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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왜 66권인가?
: 어느 책이 성경에 속하는 것인지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Why 66 : How Can We Be Sure Which Books Belong in Our Bible?)
Brian H. Edwards

   성경(The Bible)은 66권의 낱권 책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전체의 책들은 신성한 계시인 정경(canon)으로 알려져 있다.[1] 이 책들은 약 2천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약 40명의 서로 다른 저자들에 의해서 기록되었다. 그러나 오직 한 분의 저자이신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셨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 66권의 책들만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성스러운 책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혹시 더 있거나 덜 있지는 않는가?


구약성경

고대 히브리인들은 명백하고 분명하게 밝혀진 성경 본체를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처음부터 확인되어졌고, 어느 책이 성경에 속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전혀 의심이 없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책들의 순서를 배열하지 않았고, 어떤 책들은 서로 묶여졌었다. 그러나 내용은 동일하였다, 더도 없었고 덜도 없었다.

성경 내에서의 증거들은 구약 책들의 대부분이 그들이 기록했던 사건들이 있던 그 시기에 씌어졌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그 시기에 주어졌던 말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 성경 밖의 역사적 기록들은 이 결론을 강화시켜 준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을 인용하실 때, 구약의 기록들이 항상 성경이었음을 확증하셨고, ”기록되었으되”(마 4:4,7,10) 그리고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요 10:35)라고 주장하셨다. 바울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신탁)”(롬 3:2)을 의심하지 않았다. 현대 신학자인 칼 헨리(Carl F. H. Henry)는 다음과 같이 지혜롭게 결론을 내렸다. 즉 ”교회는 구약성경을 물려받았고, 예수님은 이 기록들을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정경으로서 방어하시고, 고취하시고, 충성스럽게 따르셨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주셨다”[2].

한 유명한 유대인들의 종교회의가 AD 100년 경에 잠니아(Jamnia)에서 열렸다. 가끔 잘못 추정되고 있는 것처럼, 그 회의의 목적은 어떤 책들이 유대인들을 위한 성 문서들에 포함될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그 목적은 어떤 책들이 이미 받아들여졌는가에 관한 것이었다.[3]. 그 종교회의는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구약 정경에 접근할 수 있었다.


신약성경
 
성경 내에서의 증거는 대부분의 신약 성경들이 AD 70년까지 씌어졌다는 결론을 지지한다. 한편 요한의 저서들은 이보다 약간 늦다.[4]. 대부분의 책들은 저자의 이름을 땄고, 모든 책들은 다른 책들에게 유용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도행전은 우리들이 더욱 정확하게 연대 계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경에 있는 몇몇 기술들은 신약성경이 사도들에 의해서 씌어졌거나, 사도들에게 승인을 받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베드로는 바울의 편지를 '성경(scripture)'이라고 불렀고(벧후 3:16), 바울은 자기와 다른 사도들이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God)'을 말했다고 했다.(살전 2:13). 

1 세기가 끝나기 전에 로마의 클레멘트(Clement)는 반 이상의 신약성경을 인용했거나 참조하였고, 그것들을 '성경(scripture)'이라고 불렀다. AD 180년까지 리용의 이레니우스(Irenaeus) 주교는 그것들을 성령에 의해 주어진 '거룩한 성경(holy Scriptures)'이라 불렀으며, 1,000구절 이상을 거의 모든 신약성경으로부터 인용하였다. 동시에 북아프리카의 터툴리안(Tertullian)은 '신약성경(New Testament)'으로 언급하며, 그것의 대부분에 대하여 해설했다. AD 240년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겐(Origen)은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27권을 성경이라고 말했고, 아타나시우스(Athanasius)는 AD 367년에 같은 목록을 사용했다.[5]. 그들은 같은 방식으로 다른 책들을 사용하지 않았다. 
 
2세기 초까지는 4복음서(그 외의 다른 것은 전혀 없었음)와 13편의 바울서신이 전 로마 제국에 걸쳐 모든 교회들에서 아무 문제없이 받아들여졌음이 확실하다.

AD 180년까지 우리의 모든 신약성경(베드로후서만 제외하고) 책들은 교회 지도자들의 글에서 직접 인용되거나 또는 암시로 발견되어진다. 이 해까지, 소수의 교회들은 야고보서, 유다서, 요한 2,3서, 베드로 후서, 히브리서,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받아들이기를 꺼려했다. 그러나 그 나머지 모두는 보편적으로 수용되어졌다. 교회 지도자들은 신약성경과 같은 권위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정경이 아닌 책들은 결코 사용하지 않았다. 

AD 150년 무렵에 최초로 편집된 무라토리 정경(Muratorian Canon)은 성경의 신약정경으로서 확인되어진 책의 형태로 된 가장 초기의 문서적 증거이다. 비록 8세기의 유일하게 남아있는 사본은 열악한 상태에 있었고 일부를 잃어버렸지만, 그것은 신약성경에서 4권의 책들을 제외한 모든 책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정경의 내용을 토론하기 위하여 어떤 종교회의도 소집되지 않았다. 정경은 그것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의 보편적으로 인정되어지고 있었다.

 

교회 지도자들이 성경의 어떤 책들이 정경의 일부인가를 결정했던 곳으로 잘못 생각되어지고 있는 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aea)를 묘사하고 있는 한 성화.

신약성경의 정경 목록을 확정하는데 그렇게 오래 시간이 걸렸던 이유는?

1. 사도들이 권위 있는 책들의 깔끔한 목록을 후대에게 남겨주지 않았고,

2. 어떤 두루마리도 모든 책들을 전부 포함할 수 없었고, 책을 만드는 과정(사본이라 부름)도 4세기까지 로마제국에서는 일반화되지 않았으며,[6]

3. 교회들은 로마제국 전역과 영국에서부터 북아프리카와 페르시아 동부까지 흩어져 있었다. 초기 크리스천들은 아직도 박해를 당하고 있었고, 서로 간에 쉽게 회동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한 교회나 지도자가 다른 교회나 지도자들에게 명령할 권위를 갖지 못했으면서도, AD 150년 무렵에 무라토리 정경이 우리의 신약성경 중 4권의 책들 이외의 모든 책들을 목록화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많은 기만자(deceivers)들이 사도들에 의해서 기록되었다고 사칭하면서, 가짜 복음서들과 서신서들을 작성했다. 그러나 초대 교회 지도자들은 그것들이 가짜이며,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서 퇴출했다.[7] 거짓 복음서들과 서신서들은 늦은 작성 시기와(사도 시대와는 많이 떨어진), 정경과 교회들이 받아들인 교리와는 명백하게 모순되는 가르침 때문에 가짜임이 스스로 드러났다. 


결론

역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분의 전체 말씀을 주셨고, 우리를 위하여 그 말씀들을 보존해 주셨다는 우리의 확신을 강화시켜 준다. 우리는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계획하셨던 66권의 책들을 모두 정확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이 단어는 '갈대”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κανων(kanon)에서 왔다. 그것은 '자(ruler)” 또는 '측량 막대기(measuring stick)”를 의미하고, 측량 막대기는 '인증된 권위(recognized authority)”라는 개념을 갖는다. 4세기에 교회는 캐논이라는 단어를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으로 받아들여진 책들의 목록”을 의미하는데 사용하기 시작했다.
2. Carl F. H. Henry, God, Revelation and Authority, Vol. 4 (Carlisle: Paternoster, 1999), p. 407.
3. 이것은 이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See for example R. Beckwith, The Old Testament Canon of the New Testament Church (London: SPCK, 1985), p.276. Also A. Bentzen,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Vol. 1 (Copenhagen, 1948), p. 31. Bruce Metzger, The Canon of the New Testament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1987), p. 110. John Wenham, Christ and the Bible (London: Tyndale Press, 1972), pp.138–139. 
4. 이것은 일반적인 복음주의적 입장이다. 그러나 복음주의자가 아니었던 존 로빈슨(John A. T. Robinson)은 그의 세부적인 학술 저서에서 전체 신약성경을 AD 70년 이전으로 위치시켰다. Redating the New Testament (London: S.C.M. Press, 1976).
5. 아타나시우스는 또한 신약성경 책들의 본체를 위해 캐논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6. 우리의 가장 초기의 거의 완벽한 단행본 헬라어 신약성경(4세기 중엽부터 내려오는 시나이티쿠스 사본(Codex Sinaiticus))의 크기는 16×14 인치이고, 두께는 694쪽이다.
7. 이들은 위서(pseudepigrapha)라고 불려진다.(헬라어로 ‘가짜 문서’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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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졌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교회는 하나님이 성경 66권에 영감을 불어넣으셨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으로 성경의 인간 저자들을 선택하시고, 이루어진 예언들과 기적들을 통해 그 책들의 신뢰성(authenticity)을 확증하셨다. 19개 이상의 지역으로부터 40명 이상의 인간 저자들이 동원되었지만, 성경의 메시지는 일관되고 상호간에 모순이나 오류가 없다.

유대인들은 모세와 선지자들이 쓴 책들을 정경(canon, 지금은 구약으로 불려짐)으로 받아들였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자(messengers)들도 신약성경에 포함된 책들에 대해 책임이 있었다.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온 책은 역사적, 예언적, 과학적 정확성을 포함하여 어떤 기준을 충족시키는, 그리고 권위를 가지고 삶을 변화시키는 메시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사람의 집단들, 도시들, 풍습들에 관한 역사적인 세부 사항들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고고학적 발견들은 이런 세부적 내용들이 정확했음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주고 있다. (예를 들어 www.answersingenesis.org/go/archeology 을 보라).

현대의 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성경에서 발견되거나, 성경으로부터 추론될 수 있다. 즉,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사 40:22), 별들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사실(창 15:5), 살아있는 것들은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s) 자손을 번식한다는 사실(창 1:24,25), 대양에 '해로(paths)”가 있다는 사실(시 8:8) 등이다.

예언의 정확성에 관하여, 구약성경의 구절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생애와 죽음과 부활에 대해 50번 이상 예언하고 있었다. 그리고 (예수님이 탄생하기 400년 전에 씌어진) 모든 예언들은 사실대로 실현되었다.

또한 성경의 각 책들은 딤전 3:16,17절과 벧후 1:21절을 포함하여 여러 구절들에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한다. 여러 곳에서 (인간) 저자는 신적 영감을 받았음을 주장하며, ”여호와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라”라고 말하고 있다. 
 
성경의 메시지는 삶을 바꾸는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의 죄를 확신시키며, 사람들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한 삶에서 옮겨, 성령의 권능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바꾸어버린다. 다른 어떤 메시지도 인간에 대해 이러한 일을 한 적이 없다.

성경의 (원)저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은 성경에 권위를 부여하고 있다. 만일 하나님의 감동을 받지 않았다면, 성경은 인간의 글들을 모아놓은 모음집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인간들에게 완전함을 요구하고, 그들의 죄를 확신시키고, 영원한 절망을 선고하며, 그들에게 구원을 베풀 권위를 가졌겠는가? 인간은 누구도 그러한 권위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러한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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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경이란 무엇인가?

11-16 권의 외경(Apocrypha)들이 구약의 마감과 신약의 시작 사이 400년 동안에 집필되었다. 로마 가톨릭 교회(Roman Catholic churches)와 그리스 정교회(Greek Orthodox churches)는 이들 책들의 일부를 성경으로 취급했지만, 개신교(Protestant Christians)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1. 유대인들은 외경을 결코 히브리 성경의 한 부분으로 간주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 기간(외경이 집필된) 내내 이스라엘에 선지자들의 음성이 없었다고 믿었다. 그들은 ”충성된 선지자”가 나타날 날을 대망하고 있었다.(마카비전서 9:27). 유대인들에게 선지자들을 통한 하나님의 성경 계시는 BC 430년경 말라기서를 끝으로 일단락되었다.  

2. 예수님과 사도들은 외경을 결코 성경의 한 부분으로 여기시지 않았다. 신약성경에는 수백 구절의 구약성경 인용과 암시들이 있지만, 예수님이나 사도들은 외경으로부터는 결코 인용하지 않으셨다. 성경의 저자들은 우연히 다른 책들을 참조했었지만, 그렇다고 이것이 그 책들을 성경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예를 들면, 유다서 14-15절은 에녹서(book of Enoch)를 참조했는데, 에녹서는 로마 가톨릭의 외경의 한 부분이 아니다.

3. 구약성경의 예언서들과 달리, 어떤 외경들도 결코 신적 권위를 주장하지 않고 있다.

4. 외경의 어떤 부분들은 커다란 역사적인 실수들을 포함하고 있다. 

5. 사해사본(Dead Sea scrolls)을 필사한 공동체는 구약성경에서와 같은 권위를 외경의 책들에 결코 부여하지 않았다.

 

*참조 : The Manuscripts
http://www.icr.org/bible-manuscripts/

출처 : Answers Magazine, September 18, 200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4/why-66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고고학은 여러 종교 경전들 가운데서, 성경이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것임을 입증하였는가? (How does archaeology conclusively demonstrate the Bible to be reliable and unique among all the holy books of world religions?)
2. 성경 밖의 기록에서 성경 사건들에 대한 어떤 확증이 있는가? (Is there any confirmation of Biblical events from written sources outside the Bible?)
3. 성경에 언급된 건축물들이 고고학자들에 의하여 발굴된 적이 있는가? (Have any man-made structures mentioned in the Bible been unearthed by archaeologists?)
4.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신뢰성을 입증하고 있다. (In what ways have the discoveries of archaeology verified the reliability of the Bible?)
5. 예언자 발람의 존재를 증명할 어떤 고고학적 증거가 있는가? (Is there any evidence to prove the existence of the prophet, Balaam?)
6. 블레셋 신전을 무너뜨린 삼손 이야기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 (Does archaeology shed any light on the story of Samson pulling down a Philistine temple?)
7. 스바 여왕 : 솔로몬은 이집트 파라오의 방문을 받았는가? (The Queen of Sheba: was Solomon visited by an Egyptian pharaoh?)
8. 점토판은 소돔과 고모라가 소행성 충돌로 멸망됐음을 확인했다? (Clay Tablet Identified as Asteroid that Destroyed Sodom and Gomorrah)
9. 언어의 혼잡에 관한 전 세계의 전설들 (Tongue-Twisting Tales: One Language, Many Legends)
10. 성경 속 이름의 인장이 예루살렘에서 발견되었다. : 느헤미야에 기록된 데마의 인장은 성경의 고고학적 정확성을 입증하였다. (Bible Name Found on Jerusalem Artifact)
11. 왕비 이세벨의 고대 인장이 발견되었다. (Ancient Seal Belonged To Queen Jezebel)
12. 느헤미야의 성벽이 발견되었다. (Nehemiah’s Wall Found) 
13. 성경은 오류로 가득한가? (I'snt the Bible Full of Errors?)
14. 바빌로니아 점토판에 성경 속 인물이 언급되어 있었다. 느부갓네살 왕의 환관장 살스김의 이름이 새겨진 점토판의 발견 (Archaeology : Babylonian Clay Tablet Mentions Biblical Name)
15. 중국 삼성퇴의 청동나무 : 창세기를 묘사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유물? (The Bronze Tree of Sangxingdui : the oldest man-made Genesis artefact?)
16.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Two-tone Twins)
17.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라는 구절은 '날(day)'을 정의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Does the Phrase 'Evening and Morning' Help Define 'Day'?)
18. 잊혀진 대주교, 제임스 어셔 (The forgotten archbishop)
19.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인에 의하면 여리고성의 벽은 정말로 무너져 내렸다 (The walls of Jericho)
20.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21. 창세기 5장과 11장의 수명변화에 나타난 생노병사 현상과 열역학
22. 별들 이전에 빛은? : 빛의 창조와 음파발광 (Light before Stars?)
23.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24.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연대와 나이에 관한 연구
25. 므두셀라는 어떻게 죽었을까? (How Did Methuselah Die?)
26.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27.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The Most Important Verse in the Bible?)
28. 창세기와 잃어버린 점토판들 (Genesis and the Lost Tablets)
29.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악마의 전략 :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의심하게 한다. (Strategy of the Devil)
30. 일각수(유니콘) : 성경은 상상의 동물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The unicorn : The bible does not refer to fantasy animals)
31. 역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가? (Where does history begin?)
32. <리뷰>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When did the fossils ‘die’?)
33. 벨렉의 시대에 : 고대문헌은 성경의 연대기와 전적으로 일치한다 (In the days of Peleg)
34. 재생되는 갈비뼈 : 아담, 그리고 그의 ‘잃어버린’ 갈비뼈 (Regenerating ribs : Adam and that ‘missing’ rib)
35. 식물들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죽었는가? (Did Plants Die Before Adam Sinned?)
36. 창조주에 대한 마오리 족의 기억. : 뉴질랜드의 원주민들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었다. (Maori memories of the Creator)
37. <리뷰> 모세는 창세기를 정말로 썼는가? : 성경을 훼손하고 있는 사기적인 문서가설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38.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39. 다윗과 솔로몬의 역사적 사실성! : 최근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계속 입증하고 있다. (False History—'out with David and Solomon!')
40.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의 기적을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Scientist Tries to Explain Away Miracle of Jesus Walking on Water)
41. 곤충의 다리 숫자에 관한 성경 기록은 오류인가? (Four Legs Good, Six Legs Bad : An Entomological Error?)
42. 성경의 기록자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는가? (Did Bible writers believe the earth was flat?)
43. 다빈치코드 : 비밀스런 감춰진 진실? ; 성경을 공격하고 있는 반기독교적 베스트 셀러 (The Da Vinci Code : secret hidden truth?)
44. 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Post-Flood Marsupial Migration Explained)
45.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Creation crisis in Christian colleges)
46. 뱀은 흙을 먹는다! (Snakes do eat dust!)
47. 첫 번째 아담 대 마지막 아담 (First Adam—last Adam)
48. 이 성경 구절들은 서로 모순인가? : 솔로몬의 병거 수 등에 관한 성서의 기록은 오류인가? (Contradictions in the Bible?)
49. <리뷰> 성경은 원주율을 3.0 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 열왕기상 7 장의 용기 둘레에 관한 진실 (Does the Bible say pi equals 3.0?)
50. 창조 복음주의자였던 사도 요한 (John ... the creation evangelist)
51. <리뷰>이집트 연대기와 성경 : 현장 고고학자 데이비드와의 대화 (Timing is everything : A talk with field archaeologist David Down)
52. 900년의 수명 : 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 수명의 원인은? (Living for 900 years)
53. 회색으로 덮인 대륙 (The grey blanket) : 호주의 놀라운 토끼 증식이 가르치고 있는 창세기의 대홍수
55. 초기 지구에서 모든 달의 길이는 정확히 30일이었는가? (In the Early Earth, Were All the Months Exactly Thirty Days Long?)
56. 성경이 박쥐를 새라고 지칭한 것은 오류인가? (Does the Bible Wrongly Call the Bat a Bird?)
57. <리뷰> 창세기 1장과 2장은 창조 순서에 모순이 있는가? (Genesis contradictions?)
58. 회의론자들의 도전 : 사랑의 하나님은 왜 킬러 해파리를 창조하셨는가? (Skeptics challenge : a ‘God of love’ created a killer jellyfish?)
59. 창세기에 간격이 있는가? : 간격이론(Gap Theory)이란 무엇인가?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60. 창세기의 하나님은 진정 누구이신가? : 삼위일체의 하나님 (Who really is the God of Genesis?)
61. 하나님은 육체를 가지고 계시는가?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면... (Does God have body parts?)
62. 창세기로부터 큰 그림을 가르치셨던 예수님 (Jesus teaching the ‘big picture’ from Genesis)
63. 곤충의 발은 몇 개인가? : 곤충의 발에 관한 레위기의 기록은 오류인가?
64.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65. 고대문명들과 현대인 : 고대인의 전지, 계산기, 점화전 (Ancient civilizations and modern man)
66. 심장도 생각하는가? : 심장은 단순한 기계적 펌프만이 아니다. (Does the Heart 'think'?)
67. 에서의 아내들 (Esau’s Wives) : 성경의 오류라는 지적에 대한 반론
68. 애굽의 열 가지 재앙 2 : 여호와 대 애굽의 신들, 10 대 0 (The ten plagues of Egypt 2 : Yahweh 10, Egyptian deities 0)
69. 성경 창조 기록의 독특성 (The Uniqueness of the Biblical Creation Record)
70. 바벨탑 : 전설인가, 역사인가? (The Tower of Babel : Legend or History?)
71. 벳새다의 소경 이야기는 사실이다!
72. 가인은 어디서 아내를 얻었는가?
73. 애굽의 열 가지 재앙 : 기적인가, 자연현상인가? (The ten plagues of Egypt : Miracles or 'Mother Nature')
74. 요나와 큰 물고기 (Jonah and the great fish)
75. 요나를 삼킨 물고기
76. 그러나 창세기는 과학 교과서가 아니다! (But Genesis is not a science textbook!)
77. 성경이 참 역사의 기록임을 보여주는 고고학적 증거들 (Archeological Evidence of the Bible's Historical Records)
78. 가인이 두려워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79. 여리고성 기사가 신화??
80. 루터교도들은 코페르니쿠스를 도왔다 (Lutherans Helped Copernicus)
81. 소돔과 고모라의 재발견 (Sodom and Gomorrah Rediscovered)
82. <리뷰> 갈릴레이에 대한 오해 (The Galileo 'twist')
83. 태양이 4일째까지 창조되지 않았다면, 창세기 1장의 날들은 문자 그대로의 하루인가? (How could the days of Genesis 1 be literal if the Sun wasn’t created until the fourth day?)
84. 어떻게 아담은 단 하루 만에 모든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을까? (How could Adam have named all the animals in a single day?)
85. 창조와 십자가 (Creation and the Cross)
86. 모세를 찾아서 1 (Searching for Moses)
87. 모세를 찾아서 2 (Searching for Moses)
88. 어떻게 인종들이 달라지게 되었는가? :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의 기원 (How Did Human “Races” Develop?)
89. 노아의 방주에 관한 24개의 질문과 답 (FAQ)
90. 노아의 홍수에 관한 16개의 질문과 답 (FAQ)
91.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 (The Bible and Jesus Christ)
92. 저희가 별을 보고 1 (When They Saw the Star) : 베들레헴 별에 관한 과학적 추적
93. 저희가 별을 보고 2 (When They Saw the Star) : 베들레헴 별에 관한 과학적 추적
94. 벨렉의 날에 세상(땅)이 어떻게 나뉘어졌는가? : 해수면의 상승을 가리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How Was the Earth Divided in Peleg's Day?)
95. 여호수아의 긴 하루 (Joshua's Long Day)
96. 여호수아와 히스기야의 긴 날들은 설명될 수 있을까?
97. 고대인의 신비 (The mystery of ancient man) : 거석 기념물, 고도의 토목기술, 사라진 문명...
98. <리뷰>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99.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100.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 (Loving the Bible to death)
101. 좁은 길 (The narrow road) :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론이 걸어가는 길
102. 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Clever Critters)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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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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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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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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