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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요세푸스는 말했다.
(Josephus says, ‘Genesis means what it says!’)
Frank Luke

   창세기의 분명한 의미에 대해서 타협하고 있는 사람들은 창세기의 문자적 해석(literal interpretation)은 현대의 발명품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대신하여, 과거의 대부분 주석가들은 오래된 연대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과는 반대로, 대다수의 주석가들은 창세기 1장의 날들을 보통의 날(24시간으로 된 하루)들이라고 해석했다. 더군다나, 오리겐(Origen)이나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과 같은 사람들조차 오래된 연대 사상을 신랄하게 공격하였고, 지구의 나이는 수천 년에 불과하다고 단언했었다.[1] 유대인 주석가들 중 1세기에 살았던 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Flavius Josephus, AD 37~약 100)는 여타 사람들 중에서 두드러졌다.

유대(Judea)에서 태어나서 성장기를 거기에서 보냈던 요세푸스는 의심의 여지없이 성경 밖의 인물들 중에서는 가장 중요한 역사가였다. 만일 요세푸스가 아니었다면, 유대 역사의 전체 기간이 세월의 뒤안길에서 잊혀졌을 것이다. 여느 선량한 유대인처럼, 요세푸스도 유대인들의 종교에 대한 우선적인 이해가 없다면, 유대인의 역사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다. 성경이 유대교를 정의한 바와 같이, 요세푸스는 먼저 성경을 정의함으로써 유대교를 설명하였고, 그들의 거룩한 경전들에 대한 유대인들의 사랑을 설명하였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리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서로 불일치하고, 서로 모순 되는 셀 수 없이 많은 책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거 시대의 모든 기록들을 포함하고 있는 22권의 책들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들은 당연히 신성한 것으로 믿어지며[2], 그들 중 5권은 모세가 기록한 것으로, 모세가 죽을 때까지의 인류 기원에 관한 전승들과 율법을 포함하고 있다. 이 기간은 3,000 년 보다 약간 짧은 기간이다... 예언서들은...13권이 있다. 나머지 4권은 하나님에 대한 찬송과 인생들에 대한 교훈을 포함하고 있다”[3].

늘 그렇듯이, 요세푸스는 문제의 핵심을 찌르고 있었다. 그의 분명한 단어들은 명확해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가 없었다. 인류는 모세의 시대까지 단지 3,000년 정도 되었다고 그는 명백하게 언급하고 있었다. 그는 계속해서, 유대인들은 성경을 매우 신성하게 여겼기 때문에, 그 성경에 무엇을 더하거나 빼거나, 또는 성경의 신적 교리들 중 어떤 것이라도 바꾸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할 정도였다고 말하고 있었다.[4]

그의 가장 중요한 저술인 ‘유대 고대사’의 서문에서, 요세푸스는 성경에 대한 그의 해석을 더 깊이 설명하고 있었다. 왜 모세가 성경을 창조 기사로부터 시작했는지를 설명하면서, 요세푸스는 모세가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들을 축복하신다는 것을 인류에게 가르쳤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제 모세가 이 교훈을 그의 백성들에게 가르치기를 열망했을 때, 그는 다른 입법자들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계약이나 다른 권리들에 관하여 했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율법의 제정을 시작하지 않았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천지 창조를 존중하도록 인간의 마음을 고양시키고, 우리 인간들이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피조물들 가운데서 가장 우수하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득함으로써 시작했다. 이제 그가 일단 그들을 신앙에 순복하도록 인도하였을 때, 그는 다른 모든 일에도 순복하도록 쉽게 설득할 수 있었다. 우리의 입법자는 어떤 일을 지혜롭지만 수수께끼 같이, 어떤 것들을 점잖은 풍유로 말하고 있지만[5], 그러나 여전히 그러한 것들을 명백하고 확실하게 직접적으로 설명하고 있다.”[6]. 

요세푸스는 그의 방법론을 설명한 후, 창조에 대한 설명으로 들어간다. 그는 모세의 설명이 전적으로 문자적으로 해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논평하고 있었다 : ”이것은 정말로 첫째 날이었다[7], 그리고 단지 6일 동안에 이 세계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만들어졌다”[8]. 요세푸스는 그가 이런 말들이 수수께끼 같다거나 우화적이라고 생각한다는 어떠한 지적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의 논평은 창세기에 기록된 모세의 말만큼이나 의미가 분명하였다.

요세푸스는 에덴동산에 이어, 아담의 타락과 아담에서 노아까지 10 세대를 기록하고 있었다.[8] 요세푸스는 위에서 모세와 아담 사이의 시간이 3,000년이라고 언급했던 바와 같이[10], 아담에서 홍수까지 사이에 어떠한 시간적 간격도 허용하지 않았다.[9] 요세푸스는 대홍수에 관한(그는 물이 모든 곳을 덮었던 전 지구적 홍수로서 기록하고 있다[11]) 그의 글에서, 창세기 5장의 계보들 사이에 간격이 없음을 여러 번 확인하고 있었다.[12].

요세푸스는 그의 저술 전반에 걸쳐서, 그가 기록하고 있었던 핵심적인 입장과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던 어떤 유대 분파들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는 사두개파, 바리새파, 에세네파, 그리고 열심당 사이의 교리 차이를 말하고 있었지만, 창세기 1-11장에 대한 이런 핵심적 해석에 대한 유대인들의 단 한 마디의 다른 의견도 기록하지 않고 있었다.[13]. 만약 어떤 다른 의견이 있었다 할지라도, 요세푸스는 그 의미가 애매하지 않고 명백하였음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에게 있어서 그것은 언급할만한 가치가 없었던 것이었다. 

요세푸스는 히브리 성경을 설명하는 동안, 오늘날의 안티기독교인들이 말하고 있는 것과 똑같이 말하고 있었던 반유대주의자들과 직면했었다. 요세푸스의 시대에 이교적인 헬라 역사가들은 성경에 기록된 유대인의 역사를 부인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역사를 부인하고 있고, 지구와 그 위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의 진정한 역사를 부인하고 있다. 또한 요세푸스는 오늘날의 교회가 문자적 창세기의 반대자들(오직 세속적 과학만이 기원에 관한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대응해야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이들에 대해 대답하고 있었다 :

”무엇보다 나는 오로지 헬라인들의 주장에만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매우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고대의 역사들에 대해 알고 싶어질 때, 우리 자신의 것에서부터 그 진실을 살펴보아야만 한다. 우리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서, 다른 사람도 믿을 수 없는 것이다.... 아니, 헬라의 역사가들은 자료들을 쉽게 수집할 수도 없었고, 그들이 기초할 수 있는 어떤 좋은 기록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오히려 그들 자신의 추측으로부터 그들의 역사를 썼던 사람들이 아닌가?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에 따라 쓴 책들을 두고 서로 논박하고 있으며, 동일한 사건들에 대하여 매우 상충된 설명을 하고 있으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있다”[14]. 

요세푸스의 저술들은 현대 교회가 창세기와 지구의 시작에 관한 성경의 기록에 강력히 서 있어야할 것을 격려하고 있다. 요세푸스는 예수님의 시대에 살았던 유대인들의 창세기에 대한 일관된 견해는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 였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This is thoroughly documented in Sarfati, J., Refuting  Compromise, ch. 3, Master Books, Arkansas, USA, 2004, which includes sections on Josephus.
2. The Jewish canon contains the same books as the Protestant Old Testament, but they are numbered and grouped differently (for example, they counted all the minor prophets as one book—The Book of the Twelve).
3. Against Apion, 1.8, p. 776, emphasis added. All quotations from Josephus taken from Flavius Josephus, The Works of Josephus, Complete and Unabridged, translated by William Whiston, Hendrickson Publishers, Inc., Massachusetts, USA, 1987. These books are also available in the Online Bible.
4. Against Apion, 1.42. And many Jews have died rather than compromise Scripture and God’s commands. The Maccabean revolt started when one man and his five sons refused to let Hellenists sacrifice to Greek gods in the Jewish Temple.
5. Josephus uses ‘allegory’ as we would use ‘typology’. The difference is that typological events really happened and have a deeper, spiritual meaning underneath the literal one (you might think of it as the ‘preaching point’). By his own account, Josephus prefers the literal over any figurative meaning and uses ‘allegory’ exactly as Paul does in Galatians 4:24.
6. Antiquities Preface, 4.
7. Antiquities 1.1.1, emphasis added.
8. Antiquities 1.3.2, emphasis added.
9. The Flood occurred 2,656 years after Creation in most copies of Antiquities 1.3.3. This agrees with the Greek Septuagint translation (ca. 250 BC), while our English Bibles are mainly translated from the standard Hebrew (Masoretic) text, which says 1,656 (see also Hansen, P., Real History: The Timeline of the Bible, Creation 27(4):28–29, 2005). Dr Pete Williams shows why the Masoretic Text is likely to be closer to the original Hebrew in ‘Some remarks preliminary to a Biblical chronology’, Journal of Creation 12(1):98–106, 1998; <www.creationontheweb.com/chronology>. It is possible that Josephus couldn’t find a Hebrew manuscript in the heart of the Empire, or else later scribes changed Josephus’ Hebrew numbers to conform to the Septuagint. Indeed, a few very old manuscripts of Josephus agree with the later Masoretic text. Those manuscripts report 1_56 years between Creation and the Flood (the centuries marker is smudged beyond recognition).
10. Indeed, the book’s heading is, ‘Containing the interval of three thousand eight hundred and thirty-three years: From the Creation to the death of Isaac.’ Once again, the expanded figures are due to Septuagint numbers, but the point is still that there is no room for millions of years since creation.
11. Antiquities 1.3.5.
12. Antiquities 1.3.3–4.
13. The groups themselves record some few differences amongst individual members, but the vast majority follow the literal interpretation of Genesis 1–11.
14. Against Apion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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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푸스는 누구였는가?

요세푸스의 본명은 요세프 바르 마티아스(Joseph bar Matthias)였다. 그는 사두개인(Sadducee)으로 출생했고, 엣세네파(Essenes) 사람들의 친구였지만, 바리새인(Pharisee)으로서 훈련을 받았다. 요세푸스는 또한 예루살렘에서 외교 사절로서 로마에 가기도 하였고, 나중에 열심당 민병대(Zealot militia)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AD 66년의 유대 반란(Jewish Revolt) 동안에 그는 로마에 대항해서 갈릴리를 방어했다(실패로 끝났지만). 그는 AD 67년에 그의 주둔지에서 집단학살을 간신히 피했으나, 포로로 잡혀서 로마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에게 넘겨졌다. 요세푸스는 베스파시누스가 후에 황제가 될 것이라고 통찰력 있게 예언했다. 이런 일이 AD 69년에 실제로 일어났을 때, 베스파시누스는 요세푸스를 방면해 주었다. 저항운동이 희망 없음을 깨닫고, 요세푸스는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을 포기하라고 설득하려고 했다. 그래서 그는 매국노로 낙인 찍혔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AD 70년 처참하게 점령되었다. 곧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요세푸스의 학식과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인정하였다.


황제의 보호 아래, 요세푸스는 유대인의 역사에 관한 각각 여러 권들로 이루어진 두 권의 책을 출판했다. 즉 한 권은 ‘유대 전쟁사(Wars of the Jews)’ (약 BC 145년부터 AD 70년까지의 마카비 혁명(Maccabean revolt, 마카베오 독립전쟁)에서 예루살렘 함락까지 초점을 맞춘 책)이고 다른 한 권은 ‘유대 고대사(Antiquities of the Jews)’ (창조로부터 BC 145년까지를 망라하는 유대인의 성경, 전통, 민속에 관한 해설서)이다. AD 100년에 어느 시민의 후원으로, 그는 ‘아피온을 반박함(Against Apion)’과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삶(The Life of Flavius Josephus, 자서전)’을 출판했다.

*참조 : Daum 백과사전/요세푸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16a2678b

출처 : Creation 29(3):15–17, June 2007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6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칼뱅은 말했다. (Calvin said : Genesis means what it says)
2.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3. 태양이 4일째까지 창조되지 않았다면, 창세기 1장의 날들은 문자 그대로의 하루인가? (How could the days of Genesis 1 be literal if the Sun wasn’t created until the fourth day?)
4.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The Most Important Verse in the Bible?)
5. “하나님이 가라사대” (“And God Said”)
6.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라는 구절은 '날(day)'을 정의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Does the Phrase 'Evening and Morning' Help Define 'Day'?)
7. 위증인(僞證人) 타파하기 :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인 휴 로스의 주장에 대한 반론 (Demolishing 'straw men')
8. 태양이 있기 전의 햇빛 : 태양이 창조된 넷째 날 이전의 하루는 하루가 될 수 없는가? (Sunlight Before the Sun)
9. 창세기에 간격이 있는가? : 간격이론(Gap Theory)이란 무엇인가?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10.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11.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The god of an old Earth)
12.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 오래된 지구 창조론, 또는 젊은 지구 창조론? (Which is the recent aberration? Old-Earth or Young-Earth Belief?)
13. 창세기 1장과 2장은 창조 순서에 모순이 있는가? (Genesis contradictions?)
14.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15. 창세기와 잃어버린 점토판들 (Genesis and the Lost Tablets)
16.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악마의 전략 :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의심하게 한다. (Strategy of the Devil)
17. 창세기로부터 큰 그림을 가르치셨던 예수님 (Jesus teaching the ‘big picture’ from Genesis)
18. 모세는 창세기를 정말로 썼는가? : 성경을 훼손하고 있는 사기적인 문서가설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19.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20.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21.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 (Loving the Bible to death)
22. 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23. 좁은 길 (The narrow road) :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론이 걸어가는 길
24.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25.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Creation crisis in Christian colleges)
26. 스바 여왕 : 솔로몬은 이집트 파라오의 방문을 받았는가? (The Queen of Sheba: was Solomon visited by an Egyptian pharaoh?)
27. 점토판은 소돔과 고모라가 소행성 충돌로 멸망됐음을 확인했다? (Clay Tablet Identified as Asteroid that Destroyed Sodom and Gomorrah)
28. 언어의 혼잡에 관한 전 세계의 전설들 (Tongue-Twisting Tales: One Language, Many Legends)
29. 성경 속 이름의 인장이 예루살렘에서 발견되었다. : 느헤미야에 기록된 데마의 인장은 성경의 고고학적 정확성을 입증하였다. (Bible Name Found on Jerusalem Artifact)
30. 왕비 이세벨의 고대 인장이 발견되었다. (Ancient Seal Belonged To Queen Jezebel)
31. 느헤미야의 성벽이 발견되었다. (Nehemiah’s Wall Found) 
32. 성경은 오류로 가득한가? (I'snt the Bible Full of Errors?)
33. 바빌로니아 점토판에 성경 속 인물이 언급되어 있었다. 느부갓네살 왕의 환관장 살스김의 이름이 새겨진 점토판의 발견 (Archaeology : Babylonian Clay Tablet Mentions Biblical Name)
34. 중국 삼성퇴의 청동나무 : 창세기를 묘사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유물? (The Bronze Tree of Sangxingdui : the oldest man-made Genesis artefact?)
35.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Two-tone Twins)
36. 잊혀진 대주교, 제임스 어셔 (The forgotten archbishop)
37.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인에 의하면 여리고성의 벽은 정말로 무너져 내렸다 (The walls of Jericho)
38.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39. 창세기 5장과 11장의 수명변화에 나타난 생노병사 현상과 열역학
40. 별들 이전에 빛은? : 빛의 창조와 음파발광 (Light before Stars?)
41.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42.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연대와 나이에 관한 연구
43. 므두셀라는 어떻게 죽었을까? (How Did Methuselah Die?)
44. 일각수(유니콘) : 성경은 상상의 동물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The unicorn : The bible does not refer to fantasy animals)
45. 역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가? (Where does history begin?)
46.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When did the fossils ‘die’?)
47. 벨렉의 시대에 : 고대문헌은 성경의 연대기와 전적으로 일치한다 (In the days of Peleg)
48. 재생되는 갈비뼈 : 아담, 그리고 그의 ‘잃어버린’ 갈비뼈 (Regenerating ribs : Adam and that ‘missing’ rib)
49. 식물들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죽었는가? (Did Plants Die Before Adam Sinned?)
50. 창조주에 대한 마오리 족의 기억. : 뉴질랜드의 원주민들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었다. (Maori memories of the Creator)
51. 다윗과 솔로몬의 역사적 사실성! : 최근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계속 입증하고 있다. (False History—'out with David and Solomon!')
52.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의 기적을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Scientist Tries to Explain Away Miracle of Jesus Walking on Water)
53. 곤충의 다리 숫자에 관한 성경 기록은 오류인가? (Four Legs Good, Six Legs Bad : An Entomological Error?)
54. 성경의 기록자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는가? (Did Bible writers believe the earth was flat?)
55. 다빈치코드 : 비밀스런 감춰진 진실? ; 성경을 공격하고 있는 반기독교적 베스트 셀러 (The Da Vinci Code : secret hidden truth?)
56. 뱀은 흙을 먹는다! (Snakes do eat dust!)
57. 첫 번째 아담 대 마지막 아담 (First Adam—last Adam)
58. 이 성경 구절들은 서로 모순인가? : 솔로몬의 병거 수 등에 관한 성서의 기록은 오류인가? (Contradictions in the Bible?)
59. 성경은 원주율을 3.0 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 열왕기상 7 장의 용기 둘레에 관한 진실 (Does the Bible say pi equals 3.0?)
60. 창조 복음주의자였던 사도 요한 (John ... the creation evangelist)
61. 이집트 연대기와 성경 : 현장 고고학자 데이비드와의 대화 (Timing is everything : A talk with field archaeologist David Down)
62. 900년의 수명 : 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 수명의 원인은? (Living for 900 years)
63. 회색으로 덮인 대륙 (The grey blanket) : 호주의 놀라운 토끼 증식이 가르치고 있는 창세기의 대홍수
65. 초기 지구에서 모든 달의 길이는 정확히 30일이었는가? (In the Early Earth, Were All the Months Exactly Thirty Days Long?)
66. 성경이 박쥐를 새라고 지칭한 것은 오류인가? (Does the Bible Wrongly Call the Bat a Bird?)
67. 회의론자들의 도전 : 사랑의 하나님은 왜 킬러 해파리를 창조하셨는가? (Skeptics challenge : a ‘God of love’ created a killer jellyfish?)
68. 창세기의 하나님은 진정 누구이신가? : 삼위일체의 하나님 (Who really is the God of Genesis?)
69. 하나님은 육체를 가지고 계시는가?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면... (Does God have body parts?)
70. 곤충의 발은 몇 개인가? : 곤충의 발에 관한 레위기의 기록은 오류인가?
71. 고대문명들과 현대인 : 고대인의 전지, 계산기, 점화전 (Ancient civilizations and modern man)
72. 심장도 생각하는가? : 심장은 단순한 기계적 펌프만이 아니다. (Does the Heart 'think'?)
73. 에서의 아내들 (Esau’s Wives) : 성경의 오류라는 지적에 대한 반론
74. 애굽의 열 가지 재앙 2 : 여호와 대 애굽의 신들, 10 대 0 (The ten plagues of Egypt 2 : Yahweh 10, Egyptian deities 0)
75. 성경 창조 기록의 독특성 (The Uniqueness of the Biblical Creation Record)
76. 바벨탑 : 전설인가, 역사인가? (The Tower of Babel : Legend or History?)
77. 벳새다의 소경 이야기는 사실이다!
78. 가인은 어디서 아내를 얻었는가?
79. 애굽의 열 가지 재앙 : 기적인가, 자연현상인가? (The ten plagues of Egypt : Miracles or 'Mother Nature')
80. 요나와 큰 물고기 (Jonah and the great fish)
81. 요나를 삼킨 물고기
82. 그러나 창세기는 과학 교과서가 아니다! (But Genesis is not a science textbook!)
83. 성경이 참 역사의 기록임을 보여주는 고고학적 증거들 (Archeological Evidence of the Bible's Historical Records)
84. 가인이 두려워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85. 여리고성 기사가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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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창조와 십자가 (Creation and the Cross)
91. 모세를 찾아서 1 (Searching for Moses)
92. 모세를 찾아서 2 (Searching for M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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