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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의 혁명을 가져올 F.A.S.T 연구 프로젝트
(F.A.S.T. and Furious)
Lawrence E. Ford

   창조 지질학자들은 지각 내의 판구조적 힘이 지구의 지표면을 다시 개조하는 동안 어떻게 홍수가 대륙들을 횡단하며 퇴적물들을 퇴적시켰을 지를 보다 더 잘 이해하기 위한 한 새로운 대형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FAST(Flood-Activated Sedimentation and Tectonics)”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초단층(superfaults)’들과 같은 홍수와 관련된 과정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이것은 지질학을 이해하는 데에 하나의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현대 창조과학 운동이 일어나게 된 가장 결정적이었던 사건은 아마도 1961년에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와 존 휘트콤(John Whitcomb) 박사가 쓴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의 발간이었다. 수력학자(hydraulic engineer)였던 헨리 모리스와 신학자였던 휘트콤은 노아의 홍수(Noah’s Flood)에 대한 성경 기록의 권위와 정확성을 입증하기 위하여 성경적 과학적 데이터들을 정리한 하나의 종합 전문서적을 출판했던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1)노아 홍수는 이 땅에 대한 전 지구적인 심판이었음을 원래의 성경이 정확하게 말하고 있었다는 것과 (2)과학적 증거들은 완전히 지구 지형을 바꾸어버린 한 번의 전 지구적인 대격변적 홍수(a global catastrophic flood)를 가리키고 있음을 입증함으로서 성경적 역사를 확증하는 것이었다.

천지창조, 타락, 홍수의 성경 기록을 역사적 사건들로 받아들이지 않고 진화론 또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와 타협해버린 사람들은 성경 위에 과학을 올려놓는 그리고 창조주보다 과학  이론을 더 신뢰하는 위험한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이 전 세계적인 재앙을 지지하는 남겨진 물리적 증거들은 무엇인가?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헨리 모리스가 설립)이 시작한 한 새로운 연구는 현재 이러한 증거들을 밝히는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 예비 결과들은 흥분되는 것들이다. 


증거들의 발굴

FAST 프로젝트는 노아 홍수와 관련된 격변적인 퇴적작용과 판구조적 과정들에 대한 지질학적 과정들을 조사하도록 디자인된 ICR의 한 연구 프로젝트이다. (퇴적은 모래, 진흙, 다른 퇴적물들을 퇴적시키는 이동하는 물과 다른 유체들과 관련된다). 지질학자인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 박사가 이끄는 국제적 연구원들이 홍수의 역사적 기술과 관련된 어려운 문제들을 처리하고 해결하기 위한 이 여러 과제들을 다루는 프로젝트에 참가할 것이다.  

오스틴 박사는 FAST 프로젝트의 3가지 근본적인 연구들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

1. 홍수 이야기(Flood Narrative) 연구는 지구 역사의 지질학적 이해를 위해 노아의 홍수가 관련되어있음 보여주기 위해 창세기 6-9장의 원문을 연구할 것이다.

2. 홍수 퇴적과 층위학(Flood Sedimentation and Stratigraphy) 연구는 퇴적 지층들과 암석들의 구성, 조직, 순서, 분포 등을 연구할 것이다. 그리고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가 어떻게 빠르게 흐르는 물 아래에서 모래와 진흙 층들을 퇴적시킬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이론들을 시험할 것이다.    

3. 홍수 구조학(Flood Tectonics) 연구는 산맥들의 구조, 형성, 지층 등을 조사할 것이고, 조사된 데이터들을 홍수-관련 산맥들의 급격한 형성을 설명하기 위한 이론들을 시험하는 데에 사용할 것이다.    


성경 원문의 세부 사항들을 발견하기

창세기 6-9 장의 이야기체 구조에서 새로운 면을 살펴보기 위해서, 히브리어(Hebrew) 학자들이 지구 과학자들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고대 히브리어의 문법, 어휘, 문학적 구조들을 연구함으로서, 연구원들은 홍수 기록 안에서 홍수의 순서, 시기 등에 관한 이해가 증진될 것을 희망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전 지구적인 홍수 동안에 땅들과 물들의 이동에 관한 사실들을 성경이 인도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FAST의 2번째 연구 주제에 대해서, 지구 과학자들은 자갈, 모래, 실트, 진흙 등과 같은 암석 파편들의 퇴적을(전문적으로 이것은 쇄설성 퇴적으로 알려진) 연구하기 위해 미국 남서부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과학자들은 또한 이들 퇴적물들을 만들어냈던 암석 지층들을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그들은 역암(conglomerate), 사암(sandstone), 이암(mudstone)의 3 가지의 특별한 암석 타입들을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역암은 자갈들과 같은 여러 크기의 돌들이 함께 굳어진 혼합체이다. 연구원들은 물 아래에서 토석류(debris flows)들이 오늘날 발견되는 광범위하고 대대적인 역암층들을 만들었던 주된 요인이었다는 것을 의심하고 있다.

'사층리(crossbedding)'라고 불리는 사암층 내에서의 한 특별한 구조는 물 흐름이 모래 더미를 쌓아올리며 물결 내에서 그것을 이동시켜 나간 방식이었음이 밝혀졌다. 이 구조에 대한 최근 연구는 물이 적어도 초당 90cm(3피트)의 속도로 흘렀을 때 사층리들이 빠르게 형성될 수 있는 것을 밝혀냈다. 그랜드 캐년 지역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은 풍부한 사층리들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물에 잠긴 대륙 위로 홍수 물이 깊고 빠르게 흘렀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암은 가장 풍부하고 도전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암석 종류이다. 일반적 통념에 의하면, 이암은 진흙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얇은 이암층(called laminated mudstone strata)들로 가라앉아 형성되었다고 말해진다. 이들 층들이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을까? 심지어 점토 크기의 입자들도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을까? 인공수로 실험은 만약 물이 현탁 물질(또는 응집된) 덩어리들을 가지고 있다면, 초당 30cm(1피트)로 흐르는 물에서 셰일을 닮은 이암층들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많은 과학자들은 지질학 내에서 ”이암 혁명(mudstone revolution)”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중이다.

이들 연구 외에도, 지질학자들은 지층 형성의 시간표에 관한 단서를 제공해줄 수 있는 광범위한 지역에 확장되어있는 화산재 층(layers of volcanic ash)들을 자세히 살피고 있는 중이다. 이들 시간표는 홍수 동안에 다른 종류의 퇴적작용들이 대륙 위에서 동시에 발생하고 있었음을 입증하여 줄 것이다.


초단층들에 대한 탐사

FAST 프로젝트의 3번째 연구 주제는 홍수 동안과 이후에 일어난 격변적인 지판들의 충돌이 어떻게 산맥들을 형성하였는지를 조사하는 것이다. 북미대륙 서부의 산맥들은 단층들 사이의 한 쪽 암석층의 거대한 움직임에 의해서 주로 만들어졌다. 이들의 이동은 얼마나 빨리 발생했는가?

그들의 예비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두 종류의 단층들이 있었다는 가설을 세웠다. 첫 번째는 규칙적인 단층들이다. 이것은 지구에서 매일 일어나는 것으로, 지진들을 일으키며, 암석을 부수거나 파쇄하는 지표면에서 일어나는 단층이다. 두 번째는 초단층(superfaults)들이다. 이들 초단층들이 있었다는 증거는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 초단층들은 최근 역사에서는 활동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들 초단층들은 중력에 의해서 유도된 매우 신속한 이동(displacements)을 포함하고 있다. 그것은 거대한 마찰과 열을 발생시켰음에 틀림없다. 그래서 단층면의 암석들을 녹이고 증발시켰을 것이다. 알래스카의 알류산 열도(Aleutian Islands), 그리고 미국 와이오밍 주의 하트산(Heart Mountains) 등과 같은 초단층들의 우수한 예들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격변적 판구조 운동과 거대한 중력-유도 사태(landslides)들이 산들을 형성하였음을 증거하고 있다. 


창조주를 찬미하는 연구

지속적인 ICR의 연구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계를 우리가 좀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하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 헨리 모리스 박사와 휘트콤 박사의 초기 연구들은 홍수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발생하였는지, 그리고 인류의 심판으로 일어난 그 격변적인 엄청난 변화들에 대한 그 이후의 계속되는 연구들을 고무시켰다. FAST 연구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의 사실성을 입증하는 방대한 양의 증거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은 경이로우시며 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임을 계속해서 입증해 나갈 것이다.    


* Lawrence Ford is Director of Communications and executive editor of Acts &Facts magazin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completed his ministerial training at Columbia International University and Dallas Theological Seminary.

 

*참조 : Strategic stratigraphy: reclaiming the rock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119-127.pdf

출처 : Answers, 2008. 8. 2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4/fast-furious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리뷰>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2. 나바조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3. <리뷰>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4.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5. 나바조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6. 나바조 사암층에 대해 제안된 이론 (Navajo Sandstone Theory Proposed)
7.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8.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9. 사층리와 노아의 홍수
10. 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 (Noah’s long-distance travelers. 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
11.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12.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Megafloods in the English Channel)
13. 사납고 거칠었던 홍수들! : 유럽에서 거대 홍수의 흔적들과 영국해협 (Wild, wild floods!)
14.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15.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대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16. 갬부르체프 산맥 : 남극의 미스터리 (The Gamburtsev Mountains: An Antarctic Mystery)
17.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Kata Tjuta : an astonishing story)
18. 도버 해협의 백색 절벽 (White Cliffs of Dover)
19. 노바스코샤의 테일러 헤드 : 정부 안내책자에 나와 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Taylor Head, Nova Scotia : Evidence for Noah’s Flood in government brochure)
20. <리뷰>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21.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22. 대륙들이 홍수로 뒤덮여질 수 있었을까? (Could Continents Be Flooded?)
23.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24. 우리의 신비스런 과거 : 퇴적암과 화석들이 증거하는 전 지구적인 홍수 (Our Mysterious Past)
25.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Flood/post-Flood boundaries within the global stratigraphical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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