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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Brian Thomas

   모래와 퇴적물들은 강들과 홍수에 의해서 운반될 수 있다. 그러나 수천입방 마일의 모래들을 대륙 한쪽 편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물들과 어떤 종류의 힘이 작용했던 것일까?

최근 한 팀의 연구원들은 시베리아에서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을 연구했다. 지질학(Geology) 저널에 실린 그들의 연구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베르호얀스크(Verkhoyansk) 배후로 불리는 먼 지역에 있는 지르콘(저콘) 결정(zircon crystals)들과 바이칼 호수 동쪽의 원래의 남쪽 근원들에 있는 지르콘 결정들 안에서 같은 우라늄 서명들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이들 지르콘 결정들과 그들의 주변 퇴적층들은 북동쪽으로 1900km 이상을 여행하여 지층들의 ”엄청난 분리”를 만들어놓았다는 것이다.[1]

창조과학자들은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종류의 퇴적작용은 전 지구적 홍수에서만 예상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질학자인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최근에 그랜드 캐년에서 볼 수 있는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은 거대한 10,000 입방 마일의 굳어진 모래들을 포함하는 막대한 석판의 일부분이라고 보고하였다.[2] 이 엄청난 양의 모래들은 모두 어디에서 왔는가? 하나의 단서는 코코니노 사암층(그리고 뉴멕시코와 텍사스 주의 글로리에타 사암층(Glorieta Sandstone)) 내에 있는 사층리(cross beds)들의 경사가 남쪽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 모래들과 그것을 운반한 물의 흐름이 북쪽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3] 이들과 유사한 색깔의 모래들이 있는 가장 가까운 북쪽의 출처는 유타 주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다. 이것은 이들이 광범위한 지역을 뒤덮은 물에 의해서 쓸려내려 왔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킨다. 

또 하나의 예는 미국 유타 주에 노출되어 있는 나바조 사암층(Navajo Sandstone)이다. 이 사암층은 모래 입자들의 순도 때문에 밝은 흰색을 띠고 있다. 그러면 또 다시 질문이 생겨난다. 이들 엄청난 양의 퇴적 모래들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왔는가? 연구자들은 그 모래들 안에 있는 방사성 우라늄이 애팔래치아 산맥(Appalachian mountains)에 있는 암석들과 일치되는 하나의 서명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2] 애팔래치아 산맥은 그곳으로부터 2,000km나 떨어져 있는 곳이다. 또 다른 연구는 이 퇴적층들 다수를 형성했던 물 흐름의 방향을 입증하였다. 과학자들은 다른 연구원들에 의해 문헌으로 보고되어왔던[4] 안정적인 남서향 패턴을 입증하는, 북아메리카를 가로질러 흘렀던 수많은 고대의 물 흐름에 대한 자료들을 축적해오고 있다. 비록 국립공원 안내인들과 표지판들은 이들 모든 사암들이 바람(wind)에 의해서 쌓여진 것이라고 관광객들에게 말하고 있지만, 증거들은 이들 모래들이 거대한 물의 흐름에 의해서 퇴적되었음을 강하게 가리키고 있다.[5]
 
그러면 이 모든 사례들에서 막대한 양의 모래들은 어떻게 대륙의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할 수 있었을까? 시베리아 연구팀은 ”시베리아의 남쪽 경계로부터 기원된 지르콘들은... ~2억년동안 존재했던 한 주요한 대륙횡단 하천계(transcontinental river system)에 의해서 베르호얀스크 경계로 운반되었다”고 제안했다[1]. 그러나 그러한 강이 있었다면 존재해야할 수로들이나 삼각주들에 대한 증거는 전혀 없다. 오늘날의 강들은 시베리아와 북아메리카에 관측된 대대적인 두터운 퇴적지층들과 같은 것들을 만들고 있지 않다. 어떻게 한 강이 수억 년 동안 시종 일관 대륙을 가로질러 흐를 수 있다는 것인가? 그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2]

오직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홍수를 동반한 대격변적 사건만이 대륙들을 횡단하여 퇴적물들을 퇴적시킨 이러한 종류의 퇴적작용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 Prokoviev, A.V. 2008. The paleo–Lena River—200 m.y. of transcontinental zircon transport in Siberia. Geology. 36 (9): 699-702.
2. Snelling, A. 2008.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Answers. 3 (4): 96-99.
3. Austin. S. 1994.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6.
4. Chadwick, A. V. 2000. Megatrends in North American Paleocurrents. Posted on origins.swau.edu
5. Hoesch, B. 2008.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Acts & Facts 37 (6): 14. 
6. 2 Peter 3:6.

*Photo taken by Daniel Mayer in August 2004.

 

출처 : ICR, 2008. 11. 5.
URL : http://www.icr.org/article/420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2. 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 (Noah’s long-distance travelers. 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
3.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4. 나바조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5. 나바조 사암층에 대해 제안된 이론 (Navajo Sandstone Theory Proposed)
6. <리뷰>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7.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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