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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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거짓을 폭로합니다. HOME > 자료실 > 주제별
공룡들의 지구 지배 개념은 실패하고 있다.
(Data Derails Dinosaur Dominance Idea)
Brian Thomas

   공룡들은 그들의 진화론적 우월성 때문에 지구를 한때 지배했었다는 오래된 믿음은 수정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수억 년 전인 지구 역사의 초기 시대에 ”새롭고 고도로 발달된 파충류들이 진화되었는데, 그들은 공룡들이었다”[1]라는 것이 진화론의 표준 이야기였다. 공룡들은 그들의 추정되는 파충류 사촌들보다 더 적응하였기 때문에 번성하였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연구원들은 ”공룡들의 오랜 지구 지배가 그들의 우월성 보다는 순전히 운(luck) 때문이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Science 지에[3] 게재된 그들의 연구는 다양한 공룡 뼈 구조들을 분석하였고, 그들을 악어의 특징들과 비교하였다.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살아있는 소수의 종들인 ”악어들이 공룡들보다 더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공룡들은 순전히 운에 기인하여 주요한 멸종들에서 생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2] 세계적으로 저명한 식물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는 2005년에 자연은 항상 ‘적자(the fittest)’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님을 제안했었다. 자주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 아니라, ‘운자생존(survival of the luckiest)‘이었다는 것이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교통사고로 죽거나, 전쟁으로 죽는 것은 그 사람의 유전적 적응성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4] 

화석 기록이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것은 모든 종류의 엄청난 수의 생물들이(대부분 바다 무척추동물들이지만) 홍수에 의해서 격변적으로 파묻히고 화석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부적응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불운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말해왔던 것처럼, 그리고 이제는 세속적 과학자들도 동의하고 있는 것처럼, 화석들은 점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격변적인 물에 의한 급격한 매몰에 의해서 만들어진다.[5] 이제 연구자들은 공룡들이 그 시대를 지배했던 이유인 적응(fitness)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주요 기둥에 의문을 가지는 것이다.

아마도 연구자들은 결국 창조론적 생각에 동의할 것이고, 심지어 공룡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도 의심할 수도 있다. 그들이 함께 묻혀있다는 것이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화석 기록은 훨씬 더 복잡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면, 국립공룡유적지에는 대합조개, 달팽이, 팔다리가 절단된 공룡들이 같은 지층에 묻혀있는데, 이것은 물에 의한 파멸을 증거하고 있다.[6] 화석 증거들을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때, 공룡들의 지배보다 노아 홍수 동안의 퇴적층들에 의한 분류(sorting)가 훨씬 더 적절한 설명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Saville, D. 1991. The Evolution of the World: A Revolving Picture Book. New York: Hyperion Books for Children.
[2] Locke, S. F. Was the Dinosaurs’ Long Reign on Earth a Fluke? Scientific American. Posted on www.sciam.com September 11, 2008, accessed September 15, 2008. 
[3] Brusatte, S. L. et al. 2008. Superiority, Competition, and Opportunism in the Evolutionary Radiation of Dinosaurs. Science. 321 (5895): 1485-1488.
[4] Sanford, J. 2005.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Lima, NY: Ivan Press, 58.
[5] Morris, H. M., and J. C. Whitcomb. 1961. The Genesis Flood. Phillipsburg, NJ: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157.
[6] Austin, S.A., and W. A. Hoesch.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Acts & Facts. 34 (4).


*참조 : 공룡이 지구를 지배했던 것은 순전히 ‘운’ 때문 (2008. 9. 1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9120387&top20=1

출처 : ICR
URL : http://www.icr.org/article/412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적자생존'인가, '운자생존'인가? (Survival of the Fittest - or the Luckiest?)
2.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3.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4.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5.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6.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7.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8.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9. <리뷰>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10.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11.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12.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13.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14.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15. 공룡들의 사투(싸움), 또는 공동 운명? (Dinosaur Fight or Common Fate)
16.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17. <리뷰>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18. <리뷰>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19.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0.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1.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플레시오사우르스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22.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3.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24.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5.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26.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27.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28.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29.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0.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31. <리뷰>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32.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33.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34.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35.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36.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37.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38. <리뷰>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39.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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