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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Brian Thomas

   기생충인 선모충(Trichinella spiralis)은 대략 2,000만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 과학자들에 의해서 실시된 최근의 한 DNA 연구는 몇몇 놀랄만한 결과들을 보여주었다.

선모충은 돼지고기를 덜 익혀 먹을 때, 근육 내에 포낭으로 싸여있는 유충이 사람에게 들어와 선모충증(trichinosis)을 일으킨다. USDA 과학자들은 28 개의 국가들로부터 선모충 DNA의 시료들을 채취하였고 분석하였다. 만약 그 기생충이 정말로 수백 수천만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다른 지리적 위치들에 있는 선모충들은 고대 가계의 돌연변이들을 보유하는 분명한 그룹들로 구별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유럽, 북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으로부터 채취된 선모충 시료들이 매우 동일한(uniform) DNAs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놀랐다. 사실 모든 지역 시료들에 대한 통계학적 분석은 고도의 유전학적 유사성에 기인하여 44개의 시료 모두를 단 하나의 '서부 그룹 선모충'의 것으로 분류하였다.”[1]    

바꾸어 말하면, 유전학적으로 그리고 지리학적으로 확립된 그룹들을 발견하는 대신에 이들 벌레들은 모두 너무도 유사하여 아직도 단지 한 그룹에 속한다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부터 수집되어진 그 벌레들은 진화론적으로 예측됐던 돌연변이적 차이들을 조금도 보여주지 않은 채로, 전혀 진화하지 않은 상태로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적은 돌연변이들을 축적해왔다는 것에 대한 하나의 멋진 설명은 그 벌레는(그리고 다른 모든 생물들은)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전에 보고되었던 것처럼, 사람 DNA의 유기적 구조(책에서 장들과 같은)들과 마찬가지로 DNA 염기 서열(책에서 문장들과 같은)들 사이의 놀라운 유사성은 인류의 역사가 매우 젊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2, 3, 4] 하등해 보이는 선모충의 유전학도 성경적인 젊은 지구 모델을 더 지지하고 있었다.


References

1. Perry, A. Humans Prompted New Paths for Parasites.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press release, November 25, 2008.
2. Thomas, B. Why Are Human Genes Still Linked?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6, 2008, accessed December 17, 2008.
3. Criswell, D. 2008. ABO Blood and Human Origins. Acts & Facts. 37 (2): 10.
4. Morris, J. 2006. How Old Is Life? Acts & Facts. 35 (6).

 

*참조 : Mitochondrial Eve and biblical Eve are looking good: criticism of young age is prematur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472

 

출처 : ICR
URL : http://www.icr.org/article/431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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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지는 것이 재미있는 일인가? : 포유류에 극도로 보존되어있는 동일한 DNA 부분들 (It’s Fun Seeing Evolution Falsified)
3. 유전학의 중심 학설이 사망하다. (Genetics Central Dogma Is Dead)
4.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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