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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종교개혁이 필요한 시기인가?
(Is It Time for a New Reformation?)
Ken Ham

   이 세상을 한번 둘러보라. 우리의 문화나 교회나 새로운 개혁(reformation)이 필요하다는 것은 명백해 보인다. 우리는 우리의 절대적인 권위로서 성경(the Bible)으로 되돌아가야만 한다.

자유주의, 진화론, 영지주의, 모르몬교, 이슬람, 뉴에이지, 도덕적 이슈들(예를 들어, 낙태나 동성애), 지구의 나이 등과 같은 것들은 궁극적으로 모두 같은 이슈들에 대한 전투이다.

고린도후서 11:3절에서 사도 바울은 성령의 영감하에서 우리에게 일찍부터 있어왔던 위험에 관하여 경고하고 있었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후 11:3)

바울은 사탄이 하와에게 했던 것과 본질적으로 똑같은 방법을 우리들에게 계속 사용할 것이라는 것을 크리스천들에게 경고하고 있었다. 즉, 사탄은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을 순전히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유혹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하여, 우리는 창세기 3:1절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 3:1).

태초부터 전투는 하나님 말씀의 권위(authority)에 관한 것이었다. 최초의 여성 하와와 그녀의 말을 따른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말라는 뱀의 유혹에 넘어갔다. 대신에 그는 진실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그의 인간적인 이성(human reason)에 의존하였다.

아담은 인류의 조상이었기 때문에, 그의 반란은 전체 인류를 죄로 몰아넣었다. 모든 그의 자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를 본질적으로 상속받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 대신에 인간의 이성을 그들의 절대 권위로 만들어놓았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항하는 이러한 전투는 인류 역사의 모든 시대들에서 극명하게 드러난 채로 지속되어져 왔다.

바울은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했었던 회의론자(skeptics)들에 언제나 직면했었다. 초기 기독교 시대에 기독교인들은 사람 자신이 신이라고 가르쳤던 영지주의(Gnosticism)를 포함하여 성경의 권위에 대한 여러 도전들과 싸웠었다. 공룡들의 나이, 또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carbon dating)과 같은 현대의 이슈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오래된 공격들의 새로운 형태들일 뿐이다.

인간의 이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체하였다. 그리고 타협이 교회 안으로 스며들어왔다. 다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권위로 돌아가는 교회의 개혁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16 세기에 죄가 용서되고 연옥의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교회의 면죄부 판매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인간의 생각을 올려놓는 최절정의 사건이었다. 수도사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면죄부 판매에 도전하면서, 비텐베르크 교회(Wittenberg Church)의 정문에 그의 95개 조항을 게시하였다. 이 행동은 궁극적으로 교회 위에 성경의 권위를 두어야한다는 것에 관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본질적으로 종교개혁이 시작되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이 개혁 운동에 연합하였다. 성경과 책자들이 새로운 인쇄기들로 인쇄되었고, 성경적 진리가 널리 퍼져나감으로서, 서구 세계는 극적으로 변화되었다. 사실 최근 수십년 전까지도 서구 세계의 많은 부분들은 아직도 종교개혁에 의한 영향을 받아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전투는 끝나지 않았다. 일련의 사람들과 사건들은 종교개혁의 긍정적인 결과들을 원상태로 되돌려 놓으려 시도하였다. 그러한 공격 뒤에는 인간의 이성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만들려는, 그리고 사람들을 하나님 말씀의 권위로부터 멀어지게 하려는 노력이 있었다. 그것은 창세기 3:1절에 대한 또 다른 발현이었다.

18 세기와 19 세기에 성경에 대한 공격은 강렬해졌다. 지구의 나이에 관한 새로운 추정과 진화론은 성경의 정확성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 일으켰다. 핵심적인 이슈들은 예수님의 빌라도 법정 이후로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재판으로, 그리고 문화 형태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재판이었다고 말해지는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에서 드러났다.

1925년의 스코프스 재판은 사실 흔히 믿어지고 있는 것처럼 진화론 교육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 그 재판은 기독교 전체를 법정에 세우려는 미국 자유시민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치밀하게 계산된 책략이었다. 비록 기소자 측의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이 훌륭했던 기독교인 정치가였지만, 그의 기독교 신앙은 창세기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 위에 견고히 서있지 않았다. 예를 들면, 그는 가인(Cain)의 아내에 관한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는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들였다.

그 재판은 기독교계와 미국 사회에 하나의 커다란 상징적 전환점이 되었다. 전 세계의 언론매체들은 기독교인들은 성경(창세기)을 하나님이 하신 말씀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그것을 적절히 방어할 수도 없어 보인다고 보도하였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는 것에 대한 교회의 실패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황폐함을 가져다주었다. 한 예로 한때 유명한 복음전도자였던 찰스 템플턴(Charles Templeton)이 있다. 그는 신학교에 있을 동안에, 수억 년의 지구 나이를 포함하여 진화론적 시간 틀을 믿도록 교육받았다. 이것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도록 그를 이끌었다.     

창세기 1-11 장의 성경적 권위에 대한 타협(Compromise)은 교회를 너무도 약하게 만들어서, 성경이 이 세상에 더 이상 이전과 같은 충격을 주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이것은 대게 인간의 이성(human reason)이 교회 내로 침입하여 하나님의 말씀(God’s Word)을 옆으로 밀어놓기 때문에 발생해왔다.

오늘날 새로운 개혁이 요구된다.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그 위에 견고히 설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세대의 개혁자들을 필요로 하는 시기가 되었다. 가령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과 같은 성경적 창조과학 사역들은 오류 많은 인간들의 이론들을 쫒아내고 전적으로 성경 위에 확고히 설 수 있도록 하는 많은 일들을 이미 해오고 있다. 

이제 믿는 자들이 창세기 1-11장을 교회들의 문 앞에, 그리고 대학과 박물관들과 같은 이 세상의 세속적 건물들의 문 앞에 게시하고 목소리를 내야할 시기이다.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붙잡고 나아갈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으로 되돌아갈 필요가 있다. 그때에 우리는 하나님 말씀의 권능이 사람들을 변화시키며, 세상 문화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Ken Ham is the founder and president of Answers in Genesis-USA.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many books concerning the authority and accuracy of God’s Word and the effects of evolutionary thinking, including Genesis of a Legacy and The Lie: Evolution.

 

*참조 : The Reformation of the 16th Centur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4/reformation-sixteenth-century

출처 : Answers, 2007. 10. 19.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4/new-reformation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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