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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Cambrian Clash: Fossils and Molecular Clocks Disagree)
Brian Thomas

   BioScience 지의 한 최근의 글에서, 뉴욕 스토니 브룩 대학의 생태학자인 제프리 레빈톤(Jeffrey Levinton)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잘 정리된 리뷰글을 제공하였는데, 여기에는 진화론적 사고의 적어도 2가지 수수께끼를 보여주고 있었다.[1]

첫째로, 레빈톤은 비록 그가 ‘아마도’, ‘~일지도 모른다’, ‘~일 수 있다’, ‘추정하고 있다’ 등과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몇몇 진화론적 시나리오들을 제시하였지만,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완전한 기능을 하는 다양한 몸체들을 가진 생물들의 갑작스런 출현은 어떠한 알려진 진화론적 과정의 결과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다.

둘째로 그는 또한 최초 동물이 출현한 시기에 대해서 진화론이 추정하고 있는 시기와 생물들 사이의 DNA 또는 단백질 서열의 유사성으로 연대를 결정하는 분자시계(molecular clock) 분석에 의한 시기가 서로 모순된다는 것을 용감하게 인정하였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캄브리아기 암석을 5억4200만년 전으로 연대를 평가해왔다. 지층들의 젊은 연대를 거부하고[2] 오로지 오래된 연대만을 주장하는 그들의 동일과정설적 모델에 따르면, 생물 형태의 극도의 다양화는 가장 낮은 퇴적 지층 근처에서 지질학적 시간으로 눈 깜짝할 시간에 발생하고 있다. 화석 데이터들과 분자시계 데이터들을 검토한 후에, 레빈톤은 말했다. ”후생동물들의 새벽에 일어난 유전체적 복잡성의 존재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다.”[3]

그는 대조되고 있는 분자시계에 의한 연대를 요약하였다 : ”모든 주요한 연구들은 캄브리아기의 시작 이전에.... 상당하게 다양한 (동물들의 출현) 연대들을 만들어내고 있다.”[4] 얼마나 오래 전인가? 그 평가는 5억8600만년에서 12억년 이상까지 범위한다는 것이다! 분자시계들이 틀렸던지, 또는 암석 연대가 부정확하던지, 아니면 둘 다 틀렸던지 이다.

이러한 넓은 연대 평가들의 폭은 ”분자적 진화 모델의 가정들이 분자시계에 의한 연대평가들에 대한 어떠한 깊은 신뢰도 할 수 없도록 너무도 강하게 그 결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는[5] 저자의 결론을 정당화시켜주고 있다. 레빈톤은 생물학적 연대들은 지질학적 연대들의 권위에 따라야만 한다고 제안하고 있었으나,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적 가정들은 그 두 연대들을 모두 신뢰할 수 없도록 너무도 강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제안하는 것이다.

주류 진화론 모델들은 서로 얼마나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레빈톤에 의하면, ”우리는 오직 더 나은 증거들이 나타날 것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이다.[6] 화석 증거들의 결여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화석 데이터와 분자시계 분석 사이의 불일치에도 불구하고, 많은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설명에만 매달리고 있다.

반면에 창조 모델은 더 나은 증거들이 나타날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다. 완전한 모습의 화석화된 생물체들이 밑바닥 지층에서 갑작스럽게 출현하는 것은 창조 주간(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동안에 모든 동물들이 창조되었다는 성경 기록과 일치한다. 그리고 전 대륙들에 쌓여있는 두터운 퇴적지층의 바닥 층에 바다생물 화석들이 나타나는 것은 전 지구적인 홍수가 있었다는 창세기 홍수 기록과 부합한다.

셋째로, 넓은 범위를 가지는 분자시계 연대들의 내부적 불일치, 그리고 다른 연대들과의 외부적 불일치는 이들 연대측정들에 대한 레빈톤의 회의적 태도에 우리도 동의하도록 만들고 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성경 기록의 정확성과 권위에 대해서, 그리고 젊은 지구 연대에 대해서 깊은 신뢰를 갖게 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Levinton, J. S. 2008. The Cambrian Explosion: How Do We Use the Evidence. BioScience. 58 (9): 862.
[2] Humphreys, D. R. 2003. New RATE Data Support a Young World. Acts & Facts. 32 (12).
[3] Levinton, The Cambrian Explosion, 860.
[4] Ibid, 857.
[5] Ibid, 858.
[6] Ibid, 862.

출처 : ICR, 2008. 10. 20.
URL : http://www.icr.org/article/4163/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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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전학의 중심 학설이 사망하다. (Genetics Central Dogma Is Dead)
3. 유전자들과 대기에 관한 뒤집혀진 가정들 (Upsets: Assumptions About Genes, Atmospheres Challenged)
4. 들쥐는 진화 유전학을 혼돈 속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Voles Throw Evolutionary Genetics Into Disarray)
5.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6.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Mystery of the Ultraconserved Elements, C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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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유전적 거리 (Genetic Distances)
23. 유전학 : 진화론의 숙적 (Genetics : Enemy of Evolution)
24. 인간 유전체 : 창조론자의 견해 (The Human Genome : A Creationist Overview)
25. 새로 밝혀지고 있는 정크 DNA의 용도 (Revealing Purpose in Junk DNA)
26. 정크 DNA에서 더 많은 중요한 역할들이 발견되었다. (More 'Candy Found' in Junk DNA)
27. ‘정크 DNA’ 개념의 사망 (The Death of the Concepts of 'Junk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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