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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Andrew A. Snelling

   영국 윌트셔(Wiltshire), 스윈돈(Swindon) 근처의 우튼 바세트(Wootton Bassett)의 시장 마을 변두리에 있는 진흙 샘(mud springs)의 ‘신비로운 연결'은 경탄을 일으키고 있다.1 과학적인 조사에 의하면 이러한 현상은 영국에서, 아마도 세계에서도 유일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진흙 샘(The Mud Springs) 


뜨겁고 거품이 이는 진흙 샘 또는 화산들은 뉴질랜드, 쟈바, 그 밖의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이곳 Wootton Bassett의 진흙 샘은 천천히 새어 나오고, 차갑다. 1974년 하천 관리당국의 작업자는 Templar's Firs로서 알려진 이 지역의 작은 수로들에 대한 통로들을 깨끗하게 하는 작업을 실시하였다. 왜냐하면 회색의 진흙 덩어리들 때문에 수로들이 막혀버렸기 때문이었다.2 그들이 점토를 파내기 시작하였을 때, 회색의 진흙탕 물이 나무들의 뿌리 아래로부터 흡입되어 수로 안으로 쏟아져 나왔다. 잠시동안 1초에 8리터 정도의 양으로 진흙탕물이 30cm 정도 높이로 대기 중으로 토해져 나왔다.


이 진흙 샘이 그곳에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아무도 몰랐다. 그 지역사람들도 그것은 항상 그곳에 있었으며, 간혹 소들이 빠져서 잃어 버렸다고 하였다. 각 10m 길이, 5m 폭, 1m 높이의 세 개의 둔덕(mounds)으로 구성되어, 그들은 잡초, 사초, 관목과 작은 나무들을 포함한 늪지식물에 의해서 이루어진 거대한 살아있는 피부 안에 반 액체의 진흙 핵을 가진 거대한 ‘진흙 물집’ 처럼 보였다.2 1974년의 작업자들은 이 둔덕의 한쪽 끝을 잘라내어 부분적으로 진흙 물을 빼내었다. 두 개의 가장 활발한 ‘물집(blisters)’은 대부분 수축(deflating)되었고, 막대기를 가지고 그들을 살펴보는 방문자들에 의해서 평탄하게 되었다.3    


1990년에 그 장소를 안전하게 하기 위한 ‘비공식적인’ 시도가 이루어졌다. 공사 계약자는 적어도 100톤 정도는 되는 수 트럭 분의 채석장 돌과 잡석들을 진흙 샘 안으로 쏟아 부었다. 그리고 단지 30분 내에 쏟아 부은 돌더미가 보여지기를 기대했다. 액체성의 진흙은 땅 밖으로 흘러 나왔고, 개천을 따라 600m 정도를 흘러가 수로를 막았다. 걱정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양이 들어가야 하는지 궁금해하던 토건업자는 펌프의 피스톤이 6.7m나 들어가면서도 바닥에 닿지 않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원시 시대의 화석(pristine fossils)과 진화론적 편견


그런데 왜 이 진흙 샘에 모두가 흥분하는가? 그것은 이 진흙 샘에서 창백하고, 차갑고, 회색의 진흙이 어떻게 해서 지표면 위로 조금씩 새어나오는 지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없다는 것뿐만 아니라, 이 샘에서 1억6천5백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들이 전혀 새로운 종의 생물화석들과 함께 펌프에서 쏟아져 나왔다는 것이었다.1 그 진흙 샘을 조사한 스윈돈에 있는 국립환경조사위원회의 고생물학자인 홀링워쓰(Neville Hollingworth) 박사는 ”그들은 점토층 아래에 놓여져 있는 화석들을 꺼집어 내는 콘베어 벨트와 같았다. 그리고 토해진 그들은 바로 옆 개천에서 씻겨졌다.” 1 라고 하였다.

 

수년 동안 중생대 쥐라기의 암모나이트 Rhactorhynchia inconstans (이것은 Templar's Firs의 지표아래 13m 정도의 Kimmeridge Clay의 기저층 근처, 소위 일정하지 않은 지층에서 특징적으로 출토됨) 을 포함하여 수많은 화석들이 인근 개천에서 발견되었다.5 화석들은 진흙 샘으로부터 출토되었는데, Nottinghamshire의 Keyworth에 있는 영국 지질조사국에서는 성게(sea urchins)의 잔해물을 포함하여, 바다파충류의 이빨과 뼈, 영국 남부를 덮었다는 쥐라기의 아열대 바다에 살았던 굴(oysters) 화석 등을 목록화 하였다.1 


1억6천5백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암모나이트 중 몇은 이전에 보고되지 않았던 새로운 종들이었다. 홀링워쓰는 말했다. ”진정 놀라운 것은 많은 화석들이 아직도 빛나는 진주전 단계의 껍질(mother-of-pearl shells)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었다.”1  홀링워쓰 박사에 의하면 이러한 ‘원시 화석’들은 보아왔던 것 중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되었는데, 진흙 샘 옆에 서서 바로 암모나이트를 꺼낸 것과 같았다는 것이다.     


이 화석들을 그렇게 특별하게 만든 것은 그들의 원래 껍데기에 아라고나이트(aragonite, calcium carbonate의 광물 형태)를 보유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바깥쪽에는 무지개 빛(iridescence)을 띄고 있었다.6 더욱 놀라운 것은 쌍각조개(shells of bivalves)의 내부에는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원래의 기관인 유기 인대(original organic ligaments)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었다!1  


아마도 더더욱 놀라운 것은 아직도 진주처럼 빛나고 있는 이러한 암모나이트 화석 껍데기와, 아직도 유기질의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들이 1억6천5백만 년이 될 수 없음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콧대높은 이성적인 과학자들은 진화론적인 수백 수천만년이라는 개념으로 인해 장님이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묻히자 마자 생물체 유기물질들은 세균들에 의해서 무자비하게 공격당한다. 그리고 무균적인 환경에서 조차도 그들 자체는 스스로 짧은 시간 안에 간단한 물질로 분해된다.7,8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선입관이 없다면, 이러한 화석은, 예를 들어 단지 4500여년 전에 발생한 노아의 홍수와 같은 전지구적 파괴와 같은 사건의 희생물로서, 비교적 최근까지 살았던 생물들로 쉽게 판정될 수 있을 것이다.

  


설명이 없다.


Kimmeridge Clay와 Corallian Beds 아래에 놓여있는 Oxford Clay 지층서 출토된 화석들에 대한 홀링워쓰 박사의 확인에서 뿐만 아니라, Exeter에 있는 영국 지질조사국의 브리스토우(Roger Bristow)와 같은 과학자들도 진흙 샘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다.1 지질학적 장소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정부의 야생 자문단인 English Nature는 계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해 가고 있다.


과학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은 진흙이 움직이는 메커니즘은 무엇이며, 왜 진흙 입자가 가라앉지 않고 부유(suspension)되는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화학물질의 어떤 종류가 Kimmeridge와 Oxford Clays 지층 안쪽 깊은 곳에서 방출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몇몇 과학자들은 지층 30-40m 사이의 깊이에서 샘이 솟아나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Oxfordshire의 Wallingford에 있는 수문학 연구소의 수문지질학자인 Ian Gale은 물 속의 화학물질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있는 중이다.9 분명히 지하수의 근원이 영향을 주고 있다.10  교대로, 수로 도관이 아마도 Oxford Clay, Corallian Beds, Kimmeridge Clay 지층을 자르고 적어도 100m 깊이로부터 올라오는 것으로 보인다.3 진흙의 온도는 열적 근원에 대한 어떠한 징후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진흙 속에 세균과 염소 가스의 징후들이 있다.11 그러나 왜 물 대신 진흙인가? 어떤 것이 지하에서 물과 진흙을 교반하여 미세한 혼합물을 만드는가?10    


 

결론


아직도 이 신비를 풀어보려고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명백한 것을 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진화론적인 편견(bias)을 제거해야 가능할 수 있다. 원시화석들이 이 진흙 샘에서 토해져 나왔다. 아직도 빛나는 외부 껍질과 유기물인 인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 1억6천5백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화석들과 그들을 파묻은 지층은 최근에 만들어졌음에 틀림없다. 이것은 4500여년 전 노아의 날에 전 지구적으로 물에 의한 파괴가 있었다는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



Reference and notes

1. N. Nuttall, 'Mud springs a surprise after 165 million years', The Times, London, p. 7, May 2, 1996.

2. W.I. Stanton, 'Mud springs in Britain', Geology Today 4(6):187, November-December, 1988.

3. W.I. Stanton, 'Wootton Bassett: fame at last for mud springs', Geology Today, 11(5):172, September-October, 1995.

4. W.I. Stanton, 'Mud springs in Britain: an update', Geology Today, 8(5):175, September-October, 1992.

5. R.P. Gosnell, 'Mud springs at Wootton Bassett', Geology Today, 5(3):87, May-June, 1989.

6. Anonymous, 'Iridescent fossils rise up from volcano', New Scientist 148(1998):10, October 7, 1995.

7. T. Lindahl, 'Instability and decay of the primary structure of DNA', Nature 362(6422):709-715, 1993.

8. H.N. Poinar, M. Hoss, J.L. Bada and S.Paabo, 'Amino acid racemization and the preservation of ancient DNA', Science 272(5263):864-866, 1996.

9. Ian Gale, personal communication, August 16, 1996.

10. R.P. Gosnell, 'Wootton Bassett: fame at last for mud springs', Geology Today 11(5):172-173, September-October, 1995.

11. R.P. Gosnell, 'More on the Wootton Bassett mud springs', Geology Today, 12(2):61-62, March-April, 1996.


Andrew A. Snelling,

B.Sc. (Hons), Ph.D. (Geology),

is a geologist and well-known full-time Creation Science Foundation speaker and writer. He is also editor of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and has been involved in consultancy work for an Australian mining company and Australian government research agencies.

 

출처 : Creation 19(2):14-15, March 199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2/surprise.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2.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3.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4.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5.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6.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7.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8.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9.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0.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1.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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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5.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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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2.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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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25.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26.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27.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28.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29.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0.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1.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2.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3.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4.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5.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6.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37.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39.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0.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41.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42.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43.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4.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5.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6.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47.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48.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49.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50.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52.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53.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4.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55.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56.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57.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58.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59.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60. 화석은 화석인 것이 화석이다. 그렇지 않은가? : 살점이 남아있는 뼈도 화석인가? (A fossil is a fossil is a fossil. Right?)
61.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62.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63.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64.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65.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66.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67.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68.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69.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70.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71.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72.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5.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76.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77.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78.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79.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80.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81.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82.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83.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84.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85.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86.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87.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88.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89.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90.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91.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92.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93.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94.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95.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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