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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게놈의 계통발생 연구는 진화계통수를 다시 쓰게 한다.
(Huge Genome-Scale Phylogenetic Study of Birds
Rewrites Evolutionary Tree-of-Life)
AiG News

새로운 과학은 이전의 조류의 진화계통수를 완전히 끌어내렸다.

초기 조류의 진화계통수 수립 연구 프로젝트(Early Bird Assembling the Tree-of-Life Research Project)라고 불리는 조류에 대한 가장 큰 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진화 관계 도표를 업데이트하려는 진화론자들을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 연구는 현재의 분류 시스템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조류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변경시키고 있다”고 ScienceDaily(2008. 6. 27)는 보도하였다. 사실상 연구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수십의 새들 학명이 변경되어야만 할 것이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모든 주요 그룹의 조류 169 종에서 DNA를 검사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흥미롭게도 보도 자료는 ”조류의 진화를 결정하는 것은 악명 높도록 어려운 일이었으며, 이전에도 조류의 진화에 대한 많은 논쟁들이 있어왔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이것은 아마도 현대 조류들이 6500만 년과 1억 년 전 사이의 어느 때에 발생했던 폭발적인 방사(radiation) 동안에 비교적 빠르게(수백만 년 안에) 출현했기 때문이다. 조류의 초기 진화 역사에서 이러한 빠른 분기(divergence)는 유사하게 보이는 그룹들이 거의 없는 결과를 가져왔으며(예를 들면 부엉이, 앵무새, 비둘기), 설사 있다 하더라도 그들을 다른 조류 그룹과 연결하는 살아있는 중간형태가 거의 없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것은 일부 그룹들이 진화론적으로 서로 어떤 관계에 있는지 결정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다.

많은 독자들은 이러한 설명이 본질적으로 진화론자들의 말장난이고, 창조 모델을 명백히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서, 창조론자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주장되고 있는 조류의 ‘빠른 분기’, 살아있는 중간형태가 ‘설사 있더라도 거의 없는’ 등과 같은 표현은, 우리에게 모든 조류는 하나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설명은 오히려 최초에 각기 다른 독특한 조류의 종류(kinds)들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 조류들의 그룹화는 서식하고 있는 환경과 생활양식에 많은 근거를 두고 있었다. 그러나 조류들 사이의 여러 유전학적 연관성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서로 다른 조류들이 독립적으로 다른 환경 또는 생활양식에 적응하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리도록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송골매(falcons)가 매(hawks)와 독수리(eagles)들과 가까운 관계에 있지 않다거나,  빠르게 나는 흰색 열대조(tropicbirds)가 펠리컨(pelicans)과 다른 물새(waterbirds)들과 가까운 관계에 있지 않다는 반직관적인 결론들에 이르게 했다. 또한, 이제는 밝은 주행성 벌새들은 칙칙한 야행성 쏙독새(nightjars)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말해지고 있다.

연구의 저자들 중 한 명인 현장박물관의 수쉬마 레디(Sushma Reddy)는 ”우리는 이제 수세기 동안 그렇게도 많은 과학자들과 아마추어들을 매혹시켰던 흥미로운 모습들을 가진 조류의 진화에 대한 연구로부터 한 튼튼한 진화계통수를 가지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진화가 진실일 것이라는 가정을 내포하고 있는 이 유전학적 연구는 사실은 조류의 종류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결론적으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데에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2 가지 모델이 있다. 양쪽 견해 모두 그들의 전제(presuppositions)에 따라 사실들을 해석한다. 그리고 이들 각각은 생물학, 동물학 등에서 서로 다른 모델들을 발전시켜왔다. 조류의 기원에 대해서, 어느 모델이 그 사실들을 더 잘 설명하는 것처럼 보이는가? 최근의 가장 대규모적인 조류에 대한 유전학적 연구는 어제의 진화 모델에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하며 반직관적인 결과를 나타내었다는 것이다. 반면에 성경적인 창조 모델은 우리가 보고 있는 다양한 조류들은 창조된 종류(kinds) 내에서의 변화라는 더 논리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Vertebrates: animals with backbones
Common Ancestor or Common Designer?
Chapter 9: The Origin of Vertebrates
Did Dinosaurs Turn Into Birds?
Get Answers: Genetics

 

*참조 : Molecular Phylogeny Is a Mess of Uncertainty  (Headlines, 2008. 1. 2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6b

 


 

출처 : AiG News, 2008. 7. 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7/05/news-to-note-0705200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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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3.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4. 곰팡이의 계통나무는 진화의 문제점들을 확인하였다. (Fungal family tree identifies problems with evolution)
5.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6. 악어 이빨들이 공룡의 계통발생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 Croc Teeth Bite Fatal Wound into Dino Phylogeny
7. 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ow to read an evolutionary family tree)
8.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9. 식물의 계통나무는 좌절을 계속하고 있다. (Plant Family Tree Continues to Baffle)
10. 다윈주의의 급격한 몰락과 지적설계의 등장 : 진화계통수 나무가 풀로 변하다 (The Imminent Death Of Darwinism And The Rise Of Intelligent Design)
11. 진화계통수를 만들어 보려는 희망없는 작업 (The Hopeless Task of Building Evolutionary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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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공룡이 조류로 진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What would need to change for a dinosaur to evole into 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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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타조 알은 공룡-조류로의 진화 이론을 거부한다 (Ostrich eggs break dino-to-bird theory)
18. 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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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윈의 핀치새 - 홍수 후 빠른 적응을 지지하는 증거 (Darwin’s fi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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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새들과 다윈 (Darwin for the Birds)
26. 창고기에서 산호에 있는 녹색 형광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수억 년이 분리된 생물에서 동일한 물질이 두 번 생겨났다? (Amphioxus Is Green, Like C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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