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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칼뱅은 말했다.
(Calvin said : Genesis means what it says)
Jonathan Sarfati

   자칭 복음주의적이라는 어떤 크리스천들은 창조론자들이 창세기를 순수하게 문자적으로 보는 견해(literalistic view)에 대해서 비난하고 있다. 그리고 창조론(creationism)은 20세기의 시대착오적인 사상이라고 주장한다. 이것보다 진리로부터 더 멀어질 수 있는 것은 없어 보인다. 창세기를 쓰여진 그대로 문자적으로 보는 견해는 모세(출 20:8-11), 바울(롬 5:12, 고전 15:21-22,45, 딤전 2:13-14), 베드로(벧후 3:3-7),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마 19:3-6, 막 10:6-9, 눅 17:26-27)의 견해였다.  

그것은 또한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신실한 방어자였던 바실 대주교(Basil the Great)를 포함하여 수많은 교부(Church Fathers)들의 견해이기도 했다. (Genesis means what it says: Basil (AD329–379)을 보라) [1].

성경의 권위로 되돌아 간 16세기 종교개혁 운동의 위대한 지도자들도 창세기에 대한 쓰여진 그대로의 문자적 견해를 수용했다. 이러한 견해는 종교개혁의 아버지 마틴 루터(Martin Luther)도 가지고 있었다. (What was Martin Luther’s stand on Creation/Evolution?을 보라).[2]. (아래 글 참조).

종교개혁자들 중에서 가장 영향력 있었던 사람은 프랑스의 법률가요 신학자였던 존 칼뱅(John Calvin, 1509-1564)이었다. 그는 6,000여명의 개신교도들의 피난처가 되었던 스위스 제네바에서 지도자가 되었다. 칼뱅(칼빈)은 1559년에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존재하는 제네바 대학(University of Geneva)을 설립했고, 많은 외국의 학자들을 영입했다. 그의 기념비적인 대작 ‘기독교강요(Institutes of the Christian Religion, 1559년)’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을 선포했다. 그는 또한 창세기를 포함하여 성경 각 권들의 노련한 주석가이기도 했다. 그의 가르침은 많은 신앙고백, 교리문답서, 설교자들, 현대 기독교부흥의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끼쳤고, 청교도단(Pilgrim Fathers)에 의해 미국으로 이전되었다.[3].

칼뱅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믿고 있었다 :

지구의 나이는 젊다 :

”그들은 우주가 창조된 지 불과 5,000년이 조금 더 지났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들은 실소를 금치 못할 것이다”[4].

하나님은 6일 간의 연속적인 정상적인 날(days, 24시간)들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 

”여기에서 우주가 한 순간에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오류는 분명하게 논박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6일(six days) 동안에 완벽하게 이루셨던 일을 모세가 단지 명령을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6일로 배분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나도 비약적인 억지 이론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하나님의 역사를 인간의 능력으로 수용케 할 목적으로 그가 친히 6일이라는 기간을 취했다고 결론을 내리자”.[5]. ”나는 이 세계가 형성되는 데에 6일이 걸렸다고 위에서 말했다. 한 순간이 천 년과 같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이런 연속적인 시간이 필요하셨던 것이 아니라, 그의 사역을 묵상하는 데에 우리를 참여시키셨는지도 모른다”[6].

▶ 태양이 창조되기 이전인 첫째 날부터 밤과 낮의 주기가 이루어졌다. (‘빛이 있으라’고 하신 창세기 1:3절 말씀의 주석에서) :

”그러므로 하나님은 창조의 바로 그 명령에 의해, 해와 달이 없이도 우리에게 보내주실 수 있는 빛을 그의 장중에 가지고 계셨다. 더욱이 문맥으로 보아 빛이 그렇게 창조되어 어둠과 교대되었다는 것은 확실하다····그러나 밤과 낮의 순서가 계속 교대되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7].

▶ 해와 달과 별들은 넷째 날에 창조되었고 (지구가 창조된 후), 지구에 빛의 분배자로서의 역할을 떠맡게 되었다.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는 창세기 1:15절에 대한 주석에서).

”하나님은 먼저 빛을 만드셨다. 그러나 지금의 태양이 낮 동안 빛의 분배자가 되고, 달과 별들은 밤하늘을 비추어야한다는 새로운 자연 질서를 만드셨다. 그리고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부여한 임무를 수행해야한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가르치시기 위해, 그것들에게 그런 임무를 할당하셨다. 모세는 하나님이 이전에 창조하셨던 빛과 교대하여 온 지구에 빛을 발하는 특정한 도구(태양)를 임명하셨다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설명하지 않고 있다. 유일한 차이는 이것이다. 즉 빛이 먼저 비추었으나, 지금은 육안으로 보이는 물체들로부터 나온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이 목적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있는 것이다.”[8]. (또한 아래 관련자료 링크 2번의 글, ”태양이 4일째까지 창조되지 않았다면, 창세기 1장의 날들은 문자 그대로의 하루인가?”를 보라).

최초의 창조는 어떠한 악도 없었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 (창세기 1:31절의 주석에서) : 

”각각의 창조 날들에 대해서는 단순한 칭찬(”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만 주어졌다. 그러나 우주의 창조가 모든 부분에서 완성되고, 그리고 마치 최후의 손질처럼 마무리를 다 마치시고 난 후에, 하나님은 완벽하게 좋다고 선언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창조사역의 조화성은 거기다가 아무것도 더 추가할 수 없는 최상의 완성품이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9].

지구상의 고통(suffering)은 죄의 결과이다. (창세기 3:19절에 대한 주석에서) :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나쁜 것들이 생겨났을 지라도, 그것들은 땅의 자연적 열매들이 아니라, 죄로부터 기원한 타락의 열매들임을 알 수 있다.”

육체적 죽음(physical death)은 죄의 결과이다 :

”어떤 사람들은 전에 하나님이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영적인 의미로만 이해한다. 그래서 만약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더라도, 그의 육체는 영혼과 분리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 15:22)는 바울의 선포에서 분명히 나타난 바와 같이, 이 죽음은 죄로 인해 부과되었다···· 진실로 첫 번째 사람(아담)이 바르게 서 있었더라면, 더 나은 삶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영혼과 육체의 분리, 쇠퇴, 어떤 종류의 파괴, 격렬한 변화 등은 없었을 것이다.”[10].

하나님께서는 친히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다.(창세기 5장의 주석에서) :

”·····(모세는) 우리의 최초의 조상(아담과 하와)과 여타 인간들을 구분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유일무이한 방법으로 그들에게 생명을 부여하셨지만, 그 외의 다른 사람들은 조상의 혈통을 이어받아 부모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이다.”[11].  

노아의 홍수는 전 지구적인 규모였다. (대홍수와 방주의 실제적이고 역사적인 본질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 중에 한 작은 부분으로 언급하면서) :

”그리고 그 강수는 40일간 지속되었다. 모세는 온 세계가 다 물에 잠겼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사실을 자세히 강조하였다.”[12].

우리가 성경의 권위를 인정한다면, 창세기는 쓰여진 그대로 명백하고 평이한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을 부정하는 크리스천들은 성경에 대한 외부적 사상과 이야기들에 편승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점진론적 창조론자’인 패틀 펀(Pattle Pun)이 솔직하게 시인함으로써 보여주었다 :

”창세기에 대한 가장 솔직하고 정직한 이해는 과학에 의해 제시되고 있는 성경해석학과 관계없이, 하나님이 6 일(24시간으로 된 하루)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셨고, 사람은 제 6일째에 창조되었으며, 죽음과 혼돈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에 세상에 들어왔으며, 모든 화석들은(창조론자들은 ‘대부분’의 화석들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홍수 이후 수세기 동안 지속된 산발적인 격변들도 일부 화석들을 만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노아의 가족과 방주에 함께한 동물들만 살아남았던 격변적 대홍수의 결과였다는 것이 분명하다.”[13]. 

칼뱅 자신은 그런 모든 타협들에 반대했지만, 슬프게도 오늘날 많은 기독교 대학들은(심지어 미시간 주의 그랜드 래피드에 있는 칼뱅대학 같이 칼뱅의 이름을 딴 대학들을 포함하여) 반창조론, 유신진화론/오래된 연대 사상들의 온실이 되어버렸다.

오늘날 교회는 무신론적 과학자들의 오류투성이의 추측과 추정을 신뢰하기보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권위로 돌아가는 새로운 종교개혁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Batten, D., Genesis means what it says: Basil (AD 329–379), Creation 16(4):23, 1994.
2. Citing Martin Luther, in Jaroslav Pelikan, editor, ‘Luther’s Works,’ Lectures on Genesis Chapters 1–5, 1:3,6, Concordia, St. Louis, MO, USA, 1958.
3. Packer, J.I., John Calvin and Reformed Europe; in: Great Leaders of the Christian Church, Ed. Woodbridge, J.D., Moody Press, Chicago, IL, USA, pp. 206–215, 1988.
4. Calvin, Institutes of the Christian Religion 2:925, ed. John T. McNeill, Westminster Press, Philadelphia, PA, USA, 1960.
5. Calvin, J., Genesis, 1554; Banner of Truth, Edinburgh, UK, 1984, p. 78.
6. Calvin, Genesis, p. 105.
7. Ref. 5, pp. 76–77.
8. Calvin, Genesis, p. 83.
9. Calvin, Genesis, p. 100.
10. Calvin, Genesis, p. 180.
11. Calvin, Genesis, p. 227.
12. Calvin, Genesis, p. 272.
13. Pun, P.P.T., Journal of the American Scientific Affiliation 39:14, 1987; emphasis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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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진화에 대한 마틴 루터의 견해는 무엇이었는가?
(What was Martin Luther’s stand on Creation/Evolution?)
 
성경학자이며, 종교개혁가인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창조를 믿고 있었고, 이 세계는 매우 젊음을 가르쳤었다. 예를 들어 루터는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

”우리는 모세의 기록으로부터 이 세계는 6,000년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루터는 모세가 보통의 문자 그대로의 언어로 창조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

”그(모세)는 꾸미지 않고 사실 그대로를 말했다. 즉, 우리가 관례적으로 모세가 문자적 의미로 말했다고 단언하는 것처럼, 그는 날(day)과 저녁(evening)이라는 단어를 비유나 은유 없이 사용했다. 즉, 이 세계와 모든 피조물들은 기록된 말씀 그대로 6일 동안에 창조되었다. 만약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학생으로 남아있어 성령님께서 가르쳐주시도록 남겨놓아야 할 것이다.”  

Reference
Martin Luther in Jaroslav Peliken, editor, 'Luther's Works,' Lectures on Genesis Chapters 1-5, Vol. 1 (St. Louis: Concordia Publishing House, 1958), pp. 3, 6.

 

*참조 : Genesis: Bible authors believed it to be hist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736/

Is Genesis poetry / figurative, a theological argument (polemic) and thus not hist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50/

The Genesis 5 and 11 fluidity ques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4/

The meaning of yôm in Genesis 1:1–2:4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2-55.pdf

Days 1–4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69-76.pdf

On literary theorists’ approach to Genesis 1: Part 1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71-76.pdf

On literary theorists’ approach to Genesis 1: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93-101.pdf
 
Who Begat Whom? : Closing the Gap in Genesis Genealogies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who-begat-whom

출처 : Creation 22(4):44–45, September 2000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2/i4/calvin.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2. 태양이 4일째까지 창조되지 않았다면, 창세기 1장의 날들은 문자 그대로의 하루인가? (How could the days of Genesis 1 be literal if the Sun wasn’t created until the fourth day?)
3.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The Most Important Verse in the Bible?)
4. “하나님이 가라사대” (“And God Said”)
5.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라는 구절은 '날(day)'을 정의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Does the Phrase 'Evening and Morning' Help Define 'Day'?)
6. 위증인(僞證人) 타파하기 :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인 휴 로스의 주장에 대한 반론 (Demolishing 'straw men')
7. 태양이 있기 전의 햇빛 : 태양이 창조된 넷째 날 이전의 하루는 하루가 될 수 없는가? (Sunlight Before the Sun)
8. 창세기에 간격이 있는가? : 간격이론(Gap Theory)이란 무엇인가?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9.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10.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The god of an old Earth)
11.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 오래된 지구 창조론, 또는 젊은 지구 창조론? (Which is the recent aberration? Old-Earth or Young-Earth Belief?)
12. 창세기 1장과 2장은 창조 순서에 모순이 있는가? (Genesis contradictions?)
13.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14. 창세기와 잃어버린 점토판들 (Genesis and the Lost Tablets)
15.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악마의 전략 :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의심하게 한다. (Strategy of the Devil)
16. 창세기로부터 큰 그림을 가르치셨던 예수님 (Jesus teaching the ‘big picture’ from Genesis)
17. 모세는 창세기를 정말로 썼는가? : 성경을 훼손하고 있는 사기적인 문서가설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18.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19.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20.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 (Loving the Bible to death)
21. 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22. 좁은 길 (The narrow road) :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론이 걸어가는 길
23.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24.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Creation crisis in Christian colleges)
25.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26.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것은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Students’ Perceptions of Earth’s Age Influence Acceptance of Human Evolution)
27.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늙은 지구론의 신학적 딜레마
28. 지구의 나이는 지엽적 문제인가? (Is the Age of the Earth a 'Side' Issue?)
29.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귀머거리이고, 벙어리이며, 소경인가? (Pat Robertson: Creationists 'Deaf, Dumb, and Blind')
30. 교회 내로 침투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질병 (The “Disease” of Millions of Years)
31.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이 기독교의 신뢰성을 손상시키는 일인가? (Does creation damage Christianity’s credibility?)
32. 예수님은 최근 창조를 가르치셨다. (Did Jesus Teach Recent Creation?)
33. 성경이 들려주는 기원의 연대 : 한국창조과학회가 젊은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성경적 이유
34. 창세기 1장의 하루는 여섯 번의 태양일(24hr의 하루)을 가리킨다고 히브리어 교수는 말한다! (Hebrew professor: Genesis teaches six solar days!)
35. 역사적 아담을 거부하는 이유는 과학 때문이 아니라, 진화론 때문이다. (Evolutionary Dogma, Not Science, Kicks Out Adam)
36. 역사적 아담을 지지하는 과학적 사실들 (Was Adam a Real Person?)
37. 현대 유전학은 역사적 아담을 확증하고 있는가? (Does Modern Genetics Confirm a Historical Adam?)
38. 아담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유신진화론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아담이 없다 하느냐? (How Do Some Among You Say There Is No Adam? : 1 Corinthians 15: Adam and the Gospel)
39. 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40. 진화론이 만연한 이 시대에도 필요한 외침,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in an age of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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