된 격변적 과정들을 무시하는 가정들 위에 기초하고 있다.

성경적 대홍수의 관점에서, 홍수 물이 전 지구적으로 상승하면서 사암들이 퇴적되었고, 수천 km를 가로질러 광대한 지역에 침전하는 판(sheets)들로 퇴적되었다. 그러면 무엇이 이들 화산들의 분출을 일으켰을까? 호주 대륙의 전체 동쪽 가장자리가 응력(strain) 하에 놓이게 되었을 때(잡아당겨질 때), 분출은 발생하였다. 사실 케언스(Cairns, 호주 퀸즐랜드 북동부 트리니티 만에 있는 항구도시) 북부로부터 동해안 아래쪽 빅토리아 주까지에는 뻗쳐져 있는 일련의 화산들이 있다. 호주 대륙의 북남 응력(north-south stress)은 대륙의 동쪽으로 해분(ocean basin)의 발달과 관련되었던 것 같다. 해분은 침강되면서 대륙의 홍수 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이 화산전들은 어떤 시기에 홍수 물들이 판들에서 물러간(사암 고원들을 깎으면서) 후(그러나 땅은 아직 완전히 마르기 전), 퇴적물들 안으로 관입되었다. 그것은 그들이 홍수 초기후퇴기(Abative phase) 말의 어떤 시기에 관입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들이 분출된 후, 소멸기(Dispersive phase) 동안 계속된 침식은 주변 퇴적물들을 그 지역 밖으로 운반하면서 제거했고, 이 넓은 계곡과 높이 솟아있는 고립된 화산전들을 남겨놓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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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3/j10_3_379-390.pdf

The basement rocks of the Brisbane Area, Australi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2/j10_2_241-257.pdf

 


URL : http://biblicalgeology.net/content/view/96/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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