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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배경복사에서 중력렌즈의 흔적이 없다.
(No sign of gravitational lensing in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on Samec

   중력렌즈(gravitational lensing) 현상이란 먼 거리에 있는 퀘이사(quasar)와 같은 천체가 앞쪽에 있는 은하로 인하여 확대되어 보이고, 뒤틀려 보이고, 밝아져 보이는 중력적 광학 효과(gravitational-optical effect)를 말한다. 그것은 일반 상대성원리의 결과 중 하나로서, 너무도 잘 이해되어서 지금은 교과서에도 게재되어 있다. 너무 멀어서 볼 수 없는 천체들은 간섭하는 물질 집단에 의해서 ‘초점이 맞추어지고’, 지구에 있는 천문학자에게 보여지게‘ 된다. 중력렌즈의 영향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사진 중의 하나는 앤드류 프루쳐(Andrew Fruchter,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등이[1] 허블 우주망원경(NASA)에 장착된 WFPC2 카메라[2]로 촬영한 Abell 2218의 HST 영상에서 보여진 것이다.

 
Abell 2218의 은하 성단이 그것의 뒤쪽에 있는 은하들로부터 오는 빛을 뒤틀고 확대한다고 주장된다. (Image by Andrew Fruchter (STScI) et al., WFPC2, HST, NASA)

이 영상에서 은하 성단 Abell 2218은 그것의 뒤쪽에서 온 빛을 뒤틀고 확대하고 있다. 그들은 반지의 호(ring arcs)와 같은 희미한 빛으로 나타난다. 이 성단은 대략 300만 광년의 거리에 있다. 발견된 가장 먼 물체들 중의 하나는 Abell 2218을 하나의 ‘렌즈’로 사용하여 56억 광년의 거리에서 탐색되었다.

우주에서 알려져 있는 가장 먼 배경복사(background radiation)의 근원은 우리가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또는 ‘CMB’라고 불려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가 ‘투명하였을(transparent)’ 때, 광자(photons)들이 빅뱅으로 방출되었을 때에 형성되었다고 추정된다. 이것이 발생했던 온도는 약 3,000K 였다. 그때 정상적인 수소 가스가 형성되었고, 빅뱅이 있은 지 대략 380,000 년 후로 추정되고 있다. 우주는 관측될 수 있는 이 사건의 흑체(blackbody) 온도를 1/1000인 3K로 떨어뜨리며, 그리고 우주 모든 곳에 퍼져나가는 배경복사를 형성하며, 팽창되었다. 배경복사는 70 μK 레벨의 패턴에서 극소의 변동으로 거의 완벽하게 매끄러운 2.725K의 흑체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우주배경복사(CMB)에서 이런 ‘동요(bumps)’ 혹은 패턴들은 은하들이 형성되었던 ‘종자(seeds)’들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것은 왜 그렇게 매끄러운가? (급팽창 이론을 제안한) 앨런 구스(Alan Guth)는 우주가 처음에는 열적평형 상태의 매우 작은 실체였다고 가정함으로써 이 수수께끼를 ‘해결했다.’ 그것은 빅뱅 후 약 10^–35에서 10^–24 초 동안에 광속의 여러 배로 ‘급팽창되었고’, 그리고 나서 그것은 정상적인 팽창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감지 가능한 중력렌즈 효과를 유발하는, 우주에서 가장 큰 앞쪽의 물질 집단은 은하 성단(galactic clusters)들이다. WMAP(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는 최근에 전체 하늘의 CMB를 고해상도로 촬영했다. 사람들은 CMB의 ‘음향(acoustic)’ 패턴들에서, 앞쪽에 있는 은하 성운들에 의하여 야기된 중력렌즈의 뒤틀림(distortions) 현상을 볼 것으로 기대했다. 리유(Lieu)와 미타즈(Mitaz)는 그들의 최근 논문에서[3], CMB에서 예상됐던 뒤틀림 현상이 없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보여주었다!

”그러나 당신은 이 요동(fluctuation)을 보지 못한다.”라고 리유는 말했다. ”어떤 형태로도 중력렌즈 영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변동의 결여는 심각한 문제점이다”[4].

이것은 빅뱅 이론에 치명적인 타격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CMB의 존재가 빅뱅이 발생했었다는 주된 증거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호일(Hoyle), 위크라마싱에(Wickramasinghe), 그리고 하네트(Hartnett) 등이 생각했던 것처럼, 아마도 CMB가 전혀 ‘우주론적(cosmological)’인 것이 아니고, 오히려 ‘국지적(local)’ 효과라는 것을 의미할지도 모른다.[5, 6] 그들은 탄소/규산염 먼지, 그리고 철 또는 탄소 단결정(carbon whiskers)들로 된 균질의 구름 혼합물이 그런 배경복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만약 우주배경복사(CMB)가 우주론적 기원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빅뱅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추가된 모든 특별한 아이디어들은(급팽창과 같은) 실패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배경복사는 빅뱅의 ‘잔재’가 아니라, 단지 균질한 근처 초신성의 불결한 방출(dirty expulsion of a nearby supernova)일지도 모른다.[7] 

 

Related articles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Further reading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www-int.stsci.edu/~fruchter/, 9 May 2006. 
2. http://www.stsci.edu/instruments/wfpc2/wfpc2_top.html;, 9 May 2006.
3. Lieu, R. and Mitaz, J.P.D., On the absence of gravitational lensing of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Astrophysical Journal 628:583, 2005.
4. UAH (the University of Alabama in Huntsville) News and Events, 8 February 2005, urnet.uah.edu/news/read.asp?newsID=572.
5. Hoyle, F. and Wickramasinghe, N.C., Metallic particles in astronomy, Astrophysics and Space Science 147:245–256, 1988.
6. Hartnett, J.G., CMB Conundrums, Journal of Creation 20(2):10–11, 2006.
7. However, it is hard, in my thinking, to conceive that any natural manifestation could produce so smooth a pattern.

 

*참조 : CMB conundrum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11.pdf

Divining the CMB (2008. 6.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12a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point to creation: introduction to a critique of nucleosynthesis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90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7.pdf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5-16.pdf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0(2):3, August 2006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42/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2.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3. 하늘의 별들은 성경적 창조를 확증한다. (The Stars of Heaven Confirm Biblical Creation)
4. 먼 곳의 은하는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Distant Galaxy Surprises Astronomers)
5. 우주의 나이만큼 오래된 별들이 발견되었다. (Stars Found Almost as Old as Universe)
6.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7.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8.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Early Large Spiral Galaxy Resembles Milky Ways)
9. 완전히 발달된 은하가 가장 먼 거리에서도 발견되었다 (Fully Formed Galaxies Found at Distance Yet)
10.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11.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12. 은하 게임 (Galaxy games)
13. <리뷰>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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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앨런 구스의 급팽창 이론은 젊고 완벽한 우주를 회피하기 위해서 지어낸 이론이었다. (Inflation Concocted to Avoid a Young, Perfect Universe)
46. 2014년 3월 언론 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우주 급팽창의 증거는 틀렸을 수 있다. (Big Bang “Breakthrough” May Be False)
47.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48.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9.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50.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51.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52.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53.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54.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55.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56. 새로운 우주 지도는 빅뱅설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었다. (New Sky Map Shows Big Bang Even More Unlik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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