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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Headlines

   2008년 11월 13일 - 핀치새의 부리, 가지나방, 전이형태들... 등과 같은 진화론의 중심 버팀목들은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면밀하게 조사되어 왔다. 그들에 대한 어떤 새로운 것이 말해질 수 있는가? 다음의 최근 글들에서 발견해 보라.

 

1. 가지나방(peppered moths, 후추나방) : 조사자들이 교과서에 실려 있는 그 유명한 가지나방의 사진은 사실 꾸며진(접착제로 붙여진) 것임을 밝혔을 때에서야 그 이야기는 붕괴되었다. 왜냐하면 가지나방은 정상적인 경우에 나무의 줄기(trunks)에 거주하지 않고, 나무의 가지(branches)에 거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비판가들은 가지나방에서는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다만 같은 종 내에 존재하는 변이체들 사이에서 개체 수의 변화만을 일으켰을 뿐이라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그것은 포식자인 새들로 인해 색깔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결코 증거하는 것이 아니었다. 밝혀진 이 진화 상징물의 진실은 골수 진화론자인 제리 코인(Jerry Coyne)에게는 산타클로스가 사실은 아빠였다는 것을 알게 된 느낌과 같았을 것이다. (07/05/2002을 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하나의 가지나방 논문이 최근 PNAS 지에 나타났다.[1] 저자들은 아무 것도 추가하고 있지 않았다. 단지 그들은 한 지역을 가로질러 일어나는 개체 수의 변화는 여러 세대가 필요하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을 뿐이었다. 주목할 만한 점은 그 논문에는 가지나방에 관한 어떠한 논란도 언급되지 않고 있으며, 이전 연구들에서 결점들을 지적한 비판가(Judith Hooper 같은, 06/25/2004을 보라)들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쨌든 가지나방은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매우 대조적으로, 케틀웰(Kettlewell, 가지나방을 나무 줄기에 접착제로 붙였던 사람)의 말은 친절하게도 인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글은 이렇게 의기양양하게 시작하고 있었다 : ”유전자 빈도의 연속 변이들에 대한 변화를 기록하고 있는 역사적인 데이터 세트들은 매우 드물지만, 자연선택의 힘과 상대적 역할들을 평가하는 데에 강력한 접근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참조 :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53

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가지나방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99

나무껍질에 교묘히 숨어드는 나방 의태의 비밀 밝혀져 (2012. 8. 3.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56308

 

2. 다윈의 핀치새(Darwin’s finches) : 자유의 여신상이 미국의 상징물인 것처럼, 갈라파고스의 핀치새는 진화론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이 새는 자연선택의 증거로서 대대적으로 선전되어 왔었다. 그러나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가 ”진화론의 상징물들(Icons of Evolution)”에서 주장했던 것처럼, 핀치새는 대진화(macroevolution)의 증거가 아니다. 왜냐하면 부리의 변화는 진정 한쪽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앞뒤로 왔다갔다 변동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과학 논문들이 아무리 퍼덕거리고 있다 하더라도, 핀치새는 여전히 핀치새인 것이다. 섬에서 대부분의 변이종들은 여전히 서로 교배될(interfertile) 수 있다. 

수십 년 동안 핀치새를 관측했었던 데이비드 랙(David Lack) 등의 연구에 어떤 것을 더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03/04/2008 bullet 4, 07/14/2006을 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PhysOrg는 매사추세츠 대학 연구팀의 ”종들의 분기 방법에 관한 드문 일견”이라는 연구를 보도하고 있었다. 새로운 무엇이 있는가? 이전 연구자들은 이미 환경변화가 적응변화들(주로 부리의 크기와 모양)을 시발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연구팀은 이것을 다시 이해하는 것을 재미있어하고 있음에 틀림없었다. 왜냐하면 한 연구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환경적 요인들 사이에서 이러한 동적인 줄다리기를 목격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흥분 분위기를 망쳐버리고 있는 구절은 그 기사의 끝에서 발견되어진다 :

행동 생태학자들은 이 과정들이 다른 방향으로도 변화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즉, 만약 환경적 요인들이 그 방향을 강압한다면, 한때 두 종이 있었던 곳에서 한 종이 출현할 수 있었다. 따라서 포도스(Podos)와 동료들은 새로운 핀치새 종의 탄생을 갈라파고스에서 반드시 목격해야했던 것은 아니다. 기후가 습해지고 먹이가 풍부해지면서, 자연선택은 덜 강하게 작용될 수 있고, 중간 크기의 부리를 가진 핀치새들은 다시 원상태로 되돌아 올 수도 있었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다른 환경 방향에서 파괴적 선택의 상대적 강도를 이해하는 것은 종의 분화 과정에 대한 주요한 통찰력(key insights)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임을 제시하였다.

그들은 미래 시제로 ‘주요한 통찰력’이란 말을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도대체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 외에 정확히 무엇을 입증했다는 것인가? 핀치새의 부리는 이용할 수 있는 먹이에 따라 약간씩 변화된다. 그러한 약간의 변화들은 창조론자들에게도 전혀 논란이 되고 있지 않다. 이 연구팀은 다윈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두 가지 결론을 말하고 있었다. 하나는 그들은 어떠한 새로운 종의 출현을 관측하지 못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두 종에서 하나의 종이(하나의 종에서 두 종이 아니라) 출현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최초에 핀치새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 갈라파고스의 핀치새들에 대해 연구했던 그 어느 누구도 이 질문에 대해서는 답은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다윈의 질문이었다 :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

*참조 :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59

핀치새의 부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4

 

3. 또 다시 틱타알릭(Tiktaalik) : 진화 역사에서 ‘위대한 전이형태’들로 주장된 것들 중에서 틱타알릭은 비교적 신출내기이다. 2006년 닐 슈빈(Neil Shubin)에 의해서 사족동물의 조상이라고 주장되었던 틱타알릭의 발견은 TV 등 언론 매체들에서 요란하게 선전되었고, 그의 책 ”당신 내부의 물고기(Your Inner Fish)”에서 가장 중요한 목록이 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 화석은 사족동물의 조상이라는 타이틀을 두고 경쟁자를 두고 있다.(10/20/2006을 보라). 슈빈의 이 애완 물고기는 다른 고생물학자들에 의하여 전적으로 추천되지 않고 있으며, 한 몸체 형태가 다른 몸체 형태로 나아가는 진화 라인 상에 있는 것으로 여겨지지 않고 있다. 다른 주장되는 전이형태들처럼, 틱타알릭은 진화론자들이 원시적 그리고 파생된 특징들로 간주하는 모습들을 혼합하여 가지고 있다. Evolution News에서 케이시 루스킨(Casey Luskin)은 이 진화 상징물의 품질이 형편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다른 과학자들의 보고들을 전해주고 있었다.
 
지난 달 Nature 지에[2] 게재된 틱타알릭에 관한 논문은[1]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못했다. 슈빈과 연구팀은 머리골(cranium)에서 더 전이적 특징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National Geographic는 그것을 최초의 목을 가진 물고기로 말하고 있었다. Science Daily 지는 하이오맨디불라(hyomandibula)라는 뼈는 이골(ear bone)로 되어가는 도중의 줄어들고 있는 뼈라고 선포하면서 포장을 하고 있었다(cf. 03/19/2007). 그것을 제외하고 이 최근의 주장은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 우리는 이 진화 상징물의 품질이 개선될 것인지는 지켜봐야할 것이다.

이들 논문들 중 어느 것도 그 상징물들의 논란이 되고 있는 점들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참조 : 물고기에서 육상동물로 진화 도중의 `잃어버린 고리`?
: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한 틱타알릭(Tiktaalik)의 진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26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68

틱타알릭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83

[1] Saccheri et al, 'Selection and gene flow on a diminishing cline of melanic peppered moth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October 21, 2008 vol. 105 no. 42 16212-16217, doi: 10.1073/pnas.0803785105.

[2] Downs, Daeschler, Jenkins and Shubin, 'The cranial endoskeleton of Tiktaalik roseae,” Nature 455, 925-929 (16 October 2008) | doi:10.1038/nature0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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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상징물들이 또 다시 선전되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만이 제기하는 것이 아닌 여러 명확한 비판들은 소위 진화의 증거라는 상징물들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있다. 이러한 무너져가고 있는 진화의 상징물들이 뉴스에 등장하는 것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그러한 상징물들에 대한 제기되고 있는 논란들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오직 진화론을 선전하기에만 급급한 보도자들의 행태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1. 13.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3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Ancient Four-Legged Beasts Leave Their Mark)
2. 계속해서 추락하는 가지나방의 진화 이야기 (Peppered Moths Withou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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