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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Language Evolved from Whistling)
Headlines

   워싱톤 DC 국립동물원에 있는 보니(Bonnie)라는 이름의 오랑우탕은 휘파람(whistling)을 분다. National Geographic News(2008. 12. 22. 휘파람을 부는 동영상을 볼 수 있음)에 따르면, 보니는 진화론적 인류학자들에게 인간 언어의 진화에 관한 어떤 것을 말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News는 한 새로운 이론을 보도하고 있었다 :

아이오와의 유인원 트러스트(Great Ape Trust)의 서지 위츠(Serge Wich)는 2008년 12월 18일 스위스 쮜리히 대학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그의 연구를 발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 ”인도네시아의 오랑우탕(orangutans)들은 옷들을 빨래하는 것처럼 보여지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그러한 동작을 흉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발성을 통해 소리를 낸다는 그 어떠한 조짐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오랑우탄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육사가 내는 휘파람 소리를 배우며, 자신의 의지대로 사용하는데, 이것은 인간의 언어진화 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인다.

다음 단계는 원숭이들이 유연한 소리들을 학습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소리들을 조절할 수 있는지를(예를 들면 문장에 따른 음조와 억양과 같은) 연구하는 것이라고 위츠는 말했다. ”그것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인간 언어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단서를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했다.

그러나 보니의 휘파람은 몇몇 새들과 돌고래의 그것만큼 복잡하지 않다고 위스콘신 대학의 찰스 스노우덴(Charles Snowden)은 지적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어떤 영장류도 직접적으로 발성(vocalizations)을 흉내냈다는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스노우덴은 말했다. ”진정으로 흥미로운 질문은 음성을 흉내낼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하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그 이유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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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부터 언어를 진화시킨 것은 새 아닌가? 앵무새들은 사람의 언어를 흉내낼 수 있지 않은가? 오랑우탄의 휘파람과 빨래 빠는 흉내는 인간으로부터 오랑우탄으로 진화되어진 것인가? 오랑우탄으로부터 인간으로 진화되어진 것인가?      

명예롭고, 신뢰성이 높은,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그리고 계몽되어진 과학 사회가 진화론의 어리석은 글들을 전혀 양심의 가책 없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신은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아마도 그들은 진실보다는 학문적 명예, 지위, 돈, 주변사람들의 시선 등에 더 집착하고 있기 때문일지 모른다. 그러한 것들이 오늘날 그들이 자랑하고 있는 것들이다.


*참조 : ‘오랑우탄 휘파람’ 언어진화와 관련 있을까? (2008. 12. 14.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1213601004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12. 29.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29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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